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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운전...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6년쯤된 40대 중반 그냥 아빠입니다 은퇴후 편안한 노후를 보내면 좋겠지만... 일을해야 한다면... 지게차운전....어떻나요? 정년이 없는직군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지게차운전기능사 취득하면 유리하다고 하는데... 선배님들 또는 현업에계신 고수님들의 의견 모아주세요
강철중위
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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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 나를 지키는 법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알아차려라.. 라는 이야기가 독특하게 다가옵니다. 올해 너무 바쁘게 살면서 놓치고 간게 없나? 성장만을 위해 달리다 정작 나 자신을 놓치지 않았나? 한 번 생각하는 연말이길 바라봅니다. ---- ● 시간을 들여 알아차려라 대낮에 공원 벤치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는 일. 자본주의의 눈으로 보면 하등 쓸모없는 일입니다. 그럴 시간에 글을 쓰거나, 수업 준비를 하거나, 작품 활동을 해야 마땅하죠. 생산적이고, 돈이 되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통해 오델은 비로소 깨닫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실은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님을요. 롱블랙 인터뷰가 있던 날 오전에도, 오델은 장미 정원에 갔습니다. 늘 앉던 자리에 앉아 친구와 긴 전화 통화를 했어요. 한 시간쯤이 지나서야, 그는 주변에 있는 많은 새들을 알아차리기noticing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새들이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에요. 제가 오랜 시간 그 자리에 머물렀더니 점점 더 많은 게 보이기 시작한 거죠. 이런 것들,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 무언가를 바라보는 일은 이 사회가 장려하는 일은 아니죠.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요.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일도 아니잖아요. 하지만, 그렇게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만 알아차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오델은 이런 긴 시간을 통해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세상을 더 또렷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시간이,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믿어요. -- <아래 링크로 더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세요. 전문을 읽을 수 있는 링크입니다.> 제니 오델 :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 나를 지키는 법 https://www.longblack.co/note/497?ticket=NT82ac1783148c85b6d7678e61b100c14d2fe1facf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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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팀장
저는 소시오패스 팀장 밑에서 3년을 개고생 해본적이 있습니다. 주변인 말처럼 그 사람은 성격 파탄자인줄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소시오패스였다고 확신합니다. 내용을 잘 정리한 이미지가 있어 공유합니다. 아래 내용중에 전부 해당되는 내용이며 대처 방안도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전 인간대 인간으로 제 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지만 아니었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중에 저 빼고는 순응하는 사람들이었고 제 기준에서 팀장이나 이하 팀원들의 업무적인 능력은 별로였던것 같네요. 그래서 그 소시오패스랑 문제가 없었던것 같아요. 어디서든 저런 놈들은 있습니다. 지혜롭게 대처하거나 지혜롭게 잘 피해가세요. 노력으로 해결한다? 안됩니다. 잘 대처하세요.
Sauvage
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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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중갑! 어떻게 할까요?
50넘어 갑중갑에게 1년간 모욕, 무시, 학대받아 남은건 병든 몸뚱아리뿐! 수면장애, 우울증, 탈치 등 그는 공감능력이 제로인 사이보그, 출근이 지옥이네요?
공기업 종사인
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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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5년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첫 회사는 3년을 다녔습니다. 대기업입니다. 그리고 구조조정속에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두번째 회사는 12년을 다녔습니다. 외국계 기업입니다. 그리고 구조조정속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세번째 회사를 5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입니다. 경력은 계속 해외영업을 유지하고 있으나.. 해외고객수와 수출금액은 이전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외영업이 되겠느냐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전 자리를 지켜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라 이전 회사와 다르게 모든것이 아직 다듬어져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더많은 고객을 개척하고, 해외영업의 체계를 잡는 업무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이곳이 마지막 회사 일지.. 아니면 또 다른 회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내년이 다가오면.. 또 다른 도전이 저와 우리 모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해낼수 있겠지요? 저와 우리 모두에게 응원의 글 올려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불타는청춘
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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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미움받는 신입 태도 3가지
업무 능력은 별개로 하더라도 이런 태도를 가진 신입들은 상사들이 싫어하게 되죠. 1. 자꾸 늦는다. 미팅에 늦는다 마감에 늦는다 출근이 늦는다 자꾸 늦다가 동기들중에 나만 늦어지더라 2. 인사를 안 한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기본적인 표현이 그 사람의 기본을 드러내더라 3. 계속 까먹는다 메모도 하지 않고서 기억력에만 의존했다가 같은 실수를 하고 또 물어본다 기억에 자신이 없으면 기록해야 하더라 사실 제 신입시절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ㅎㅎ * 욕 안먹는 신입사원이 되고픈 분들은 오세요! 신입사원 홀로서기 연구소 https://open.kakao.com/o/g6xh3spe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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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회사나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만.. 매월 말 급여를 받기 위해 출근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을 보면 회사에서 덧없이 하루를 보내면서 본인이 손해보는 것은 못참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 같더군요. 특히 예전 직장에서는 인원이 작은편이기도 했고, 직원들이 노력을 하며 회사와 본인이 WIN-WIN하며 커가는 모습을 봐오다가 최근에는 저보다 한살이라도 젋은 직원들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본인 업무에 대해 질문도 많지 않고, 기한을 정한 보고도 두루뭉실하게 혹은 물어보기 전에는 하지 않고, 관련업무 또는 기타일이 본인 밖의 일은 바로 옆에서 일어나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단, 본인이 궁금한 사적인 것이나 연차나 급여에 문제가 있을 땐 업무시간 외에도 질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의 인간도화지에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듯 해보려는데, 뭔가 제가 꼰대가 되어 그 사람에게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제가 하면서도 거북스럽습니다. 부하직원의 적극성을 보고싶으면 상사차원에서 어디까지 가르쳐주고 리드하는게 맞는 걸까요?
