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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강철 멘탈을 장착하는 방법
- 와, 저 사람은 어떻게 이 난리에도 멀쩡한 정신으로 저렇게 핵심을 파악하고 필요한 일을 다 해낼수가 있지? - ‘그 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거나, 자괴감이 들게 하거나, 나의 성장을 방해할 수 없다’ 인간의 성장 단계는 주요 감정이 무엇이냐에 따라 나눠볼 수 있습니다. 우울(무기력):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다 싫고 그냥 퇴사하고 싶은데 그냥 힘이 없다. 분노: 아 왜 이 사람들은 일을 이런 식으로 하지? 아니 왜 소통을 이렇게 하지? 이번에는 왜 또 아무런 기획이 없지? 오만: 아 내가 하면 진짜 훨씬 잘 할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일을 한다고? 용기: 그래도 내가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있을거야. 한번 해보자. 평화: 이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 나는 빠르게 원인을 파악해 해결한다. 사랑: 이 모든 중생을 내가 구원할 수 있어. 가장 공감되시는 지점이 있으신가요? 성장 단계가 낮거나, 성장이 멈췄거나, 아니면 다시 뒤로 돌아가서 힘든 심리적 상태이신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우울 분노 오만을 모두 경험했고, 지금은 용기 단계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엿볼 수 있는 경지가 바로 ‘강철 멘탈(unfuckwithability)’인데요, 사실 저도 실제로 강철 멘탈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손에 꼽을 정도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평화 이상의 성장 단계에 있는 사람은 강철 멘탈을 가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역어의 의미를 포함해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강철 멘탈을 만나다(unfuckwithability) -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높은 수준의 판단력, 소통력, 집중력, 실행력 등을 유지합니다. 이런 사람은 팀이 위기의 상황에 봉착해서 무너지기 직전일 때,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죠. -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 무엇도 이 사람이 화를 내게 만들 수 없어요. 가끔 감정적으로 격앙되거나 흥분하더라도 통제력이 높아 금방 객관적인 관점을 다시 탑재합니다. - 시야가 넓고,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한 채로 객관적으로 사태를 바라볼 수 있고, 직관이 발달해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빠르게 파악합니다. 원인 파악이 빠르니 실행 선택지도 빠르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 위 특징들 때문에 이 사람은 믿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영역에선 그냥 나보다 나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마이크로매니징으로 팀을 끌고가도 힘들지언정 믿을 수는 있습니다. - 영어 표현인 ‘unfuckwithability’는 ‘아무도 나를 화나게 할 수 없다(Nobody can f*** with me)’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니체의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강하게 할 뿐이다’라는 말이 생각나죠? 강철 멘탈에 다다르는 방법론 쇼핑리스트 아직 이 수준에 가지는 못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활용해온 명상법, 언어요법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론을 리스트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볼까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갑자기 강철 멘탈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경지를 시야에 두고 매일 매일 성장하는 거니까요. 나는 충분하다(I am enough) 성장 초기 단계에서 겪는 문제가, 바로 마음의 폭풍을 잠재울 수 없다는 점입니다. 퇴근하고 나서도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나 들었던 부정적인 평가 등으로 생각을 멈출 수 없는 경험, 해보셨나요? 주말에도 머리 한켠에는 ‘아 그거 조금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니 그 사람은 왜 그런 말을 하지?’ ‘아 퇴사하고 싶다’ 등의 생각으로 가득차, 몸과 마음이 쉴 겨를이 없는 경험은요? 많은 분들이 겪고 계신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도 있긴 한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자존감을 얻는 방식의 소통은 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어쨋든 문제 상황에 생긴 지점에 바로 성장의 씨앗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원인은 틀렸고 내가 옳아’라는 접근법은 문제의 구조를 바꿔놓지 못하죠. 