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입사 1년차 이직합니다 고민이많아 끄적여보네요
제가 하는업무가 국가사업이라 업무에 적어둔 영업지원은 실제로 제가 하는 업무가아닙니다!! 운이좋게 1년 경력을쌓는동안 맡은 프로젝트의 성과가 매우높아 인정을 받고 6군데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같은 업무인데 고민이됩니다.. 직업특성상 정규직보단 계약직이 70%이상입니다. 커리어를 쌓기위해 워라벨을 포기하고 1년 계약직을 가느냐.... 참 고민이됩니다.. 앞으로 이 업무를 2,3년정도만 더 하고 저도 개인사업으로 전향하려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많이배울수있는곳으로 가는게 맞겠죠? 여러분들한테 조언을들으려는것보다 ㅠㅠ 그냥 고민이 너무너무너무많고 어디에 말할곳도없어 끄적여봅니다. 1. 업무 : 사기업 프로젝트 연봉 2800 연차 16개,복지포인트 등 출퇴근 왕복 3시간 계약직 (11개월) 2. 업무 : 영업지원 매칭업무 연봉 : 2700 출퇴근 왕복 3시간 (정규직) 3. 업무 : 영업지원 매칭업무 연봉 : 2600 출퇴근 왕복 1시간30분 (정규직) 4. 업무 : 영업지원 매칭업무 및 출장 연봉 : 3000 출퇴근 왕복 3시간 (계약직12개월) 5. 업무 : 영업지원 매칭업무 및 기타사무 연봉 : 3200 출퇴근 왕복 40분 (계약직11개월) 6. 업무 : 영업지원 고객응대 연봉 : 3300 출퇴근 왕복 3시간20분 (정규직)
작대
03.13
조회수
3,548
좋아요
5
댓글
13
확진 판정 받은 뒤에도 격리해제 전까지 일하시나요??
제목 그대롭니다. 요새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인데.. 확진 판정 받으면 다들 직장에서 재택에서 자가격리하고 쉬고 계신가요? 아니면 그런거 관계없이 일하시나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워라밸원츄
03.11
조회수
14,027
좋아요
32
댓글
74
10년 직장생활만에 막내는 받아봅니다. 잘 해주고싶습니다!!
제목과 같습니다. 직장생활 내내 막내만 하다가, 다음주 드디어 막내가 옵니다.(앞으로 두명 더 올 예정) ㅠㅠ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더군다나 20대(경력2~3년차로 추정)... 나이차이도 7~8살 정도 날것으로 예상됨. 뭔가 회사적응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고 싶긴한데 ... (방법 모름) 기혼임으로 이성적이라던지 개수작 아님을 밝히며!! 혹 ^^;; 저연차 or 신입일때 선임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같은거 있을까요? *요즘 친구들 술 사준다.. 밥사준다 이런거 싫어한다고 들어서.. (어렵네요) 라떼는 하면서 신경쓰는척 민폐주긴 싫고... 행복한 고민입니다^^ 아... 잘해주고싶다 !! ~ 적응 잘했으면 좋겠다. (물어보면 내일처럼 열심히 도와줘야지이!~)
누락만3번째
03.10
조회수
2,362
좋아요
17
댓글
38
출근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 필수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 회사 동료 한분이 코로나에 확진되셔서 회사에서는 전직원이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검사 하고 음성이 나오면 출근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 때, 회사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하지도 않고 구매비용도 지원해주지 않으면서 검사를 필수로 하는게 맞는 것인가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sonny777
03.09
조회수
3,386
좋아요
18
댓글
22
네이버 해피빈 근무환경 어떤가요?!
네이버 해피빈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ㅠㅠ 연봉, 업무강도, 조직문화 등 근무환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고슴도치85
03.08
조회수
412
좋아요
0
댓글
1
경력직 자소서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경력직 자소서에서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가 필요할까요? 다들 어떤식으로 쓰시나요????
