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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과 연봉 중에 선택은? 상사보다 높은 연봉
상사는 대표지인 인데 경력도 짧고 직급만 높여 받았지 연봉을 적게 받는거 같습니다 저는 상사보다 연봉이 높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많고 안좋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저의 몫 성과는 상사 몫 상사는 경력이 유관 경력으로 있지만 결국 제가 1부터 가르쳐야 하는 셈입니다. 다른회사에서 연봉은 지금보다 적게 주지만 직급을 올려준다고 하면 이직 하는 게 좋을까요?
ㅇㄴㄷ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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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이 영어 작성할때 필체로 쓴다? 안쓴다?
제목그대로.... (우리는 쓴다...직원끼리 모여 필체 해석하느라 죽는줄알았다.)
(탈퇴한 회원)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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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전담조직 업무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에 전담조직 부서로 배정받아 업부 준비중인데요 해설서를 봐도 도저히 어떤 업무의 감이 오질 안네요 혹시 중처법 조항의 전부를 관리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어떤 업무를 해야 할까요?
렐레뽀야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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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찢어지는 중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열심히 리멤버 눈팅하던 회사원입니다.... 저는 현재 입사 4개월차 직원이구요, 제가 다니고 있는 스타트업은 대표님 포함해서 총 직원이 9명입니다. 근데 지금 회사에 큰 균열이 있어서 선배님들 자문을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좀 길어요... 긴 글 싫어하시는 분들 위해서 먼저 문제가 터진 부분만 요약하고 시작하겠습니다. 1. 모든 직원이 최저임금으로 일을 하는 스타트업 2. 몇 주 전 대표님 아는 동생을 데려와서 팀장으로 세우고 (무경력, 나이 어림) 연봉을 세게 줌 3. 어제 신입 여직원 (무경력, 20대 중반) 일반 사원으로 뽑았는데 연봉을 팀장 바로 밑 급으로 줌 4. 이걸 알게 된 기존 직원들의 실망 + 오늘 한 직원의 연봉협상 때 신입 여직원과 같은 급여로 맞춰주겠다고 해서 직원 퇴사 *전후사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만들어진지 1년 좀 넘었구요, 정부지원사업으로 간신히 매 달 회사 적자 메꾸는 수준의 재무상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경리님 말씀). 업무가 엄청 빡세다거나 하는 것은 아닌데 좀 뭐랄까요.... 이상합니다. 저희 회사 인사구조는 '대표님 / 사원 3 / 디자인 2 / 경리'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주 전에 갑자기 '이제 우리도 기업다운 기업이 되어야지'라며 체제 개편을 통보하셨는데, 그 구조가 '대표 - 팀장 2 - 사원 2 / 디자인 2 / 경리'로 한 명을 뽑아서 팀장으로 임명을 하고 나머지 사원 3명 중에 한 명을 승진을...;; 거기에 CTO라면서 IT 중소기업 대표님을 이사님으로 모셨습니다. 저희는 IT 회사도 아니고, 해외 무역 관련 컨설팅 및 마케팅을 하거든요. 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담당자로 모셨다고 하는데, 그 분을 보좌해서 진행할 개발자도 없습니다. 그 분은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때문에 출근 안하십니다. 필요할 때 부른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이사님은 그렇다 쳐도 팀장님으로 뽑힌 한 분이 조금 그렇습니다.... 두 분 다 대표님 지인이구요, 한 분은 25살인데 이 회사 초창기 멤버입니다 (팀장 1이라고 하겠습니다). 대학 졸업을 미루고 일을 하고 있다네요. 이 분은 맨날 야근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십니다 (따로 이야기 해봤는데, 자기도 사업을 하고 싶어서 여기서 이악물고 배우는거라고 하네요. 거의 대표님 일을 반 나눠서 하는 수준이라 훗날 사업할 때 쓸 수 있는 배우는 게 많다고). 문제는 다른 분인데, 24살이고 경력도 없습니다 (팀장 2라고 할게요). 대표님 대학교 후배라고 하는데, 중국에서 어릴 때 부터 살아서 중국어에 유창하다는 이유로 팀장이 되었다네요. 현재는 미국이랑 일본쪽으로만 사업을 하지만 내년에는 중국에도 진출을 할거라고요... 