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서장님께서 제 업무 능력과 성향을 보시고 기술영업 직무가 잘 맞을 것 같다며 부서 내 이동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다만 이동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며, 거절하더라도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데에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제안을 거절해도 정말 불이익이 없는 것인지 조금 걱정됩니다. 또한 회사의 방향이나 요구사항이 제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도 고민됩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도 고민이 큽니다. 아직 개발자로는 주니어 단계이고, 기술영업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개발자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영업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코딩 업무도 점점 자동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는 개발자보다 기술영업이 더 경쟁력이 있는 직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개발과 기술영업을 모두 경험해 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기술영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 회사에서 "거절해도 불이익이 없다"는 말을 어느 정도 신뢰해도 될까요? - 주니어 개발자라면 개발 경력을 조금 더 쌓은 후 전환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부서 이동관련 추천이 왔습니다.
07월 05일 | 조회수 203
냐
냐미v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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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장구조아
2시간 전
본인이 하고 싶다면 모르겠지만 기술영업직은 후에라도 할수 있지만 개발 업부는 기술영업직으로 가는 순간 백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좀더 개발 경험을 쌓고 가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고 싶다면 모르겠지만 기술영업직은 후에라도 할수 있지만 개발 업부는 기술영업직으로 가는 순간 백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좀더 개발 경험을 쌓고 가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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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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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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