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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사건은 지난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국가 사업관련하여 미팅 참석 요청이 담당자인 저에게 왔습니다 (약 2주 남은 상태로) 이에 따라 팀단톡방에 해당 내용 공유 및 참석을 예상 했던 분들께 포워딩 드리며 이와 같은 내용으로 메일이 와서 공유 드립니다. 라고 메일로 공유 드렸습니다. (참석 예상인원:수신, 관련자:참조) 그리고, 일정에도 참석자 이름과 내용을 등록해두었습니다. 또한 참석시 작성해야 하는자료 (템플릿 형식으로 어떤 내용을 써야 하는지 적혀 있었습니다)도 함께 송부드렸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미팅이 오후 6시까지 있어서 미팅하고 퇴근을 하고 월요일에는 해당 문서를 반정도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자료 작성을 마무리 하던 중 미팅 담당자님께 연락이 와서 실무 논의를 할 예정이므로 임원은 참석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연락이 왔고, 자료 완성본에 대한 설명 및 회의 참석에 대한 내용을 말씀 드리려 임원분께 갔습니다 그리고 미팅 인원변경으로 인해 참석을 실무자 급으로 하기로 했다라고 말씀 드리는 와중에 본인에게 미팅 참석을 따로 말안했다. 어짜피 참석안하려고 했다 라고 말씀을 하시며 이거 미팅 관련해서 누구한테 먼저 말했냐 라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함께있던 한분 제외하고는 메일 드린게 전부다 라고 말했고 자료를 만들어 보여드리면서 설명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자료 만들어지는 워킹데이 하루 반 정도뒤에 말씀드린거다 라고 말했는데 온라인으로 말해도 되지 않냐 오프라인으로 말한다고 예의가 있는게 아니다 말을 안하는게 예의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메일을 보낼때는 언제까지 어떤 내용으로 문서 작성을 해서 보내겠다고 말을 했어야 한다고 말씀을하셨습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조금 마음이 상했는데 제가 월요일 일하느라 바빠서 (임원분 월요일 출근 안하셨습니다) 문서 작업 및 말씀을 못드린거고, 솔직히 일이 워낙 바빠서 언제 문서가 작성될지를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무슨 내용을 작성해야하는지는 파일첨부로 되어있는데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야 하는것인지, 이런 일로 인해서 20분가량 지적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로서는 공유드린다고 내용 공유 드린 부분인데.. 누구먼저 공유 했는지 물어보시는 것고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라..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주시면 반성하고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몰랑이뀨
억대연봉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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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소기업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 아들분이 따로 차린회사와 자회사 아닌 자회사로 거의 업무를 같이 볼때도 많습니다. 몇 주전 경영지원 혼자 맡고있는 여직원이 퇴사하면서 공석이 생겼습니다. 자회사 대표님(현회사드대표아들)이 다른직원 구해질때까지 경영지원 업무도 같이 봐달라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경영지원업무만 해도 정신없습니다..생산팀 업무와 구매업무도 같이 진행해야되는데, 제 본 업무도 밀릴때가 많습니다. 그 자회사 대표님이 수시로 연락이 와요..머는 어떻게됐냐 언제까지 할꺼냐 결재올려라 이러니 경영지원 업무에 치중할 수 밖에없는 구조입니다. 참고로 저희회사 대표님은 아들분 앞에서는 힘이없으십니다. 사건은 일주전 은행관련업무에 대해 저한테 물어봤엇는데요 제가 잘알지 못하면 모른다고 하면됐는데 마치 제가 다아는것마냥 물어보시길래 그렇게하먄될 것같은데 확인은 해봐야 될것같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던게 문제였던것 같습니다..열흘 뒤에 갑자기 니가 된다고했는데 안된다 어떻게 책임질꺼냐고 이러는 겁니다 일단 저는 죄송하다고허고 은행에 매일연락해서 처리좀 부탁한다고 말씀드려서 기간이 지났지만 겨우 처리가 됐었습니다. 물론 추가 가산이자는 붙어서 약간의 손해를 봤었어요.. 그 일이 있은 뒤 어제 처음 미팅자리에서 아들분을 만났는데 잠깐 들어오라고 하더니 저때문에 발생한 일이고 여러명 고생했으니 시말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것은 맞는데 확인은 해봐야될것 같다고 말씀드렸다했더니 왜 확인안했냐며 잔소리말고 자필로 시말서를 써서 제출하라고 하더라구요 경영지원 업무를 대리로 맡아서 하고있고 제 본업무도 아닌것에서 시말서를 써야되는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계획도 말씀안해주시고 제말만 믿고 하시고 책임을 돌리는데 너무 답답해서 의견좀 듣고싶어서 글남깁니다..
