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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이직 사유는 뭐라고 얘기하세요?
최근에 특히 여러 분이 물어보시네요. 면접 때 이직 사유를 뭐라고 얘기해야하냐고요. 이때 절대 금물은 현직장에 대한 불만때문에 옮긴다는 답변입니다. '팀장이 이상해서,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적응 못할 분위기라서.' 이런 답을 하면 이 사람은 결국 또 비슷한 이유로 나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바람직한 답변으로는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생각하길 권장하는) 커리어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지원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포함된 답변이면 더 좋습니다. 예를 들면 '00분야 00그룹의 확장세를 주목하였고 향후 지속 성장할 분야로 판단하여 저도 그 흐름에 동참하고 제 00한 능력을 활용하여 기여하고 싶었다'라든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이고, 성장 지향 느낌적인 느낌의 멘트면 무난합니다.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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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인데 진짜 대형사고쳤어요 도와주세요
1월 2일 추가) 안녕하세요, 금요일에 글 쓰고, 댓글 대부분이 바로 보고하라 해주셔서 금요일에 보고 마치고 전달받은 해야할 일 마친 후 퇴근했습니다. 모두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 아까 방금(약 1시)까지 윗 분들이 사고 수습해주셨고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보고는 금요일에 했지만, 사고 수습은 오늘 진행되었어요 ㅎㅎ 너무 죄송스러워서 방금 커피 한잔씩 돌리고 오는 길입니다. 이런 일을 결단도 못하고 리멤버에 올리냐고 하신 분들께도 불편드려 죄송해요. 하지만 진짜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었습니다. 어쨌든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 번째 직장 주니어로 이직하고 이제 2주 째입니다. 어제 사고치고 오늘까지 모르다가 아까 방금 5시 5분 쯤에 발견했어요. 근데 지금 회사 복지 중에 전사 <12월 말일 조기퇴근>이 있어서 우리 팀 모두 5시에 칼퇴한 상황이라 이걸 지금 말하나 월요일에 말하나 달라질 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문화가 퇴근 후에는 서로 노터치하는 문화라서 연락을 드리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윗분들도 저한테 퇴근 후 연락하는 일 없어요) 수습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고 수습가능하긴 한데 제가 수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윗 분들이 여기저기 연락 돌리면서 상황 설명해야 수습이 가능할 것 같아서 하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진짜 막 땀나고 정신없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는 게 맞는 처사일까요? <요약> 1. 대형사고침 2. 수습은 사고친 내가 아니라 윗 분들이 해주셔야 하는 상황 ㅠ 3. 사고를 늦게 발견해서, 퇴근 및 새해 및 주말을 앞둔 지금 보고하는 게 맞을지 / 어쨌든 월요일에 해결해야 하는 건이니 월요일에 보고하는 게 맞을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iiIIl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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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쉬나요????
전 출근 하는데 쉬는회사 많나요???
신인순 | 인아테크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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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분좋게 쉬고 있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년 이날도 쉬고 있었지만 참 ㅈ같았습니다. 전직장에서 텃세 시달리다가 팀장쉐킷이 저를 싫어하니까 말도 안되는 캐소리로 자진퇴사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시간후에 권고사직으로 처리해 달라고 해서 권고사직 받아냈었죠 그리고 한달후에 퇴사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나은 하루네요 ㅎㅎ 퇴사하고 열흘만에 지금회사에서 일하면서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인정도 받았구요 꿈에 그리던 해외출장도 다녀왔고, 얼마전에는 비지니스 영어 번역사도 합격했네요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하는데 맨날 내리막만 있었는데 노력하다보니 오르막길도 만나는것 같네요 내년에는 좀더 잘 살아보렵니다. 물론 ㅈ같았던 전직장 사람들 생각나면 여기서 욕도 갈기로 어그로도 갈기겠습니다. 그래도 조절을 하겠습니다 ㅋㅋㅋ 리멤버님들 2022년 고생많았고 사랑합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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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인데 다들일이 손에잡히시나요?
휴가자가많아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마음만 뒤숭숭
임원니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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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처음 받아봅니다. 소득세 무섭습니다.
1년차 신입인데 명세서에서 400 상여금 표시 보고 좋아했는데 170이 소득세로 제거되서 사회의 쓴맛을 느꼈습니다. 원래 이리 많이 깍이나요.
로토로토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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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 다들 퇴근 언제하시나요 ㅎㅎ
2022년 마지막 근무네요 연말이라 일찍 퇴근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요구로토
억대연봉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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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룬게 많은 한 해였습니다.