화재신고119
03.07
조회수
500
좋아요
0
댓글
3
수습기간 3개월 프리랜서 계약서 작성
이직 한 지 7일 정도 됐습니다. 오늘 계약서를 작성했는데요. 프리랜서 계약서로 작성을 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이며, 수습기간동안은 4대 보험 안되고 3.3% 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규직 전환되면 다시 계약서를 쓰자고 하시더라고요. 혹시 수습기간 중 퇴사를 하게 되면, 경력증명서 및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가능한지요. 그리고 원래 보통 수습기간에는 프리랜서로 계약하나요? 전 직장에서는 계약서 쓰기 전에 정규직 전환되서 바로 근로계약서를 썼었는데, 너무 어렵네요ㅜ
푸더덕날아올라
03.07
조회수
786
좋아요
0
댓글
7
제 눈에 미운털 직원, 사측은 정말 어쩔 수 없는걸까요?
(*원제목=코로나 확진 2스택 직원, 진짜 어쩔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라 게시글 올려봅니다. 중소기업이며, 저는 A부서 사람이고 지금 언급할 B부서 사람과 같은 사무공간 쓰고 있습니다. 문제의 B부서 직원, (1) 6시 정시퇴근 (*칼퇴근=감정적표현=정정) (*퇴근 후 활동은 사생활이므로 표현 삭제) (2) 부서장 부재시 30분 일찍 퇴근. (3) 코로나 확진 2번째. (4) 전직원 PCR 검사. (*이건 당연하니 불만없음) 회사에서는 사람 하나가 아쉬울 때입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국이니까요. 그런데 타부서인 제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면 해당 직원 좀 심각한거 같은데... 본인 말로는 코로나 어떻게 안 걸릴 수 있냐 하며 오히려 본인 지적에 반감을 표했습니다. (*본인 행동 합리화 했다=감정적표현=정정) 그뿐만이 아닙니다... (1) 선임/과장급인데 결재라인 문제로 지적받았는데, 셋팅은 본인이 안해와서 몰랐다며 투덜. (2) 부서장이 assign 한 업무 있었는데 반복적 교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개선 안됨. (*지지부진=감정표현=정정) (3) 관리 업무 시킨다 하면 퇴사한다 함. (4) 부서장 지적 받으면 돌아와서 동료랑 투덜. (*뭐 나도 그러지만, 교정 개선됐다면 감사할 일) 제 눈에는 확실히 미운털 박힌 직원인데요. 회사 입장에서 이런 직원 진짜 어쩔 수 없을까요? 여러분과 같은 제3자 의견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환영입니다. (*일부 감정호소 의심문장=삭제) 잠깐의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17:18) 의견 감사드립니다! 알림이 안오길래 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활동적이라 무한 신뢰가..ㅎㅎ 사내에 공론화 할 이슈가 아니라 생각돼서 혹시나 하고 의견을 여쭤본 건데 제 의심이 틀리지 않음을 덧글로 보니 안심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는 어떤 곳에서는 리스크가 될 수 있는데 그거로 인성, 의구심 말씀하신건 한편으론 상처가 됩니다만.. 딛고 극복해 올라가라는 뜻으로 받아보겠습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19:26) 오늘 일요일 쉬는날이라 제 글에 스스로 관심이 많네요 ㅎ 일부 실명 게시가 있는데... 익명(닉네임)으로 의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업데이트 (22:54) 소스코드 좀 짜고 들어왔는데 마지막으로.. 저는 제 스스로가 부끄럽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글 헤드라인 잘못 뽑았단 생각은 드네요. 키워드는 적절했는데- 내용이 짬뽕이라 말아먹었네요 :) 한편으로 드는 생각입니다~ 소중한 시간 잠깐 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주 시작 잘 하시길 바랍니다!
1일1빡
03.06
조회수
1,875
좋아요
3
댓글
32
진급누락을 3번째 했습니다. 이직이 최선이겠죠?