꽌시도 모르는데 중국으로 어떻게 사업을 진행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두 팀장님들은 저희 회사에서 제일 어린 분들이고, 대표님 말을 제일 잘 듣는 분들입니다. 저는 이 직장 오기 전에 의료기기 영업직을 1년정도 하다 너무 힘들어서 사무직으로 이직한 케이스라 (영업도 힘든데, 중국쪽으로 사장님 지인이랑 갑자기 사업이 확장되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중국 담당자로 두어달 일해보니 죽을 것 같아서 이직했습니다) 어느정도 회사생활을 해봤는데, 저 팀장 1은 똑부러지게 일 잘 하는 반면 팀장 2는...... 품의서나 결의서가 뭔지도 모르고, 모든 업무를 저희한테 물어봅니다. 팀을 나눴다고 하지만 실상 별로 바뀐 것 없이 다들 일 공유하는 방식이라 팀장이란 직함이 무슨 의미인가 싶고, 완전 애기가 와서 하나부터 열 까지 다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 좀 이상합니다. 대표님은 팀장님한테 잘해주라고만 하고; 제일 문제는 대표님입니다. 저희 대표님은 20대 후반의 젊은 남자인데, 엄청난 꼰대입니다.... 농담도 전부 불쾌하고 남 깔보는 농담만 하시고 엄청 잘 삐집니다;; 그러다보니 저희는 (전에 직장생활 해본 사람들) 대표님과 거리를 조금씩 두게 되었고, 대표님은 현재 팀장 2명만 데리고 밥 먹으러 나가고 나머지 사람들끼리 점심을 먹습니다. 이게 저희가 보기엔 문제인데, 대표님은 파벌을 없에는 것이 아니라 조장하는 것처럼 보여서 다들 걱정이 상당히 많은 상태입니다. 그 외 사적인 부분에서 대표님이 다른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 부분이 많은데 다 쓰자니 시간이 모자라네요. 여튼 소위 '말 잘 듣는 애들'만 데리고 팀장으로 세워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대표님(+팀장들) - 직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래 연봉이라는게 물어보고 다니기 좀 그렇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다들 어쩌다 알게 되어버렸는데, 팀장들의 연봉이 굉장히 높더군요. 이름은 팀장이지만 사람이 적으니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은, 최저에서 갑자기 평균 중소기업 과장 연봉급보다 살짝 모자랄 정도로 팀장 1의 급여가 인상되었더라구요. 팀장 2는 물론 신입이지만 팀장이니까 동일한 액수를 받고. 저희 회사에서 가장 근속년수가 높은 분은 디자인 팀원분입니다. 나이도 제일 많으신데, 회사 오픈할 때 들어와서 연봉협상 해서 올린 연봉이 저 팀장들보다 적은 것을 저렇게 알게 되신거죠. 물론 나머지 사람들도 다 회사 경력 있고, 영어, 일본어 등 외국어 하나씩 다 원어민 수준으로 합니다만 (저는 영어) 전부 연봉은 최저입니다. 디자인 쪽 임금을 저는 모르니까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 때문에 굉장한 배신감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대표님께 불편한 경험을 받을 때 마다 뭉치다 보니 서로 연봉 얘기도 하게 될 정도인데, 조건 모두 같고 경력도 분야가 다르다지만 몇 년씩 있는 사람들은 전부 최저임금이고 대표님 아는 동생들은 돈 많이 받는다니 모두 허탈하기 짝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간신히 얼굴 보고 인사하던 상황에서 일이 어제 터졌습니다. 어제 새로 여직원 분을 뽑았는데, 평사원으로 뽑았고 업무는 저와 다른 직원분과 동일한 업무를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경력은 공기관에서 인턴 몇 달 한 것이 전부이고, 정직원으로 일하신 경력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분 연봉이 거의 대리급이더군요. 여기서 다들 터졌습니다. 직원들 연봉 캐보고 다니는 것 자체가 물론 회사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에겐 스타트업이니 열정으로 해보자고 조금만 참아보자고 하면서 최저임금으로 야근수당도 안 주고 일 시키더니 이제와서 사람 뽑을 때는.... 거기다가 근속년수 제일 높은 디자인 팀원 분 연봉협상이 오늘 있어서 진행을 했다는데, 퇴사하기로 했다네요. 대표님이 연봉을 올려주겠다고 했는데, 그 액수가 신입 여직원분 연봉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 분이 100만원만 더 올려달라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액수는 아닌데 맞춰줄 수는 없다고 거절당해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대표님이 바로 그러라고 해서 그냥 그렇게 끝났다네요. 다음달까지만 하신다네요. 그리고 대표님은 기분이 몹시 상했는지 자기가 삐졌다는 티를 팍팍 내면서 하루종일 저희를 불편하게 합니다. 덕분에 나머지 경리 1 + 직원 2 + 디자인 1은 이직을 고려하게 됬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가 너무 속물일까요? 돈 몇 푼에 너무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저희가 가진 대표님에 대한 시선과 경험이 좋지 않다 보니 더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은 직원으로 일해본 경험이 없으셔서 그런가 직원 입장에서 하는 건의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질 않으세요. 