차라리 몸을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머리를 쫙 식힐 수 있는 평소 취미를 동원하는게 좋죠. 저는 사우나를 좋아하고, 매일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 식히는데 좋죠. 그런데 이런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아요. 문제의 원인 중 하나는 내부에 있거든요. 그건 자괴감, 방어적인 태도, 성장의 병목현상, 좋지 않은 소통 방식, 지나치게 수동적이거나 낮은 자세 등을 일으키는, ‘낮은 자존감’과 깊은 연관이 있을 수 있어요. 명상을 통해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넌 부족해’ ‘넌 아직 안돼’ ‘넌 그걸 왜 그렇게 못해’라는 메시지를 수없이 받았고, 여기에 반응해서 살아온 부분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이 메시지를 내재화한 사람이 있고, 이 메시지를 이겨내기 위해 독하게 완벽주의로 살아온 사람도 있지만, ‘부족의 메시지’에서 자유롭게 살아온 분은 거의 없으실 거에요. ‘나는 충분하다(I am enough)’는 과거의 내 행동, 성취, 소통 방식 등을 사후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한 방어기제가 아닙니다. 먼저 ‘나의 자아’와 ‘내 방식, 전략, 행동, 성취, 소통 방식’을 분리하는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부족했던 것은 나의 전략, 전술, 실행이지, ‘내 자아’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든지 성장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책에서는 ‘나는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거울에 적어놓고 매일 아침마다 자신에게 읽어주라고 하더군요. 고백할게요. 저도 해봤어요. 효과를 얻은 것 같기는 합니다. 거울에 적지는 않더라도 자신의 루틴에 ‘내 자아’를 북돋아줄 수 있는 방법론을 도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걸 방어기제로 쓰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나만의 주문을 만드세요 강철 멘탈까지 성장하는 길에는 ‘용기’가 있습니다. 문제 상황에서 우울해하거나, 분노하거나, 나만 잘났다고 협업과 소통을 거부하는 일을 모두 넘어설 수 있는 감정이 바로 용기죠. 저도 일하다 분노로 마음이 가득차 퇴근 후에도 감정을 놓을 수 없었던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때 활용했던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이전에도 유사한 내용에 대해 쓴 적이 있어요. ‘나는 용기다.’ 제가 선택한 주문이었습니다. 감정으로 머리가 가득차있거나, 반대로 멍하니 아무생각도 들지 않고 무기력할 때는 사실 억지로 일을 해봐야 큰 변화가 없습니다. 갈아 넣으면서 일을 해도 몸이 상하죠. 마음의 상태를 바꿔야 합니다. ‘나는 용기다.’ 나는 이 문제 상황에서 나의 방법론, 전략, 실행, 소통 방식 등에서 개선할 점을 빠르게 찾아내 기여할 점을 찾아 팀에게 제안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많은 경우에 문제 상황을 고착시키는 것은 바로 심리적 장벽. 지금 말하고 있지 못한 무언가, 넘지 못하고 있는 오만함, 일을 끝까지 해낼 수 없게 만드는 낮은 자존감 모두 ‘용기’로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 저는 ‘나만의 주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는 뜨거운 바람이다’ 같은 거죠. 일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만들고 싶은 임팩트를 시적, 주술적, 마법적으로 핵심 주문에 담는 겁니다. 언어에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 나의 정체성을 빠르게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을 채웠던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는데 집중할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 한켠에 숨어있는 그 빛, 그 불꽃을 찾아 기름을 쏟아부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이 주문이죠. 자신만의 주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감사, 또는 변혁적 상상력 감사하는 습관이 좋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고, 이미 감사 일기나 명상을 하고 계신 분도 계실겁니다. 저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볼게요. 저는 감사가 단순히 나의 현재를 긍정하는, 수동적인 감정 방법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 삶에서 감사할 것을 찾아내 긍정해내는 습관이야말로 나의 ‘지금 여기’를 혁명적으로 바꿔내는 변혁적인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특정 직무로 회사에 처음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라는 것이 교과서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서, 해당 업계, 직무, 대표님의 성격, 역사 등에 의해 아주 특수한 문화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해당 직무가 처음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이해도가 없어서 ‘소프트웨어’ 자체를 탑재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레거시 기업에 첫 개발자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오프라인 회사에 첫 디지털 직군은 어떤가요? 