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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에 없고 재무정보 안나와있는 곳은 거르는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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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뭉망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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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소리 하기 싫어하는 팀장
안녕하세요. 오늘 회원가입한 신입입니다. 저의 팀장님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제목 그대로 싫은 소리를 하기 싫어합니다 팀장의 역할이란 일에 진척이 없을때, 잔소리도 하며 혹은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일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팀장이 그 역할을 못합니다. 그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합니다. 그러나, 일에 진척이 없을때 팀장이란 분은 말 잘듣고 일을 잘 하는 특정 직원에게 일을 떠넘김으로써 문제를 해결을 합니다. 예를 들어, 대리A가 힘들다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과장에게 넘겨서 과장이 하게 합니다 대리B가 3개월째 전혀 진척이 없는 일을 과장에게 넘겨서 해결하게 합니다 1년 내내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공과 과를 정확히 구분하지도 않습니다. 너는 그 일외에도 여러가지 잘하니까 니가 한 일은 대리 B가 가져가자 라는 식입니다. 너는 다른 걸로도 고과 잘 줄수 있어 하고 말이죠 그런 식으로 노력에 여하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이 돋보이도록 명분을 만들어 고과를 잘 주는 식입니다 언제부턴가 싫은 소리 하기 싫어하는 팀장과 노력하지 않는 팀원들을 위해 제가 희생해야 하는 사람 처럼 느껴지고 억울하고 심지어는 피해의식 까지 생깁니다 저는 팀장이라면, 각 연구원 개인에게 과제를 배분하고 못하거나 열심이지 않으면 싫은 소리도 하고 혼내가며 또 노력하는 친구는 팀장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결과를 만드는게 역할을 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런 생각을 가진 제가 비정상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제불만을 다른 팀 동료에게 말하면, 이해해 주는 분도 있지만 친분관계에 따라 누군가에겐 팀원을 뒷담화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팀장님의 업무 운용 방식에 있어서 불만을 여러차례 제기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너무 억울해 하지 말라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기뻐해야 하지 않냐며, 너를 믿기에 진척없는 일을 넘기는거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네요 팀원들은 오히려 이런 상황을 이용하는 듯이 보이구요. 아주 여우 같은 친구들,,, 좋은 사람인양 이미지 메이킹은 참 잘하더군요 답답한 마음에 입사지원서를 5군데 넣고 두군데 면접 후 합격 연락을 받았지만, 이직할 정도의 조건과 업무는 아니었어요 연봉조건이 좋으면, 연구분야가 조금 달라 커리어언 변화가 생긴다거나, 혹은 분석 장비들이 부족하여 업무가 힘들어지는 곳들이라 이직도 힘들거 같은 상황입니다. 1년은 더 이곳에 머무르며 기약을 해야 할거 같은데, 제가 비정상인것인지 태도와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청버지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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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거있으면 다 물어봐도 됩니까?
책을 읽고 질문 리스트를 작성중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해서 주시면 감사합니다. (물어볼사람이 없어서....)
(탈퇴한 회원)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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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직무, 직책수당을 통보없이 삭감 삭제하는데 퇴직금에는 영향이 없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장기근속자 입니다. 5년전까지 회사에서 포상으로 또는 근속연수로 급여인상을 해 주던 방법이 기본급을 최소인상하고 시간외수당, 직급수당, 직책수당 으로 쪼개서 올려주는 형태였습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급여동결은 거의 10여년전부터 였고, 인센티브는 아예 없었습니다. 3년전 기본급 20%삭감을 3개월 한시적으로 해보고 다시 급여 정상화를 검토해 보자하던것이 현재까지 급여 삭감된 상태입니다. 설 추석 상여금은 언급조차 안한지 거의 10년은 된 듯 합니다. 이제는 급여 정상화는 생각 자체도 안하고 오히려 과거 급여인상분으로 쪼개서 받았던 시간외수당과 직책수당 직급수당을 협의없이 삭제 또는 삭감하고 있습니다. 퇴사후 정상적인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지, 심하게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근무중이나 퇴사후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 조언을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좐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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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어떻게 잘 움직일 수 있나요? 아님 제 자신을 바꿔야 할까요.