하아아아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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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배신으로 표현
이직한지 약 8개월정도 되었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 대표가 제가 배신을 하고 갔다고 이상하게 소문을 내고 다니네요. 업계특성상 소문이 안날수가 없고, 저는 그 회사 다니는동안 연차사용금지, 야근수당X, 출장 식대지원X 등등 근무조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약 2년간 일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참고 다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비교도 안될만큼 훨씬 더 큰회사인데, 성격상 할말은 내뱉어야 해서 직접 연락해서 그동안 당했던 부당한일 + 더이상 제 이야기 하고 다니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연락 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마주칠일은 거의 없을텐데, 뭐가 최선일까요.
건행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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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sm와있는데요
전임자가 사고로 인해 일을 할 수 없게되서 2달동안 대신 하게되서 it지원팀 소속으로 되있는데 다른분들 하고 친해질 필요는 없겠죠..? 업무적으로나 사적으로나 겹치는것도 없고 타회사 사람이라그런지 신경안쓰는것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이있으신분들이라 부담이.. 아침에 인사만합니다
JellyIce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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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 앞에서 주니어컨 작살내는 피엠
왜 리뷰때는 아무말 없다가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살을 내는 것인가?
카몽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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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매니저, 당신은 히어로인가? 빌런인가?
“야! 별첨자료를 제안 자료에 함께 넣어야지 따로 빼면 어떻게 해!" "지금 당장 갖다 내야되는데 어떻게 할거야? 일을 이딴 식으로 밖에 못해?” H차장이 소리치자 함께 제안서 작업을 준비했던 동료들은 모두 순간 황당해진다. 어제 H차장의 주도로 다같이 제출 서류 체크 할때는 ‘준비 잘했다, 수고했다’라고 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제안서를 준비하던 동료들이 모두 급히 제안서 별로 별첨 자료를 첨부하느라 애썼는데 그때 H차장은 뒷짐을 지고 투덜될 뿐 함께 작업하지 않았다. 이후 제안서를 무사히 제출하고 해당 사업은 수주했다. 예상대로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H차장이 받고 회사의 히어로가 되었다. 하지만 함께 했던 동료들에게 그는 '신흥 빌런'으로 등극하게 되었으며 아무도 그와 얘기를 하지도 않고 함께 일하고 싶어하지도 않았다. 이런 순이었다~ ∙ 일 잘하는 직원으로 인식된다. ∙ 연봉이 (당연히) 높아진다. ∙ 발언권 및 영향력이 생긴다. ∙ 많은 권한이 생긴다. ∙ 공을 동료들에게 돌린다(는 척을 한다) ∙ 같이 일하고 싶지 않는 사람이다. ∙ 이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다. ∙ 멋대로 나에게 일을 시키려 한다. ∙ 책임은 지지 않는다. ∙ 가식적이다. 자! 당신이 위 H차장의 입장이라면 회사의 히어로가 되고 동료들에게 빌런이 될 것 인가? 당신의 선택을 위해 몇 가지  각각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얘기해주고자 한다. 우선 회사의 히어로가 되었을 때의 장점은 무엇보다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고, 임원들 눈에 들기 때문에 승진도 빠르게 될 가능성이 크다.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명확한 장점이다. 다음은 단점이다. 나는 원래부터 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하진는 않지만 회사의 히어로가 되려다보면 위의 안좋은 특징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즉, 많은 일을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 넘기고 본인은 그들에게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하게 되고, 분명 본인이 최종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탓을 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서는 본인의 그러한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게 된다. 심지어는 상황을 본인 주관적으로만 해석하고 또 전달하는 허언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서두에 말한것처럼 원래 그런 성향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두번씩 프로젝트를 성공하게 되다보면 대부분 그렇게 된다. 그리고 동료들에게 점점 빌런이 되어간다. 위의 장,단점 외에도 몇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다. 첫번째로는 사실 당신이 히어로가 되면 저러한 단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대단한 멘탈의 소유자가 된다. 그러니 히어로 당사자는 단점인지 전혀 모른다. 