이 경우 문제 상황을 문제로만, 퇴사의 이유거리로만 생각할 수 있겠죠. 사실 감사는 선택이고, 가치를 선택하는(value-taking) 일입니다. 이 상황을 하나의 기회로 보고 이 지점에 내가 다다르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첫 직군으로 들어갔다면, 시스템을 만들어 전체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으며, 빠르게 성장할 경우 팀장으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도 노려볼 수 있으며,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의 반열에 낄 수 있죠. 감사를 해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선택하는 거죠. 감사라는 감정을 선택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점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사태의 흐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문제라고만 생각했던 상황에서 원인을 파악하는 매의 눈을 장착하게 되고, 아주 작게라도 실행할 수 있는 길이 보이기 시작하죠. 근데 가슴이 벅찹니다. 이걸 내가 할 기회를 얻었거든요. ‘실제로 해봤기 때문에 눈이 반짝이는 사람들’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의 반열에 내가 들수 있게 되었거든요. 바로 이 이유입니다. 제가 감사를 수동적인 감정을 느끼는 행위가 아니라 가히 혁명적인 마음 습관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다. 맥락화와 객관화 이쯤 되면 모든 문제 상황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 중에 거의 항상 과거의 나의 모습들도 포함되며, 이 모든 것은 실행을 통해 조금씩 개선해나갈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내가 문제의 일부가 아니고 나는 완벽하다면, 사실 내가 만들 수 있는 임팩트가 없어지잖아요? 내 성장을 내가 막는겁니다.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사고 습관, 원인을 ‘잘못’으로 보지 않고 감정을 통제하는 감정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제에는 굉장히 많은 원인들이 네트워크를 이루며 중첩되있을 수 있어요. 어려운 문제일수록 그렇죠. 모두 다 해결할 수도 없고, 해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객관화를 잘 해주면 그 중 통제 가능한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실행은 거기에 집중해야 하죠. 사실 저는 이 경지는 아니기 때문에 예시로 자세히 설명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단계에선 사태를 ‘잘못’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원인과 결과’의 패러다임으로 보려고 하는 정도입니다. 어떤 사람을 문제로 정의하고 들어가면 해결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저 사람의 소통 방식 때문에 회의가 길어지는 거 아냐?’라고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지나치게 말이 많다고하면, 거기에는 또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죠. 불안하거나, 공동의 목표가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거나 등 가설을 세워볼 수 있겠죠. 그 사람과 마음 편하게 대화를 나눠볼 수도 있습니다. 다짜고자 ‘말이 왜 이렇게 길어요. 간결하게 소통해주시죠?’라고 말하면 아마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거의 없겠죠. 사태를 ‘원인과 결과’의 연속으로 살펴보고 더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가능한 원인’을 포착하는 사고 연습, 엄청난 경쟁력을 가져다줄 수 있는 습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도 나를 화나게 하거나 내 성장을 멈출 수 없다 나는 부족한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의 내 방법론들이 부족했을 뿐, 나는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실행해 성장하고 있죠. 머리 속에 부정적인 감정이 가득찬 상황에서, 나는 나만의 주문을 만들어 내 마음 속의 불씨를 점화합니다. 내 정체성을 해킹합니다. 위기와 문제 상황에서 기회를 봅니다. 