말투도 좀 그렇고... 또 신입 연봉을 저렇게 잡으면 앞으로 저 분 연봉을 올릴 때는 감당이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쥐꼬리만한 돈 받고 일하는게 바보같기도 한데 이력서에 쓰기도 민망한 기간 일해놓고 퇴사 고려하는것도 웃기고... 답답한 마음에 리멤버에 글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래도되는건가요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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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질문드립니다..
첨부파일처럼 ppt 슬라이드 하단에 이미지를 저렇게 만들고싶은데 쉽게 작업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사진들 윗부분은 다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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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킴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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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질문
레퍼런스 체크 할때 보통 전 직장 동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저처럼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첫직장인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재직중인 동료들한테 이직 준비한다고 광고할 수도 없는 일인데...
서초구국밥추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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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차상관없이 승진하나요..
제가 중소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올해 3년째 재직중입니다. 다음년도 인사발령 관련해서 공문이 올라왔었습니다. 근데 작년입사하신 모든 사원이 2년차 3년차 사원과 함께 사원직급 모두 주임으로 승진해서 제가 있는 연구소엔 사원이 없는 수준입니다.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요? 3년째 사원이였던 전 조금 현타가 와서요.
황사고래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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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부터 1월2일까지 쉬는 회사 있나요?
장애 대응을 함께하는 저로썬 너무 부럽습니다
익명입니다만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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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고 있는지 재차 물어보지 않는게 소통이 안되는 걸까요?
스타트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동료와 함께 1개의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출해야해서 날짜를 정하고 그날 까지 서로 자료를 준비해서 맞춰 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료는 정해진 날까지 자료를 준비해 오지 않았고 그에 대해 문제를 제시하자, 오히려 제가 그 동료에게 준비를 잘 하고 있는지를 중간 중간 물어봐 주지 않았다고 소통이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다른 업무때는 계속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저에게 00업무를 하고 있냐고 물어봐서 재촉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더니, 재촉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소통이라고 합니다… 제가 소통을 못하는 걸까요? 제가 크게 문제를 제시하자, 지금 소통이 안되니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노력을 하면 될까요?
ㅇㄴㄷ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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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내내 야근만하는 이 회사생활이 맞는걸까요?