그러니 당신이 히어로가 되고자 한다면 단점은 오히려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두번째로는 조직이 클수록 임원 및 인사 이동의 이슈가 많고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빌런이 된 당신을 싫어하는 동료가 뜻밖에 승진 및 요직에 올라가고 나서 당신을 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악역(?)이 되어도 남탓과 허언증 그리고 가식만 줄여도 그나마 멋진 빌런일거다.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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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많이 상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한텐 좋게 말하고 싫어하거나 찍한 사람한텐 꼭 한마디씩 가시 돋는 말을하네요. 너가 손해다, 너 친구 사이에서도 그러니?, 하… 하고 한숨쉬고 다른 팀원들 있는데서도 제가 말해도 잘 대답 안하려고 하네요. 솔직히 별거 아닌척 하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zezelime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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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분석 인사이트
💎옴니채널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 강화 유통업계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전략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온라인으로 급격히 전환됐던 소비가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다시 오프라인으로 회귀하면서 옴니채널 경쟁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것이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해 발표한 ‘유통시장 현안에 대한 2030세대 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프라인 소매점의 바람직한 사업 방향에 관한 질문에 대해 ‘온라인 구매 이전에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탐색형 매장’(36.2%)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습니다. CJ올리브영 역시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고도화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가고X켜고, 올영이면 되는 세상’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리브영 하나로 H&B 라이프스타일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옴니채널의 강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룹 엑소 카이와 마마무 화사가 출연한 해당 캠페인 영상은 공개 한 달여 만에 조회 수 900만 회를 돌파할 만큼 MZ세대의 공감을 잘 끌어내고 있습니다. 캠페인과 연계해 이달 말까지 미션형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가고X켜고'를 콘셉트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각각 1회 구매하면 모바일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미션을 완료하고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기프트 카드 100만 원권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고 하니 눈여겨봐도 좋을 듯합니다.오프라인도 지속적으로 힘줄 계획입니다. 화장품 특성상 매장에서의 고객 체험이 중요한데, 전국 1270여 개 매장을 판매만이 아닌 보관과 디스플레이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게끔 리뉴얼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출점도 단행해 오프라인의 질적·양적 성장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향후 옴니채널의 구현 여부가 기업의 생존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올리브영의 기업가치 상승세는 더이상 막을 자가 없어 보입니다. 💎세분화되는 헤어 시장 ‘탈모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탈모가 심해지는 시기인 10월, 올리브영이 두피, 탈모를 필두로 각종 헤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모두올영'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두피·탈모케어 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2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두올영’은 모발부터 두피까지 헤어의 모든 것을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로 헤어 상품 큐레이션을 기능별로 강화하고 가격 혜택과 체험 요소를 극대화했습니다. 10월 한 달간 최대 41% 할인은 물론, 올리브영이 제안하는 헤어 루틴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모두올영 키트'를 선착순 증정합니다. 올해는 특히 두피·탈모 기능성에 손상모 개선 기능을 추가한 상품이 출시되고 두피 스케일러 등이 인기를 끄는 등 관련 상품군이 다양해지는 추세입니다. 젊은 층의 헤어 고민이 세분화되며 기능성 상품들이 고루 각광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리브영은 아예 매대를 손상, 탈모, 두피 등의 키워드로 나눠 브랜드를 추천해 직관적으로 보이게 했습니다. 브랜드도 살펴볼까요? 루톤의 행보가 단연 돋보입니다. 포화 상태인 탈모 샴푸 시장에서 꾸준히 ‘여성 탈모’를 메인 키워드로 노출해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뒀습니다. 