내가 만들 수 있는 임팩트,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은, 사실 지금 상황이 좋지 않아야 더 크거든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아무런 문제가 없는 회사에서, 정말 마음 편하게 한다면, 과연 성장할 수 있을까요? ‘잘못’이 아니라 ‘원인’을 파악합니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행해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나를 화나게 하거나 절망하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개선을 포기하면, 사실상 성장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멈추지 않습니다. 기초체력을 유지하고, 내 정체성을 가져가고,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다시 문제로 돌아갑니다. 저는 강철 멘탈에 다다른 사람은 아닙니다. 제가 엿봤던 어떤 경지에 대해, 사용해왔거나 플러팅해왔던 방법론을 이어붙여 이야기해봤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첫번째 방법론이자, 성장의 도입부인 ‘나는 부족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다시 강조하고 싶어요. 저에게도 매우 중요한 메시지였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틀렸고, 당신이 잘못됐고, 당신이 부족하고, 당신은 쓰레기다’고 말해왔을 것이고,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당신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은 당신의 방법론, 전략, 소통 방식 등일 뿐이고, 그것은 이미 과거의 것이죠. 현재의 당신은 피드백을 받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아 이렇게 소통하면 효과적이지 않으니 저렇게 해볼까? 아 말로만 하면 전달이 잘 안되니 문서화를 해볼까? 아 화를 내면 해결되는게 없으니 마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까? 아 저 사람은 계속 성장하는 것 같고 강철 멘탈에 가까운 것 같은데 가서 대화를 요청해볼까? 개선할 점 한가지를 찾아낼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용기’니까요! 저는 ‘뜨거운 바람’이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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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실수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전 실수에 대해 정말 관대 했습니다 실수 안하는 사람 없다고 저도 실수할때 있구요 저한테 아무리 실수해도 어떻게 화를 안내는지 신기하다고 했던 직원도 있었구요 근데 매일매일 실수하는 직원을 보고 있자니.... 너무 짜증나네요 서류작성하면서 사소한걸로 계속 실수합니다 과장아니고 매일 여러번 실수합니다. 그 실수 때문에 곤란했던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좀 느려도 괜찮으니 최대한 검토해보라고 해도 계속 실수합니다. A4용지 한 장에 몇 자 안들어가는 데일리 회의자료도 하루가 멀다하고 실수합니다. 지능에 문제 있는가 싶을 정도 입니다. 실수때문에 제가 노이로제 걸릴거 같은데 자를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네요
그레이프프루트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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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전에 책상등 가구 맞추는거
사무실 이번에 확장 이전 하면서 새롭게 회의실 확장이랑 휴게 공용공간 같은거 없었던거 새로 만들어놓게 되면서 거기 둘 회의테이블 휴게 테이블 의자에 책장들 뭐 전부 해서 가구 결국 견적 보고 맞추긴 했네요. 견적볼곳 업체 리스트 뽑아서 보자고 해가지고 전에도 고민있다고 ㅋㅋㅋㅋ 어딜 봐야하나 찾다가 일단 사무가구 브랜드쪽 이름좀 있는곳들 퍼시스나 데스커나 몇개 뽑고 근처에 가구샵에 리싸이클샵까지도 알아봤던;; 근데 없어보이는건 패스에 결국 브랜드꺼 견적 보고 하다가 데스커로 하긴 했네요 회사 전체 직원이 많은편은 아닌데 어찌 확장 되면서 옮긴거라 이왕이면 좋게 맞추자 해서 견적은 봤는데 그와중에도 데스커가 디자인도 나름 괜찮은편이었고 그렇다고 으리으리한 그런 느낌은 또 아니라 거기로 컨펌.. 이제 공사하고 뭐 한창 더 난리 피겠네요 근데 바꾸는김에 제꺼 책상도 전동인걸로 했음 좋겠는데 말도 못꺼낸...ㅎㅎㅎ대표님 책상은 전동식 높낮이 조절하는걸로 바꿈.....ㅎㅎㅎ 하 넘하네... 그래도 큰거하난 또 어찌 넘어갔네요 ㅠ 총무가 참 이런거까지ㅠ
체력풀방전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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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하셨어야죠?
업무적으로 문제가 생겼을때 업무내용에 대해 내용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쌓아두지말고 바로바로 얘기하세요. 질문을 하셨어야죠?라고 대응하는 사람들 상대에게 문제의 책임을 전가하는느낌을 받았는데요. 이런이런사유로 늦어졌다. 못했다. 바꼈다가 아니라 나는 다른계획이었는데 물어보지그랬어? 진작 확인하지그랬어?라고 대응하는게 적절한 대응일까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들어보고싶습니다^^ 혼란스러워서요^^;
ESFJ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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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총무직...