검은양복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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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 일이 생기고 팀 상황이 안좋아서 스트레스받고 있는 매일 혼자 야근하면서 힘든 상황입니다. 최근에 애들한테 신경질을 좀 냈습니다. 애들한테 신경질내고 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먼저 보내고 상담도 많이 하구요. 제가 이 아이들이 필요하기도 해서 그런것도 있구요. 특히나 저는 내사람이라는 생각이 큽니다. 아무리 일로써 만났지만 팀이니까 서로 배려하고 팀웍을 맞춰야겠죠. 근데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 제가 얘기하는데 자기 일을 해야한다고 가고 합니다. 제가 야근하는데 이미 퇴근준비 다하고 약속있으니까 간다고 일찍 퇴근하기도하구요. 물론 야근 강요한적 단한번도 없는데 이번에는 외부에서까지 도와주러 왔는데 가려고해서 가라고는 못하고 잡아뒀는데.. 어쨌든 제가 너무 비약하는거일수있지만 이런 제 행동이 어쩌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는건지 크게 착각하는거같은데.. 참 답답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흐켱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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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중 이직할 회사 선택 고민 .. 조건 봐주세요
어떤 회사가 좋을까요? 이직 하려 하는데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나왔는데 두군데 중 고민돼요 A 안정성 보장 무기계약직 일많음 사람 간절히 필요한듯 해보임 기존 커리어와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맥락 돈적음, 야근수당 적음 시설 최신식이고 아주 깔끔 면접 보러 갔을 때 직원들이 맞이해주면서 안내 해줌 버스 1번에 감 회사근처 동네 깔끔 B 안정성 보장 정규직 이미지 나빠보이지는 않음 돈 조금 더 주고 야근 수당 보장 주말 출근시 대체휴가 잡플래닛 2.2점 , 상급자가 힘들다는 의견 회사 시설 그리 보이지는 않았음 젊은 세대 많이 근무중 면접볼 때 안내가 없어서 헤맸었음 
하루끝야근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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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인맥결산 궁금해서 해봤는데
대부분 명함 서로 교환했었는데 내 명함 등록 안한 1명 누굴까…넘 궁금
토마토마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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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사수의 승진 소식
전 직장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할때 사수로 계셨던 분이 임원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전 직장이 아니라 그 분도 옮겨가신 직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하신거고요. 저희가 근무했던 본부가 해체되면서 그 밑에 있던 팀원들 전부 소속을 잃고 대기 상태로 있다가 다들 뿔뿔히 흩어졌으니까요. 이번에 임원되신 사수분께 매일 깨져가면서 야근하면서 일배우며 지냈던 시절 생각이 많이 났지요. 그때 사수분은 차장에서 부장으로, 저는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한지 얼마 안된 상황에서 부서해체를 맞아 각자 제 갈 길 가게되었고요. 그분은 업계에 다른 회사로 옮겨가셨고, 저는 다른업계에 직무도 영업에서 기획으로 옮겨서 다니고 있고요. 한때는 저도 그 회사 그 부서에 있을때 그 분을 비롯한 다른 선배님들처럼 해외지점도 몇년간 갔다오고, 계속 근무해서 업계에서 활동하며 실적 쌓고, 그분과 마찬가지로 승진도 하고 지점장도 되보고 해외출장도 많이 다녀오고 승진도 하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미래가 부서 해체된 그날 모두 사라지고, 저는 다시 다른 미래를 준비해야 했지요. 얼마전 건강검진을 위해 들른 병원 근처가 그 사무실 근처라서 잠시 들렀던 것도 생각 났습니다. 저와는 달리 다른 부서로 안착에 성공하신분들은 여전히 잘 계셔서 다행인데, 이미 남의 손으로 넘어간 회사는 내가 다녔던 그 회사와 같지 않고, 야근하면서 자주찾던 식당들은 망해서 다른 가게로 바뀌어 이젠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게 되었네요. 예전에 꿈꿨던 제 미래처럼ᆢ부동산쪽으로 커리어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지금도 시장상황이 바뀌어서 다시 미래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되니 데자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이번에 잘된 사수님을 보며 연말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나서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그동안 함께 같은 길을 걷다가 제자리 잡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니 길을 여러번 갈아탔고, 여전히 갈피못잡고 있는 제 상황이 좀 갑갑해져서요. 이직이,
DC10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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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생물이다