아예 타겟팅을 좁게 가져가는 전략으로 승부한 거죠. 모델 신세경과 함께 “부드러움에 집착하다"라는 일관된 메시지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어노브도 극손상모를 집중 공략하며 소비자에게 확실한 각인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갈수록 작게 쪼개지는 뷰티 시장에서 또 어떤 세부 항목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매우 기대되는 하반기입니다. ***매달 발행되는 올리브영 리포트가 필요하신 분은 인스타그램으로 DM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jinhorus/ 브런치 원문:https://brunch.co.kr/@jinhorus/70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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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히어로 vs. 센스있는 빌런
니 일이 내일이 되면, 나의 내일이 망한다. 세상은 본래 공정하지 않다. 가진 사람은 더 벌게 되어있고 움켜진 사람은 여간해서는 그것을 풀지도 내어놓지도 않는다. 그래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이는 더 가난해지기 쉽다. 일단 이른 인정하고 성장해 나가자! 일도 마찬가지다. 동일한 연봉을 받아도 일의 양은 다를 수 있고, 연봉에 차이가 많아도 일의 양이 같을 수 있다. (질은 다를 수 있고, 측정이 어렵다) 오히려, 일도 가진 사람에게 더 몰리게 되더라. 좋은 일, 성과나는 일 몇 개만 움켜진 사람은 여간해서는 그것을 풀지도 내어놓지 않고 그 튼튼한 금고안(잘풀리는일)에서 논다. 그래서 조금만 일해도 '일 잘하는 에이스'가 된다. 가짓수는 많은데 ... 성과 작은 일만 하는 이는 야근만 늘게 된다.  ㆍㆍㆍ 회사입장에서는 성과를 내는 직원이 히어로다. 하지만 그게 진짜 히어로일까? 그러나 일하다 보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이런 부분에 반전을 만나기도 한다. 위기가 왔을 때, 프로젝트가 잘못되었을 때 영원하리라 생각했던 금고(쉽게 성과나는 일 몇 개)를 빼앗기거나 없어졌을 때, 그때 !!!! 누가 히어로인지, 누가 빌런인지 여실히 드러나게 된다.   (어쩌다보니 공자님 말씀처럼 마무리) 결국 기회주의자가 되지 말자 시류에 편승하여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하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는 사람이 되자.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히어로나 빌런. 이건 어떤 시선에 보는 관점인가? 위에서 자신이 믿고 하던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 정말 히어로일까? 애초에 회사로부터 받은 주어진 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본인의 인생에 있어서나 회사의 생산성에 있어서나 히어로가 되려면, 일을 잘 선별하고 잘 가져가야 한다. 얌체라고? 비겁하다고?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아니다. (회사입장에) 히어로가 아니더라도 센스있는 빌런이 되어야 한다. 아무 '일'이나 내 '일'처럼 일하면 니 일이 내 일이 되고, 나의 내일은 암울해 질 수 있다. **** Hero vs. Villain 이런 이야기를 계속 나눠보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빌런인데 본인 인생에서는 히어로인 사례 회사에서 히어로인데 본인 인생은 없이 가족에겐 빌런인 사례 함께 공유주세요^^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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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고객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당신의 고객을 파악하라는 말은 단순 영업직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주위의 모든 동료와 부서들이 당신의 고객이 될지어니." 。 。 。 。 。 가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직무적합성 이외에 중요한것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주위의 관계와 소통을 통하여 행동하는 동물인 만큼, 회사에서도 역시 이러한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소통(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가장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하여 논해보고자 합니다. 저 역시 이러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며 많은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에서 이러한 대화의 창을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고착화시키는게 중요하지만, 개인의 역량 역시 중요하기에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업무에 있어서 프로젝트의 방향성이나, 기획단계에서 올바른 의사전달과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있어서 흔히 알려진 커뮤니케이션 스킬 중 유용해보이는 것들에 대하여 3가지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리멤버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라. -> 흔히 주위 사람들 중에 달변가라 불리지만 정작 평판에 있어서는 영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번 말을 시작하면 개미지옥처럼 주위사람들을 끌고 들어가는 화법이 그러하죠. 