이직할 곳도 구하지 못했지만 너무 그만두고 싶어요. 두 달후면 2년이 채워지는 사원입니다. 근태. 복리후생. 퇴직보상. 4대보험 및 막내업무를 하면서 6시 반 전에 집에 가는 게 손에 꼽혀요. 회사에서 지원하는 교육도 모든 업무들이 일정이 빠듯해 예약한 거 취소하고.. 가보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0.5년은 꾸역꾸역 집가서 자기계발도 했는데, 올해는 시스템 관련 프로젝트만 연달아 두 개를 했거든요. 집에서 밥을 6개월간 먹어본 적이 없어요. 겨우 프로젝트 다 끝나서 좀 살 수 있으려나 했는데, 갑자기 계열사 업무도 저한테 하라고 하니 그냥 도망치고 싶어요. 팀장이 보상쪽이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기획 외의 좀 손 많이 가는 업무들을 다 저희한테 주거든요. 돈도 많이 주는 건 아닌데 거의 매일 회사에서 꼴등으로 퇴근하고, 제 사수도 내년에 그만둘거라고 말을 하니 안그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회사. 진짜로 관두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이직할 곳 구하고 그만두는 게 맞는 걸 알지만, 이직 준비할 체력도 시간도 없어요... 그냥 다 던지고 노무사 공부를 해볼까 싶어요..
뿌까뿌아사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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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14년차 팀장6년차입니다.
현재일하는회사 개소에 입사해서 팀장직무대행1년 정식승진한건 5년됐습니다. 140 명규모 회사고 tft다 뭐다 이부서저부서 다 돌고 지금 있는곳은 구매쪽입니다. 한편으로는 기획성도 없고 편한부서이니 쉬어가자싶었구요. 이회사 직원들 반절이상은 겪어봤습니다. 팀원도 둘셋인 작은팀이고 부서장 영향력도 목소리도 커서 제가 할건 별로 없더라구요. 한10년까지는 야근불사에 열정으로 한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그런열정도 없네요. 문제는 팀원이 둘셋인데 한분은온지얼마안되고 조용한데 나머지 경력5년차쯤되는 대리가 부서장신임을 믿어서인지 제가 업무요청을하면 '그래서 제가 무얼하면되죠?' '제가 그때는 사무실에 없는데요?''제가 조퇴인데요' 이런식으로 방어적인 답변만하는것입니다. 처음에는 이해도되었어요 한부서에서 5년 입사해서 이업무만했고 여기서 대리승진하고 세상 모든게 자기가 다 잘아는것처럼보이겠죠. 질리고 지치기도 할거고.. 저도 그런맘 있었고요.. 근데 점점 선을 넘네요. 업무분장 조정을하는데 '팀장님 업무파악하시는 선에서 이업무넣은거니까'라고 말히질않나 누가보면 대리가 업무배정하는 줄알겠어요. 근데 이런 경우까지는 첨보다보니까 당황스럽고 현명한 생각이 안나오는데요. 전임팀장은 똑같이 개무시했다고 하고, 전전임 팀장이 입사동기라 물어보니 그때는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안그랬다고 하고..현부서장은 저를 데려온 사람이기에 제얘기를 들으시지만 내가 전임 팀장이랑 안맞아서 그친구에게 너무 의지했나보다. 미안하다 하시는데..그친구를 맘에 들어해요..부서장한테는 저한테 못한다고 한일도 얼굴색 바꿔가며 여러 아이디어 내며 한다고 하는걸보니 인간적으로도 이중적으로 느껴질만큼 놀라고 있어요. 근데 그 친구 그렇게 완벽하지도 결과물 내놓지도못하고 그냥 불만만 많고, 민원만 잔뜩 들어오는데, 제가 고민한건 그냥 부서장한테 보고하세요..날 스킵하시오. 그러면 성질급한 부서장은 저한테 욕을욕을 할것같고, 그대신 그친구 실력과 말의 간극을 부서장이 알수는 있을듯한데.. 타부서 전출을 시키자니 제가 내보냈다고 할것 같고 뭐 솔직히 누굴 내보내고 누굴 받는게 부질없기도 하고 말만 나올것 같아서요. 일단 부서장한테는 제가 말할수는있는데 그 고집쎄고 시건방진 후배를 귀찮아서 가만히 있고 싶은데 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ndymo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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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보고하지말고 알아서 하시라는데요.