단순한 생물부터 복잡한 생물까지 생물은 외부 자극에 반응하면서 생존한다. 아메바와 사람의 차이는 아메바는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만 사람은 경우에 따라 시간을 가지고 반응을 한다는 차이 뿐이다. 회사도 비슷하다. 외부에서 계속 자극이 들어온다. 그 자극에 따라 직원이 바뀌고, 매출이 늘거나 줄고, 사무실이 이사를 가고, 주인이 바뀌기도 한다. 각각의 반응이 어떨 때는 맞는 방향으로 가지만 어떨 때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도 한다. 다른 말로 맞는 판단을 할 때도, 잘못된 판단을 할 때도 있다. 잘못된 결정을 계속 하는 것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잘못된 판단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반응이 없는 것이다. 생선 가게에 죽은 고등어처럼 이런 조직은 찔러도 반응이 없다. 반응이 없는 이유는 외부 자극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영업, 전산, 회계, 총무 등 모든 부서가 자극을 받는다. 자극을 받고 전달하지 않는다. 왜냐면 이야기를 해도 무시당하거나, 혼나거나, 책임만 늘어나기 때문이다. 결국 소통이 불가능한 조직은 눈 앞에 있는 뱀을 인지하지 못하는 쥐처럼 금방 잡혀먹힌다. 생물이나 회사나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극을 무시하지 않고 그때그때 반응하는 방법 뿐이다. 자극이 잘 전달될 수 있게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살아있어야 한다. 그래서 임원이나 사장은 직원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비록 듣기 싫고, 내리기 어려운 결정만 요구하더라도 들어야한다. 이야기 듣고, 반응을 하라고 월급 더 받는 것이다.
6weeks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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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크리스마스 노래 4곡
오늘은 토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거리에서 캐롤을 듣기 어려운 시대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로 검색만 하면 쉽게 들을 수 있는 시대기도 하죠. 문제는 이런 서비스가 들려주는 플레이리스트는 다 거기서 거기. 그래서 게시글 올려 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크리스마스 음악 4곡입니다. 캐롤도 많이 들었고,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Wham!의 Last christmas도 좋지만 너무 많이 들었으니까요. <The Christmas song> - Stevie Wonder 세상에 알려진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국내에 알려진지는 얼마 안된 곡입니다. 이건 스티비 원더 버전입니다. 들으면 아~ 이거~ 하실수도 있겠네요 https://youtu.be/ETi2-p3yKwk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 Frank Sinatra 광고에도 여러 번 등장했던 곡이라 익숙하실 것 같네요. 분위기가 딱 크리스마스입니다. https://youtu.be/sE3uRRFVsmc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 V of BTS 위의 두 곡보다 더 레어한 곡인데... 며칠전 BTS의 V가 라이브로 불러서 확 떠버린 곡입니다. 이것도 부른 가수들이 많은데... 빙 크로스비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V의 영상이 올라오고 빙크로스비가 댓글을 달았다네요. https://youtu.be/ebGZSx4CDCE <Christmas Card from a Hooker in Minneapolis> - Tom Waits 이 곡을 크리스마스 음악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목에 크리스마스 카드란 단어가 나오니 올려봅니다.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크리스마스의 어두운 면모들이 스멀스멀 피어납니다. https://youtu.be/3vbt8ReH0hI
고다르
쌍 따봉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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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직업을 구하라.
직장을 구만둔지 2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후 거의 365일 하루 17시간의 일터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삶을 살 때는 주말이면 전국 맛집이나 여행지를 다니며 살았지요. 이런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의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아시다시피 평생 다닐 수가 없기에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어서였고 쉬지않고 하루 17시간 일하는 이유는 망하지 않고 싶어서 스스로 선택한 길입니다. 47세 입니다만 이 글을 쓰는 화면이 노안으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눈 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그럴겁니다. 그러면서도 100세는 살겠지요. 지금도 돈이 부족한데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나아질까요? 직장디니면서 반찬매장을 오픈했고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인 외식업에 도전하여 두 개의 매장을 더 오픈하여 성업중입니다. 곧 2022년도 끝납니다. 2023년에는 직장에서 직업을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모든 직장인들 홧팅!
제순과 미미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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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nft를 안다
여러분들은 nft를 알고있으신가요?
Develop
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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