연초에 작성한 새해 계획대로 몇 가지 이룬게 있어 너무나 뿌듯하고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쁩니다. (옥합이 깨졌습니다.) 글로 적고 매일 보며 실천할려고 노력하니 계획에 적어둔 다짐대로 31일에 웃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재물이나 재산도 아니고, 건강, 생활습관, 자기계발, 신앙생활 등 인생에 있어서 큰 힘이자 자산을 선물 받았습니다. 내일 다시 새해 계획을 또 짜보려고 합니다. 정말 큰 도전을 결심했는데, 적고 꿈꾸며 실행해보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마지막 날 행복하다는 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원하는대로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Fall forward
초록fish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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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의 화장터엔 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갠지스강.. 바라나시는 가본적이 없는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 뭔가 숙연해지네요 오늘 하루는 다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2022년을 차분히 마무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바라나시의 화장터엔 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혼이 좋은 곳으로 떠나는 길을, 울음이 방해한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당연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깨달아요. 우린 언젠가 죽기 마련이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살아있을 때 삶에 충실하자, 영혼은 후회와 미련을 들고가지 않는단 걸요. 한국인들이 남은 생을 걱정만 하다 떠나지 않길 바랍니다. 어느 한국인은 혼자 디아 100개를 사서 갠지스강에 띄웁니다. 이루고 싶은 소원, 해결하고 싶은 문제 등 온갖 염원을 담아 기도하죠. 걱정이 많은 탓입니다. 내 마음이 오직 나를 향할 때, 삶은 불행해져요. 내가 먹는 음식, 만나는 친구, 몸담은 직장, 심지어 죽기 전에도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느라 머리가 아프죠. 내가 끊임없이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한다고 상상해봅시다. 수백, 수천 번의 인생을 내 걱정만 하다 떠나는 삶에선, 채워지지 않는 후회와 미련이 남기 마련입니다. 제가 계급의 한계를 넘어 ‘최선의 삶’을 찾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도 자기 삶의 최대치를 찍어보길 바랍니다. -- ● 계급의 장벽 앞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떠올리다 저도 한때 전생을 원망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막 살았길래, 이번 생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 한탄했죠. 저는 1978년 바라나시의 가난한 바이샤*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4남 3녀 중 넷째 자식으로요. 녹슨 양철 지붕이 간신히 단칸방을 덮은 판자촌에, 식구들이 꾸역꾸역 살았죠. *카스트 제도의 네 개 계급 중 세 번째. 주로 상인과 농민이 해당 계급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어부였습니다.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시장에 내다 팔았어요. 하지만 생선잡이론 일곱 자식을 먹여 살리기 힘들었죠. 결혼하는 누나들에게 지참금이니 예물이니 챙겨줄 때마다, 재산이 반토막 났거든요. 아버지를 돕고 싶어 열두 살 무렵부터 보트에 올랐습니다. 운전을 도왔어요. 저를 기특해했던 부모님이, 재산을 긁어모아서 절 학교에 보냈어요. 형제 중 유일했죠. 이때 깨달았습니다. 제가 언어 배우는 능력이 타고났단 걸요.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찾아 배웠어요. 이름 있는 여행사의 투어 가이드나, 유명인의 통역사를 꿈꿨죠. 하지만 선생님이 알려주더군요. “네 계급으론 절대 번듯한 회사의 직원이 될 수 없다”고. 운이 좋아 면접을 본다 한들, 면접관들은 내 성과 이름만으로 어느 계층 출신인지 알아볼 거라면서요. 낙담한 제게 아버지는 당신이 타던 보트를 남겼습니다. 전 좌절감을 빨리 씻어냈습니다. 보트로 먹고살 궁리를 하기 시작했죠. 내가 하고 싶었던 투어 가이드와 보트 운전을 합친다면? 여행자에게 바라나시를 소개하는 ‘보트 투어 가이드’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현지인에게 밥 한 끼 가격인 1루피(160원) 정도를 받고 투어 했습니다*. 약 한 시간 동안 강가에서 목욕하는 사람들, 불타는 화장터, 요가와 명상하는 수행자를 보여줬어요. <아래 링크는 유료 전문을 무료로 바로 읽을수 있는 링크입니다> 철수씨와 최고의 보트 : 갠지스강의 화장터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 https://www.longblack.co/note/532?ticket=NTa36f1ce67dde7c7430a76cb4172eecf071b26c93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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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근무일이네요
마지막까지 참 다이나믹한 곳입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퇴근 전에 근무자들과 타운홀 하며 마무리해야겠어요 어쨋던 이 다이나믹에서 함께 힘써주신분들이니 쿠팡은 벌써 연말평가가 제출 완료고 내년 3월에 정산(?) 됩니다. 기대해보겠습니다 👍
이광진 | 엔카닷컴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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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출근길
11년 다닌 회사 오늘 퇴사합니다. 퇴사할 이유, 계속 다닐 이유 놓고 비교해보니 퇴사할 이유가 월등히 높더라구요. 그동안 이직도 쉬는 텀 없이 직장생활해서 커뮤에서 꼭 써보고 싶던 짤 오늘 올려봅니다🤣
유유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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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meme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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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장 추천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50-100만원대 추천해줄만한 정장 브랜드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Theory 살까 고민중인데.. 도움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내년에 서른되고 키는 좀 큰편에 슬림한 핏을 선호합니다 ㅎㅎ
2077년생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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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글쓰기 능력이 당신의 성장을 앞당긴다.
