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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텃세극복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실력도없는것들이 정치하는데(기존직원) 경력직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임원니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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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벤트 리워드, 스벅쿠폰 vs 네이버포인트 vs 기타??
이벤트 기획도 하고 저도 참여도 하는데 아이디어가 필요해서 올려요 저희 회사는 보통 리워드를 스타벅스 쿠폰으로 통일해왔습니다. 근데 매번 이것만 드리니, 새로운게 없을까 싶어 질문 올립니다~ 3~5천원 정도의 리워드라고 했을 때 다들 어떤거 선호하나요?? 복수선택 가능합니다 +보기 중에 없는데 특별히 선호하는거 있으시면 '기타' 체크 후 댓글로 남겨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_ _ )
놀면뭐하긴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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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월급
1. 이번달 급여받았는데 지난달, 지지난달 대비 8만원 차이남 (세후기준) 2. 이유를 물었더니 명절상여금 20만원 지급에 따라 소득세가 증가하였다고 함 3. 급여 이외 20만원 받고, 다음달 급여에서 8만원이나 소득세가 오르는게 가능한 애기임? 아시는분 설명해주심 감사^^
캥거르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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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워크샵 어지럽네요
연차 2일 챙겨준다고 선심쓰듯이 얘기하면서 무슨 좌대낚시를 낀 워크샵을 주말로 가자고... 진짜 토할거같네요 팀원들한테 부탁해서 기안 3개 올리면서 금토로 잡았는데 (대표가 원하는거, 우리가 원하는거, 절충안 정도로)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대표가 원하는거로 고르고(낚시), 기간은 금요일 오후부터로 올린거도 안된다고 ㅋㅋㅋㅋ... 이래서 ㅈ소는 안되나봅니다...
익명의에디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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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스타트업 신입입니다 이게 맞나 싶네요 ㅠㅠ
스타트업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5인 미만의 소수팀에서 근무중이고 현재 1년차지만 지금 팀에서 제일 오래 근무한 탓에 얼결에 팀장의 역할도 겸하고있습니다 (직급은 팀장이 아니지만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첫 회사에 완전 신입인데 열심히 하고싶은 의지가 강해서 일주일에 2번 이상씩은 밤까지 야근하고 정시퇴근은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30번도 안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원하는 성과도 얻었고 대내외적으로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뿌듯함과 자만하지 않으려는 노력도 하고있어요 전공자 아닌 탓에 공부도 놓지 않고있구요 이런 제 모습을 좋게 본 대표가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술술 잘 풀리는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사정이 별로 안좋아지면서 압박이 점점 심해지고있습니다. 갑자기 지금까지의 성과는 그냥 얻어걸린것이라는 듯이 말씀하시고 저는 저나름 최선의 노력을 다 해왔는데 갑자기 이대로는 안된다며 업무 프로세스부터 모든 것을 뜯어고치자고 요구하시네요. 그동안 야근하느라 제 몸이 많이 망가져서 가능하면 야근도 안하려고 근무시간내에 더 힘차게 하고있는데 야근 안하는 것도 눈치주시고요 ㅋㅋ 회사에 애정도 많고 제 일이 좋고,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잘 해내고 싶은데 어제는 정말 이대로 내채공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바로 그만두고 싶더라고요. 스타트업 종특이니 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힘드네요... 저도 위로가 받고싶은 건지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써봅니다... 선배님들 도움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ㅠㅠ
사랑은늘도망가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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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사람의 기준?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어느덧 가을이네요.. 계절이 바뀌면서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언제부터인가 남아있는 사람들과 새로온 인원들에게 나간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보기에는 협조적이고 본인 업무에 능동적이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욜로에 월급루팡, 불평쟁이가 되더군요. 하도 이런일들에 많으니 이제는 뭐가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말에 동요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들어봤지만, 어떻게 사람이 사회적인 동물인데 관심을 끄겠나요ㅋㅋ 갑자기 마음이 착찹해져 올려봅니다. 하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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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중
책상에 사무용품 꾸미는걸 데스크테리어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직하면서 들떠서 그런지 유튜브에도 책상 소개하는거 찾아보게 되고 몇개 사게 되던데 사무용품 괜찮은거 추천부탁드려욤 ㅎㅎ 저는 로지텍 버티컬마우스(mx)랑 짤 일력(캐릭터 좋아하면)추천입니다
민트초코라떼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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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으시다는데..