입사한지 2년 7개월 다 채워가네요 업무는 문서수발 서류정리 창고정리 비품관리 근태관리(지문인식과 별도로 수기서류작성 결재) 사무/현장 비품 구매 기타 소모품 관리 탕비실 내 쓰레기통 비우기 정수기 관리 조경관리(잡초제거, 가지치기, 매실/모과수확, 열매로 청담그기, 약치기) 전기관리(기본 배선도확인, 배전/분전반 위치 확인, 전원불량 및 전기불량 조치 등 전기관련 모든 업무) 소방관리(소방시설점검 및 조치) 정화조관리(업체컨택) 안전관리(산안법,중처법 관련 서류 작성 및 구비) 차량관리(업무용 1톤탑차) 전산?관리(소프트웨어 등) 공무업무(기계제작, 설비점검 및 수리, 용접 납땜 등 작업 가능) 화장실 관리 부당업무(텃밭관리,비닐하우스제작/관리,대표개인차량 세차 및 주유, 대표 집에서 마실 물 챙기기 등) 기타 자잘한 서류작성 잡무 8시 출근 18시 퇴근 연차는 눈치 줘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시급으로 월 세후 235 정도 나오네요 대표는 툭하면 욕하는 인성파탄자고 월급 2배 이상 주는곳 아니면 가지마라 여기니까 인정받고 있는거다 이런 되도않는 가스라이팅이나 듣고있고 빨리 나가는게 답이겠죠...?
대머리아니야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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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누락을 앞둔 지금 전 무슨 선택을 해야할까요?
10년차 만년대리입니다. 2번째 누락을 하고, 작년 진급시켜준다는 말만 믿고 이동한 부서에서 3번째 누락을 하고, 그래도 이직한김에 1년은 경력 쌓아야겠다 싶어서 1년이지나, 이제 4번째 누락을 앞두고 있습니다. 면접을 여러곳 보고있는데, 그중 한곳이 지금 다는곳 보다 회사규모는 작지만, 영업이익도 잘나고 부서이동후 배웠던 1년 경험으로 연봉도 15%이상 받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2차 대기중) 김칫국을 마시는 감이 있지만.. 옮긴다면 새로운 사람들, 회사에 적응해야하고 업무강도도 지금보다는 많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던차에 지금 회사에서도 사수분이 다른부서로 발령나는 등, 업무는 늘어날 추세고 진급 시켜줄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직이 맞긴한데.. 출퇴근 거리도 멀어지는거..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 등이 최종 마침표를 못찍는 이유 같습니다. 많이 혼내주시고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락만3번째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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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내가 쓰는 스케줄링 툴은?
영업쪽에서 일하다보니 일정 관리가 필수인데 여러분들은 일정관리를 위해 어떤 스케줄링 툴을 쓰시나요?? 좋은 툴이 있다면 추천해주십쇼 ㅠ
영린이임돠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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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 들어오는 고정시간대 있다 없다
저희는 보통 오후 1~6시 사이에 불규칙적으로 들어오는데 다른 회사는 월급 들어오는 고정시간대가 있는지 궁금해서 투표올려봅니다 (사실 여긴 대표님들도 꽤 계신 것 같아서 월급 '주는' 시간대가 맞을 지 모르겠네요 ㅎㅎ)
종이쪼가리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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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있거나, 라인처럼 보이거나
회사생활을 오래하다보면 자의반, 타의반 누구랑 친하다란 이미지가 생긴다. 그런데 자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술마시고 놀던 선배나 큰 형님이 임원이 된다면? 처음 만날을 때는 작은 팀이나 파트를 이끌던 좋은 선배가 10여 년, 함께 지내보니 상무가 된 것이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또는 타부서나 타회사와 함께하는  T/F를 많이 경험하면 자연스럽게  리더들을 많이 접하고 인연을 쌓게 된다. 어쩌다보니 난 이런 케이스가 쌓여 상무, 전무, 대표이사 등 많은 리더를 거치게 되었는데 사내 편한 이들과 술자리에서 '라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야. 넌 A상무 라인 이어서 좋겠다." "응? 뭔소리야? 내가 왜?" 내가 첨 듣는 소리라 반문하자, 반대쪽 자리의 선배가 말하길 "야, A상무 라인 아니야. 너 모르냐,  얘 '대표님의 남자'야~ㅋㅋㅋ" 반쯤 농담 섞인 말들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이미 의사결정권을 가진 대표 혹은 A상무 등의 라인으로 분류되고 있었다. 언젠가 B상무가 밤 11시에 전화해서 내게 화내고 짜증내다가... 다음 날 사과(?)한 적 있었는데 사이가 나쁜 A와 B 상무가 다 관련된 프로젝트를 매니징하던 시기였다. 누군가의 눈에는 진실과 상관없이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고 단정한다. 처신을 잘못하고 살았나도 싶다가도... 남들 눈치를 봐야하나 싶기도 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난 개인적으로 C전무님과 더 편히 대화를 나누고 업무 외 공감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술자리 소재로 오르지 않았다. 대표든 A, B든 내가 특별히 특혜를 받았거나 반대로 큰 피해를 보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것도 타인의 시선에선 분명 다를 것이다) 라인이 없냐? 