23년 차 직장인 이대근입니다. 요즘은 책 이름이 강해야 팔리는 세상인데요, 제목 수준이 어떻게 보였을까 궁금합니다. 오늘은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기본적인 문서 행위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삶의 변화, 때마침 정부에서도 주 52시간, 탄력근무,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변화를 가졌고 또 혼선도 많이 발생되었을 거라 봅니다. 회사도 결국은 사람이 일하는 곳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효율적으로 적응하면서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간혹 그렇지 않을 때도 있더군요. 특히 제가 속한 6-70명 되는 회사에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의지 문제긴 합니다만,,,) 업무를 요청할 때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요청하면 좋은데, 꼭 다시 물어봐야 할 정도로 과감하게 줄여서 전달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아니면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일을 주둥이로만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리된 문서를 서로 주고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그 사람의 능력이 발견됩니다. 제가 속해 있는 조직은 '생산관리/QA/QC'로 모든 부서와 소통을 하고 있기에 요청 메일을 자주 주고받습니다. 이때 글쓰기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티가 나게 마련입니다. 1. 메일을 보내고 난 뒤 얼마 만에 전화벨이 울리는지 2. 000님 이게 무슨 내용이야. 그래서 뭘 해달라고? 3. 글에도 상대에게 예의를 갖춰야 한다. 이게 반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존댓말도 아니고. 글을 쓸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상대도 알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고 살짝 하대하는 느낌을 받게 되면 쉬운 일도 해주기 싫은 것이죠. '지난번에 했었던 것', '최근에 납품한', '그때 수정했던' , '밑도 끝도 없이 동작이 안된다는' 아니면 '글에 화가 담겨 있거나' , '일방적으로 떠넘기거나', '내용을 자세히 확인했으면 금방 해결될 일을', 윗 사람에게 '확인 바랍니다.' 등등 여러 생각이 나고 갑자기 스멀스멀 화도 올라오는군요. :) 그래서 저희 부서는 유튜브 강의를 많이 듣습니다. 메일예절, 전화예절, 대화예절 몇 번 찾아서 함께 했는데요, 제가 말하는 것보다 100배는 효과적이었습니다. 역시 교육은 잘하시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죠. 조회 수가 많은 글은 역시 이유가 있었고, 많은 공감이 되더군요. 저희처럼 중소업체에선 매주 1회 30분씩 강추합니다. (검색하면 수두룩 빡빡) 제목에 문해력을 언급했습니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뜻하는데요, 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가 짱이고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제가 쓰고 있는 것처럼 글쓰기 입니다. 리멤버에 종종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곳이나 SNS에 내가 생각하는 바를 작성하여 올려보면 좋습니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면서 내 수준을 알 수 있고 알고 나면 스스로 공부하게 됩니다. 충격 댓글을 보면 의욕이 더 불타오릅니다. ^^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기본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지만,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따로 공부를 할 생각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하고 했을까요? 21세기 배워야 할 지식은 넘쳐흐르고 문화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회사가 성장하려면 젊은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꼰대방식의 장점과 새로운 2-30대들의 문화 방식을 잘 접목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마무리합니다. 2022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년에도 파이팅 하시죠! 아자! 감사합니다. 추신 : 문해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몇 가지 핵심만 적었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도서 인플루언서 때굴짱-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965013656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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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재미없을때
이직했는데 회사생활이 동기부여도 안되고 재미없을때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임원니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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