이런 사람들의 경우 단순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말들만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원하는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내용을 말하라는 것은 단순 그 사람에게 아양,아부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대화 주제를 명확히 인지하고, 상호간의 대화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대화하는 것. 그것이 상대가 원하는 말을 하는 방법입니다. 2. 적절한 MSG가 필요할때. 에센싱의 필요성. -> 흔히 팩트폭력, 뼈맞았다, 문법나치 등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팩트'에 입각하여 말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경우 본인이 전달하는 정보가 정확하므로 상대방의 입장없이 받아들이기만을 원하지만 항상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김치찌개에 김치만 둥둥띄워 먹을 사람이 아니라면, 본인이 하는 말에 적절한 양념을 가미하여 듣는 사람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과장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적절한 미사여구로 꾸며진 정보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대화수단'이 될 것입니다. 3. 항상 몇 수 앞을 읽어라. -> 대화의 고수는 어느정도 '대화의 여정'을 플랜으로 짜두고, 정확한 지점마다 대화의 주제를 바꿔가며 부드럽게 대화를 주도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이러한 수읽기 스킬은 매우 중요한데, 수를 읽고 그에 맞춰 대화를 한다면 말실수를 줄일 뿐만이 아니라 대화의 타이밍을 잡기 때문에 의도한대로 도달하고 적절하게 대화를 주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의 스킬에서도 -"의도한 대로만 대화를 주도하는 가스라이팅형" -"의도와 다른 방향성으로 대화가 이어지만 다시 회귀 시키면서 답을 정하는 답정너 스타일" 등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변칙적인 대화에 매우 취약하며, 대화의 흐름을 놓치며 다양한 변수를 고민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수를 읽는 케뮤니케이션 스킬은 반드시 다양한 대화의 흐름을 준비해야하며, 주도한 내용대로 대화가 흘러가지 않아도 여유있게 받아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 。 。 。 이처럼 커뮤니케이션 스킬에는 상대를 고려하는 자세가 잡혀있어야 올바른 대화 방향성과 주도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PS.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즐거운 대화를 주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GOLD @TALK @COFFEE
김지영 | kt ds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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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 각 잡는다고
중간만 해야지 설렁설렁 일하는데도 왜 성과좋은 몇명만 하는 일을 차출 시킬까 무난하게 일하다 이직 할려고 했는데 성과가 그렇게 좋지 않은데도 굳이 버거운 일 시킬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 이직이고 뭐고 그만두고 싶게
츄파츄츄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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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및 평가는 주로 언제 마무리인가요?
연봉협상은 내년 1월이긴한데 주로 평가는 언제 마무리가 되는지 궁금해서요
재직과 퇴사 사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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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고 싶어 만든 회사, 먹히는 비즈니스가 되다
심리를 이용하고 고정관념을 꺠라 미스치프가 하는 비즈니스 프로젝트들은 다소 파격적이긴 하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시도 자체가 따로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마케팅이 되는 그런 현상을 만들어냅니다. 현업에 꼭 적용할 필욘 없지만 아 이렇게 해도 큰 반향을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작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여러분도 지금 하는 일에서 남들이 반대하는 쪽으로 한 번 가보세요 거기에 새로운 길이 있을지 모릅니다 ^^ Chapter 1. 자동차 한 대에 천개의 키, 공유경제를 뒤집은 발상 미스치프의 가장 최근 프로젝트, ‘키포올Key4All’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모두를 위한 열쇠라니, 뭘 의미하는 걸까요? 자동차 키예요. 차는 한 대인데 똑같은 키가 무려 1000개! 1개당 20달러면 살 수 있어요. 키에 반응하는 차량을 발견하면, 그 차를 운전할 수 있죠. 차량 모델은 비밀. 힌트는 두 가지예요. 클래식한 차종이고요. 터보 기능이 있어서 운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차는 어떻게 찾느냐고요? 미스치프가 운영하는 핫라인, +13375394255으로 전화하면 돼요. 차량 위치와 속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알려줘요. 만약 차량이 주변에 있다면, 손에 쥔 키의 LED 색상이 변해요. 우와, 게임 같아요! 모험심을 자극해요. 키는 출시하자마자 매진됐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차는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겠죠? 혹은 어딘가 덩그러니 세워져 있을 수도 있어요. 차를 찾아내기만 하면 운전은 자유!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돼요. 