원래 부동산 관련하여 영업을 오랜 기간 해오셨습니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부동산이 아주 어려워졌고 마땅한 현장이 없어 당분간 못 하겠다고 포기 하신 상태에요. 돈을 떠나서 당장 일을 못하게 되니 아직 일 하고 싶은데 우울하고 허무하신가 봅니다.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 뭘 하면 좋겠느냐고 하시는데.. 당연히 제가 어머니를 가장 잘 알지만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어 답답한 마음에 여기 글을 적어보아요. 무언가 투자해서 새로운 일을 하기에는 전혀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되고, 몸을 쓰는 일을 하기엔 나이도 있으시고 자식들이 눈 뜨고 못 볼 것 같아요. 소일거리라도 좋으니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추천할 만한 일이 있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역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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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매출 부서를 프리라이더로 보는 시선..
전사적인 목표는 당연하게 매출입니다. 올해 특히나 매출 압박이 전사적으로 많은 상황이고요. 그런데 저는 비 매출 부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브랜딩, 컨텐츠, 마케팅 뭐 이런 계열입니다..흔히말해 돈 쓰는 부서)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사내에서 '매출부서는 지금 치열하게 하고 있다. 비매출 부서는 프리라이더가 되지 않게 유의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좀 억울하기도 합니다. 저희도 저희의 목표를 위해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이지만 서비스의 성장과 밸류에 기여를 하고 있으니까요. 특히나 저희가 부서 목표를 달성하고 있냐 아니냐 하는 기준이 아니라, <매출에의 기여>를 잣대로 들이밀며 아쉬운 소리를 듣습니다. 이렇게 코너에 점점 몰리는 것 같을 때, 사내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많이 도와주십쇼..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라에몽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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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캐피탈사 업황 어떤가요..
이직 고민 중입니다 상위권 회사들도 어려운 상황인건가요? 다들 정년까지 다니는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긴 한데, 이직 고민을 계속 하고 있어서 프론트, 백 현재 상황이 다들 어떠신지 여쭙고자 합니다..
ㅇㄴㅇㅇㅇㅇ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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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다니시는 분들에게 문의드립니다!!
삼바 셔틀버스 노선이 궁금합니다! 용인 수지구 죽전에서 통근 가능할까요?
당당이163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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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봉 어떰?
내나이 40 상여,인센 이런거 다빠고 걍 다달이찍히는금액만 세후 월450 기본급만 세전 6600 당연히 자랑도 아니고 그렇다고 죽는소리하는건 아님 근데 개인적으로는 부족하다느껴 그래도 나 이정도면 열심히 살고있는거지?
쿼카8282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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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해야 하는 맛집, 네이버 지도/블로그엔 없는 걸...
맛집 찾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얼마 전까지 네이버 지도를 켰습니다. '지도'를 펼쳐놓고 '가까운 식당'을 리스트업하고 '평점'과 '리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네이버 지도가 최고라고 생각했거든요. 네이버 블로그에는 음식과 매장 인테리어가 담긴 사진도 같이 있고, 지도앱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짧은 평점/리뷰도 식당을 고르는데 꽤 도움이 됐습니다. 맛집을 모아서 리스트로 저장해놓으면 지도상에 표시가 되니까 나중에는 "여기 갔었지/가자" 후속 활용도 했고요. 그러나 찐맛집을 찾으려는 순간부터는 네이버가 좀 불편한 존재가 됩니다. 맛집으로 검색해 나오는 식당의 평점은 이미 예전에 입력이 종료된 옛 정보일 뿐(왜 남겨둔 거지?)이고, 블로그에도 광고비를 내고 블로거를 섭외해 올린 리뷰들이 의미없는 이모티콘과 성의 없는 사진/글과 함께 수백개씩이나 올라와 있거든요. 어떤 글을 읽어도 비슷한 내용이고, 이 식당이 갈만한 곳인지 아닌지 알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적당히 맘에 드는 식당을 찾아도 어차피 예약은 전화나 다른 사이트/앱을 이용해야 합니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는 식당도 여전히 있습니다만 찐맛집 중에는 아닌듯. 어찌저찌 연락을 해보면 제가 원하는 일시에는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검색하고 리뷰보고 예약 시도하고... 언제까지 이걸 반복하지. 좀 지쳤네요. 그러다 특이한 점을 발견했어요. '여긴 꼭 가야해' 정도의 맛집들을 네이버 지도에서 살펴보면, 열이면 여섯은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라고 적혀 있어요. 앱을 깔고 살펴보니 네이버 지도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날짜/시간/인원을 입력하면 예약 가능한 식당만 따로 골라서(활성화 시켜서) 보여줍니다. 메뉴 가격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있습니다. 리뷰도 다 거기서 밥 먹은 사람들이 '실용적'으로 적어둔 것들입니다. 다음 한달치 예약이 오픈 1초만에 완료된다는 엄청난 맛집의 예약 오픈 알림 버튼을 눌러두고, 이번 목표였던 오마카세 주말 런치 4인 자리를 또 다른 가게에서 예약 완료했습니다. 아 뿌듯하다. 네이버의 여러 수익창출 채널 중 하나로 활용했던 블로그+지도 조합이 앞으로 얼마나 더 성과를 낼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대기업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강자가 자리를 비집고 들어오는 걸 지켜봐온 세월, 저도 제 콘텐츠가 남들이 소비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되돌아봐야겠습니다. 여러분이 새롭게 사랑하게 된 웹/앱 서비스가 있다면, 댓글로 제게도 알려주세요 :)
SAMUEL KIM | 김사무엘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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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보호해야되면, 맞춤형 광고는 어쩌지?
