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8시출근 5시퇴근으로 근무중인데, 다음 날 기업미팅이 있었죠. 기업에서 실무자가 변경되어 그동안 진행한 사업의 결과보고서를 다 준비했는데, 4시쯤 팀장이 새로운 자료를 만들라면서 "이거 다 하고 가세요~" 이렇게 지시를 받았죠. 결국 9시 반이 되서야 퇴근했습니다. 팀장도 옆에서 본인 업무를 하고 있었고요 다음 날 아침 시간외수당 신청을 했더니 사전에 승인되지 않은 거라 신청할수 없다면서 반려를 했네요. 게다가 시간외수당신청은 퇴근 3시간전에 해야한다며... 이런 구조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노동부에서 물어봤는데, 회사에 얘기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신고하라네요. (사실 그 상담?해주신 분도 성의가 없었고 어이가 없었지만요...) 원만하게 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고민중이에요. 아니 진짜.. 사전 승인 없었지만 이렇게 "이거 하고 가세요" 한 상황인데도 말이 되나요??
회사생활🎁
야근, 시간외수당신청
07월 05일 | 조회수 283
승
승진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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