대리>과장 진급을 이번에 3번 미끌어졌습니다. 처음은 같은팀 팀장승진케이스 챙겨주느라 고과 몰빵으로 인한 누락(IT계열) 두번째해는 챙겨준다더니.. 누락 (IT계열) 세번째해는 챙겨준다길래 커리어까지 뭉게질 각오하고 팀 옮겼더니.. 그 말했던 팀장은 퇴사하고 결국 또 누락을 했네요 대리4년차로 입사해서.. 내년에 올려줄게란 말만 믿고 참... 심한욕이..진급은 당연하게 생각하다가 뒷통수 맞으니..^^ 참.. 아픕니다. 입사이후 막내만하면서.. 안해도될일 막내일..남일까지 억지로 다 받아가며 진급이라는 목줄에 이리저리 끌려다녔건만...참.. 엿같은 상황입니다. 운이 좋은지 모르지만.. 직장 알아보다가.. 지금 2조대 매출회사 다니다.. 6천억 정도로 회사는 작지만 직급도 과장이고, 연봉도 10% 정도 상승되어 가게될 것 같은데 (사표 던졌더니 6개월 수습에 3개월은 연봉90% 지급이라는둥... 작은회사 스럽다...실망감은 덤이네요 ...이제 안갈수도없고) 나쁜맘에 너무 안따지고 가는건 아닌지... 실수하는건 아닌가.. 하.. 일단 홧김에 나간다고 뱉어두긴했는데... 회사좋은일만 시키는거 같아서 맴이 안좋네요 ~ 회사를 옮기면 돈만보고 가게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ㅠ 고민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ㅎㅎ 5천원 상품도 받았네요 이후 곰곰히 생각해보다, 우선은 퇴사를 번복하고,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보니, 감정적으로 선택하면 또 다른 후회가 될것같기에..^^ 호구가 된만큼, 준비 잘 해서 다음에는 호구가 되지않도록 해봐야겠네요 조언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ㅎㅎ.. 상받은거 자랑했습니다. 회사에서 받지못한 위로.. 여기서 받아요 ㅠ https://isfreez.tistory.com/28
누락만3번째
03.05
조회수
14,323
좋아요
43
댓글
67
업무관리툴 + 효율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업체별+제품마다 납기체크하는 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ex) A업체 - ㅇ제품 10개 @월@일까지 / B업체 - ㅁ제품 30개 @월@일까지 달력에 표시하자니 한계가 있더라구요 표기할때도 중순 말 이런식으로 정확한 날짜가 아니라 두루뭉술하게 체크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납량있으면 그것도 체크해야되는데 효과적으로 체크하는 방법 + 도움되는 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봉투값이십만원
03.05
조회수
638
좋아요
1
댓글
6
수습기간 중 이직
회사에 퇴사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저희팀 인원 2명도 사직서를 냈어요.. 업무체계는 난장판이에요.. 수습기간 중 이직을 위한 채용공고에 이력서 제출 시, 현 직장의 경력을 표시해야할까요? 하지 않는것이 좋을까요?
엘라벨라
03.04
조회수
5,018
좋아요
11
댓글
20
코로나 확진자에게 주는 자가키트는 낭비?
저는 치료제 및 연구 목적의 생물학 제제를 취급하는 회사에 2년째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코로나 오미크론에 대해 떠들석 한 지금 회사에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전 직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정도로 예민한 시기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1년넘게 확진자 한명없이 잘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넘어 타 공장과 타 부서에서 확진자가 서서히 나오게 되었고, 제가 있는 부서에도 확진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확진자는 제가 처음이였습니다. (감염경로는 외조모 부고 이후 입니다.) 그렇게 자가격리 재택치료 후 회사에 출근한지 일주일이 되었을때, (출근 하기 전 자가키트를 하였을때 음성이 떠서 출근하였습니다.) 사무실의 제 앞자리 직원 한명이 오늘 양성판정을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양성판정이 나온 직원의 해당부서 인원의 절반만 모아놓고 자가진단을 하더라구요. 