저는 스타트업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은 업계 실무2년+기획1년차 저와, 테스트베드 역할 및 실무지식을 제공해줄 2명의 실무 고경력자, 경력이 없는 팀장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원 밸런스는 괜찮습니다. 저는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하고, 나머지 두분은 짬에서 오는 바이브로 제게 없는 실무 경험과 지식을 잘 제공해주십니다. 팀장은 똑똑한 사람이나 팀장역할도 처음, 실무경험도 전무, 프로젝트 관리도 처음입니다. 그래서일까 팀원의 역할과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프로젝트를 끌고가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은 팀장의 아이디어 강요에 힘들어 하시고 저는 반대로 팀장의 꽉 막힌 면 때문에 답답합니다. 팀장이 인격적으로 부족한 사람은 아니고 부지런히 일 잘하는 사람입니다. 단점은 팀원들에게 무관심하고 독선적인 성격입니다. 팀장은 비판적인 말을 싫어하고 또 상처를 잘 받습니다. 예전에 다른 일로 저의 고충을 말한 적 있는데 그때 팀장의 팀원관리에 대한 이해도와 상황 판단력 부족 등을 알게 되었고 이후 저는 어떠한 의견도 말하기 힘들어진 상태입니다. 팀장은 저를 선 넘는 버릇 없는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팀장이 원하는 팀원(시키는 것만 묵묵히 해내고 불만을 갖지 않는)은 못 됩니다. 팀장 또한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을거고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냐고 하면, 팀장이 팀원들에 비해 그렇지 못한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기에 확증편향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이 상황을 잘 해결해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잘 얘기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을까요. 아님 가만히 있는게 최선일까요.
밥버거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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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직원과 새로 들어온 직원 사이 점점 벌어지는 연봉 격차, 어떡해야할까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계신 많은 현직자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회사의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회사에 이전부터 있던 인원과 최근 들어온 인원들의 연봉 갭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이 급격한 성장에서 짧은 순간에 생겨버린 차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년 혹은 그 이상 회사에서 인지도가 낮을 때부터 고생을 많이 했던 구성원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들은 고생은 많이했는데 최근 들어오는 사람들보다 연봉이 훨씬 낮은 것을 알고 좌절하거나, 퇴사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존직원들에게 형평성있게 대우해주는 제도, 어떤 게 있을까요?
monami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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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친화적 사무실은 어떤게 있을까요?
공유오피스/사무실임대 회사에서 일하는데 지역 특성상 IT회사가 많습니다. 개발자분들위주의 입주사분들을 모시고 싶은데 어떤 게 있을까요? 지금생각나는건 -최소 모니터3개 데스크탑1개 쓴다는 가정의 넓은 책상 -랜선, 콘센트 많이 -대회의실, 소회의실 하나씩 -회의실과 별개로 작은 카페테리아 등? 이정도 인데.. ㅜㅜ 한계가 있네요. 개발자분들 도와주세요!!
오피스서포터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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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미사용 연차수당을 언제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입장에서, 새해가 되면 임직원의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해야하는 의무가 발생하는데요, 그 지급시기가 궁금합니다. 법적으로 언제 정확히 지급해야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지 않지만 많은 노무사분들께서는 수당이 임금채권으로 전환되는 1월 임금지급기일이라고 의견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가 2월이나 3월에 지급을 하게되면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건가요?
모르는게너무많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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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관리 어떻게 해야 잘해주는 걸까요?
팀원이 한 7명 되는데.. 관리를 어떻게 해야 잘해주는 걸까요??