언젠가, 인터넷을 하다가 이전에 내가 찾아본 적이 있던 제품 광고가 집중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에는 그런 맞춤형 개인화 광고가 일상화 되었다. 개인화 광고라고 불리는 맞춤형 광고는 불특정 다수나 공통적인 특성을 가진 집단 대신에 소비자 개개인의 정보를 이용해서 소비자 맞춤형으로 광고를 제작, 전달하는것을 의미한다. 소비자의 성별, 연령 등 인구통계학적 자료뿐 아니라 과거의 구매 이력과 온라인에서의 행동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맞춤형 광고시장에 최근 큰 변화가 일고 있는데,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자 애플이 앱추적 투명성 정책을 도입해서 아이폰의 사용자 데이터의 사용을 동의하거나 거부할 수 있도록 했고, 구글도 2023년 부터는 웹사이트 방문자 데이터인 쿠키를 광고주에 공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퓨리서치 센터의 연구에 의하면, 72%의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광고주 혹은 광고 기술 회사들에 의해 추적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81%의 사람들은 노출된 데이터로 인해 잠재적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불안해 한다고 한다. 그러면, 광고에서 수익의 절반 이상을 얻고 있는 구글과 같은 기업들이 이런 발표를 통해 자신들의 수익원을 쉽사리 포기하겠다는 것일까? 물론 아닐것이다. 그럼, 구글이 이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내놓은 새로운 전략과 기술을 알아보자. 첫번째로, 구글은 개인 데이터인 쿠키를 대체할 플록(FLoC)기술을 개발했는데, 인터넷 브라우징 행동을 분석해서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이용자들끼리 묶어 이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하는 방법이다. (이 기술은 개별 사용자를 식별하지 않는다) 이것은 이전 기술에 비해 90~95%정도의 정확도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번째로, 기업들은 외부 데이터를 의존하지 않은 자체적인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온, 오프라인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입수된 다양한 고객 데이터를 통합, 분석함으로써, 현재의 고객과 미래의 고객이 될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다. 세번째는, 고객의 취향과 상황, 맥락 등의 파악을 통한 맞춤형 광고인데, 스포츠를 자주보는 소비자에게는 관련 운동복이나 장비 등의 광고를 노출하는 방법이다. 즉, 소비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그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그와 관련된 광고를 노출시키는 방법인데 최근 애드테크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 기업들은 어떤 장애물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그를 극복하거나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기 마련인것 같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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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한달정도는 줄수있지않나.
코로나이후로 잘다니던 곳이 잘안되고 권고사직이 되어서 한달정도 쉬고 일을 시작했지만 1년동안 계속 적응을 못해서 3번의 이직을하고. 현 직장에서 1년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간 2년동안 정말 많은 해프닝이 있었고 마음고생도 심했는데. 그 이유는 갑작스럽게 청약이 당첨이 되서 자금마련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고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2년동안 재직과 병행하니라 창살없는 감옥에서 현 진행중입니다.. 한달남았네요 이사도 곧 앞두고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정리하고 새로운것을 진행하기전에 한두달정도 쉬고싶은데 아침에 엄마한테 니나이에 또 이직,,그리고 쉬는게 맞냐ㅋㅋㅋㅋ 라는 말을듣고 하..난 쉴 자격이 있는데? 라는 생각이들어 답답함마음에 그냥 끄적여봅니다. 꿈이 있는 모두 힘냅시다
케이트92
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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