라고 하면... 아니, 확실히 친한 임원들이 있다. ㅇㅇ라인이냐? 라고 하면... 딱히,애매하다. 내가 뭘 하진 않는다.   그럼 내가 취해야할 것은 무엇일까? 분명 일을 추진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회사에서 적은... 단지 인간적으로 안맞는 사람보다 이해관계가 반대쪽인 사람일 수 있다. 옆 부서(경쟁)의 멤버나 이사급 리더가 방해한다면? B상무가 또 딴지 건다면? 아마 하고싶은 일을 못할 것이다. 또는 해야할 일을 망칠 수 있다. 이때 '라인'을 활용하면 되겠다싶었다. 설득이 안 통할 수 있다.(진짜 불통도 많다) 시간이 촉박한데 그냥 지연시키는 경우도 있다. (시장은, 고객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러니 B상무 상대할 때는 A상무를. D상무를 상대할 때는 대표를. 끌어 들여서라도 일을 추진해야겠다 싶었다. 아직 해보지 않아서 결과를 모르겠지만 '라인이 있거나, 라인이 있는것 처럼 보이거나' 이것도 회사생활의 묘수가 될 것 같다.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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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기침하시는분?
제가 기관지가 안좋아서 요즘 같은 날씨에 기침이 잘 나요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좋다보니 최대한 참으려 해도 자꾸 기침이 올라오네요 옆자리에선 괜찮다고 해도 미안해 죽겠어요ㅜㅜ 병원에서 처방한 약 먹어도 잠시뿐이잖아요 작두콩차처럼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고 목 따뜻하게 감싸시고 기관지염 가습기 꼭 쓰세요 기관지 관리에는 습도 높이고 따뜻하게 하는게 최고래요
1l1l1l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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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족한걸까요..
현 회사 경력으로 입사4개월차 입니다. 전 회사는 바쁠땐 바빴고 없을땐 눈치 많이 보여 힘들었죠..과거 나름 인정받고 영업을 시작했던터라 이제 저에게 맞다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지치고 우울해지네요. 현 회사는 겉보기는 중견회사정돈 되어 그간에 받았던 신규먹거리영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겠지. 또 나름 큰 회사니 어느정도 프로세스는 있겠지 했지만 막상 들어오니 사람들이 죄다 바꼈다지만 지금까지 어떻게 이 회사가 대기업 수주를 따내 일하고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프로세스 엉망이고 다 현재 일 쳐 나가는거에 급급해 다른건 신경하나 쓰지 않으니 영업 입장에서 이일 저일 생기는걸 고객에 대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자괴감이 드네요...유관부서에 눈치보고 일처리 해달라 자료달라 사정해야 하니 원... 어디서부터가 잘못 됐는지 일 좀 하려면 그넘의 보안에 막혀 힘들고 더디고. 윗 상사들은 그냥 얘기만 듣고 뾰족한 해결방안하나 제시해 주질 않네요. 일을 대신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길이 막혀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데 들어온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 암만 경력이라지만 유관부서 담당자들과 그 윗선까지 맞대응 하라는식으로 제 윗선도 은근 그러고 있고 또 일이 그렇게 전개되니 너무 스트레슬 받아 힘들어요.. 솔직히 제가 일 못한다고는 생각한적은 없었지만 이 이곳에오니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왜 붙어 있나.계속 이 상태로 일해야 하나...정말 모르겠습니다. 임원들과 대화해도 좀 있으면 프로세스가 정립될테니 버텨보자 하는데 과연 그럴까 싶기도하고. 지치기만 하고 시간만 가고 고생만하다 퇴사할것만 같습니다. 전 어떻게야 할까요...제가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는걸까요..아님 일 하는법을 모르는갈까요. 아님 편하게만 일하고 싶은걸까요. 들어온지 얼마 안된 저한테 갑자기 현장부터 뛰고 실상은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어 맨땅에 헤딩 해야하는 이 현실을 견디며 버텨야 할까요.. 선배님들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용감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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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 연락이 계속 오네요
퇴직원이랑 비밀유지 서약서를 퇴사한 직원이 먼저 준비해야하나요? 분명 퇴직할 때 필요없을 거라고 안 써도 된다고 하더니, 제가 최근 한 달 정도 퇴직금을 못 받은 것 때문에 대표님께 뭐라고 하니까 이제와서 저 퇴직 관련 서류들이 필요하다고 왜 안 주냐면서 빨리 제출하라고 재촉하네요.. 제가 안 주니까 회사에서 직접 양식 만들었다며 뭐라고 하구요; 다른 업무 관련 자료도 한 달 동안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달라고 재촉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릉릉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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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상사에게 혼나지 않는 보고 꿀팁