경력직이고 첫이직하고 출근 2주차 입니다. 전회사는 보고체계가 좀확실해서 업체전달문서도 사전에 보고와 확인을 거치거나 간단한건 구두나 메시지로 간이 보고라도 하여 방향성을 잡고 통계나 문서화를 하여 업체에 전달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직하고 나니 팀장님께서 보고를 하지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냥 알아서 업체랑 소통하고 간이 보고만 아침에 달라고하시는데, 팀원들에게 물어보니 원래도 좋다 나쁘다 피드백을 안주신다고합니다. 업무닥달도 사전에 잘 안하신다고 하고,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는데, 평소에는 자리에 앉아 계시지도 않고 사라져계셔서 사실 보고를 할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저희에게 자유도와 책임감을 주시는건지 아니면 역량이 부족하셔서 숨기시려는건지 뭘까요?
a먀몸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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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서 이직
일주일 뒤면 서른인 예비 이직준비생으로 이직 전에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대충 스펙은 이렇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방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졸업 학점 3.49 고객상담 cs분야 4년 <현재 근무 분야 (보일러/가전제품/핀테크/상품권) 대학 사회공헌 사업기획 운영 1년 장애인 사회복지 6개월 +~(국가장학생3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론으로 들어가 22년 1월에 퇴사한 후 생활비 문제로 바로 스타트업 cx 매니저로 이직을 할 계획이었으나 실업급여를 알아보던 중 7개월 간 생활비 문제가 해결되어 새로운 계획을 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실업급여와 모은 돈을 보태어 뜨고있는 개발 분야로 진로를 바꿀까 싶었으나 경쟁력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그로스마케팅(or 해킹) 과 서비스 기획(PMor P.O)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두 분야 모두 '취업연계 부트캠프'가 있는 점과 경력과 시너지효과가 있을것이라는 판단하에 였습니다. 수만번 찾아보고 고민하다 도저히 답이 나오지않아 선배님 혹은 동료 분들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첫째. CS 고객상담/지원 분야에서 연관지어 이직을 한다면 여러분은 둘 중 어느 분야를 추천하시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둘째. 독학으로 공부한다 할때 어느 쪽이 공부를 하는 환경, 자료가 더 많을까요? 셋째. 7개월 동안 하나의 과정을 알차게 배우는게 중요하다 보시나요 아니면 얕게라도 넓게 공부하는게 낫다고 보시나요?
화수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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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달 퇴사해야할까요
이직한지 한달 됬습니다. 그런데 출근한지 이틀만에 전 사람들이 왜 나갔는지 알것 같아요 ㅋㅋ 들어왔던 사람들 길어봐야 1년 이었던듯.. 매일매일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자 하지만 윗사람들은 책임감도 능력도 없습니다. 제선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분위기. 그냥 생각없이 욕심없이 다니라면 다니겠지만... 일은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업무량두요. 그 전 회사에 비하면 천국이네요. 당연히 제 경력에 비하면 연봉도 엄청 낮구요. 더 답답한건 회사의 비전이 안보이네요. 성과성과 거리는데 일을 추진할 역량이 없는듯... 나가는게 답일까요?
선택의연속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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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팀장
안녕하세요 팀원이 6명정도 되는 곳의 기업의 팀장을 맡게되었습니다. 인사발령은 내년 1월 중순~말로 되어있습니다. 신사업 운영관련 신설팀이라 체계가 없어 저를 영입한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퇴사예정 직원이 둘이라 직원도 채용해야 하고 업무도 숙달해서 교육도 해야하는데 할일이 산더미라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영진이 거는 기대는 크구요... 어떻게 풀어나가는게 좋을까요?
꿈먹이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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