이 차의 주인은, 당신 말고도 999명이 더 있어요. 공유 자동차인 셈이죠.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차, 과연 영원할까요? 미스치프의 이번 프로젝트가 의미하는 바였어요. 공유경제에 던지는 물음표랄까요. 공공자원은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빠르게 파멸된다는 것, 미스치프가 내세운 전제였습니다. 과연 이 차량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요? -- Chapter 2. 분노를 모아 변화를 이끌던 개구쟁이 미스치프는 2주에 한번씩, 온라인에 기발한 한정판 제품을 기습 출시해요. 모든 물건은 재발매하지 않아요. 소량만 출시하고 끝나죠. 사람들은 이런 미스치프를 인터넷 세계의 뱅크시Banksy*라고 불러요. 이 기묘한 집단을 만든 건, 가브리엘 웨일리Gabriel Whaley예요. 웨일리는 군인이었던 미국인 아버지와, 호랑이 같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죠. 결코 평범하지 않았어요. 이런 일화도 있대요.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는데, 기숙사에서 종종 소지품 검사를 했어요. 모두가 잔뜩 긴장했죠. 먼지라도 쌓여있으면, 팔굽혀펴기를 1000번씩 해야 했거든요. 웨일리는 아랑곳하지 않아요. 『공산주의 선언』과 같은 책을 일부러 꺼내둬요. 검사관이 알아차릴지, 모르고 지나갈지 시험한 거죠. 웨일리는 얼마 안 가 육군사관학교를 그만뒀어요. 대학에서 철학과 코딩을 배우다 뉴욕으로 넘어가죠. 그 사이 몇 가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언론의 주목을 끌었어요. 가장 화제였던 건, 레스토랑 팁을 대신 계산해 주는 앱이었어요. 이게 왜 이슈였나고요? 마지막에 서버의 성별을 묻는 질문이 나오거든요. 여성을 선택하면 팁을 22% 공제해 줬어요. 여성 서버가 팁을 덜 받는 거죠. 듣기만 해도 화가 나죠? 딱 웨일리가 원한 반응이었어요. 직장에서 평균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22% 급여를 더 적게 받는다는 통계를 착안했어요. 앱이 팁 계산을 마치면, 마지막에 백악관 페이지로 넘어가요. 남녀임금 불평등에 대한 청원을 넣을 수 있도록 한 거예요. “모두를 극도로 화나게 만들어야 해요. 그럼 그 분노는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_가브리엘 웨일리, 2015년 Observer 인터뷰에서 . . 더 흥미진진하고 파격적인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누구나 무료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445?ticket=NT82eb73684800985fb127b8b75691f3b18d34ac01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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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에 강단이 필요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생산 부서에 재직중인 28살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현재 생산 부서 중간 관리자로 있는데 '성격이 너무 물러터졌어요.' 저는 작업자든 관리자든 사람 대 사람으로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마인드인데요.그래서 모든 분들한테 호의적으로 대하곤 해요. 그런데 오늘은 이 마인드가 잘못된 건가 하는 일이 생겼는데요. A 공정에서 B공정으로 반제품을 넘겨서 B공정에서 외관 검수를 하는데 수량에 문제가 생겼나봐요. 그래서 A공정 담당자가 확인하다가 전산에 올라와있는 해당 공정 작업일지를 보더니 '형이 작업일지 잘못 올린 거 아니에요!'이러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 했는데 결국은 작업일지 상에 아무 문제도 없었고 수량에도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문제는 제가 그 말투와 그 태도에 화가 난거죠.그때 작업자한테 딱 뭐라고 해야 했는데 이 무른 마음때문에 아무 말 못 하고 혼자 화를 삭히며 담배만 피었어요. 이런 적이 과거에 다른 부서에서도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때는 한 두번 참다가 좋게 얘기하되 단호하게 말을 하면서 잘 풀기는 했어요. 하지만 저는 이제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는 하니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건가'싶기도 하고 이런 호의적인 태도가 타인으로부터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게 하는 요소인가 싶기도 해서 참 고민입니다. 저도 관리자로써 작업자와 불화도 안 일으키고 싶고 감정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아요.작업자분들도 매일 야근하면서 고생하는 걸 알기 때문이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사사건건 처리하면 서로 안 좋은 앙금만 남는다는 걸 알기도 해서요. 참 매 순간 고민하는 문제이지만 저도 이제 이 성격을 고치고 싶네요. 다른 좋은 방법이나 조언이 있을까요?매일 지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관리자로 재직을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어푸우하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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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거리출장
장거리출장으로인해 운전하는시간을 근무시간으로 포함하는게 맞을까요? ex) 편도로 300km 이상 혹은 1시간 이상 운전 등등 장거리운전으로 피곤한데 업무는 업무고 운전은 그냥 운전인걸까요? 자유롭게 의견 댓글 투표 부탁드립니다
ㅁㅁㅁㅇ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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