회사 업무를 크게 세가지로 나누면 ‘보고 준비-보고-보고 보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보고는 중요​​합니다. 보고가 회사생활 전반에서 이뤄지는만큼 보고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신입사원의 적응에 큰 도움을 줍니다. 보고를 위한 여러가지 주안점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두괄식’보고입니다. 항상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사는 항상 바쁩니다. 내 이야기를 다 듣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상사는 내게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신입사원이 뭘 하든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고만 안 치면 좋겠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상사에게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하고 있는지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보고의 내용과 형식만 봐도 나머지는 다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상사의 상황을 이해했다면 어떤 보고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결론부터 얘기하는 두괄식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 대해 결과가 어떤지, 진행상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문제가 있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하고 어떤 대안이 가능한지 등 핵심만 서두에 이야기하세요. 그런 후에도 상사가 더 들을 수 있는 여력과 인내심이 있다면 배경과 상황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하면 됩니다. 두괄식보고의 장점을 더 명확히 알기 위해 미괄식 보고를 하는 일못러의 사례를 참고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신입사원의 보고가 끝날 때까지 상사는 불안해합니다. 지금 진행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지, 본인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끝까지 들어야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보고를 다 받은 후 같은 사항을 되물을 수 있어 보고시간이 증가하고 불필요한 에너지소모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정리된 결론을 알고 보고를 받았다면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을 테니까요. 3) 상사가 중간에 말을 자르고 들어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보고자도 당황하여 원하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보고의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두괄식보고를 하지 않을 때 생기는 역효과 중 하나는 상사가 나를 일못러로 인식하게 된다는 부분입니다.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능력 중 한가지는 상황을 단순명료하게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입니다. 그런데 미괄식 보고를 하는 사람은 일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해 중언부언하는 사람으로 비쳐질 것이고, 다른 일도 그런 식으로 할 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두괄식보고를 생활화하고, 이와 함께 중요한 보고의 노하우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 신입사원 면접 포트폴리오 템플릿 무료 공개합니다 !! 수신 희망하는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7AqJEmHXNmJjdGNcA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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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부하직원
1년 채우면 퇴직금 받을 수 있는데 365일에서 10일 남기고 퇴사 하는 건 뭐가 그리 급한 걸까요? 1년 다 안 채웠는데 그래도 퇴직금 달라네요. 이게 가능한가요?
냐냐니야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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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고객과 제품 제안으로 이메일로 주고 받던 커뮤니케이션을 내부 관련팀에게 전달하여 향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를 저에서 내부팀 담당자로 이메일을 통해 이관하였습니다. 다만, 이관 받은 담당자가 고객과 신규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전 내부 커뮤니케이션 한 내용을 그대로 포함하여 고객에게 이어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내부 소통했던 내용이 그대로 고객사에게 전달이 되었는데, 보통은 내부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숨기고 전달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미라클로맨스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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