일단 여기서 의문인게 같이 생활한 인원 전체에게 자가진단을 실시해야하는데 저희 팀장은 업무가 다른데 굳이 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가 하는건 키트 낭비라고 합니다 더군나나 키트가 요즘 비싸져서 그런지 한사람이 사용할때마다 눈치도 엄청주고요 평소엔 확진자 나오면 열체크 한거 동선 이런거 다 꼼꼼히 체크 해놔야 나중에 뒷탈 없다고 한 사람이 막상 확진자가 나오니 하는 행동이 앞뒤가 안맞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두번째는 제가 코로나에 걸리고 나서 출근 하고 사무실에서 제 앞사람이 걸리니 저도 다시 양성이 뜨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키트를 달라고 했더니 넌 이미 걸렸으니 의미 없다 아깝다 라고만 하고 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고 키트를 해본다고 한건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다른분들이 생각하기에도 낭비처럼 보이나요..? 회사가 저희 회사만 있는게 아니라 산업단지라 다른 회사들도 수십개가 있기때문에 조심하려고 이야기를 꺼낸건데 팀장은 무조건 돈돈 하면서 낭비라고 만 합니다. 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을 하는 회사에서 15년 이상을 근무한 사람이 코로나가 얼마나 위험했고 얼마나 이슈인지 잘 아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간략하게 글을 썻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좋소탈출기원
03.04
조회수
673
좋아요
0
댓글
6
호칭문제
10명 이하 소규모 회사에 위쪽 상사 두어명만 직급 있는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직급이 없으나 저는 경력이 8~9년 정도 됐고 제 위로 같은 직무의 선배 연차가 저보다 10년 이상, 다른 직무 막내가 나랑 나이와 경력이 4년 정도 차이납니다 저와 같은 직무의 선배는 다른 분들이 님으로 호칭을 하고 저한테는 ~씨라고 부르는 상황입니다 다른 직무의 막내한테도 ~ 씨라고 호칭하고요 근데 그 막내가 나한테 ~씨라고 하는게 기분이 좀 그래요ㅎ 같은 회사분들에게 물어봤더니 이상한거라해서 위의 상사가 호칭 ~님으로 호칭정리를 해주셨어요 그런데 오늘 또 ~씨라고 칭하는데 내가 이상한건지 걔가 이상한건지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견 구합니다....ㅎㅎ
프로일잘러
03.02
조회수
1,104
좋아요
1
댓글
9
이거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이상한거 없나요?
공고에는 다 면접후결정 되잇고 면접, 합격전화왓을때 다 긴장하고 정신없던 상태라서 네네만 하느라고 (사회생활전무ㅠ) 못물어봤는데 생각해보니 출근시간 주6일여부 연차체게 이런거 하나도 모르네요 이거 낼 인사팀 전화해서 물어봐도상관없겠죠? 뭔가 좀 말하는게 두루뭉술한 부분이 많아서 계약서 쓰기전에 미리 물어보고 별로면 걍 거르려고하는데.. 전화해서 미리 묻는다고 이상하게보거나 그런거 없겠죠..?
망뭉망
03.02
조회수
1,204
좋아요
3
댓글
10
사회생활 고수분들!! 초년생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ㅠㅠ
병원 홍보실에 붙었습니다 공고에는 수습 몇개월 이런부분이 붙어있지 않고 그냥 정규직이었고 신입도 채용한다고 되어있어 그부분을 확실히 인지하고 원서넣고 면접보러 간것입니다 포트폴리오도 첨부했었구요(디자인) 면접볼때도 계속 병원경력이 없는부분을 강조 하셨는데, 제딴엔 신입으로 넣은거라 좀 의아하긴했지만.. 뭐 그건 별 불만없었습니다 요새 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합격전화가 왔을때 저희가 비전공자랑은 처음 같이 일하는거라 수습 3개월을 달겠다라고 하면서 이부분 괜찮겠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동안은 저번회사에서 받았던 연봉대로 드릴건데 괜찮냐고 또 물으셔서. 그때는 제가 뭘 모르기도하고 기쁜마음에 다 알겠다 괜찮다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병원은 주 6일근무에 월급은 거의 최저시급 수준 ㅠㅠ으로 맞춘다는부분과 공고에서 공지한부분과 다르게 처우하는것은 부당하는 글을 읽게되어서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홍보물을 만들고 하는 부분은 맞지만..전회사에서도(계약직8개월/컨텐츠 제작자 일)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이부분에 패널티를 적용하고 시작하진 않았거든요 포트폴리오를 냈어서. 그런데 사실 제가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않아 이게 부당한건지 이럴수도있는건지? 분간이 잘 안가서글올려봅니다
망뭉망
03.01
조회수
444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