낀도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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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퇴사하면서 연차 12일 한번에 다 쓰고 간다네요
6명이 일하는 스타텁인데 1년 2개월 일하고 2월에 퇴사하는 신입 개발자가 2022년 연차를 다 몰아서 12일 쓴다는데 어이없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2021년 연차 12일+a로 다 쓰고 2022년에 새로 생긴 12일 연차를 퇴사 전 2월 한 달에 다 몰아쓴다고 얘기한겁니다. 이 친구는 20살 초년생이라 그렇다치고 이번에 연봉협상 성공적으로 마치고 대리 단 3년차 같은 회사 동료가 퇴사 준비사항(?)으로 그 얘길 해줬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같이 일할 맛이 뚝 떨어지네요. 둘 다 뭐라 말을 해줘얄지도 모르겠어요-_-; 제가 고리타분한건지 ...
스타텁메뚜기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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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률 질문드려요.
중견기업에서 해외비즈니스쪽 주니어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업계도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현 연봉은 4천후반대이고, 올해 여기서 400이 올랐습니다. 지금 2년 째 400씩 인상되었네요. 이렇게만 보면 나쁘지 읺은 인상률인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저희 회사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입니다... 객관적으로 계산해도 팀 내에서 업무를 꽤 가져가는 스타일이라 연봉상승률에 살짝 욕심이 있는 편입니다. 팀원도 적어서 정해진 일만 할 수 없는 부서이기도 해요. 우선 몸 담은 곳에서 열심히 하고 인정받은 후에, 업력이 더 쌓이면 점점 좋은 곳으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나중에 이직 시에도 연봉인상률 약 10프로 수준이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퇴직금을 제외하고 인상률을 계산해야 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주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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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대응 : 관리자 야간점검?
S시멘트 5년 이상 근무 중인 관리자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하여 회사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희 회사는 사고를 예방하고자 부서팀장, 선임관리자, 협력사 사장, 협력사 안전관리자 등을 편성하여 설연휴부터 오전, 오후, 19시경 3번 패트롤을 운영합니다. 패트롤 운영을 통해 경각심, 지적 활동 등 도움이 되는 건 알겠지만 작업도 없는 야간까지 운영하는게 맞는건가 싶네요. 이러면서 흥이 나는 회사를 만든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LiveFast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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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우을증으로 병가 휴직해 보신분 계신가요?
근 4년에 걸쳐 매우 힘든 상황을 버티다 보니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일단은 회사에 얘기해서 병가라도 내려고 하는데요. 공황장애를 치료하고 극복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계공학엔지니어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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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업을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끄러운 말이지만 살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본 적이 없는거같습니다.. 배워보고 싶은건 많지만 제가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직장4년차이고 곧 이십대 후반이 되는데.. 4년이라는 시간동안 발전하지 못한거같습니다.. 지금 회사도 어렵지 않게 들어온 편이라 열심히 하지 않았던 제가 알아봐야하는 부분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조언을 해주실 부모님도 안계시구, 친구들도 없습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하랑랑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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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후배 어떻게 하나요?
저는 과장급이고, 두달전이 대리가 들어왔어요. 근데 너무 답답해서 속터지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제가 그인간 비서도 아니고, 매일 몇시에 미팅있고 오늘은 이거 해놔야 하고 등등 알려줘야 합니다! 대리면 대충 본인이 스케줄 짜서 일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못해서 데드라인 빵꾸를 냅니다ㅠㅠㅠ 예를 들어, 금요일 오전까지 해야하는게 일이 있는데 목요일 내내 회의랑 미팅이 있으면 수요일까지 8-90은 완성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근데 수요일 되어도 안하고 있어요! 저러는 걸 몇 번 보고, 그 피해가 저한테까지 오니까 아침마다 오늘은 여까지 하고 내일은 저까지 하고 스케줄 짜주고 있습니다!! 왜 제가 하고 있냐면 팀장이 없거든요!! 이런 후배 어떻게 다루시나요? 그냥 냅둬야 하나요?ㅠㅠㅠㅠㅠ 하 진짜 보모도 아니고ㅠㅠㅜㅜㅜ
jikijij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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