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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되고 알게 된 7가지 — 몸으로 체득한 7가지 변화
부모님이 사업의 굴곡을 겪는 걸 보며 자랐기에, "내 인생에 사장은 없다"는 신념으로 직장을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사장이 되는 '불행'은 한국 지사장 제안과, 나도 모르던 5억에 가까운 빚과 함께 찾아와 몇 주 만에 가업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3~5년이면 가업(5개사)을 매각·정리할 수 있겠거니 하며 시작한 것이, 14년이 지나서야 마지막 회사(2009년) 연봉으로 다시 돌아가 현재 직장인 3년차 입니다. 대표가 되셨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라며 정리했습니다. 또한, 대표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1. 생존과 성장은 같더라 사장이 되니 모든 업무가 나에게로 옵니다. 서류 뭉치와 온갖 말들이 나를 향합니다. 4대보험 업무부터 관공서 제안서까지, 직접 알아야 시간과 돈이 절감되고 결정이 빨라집니다. 하루하루 버텨내는 것이 곧 전략인 시작입니다. 2. 선택은 낙장불입 직원, 가족, 본인, 주변 환경에 기대어 내린 선택이라도, 결과의 책임은 결국 사장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선택의 무게가 다릅니다. 3. 삼사일언과 두괄식 언어 직장에서는 협의 → 협력 → 진행, 결론을 나중에 내는 미괄식이었다면, 사업은 결론 → 담당 직원 의중 파악 → 환경·역량 파악 → 진행/중지의 두괄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협의하자고 대표가 입을 여는 순간, 별의별 숟가락 젓가락이 상 위에 올라오고 이해관계의 가지 뻗침은 걷잡을 수 없어집니다. 회식과 직원 면담에서도 말의 부메랑은 언제든 나를 향할 수 있습니다. 삼사일언(三思一言, 말하기 전 세 번 생각하라)과 묵언 수행을 번갈아 하며, 재화와 마음의 화를 잘 다스리십시오. 4. 가족도 남이다 나의 이익과 이해가 겹치는 순간, 부모·형·동생이라는 가족의 의미는 사라진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믿었던 가족이 내 이름의 ATM을 탈탈 털고 있는 모습과, 오히려 직원들의 위로에 힘을 내는 내 모습을 동시에 보게 됩니다. 5. 임기응변은 운영의 동력이다 사업에 적응하면서 기획서·제안서를 월평균 2개 이상 만들며 운영했습니다. 실행하면 대부분 1.5안이 되고, 안 되면 1+2안, 최악일 땐 다음 날 오후까지 신규안을 제출합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생기면 '일단 협의 후 결론 제시 → 수정안 제출 → 승인'의 사이클이 몸에 뱁니다. 6. 새로 시작되는 인간관계 직장 다닐 땐 위, 아래, 옆 부서의 트러블과 화합에 감정과 돈을 많이 썼습니다. 사장이 되면 모임에서 불러주든 말든, 같이 갈 사람 / 아닌 사람 /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동료·친지를 미워하고 아파하던 시간을 사업에 투입하면, 더 많은 수익과 조직 안정이 이루어지는 마술을 보게 됩니다. 7. 사장(대표)병에 걸리면 나락행 갑자기 수익이 몇억씩 찍히면 '내가 다 한 거 같고, 내 놀라운 임기응변의 결과다' 싶어집니다. 그 순간부터 한 달 뒤, 다음 해, 수직으로 강하하는 매출과 수익을 보게 됩니다. 이건 모두 직원들의 힘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어느 순간 제가 직원들의 말과 글을 물리치고 혼자 떠들고 있더군요. 그때부터 매출이 30% 이상 떨어졌고, 자금을 구하러 캐피탈까지 달려갔던 기억은 지금도 서늘합니다. 사장은 쇼펜하우어와 함께 "고통을 느끼고서 곧바로 우는 게 아니고, 언제나 반성하며 고통을 반복할 때에만 운다." —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이넘의총괄딱지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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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때려치우고 싶은데
손목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요.. 고작 220언저리 받는데 로지텍 마우스로 바꾸랴 효과 없는거 알면서도 보호대 이것저것 사보고 병원에서는 손목건초염이라고 손목 가만놔두라는데 그게되냐구요.... 비싼 돈 주고 스테로이드 주사 맞았더니 며칠 뿐이고 이정도면 회사 그만두는게 돈 버는건가 생각도 들어요 다른 분들은 손목 튼튼하신지...... 손목통증 없애는 꿀팁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니뽕내뽕99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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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어디서 구직하나요?
사람인, 고용24 말고 또 많이들 보는데가 있나요? 여태 보니 사람인에서 채용한 분들은 끈기 성실성이 없고 고용24는 너무 고인력, 고령자들이 많아 회사업무랑 맞지 않아 뽑기가 힘듭니다..언젠가 인연을 찾겠지 하는데도 잘 안만나지네요ㅠ
썸머힐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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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늦게 입금되면 지연이자 청구하시나요?
회사가 한 10일 정도 월급을 늦게 줬는데요. 회계팀에서 동료가 지연이자 검토해달라고 메시지 보냈다고 하네요. 다들 청구하는데 나만 그런가? 하고 넘어간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이 처음 밀린 거긴 한데 그 동료는 전 회사가 망해서 퇴직금 소송하고 좀 고생하긴 했어서 그런 가보다 하다가 처음 본 케이스라 신기해서 물어봅니다.
W1on2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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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답정너’ 판사님들이 유독 많은 이유
직장 생활의 진짜 꿀팁이요? ‘내 탓’ 비중을 5%만 늘리는 겁니다. 요즘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빌런 같은 상사, 꽉 막힌 회사 시스템, 억울한 상황까지.. 이별 사유만큼이나 다채로운 귀책사유들이 쏟아집니다. 글을 읽다 보면 “이 사람은 전생에 구국공신이었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피해자만 존재하죠. 물론 원론적인 이야기고, 이 말에 “네가 내 상황이 돼봤냐”며 불꽃 피드백이 달릴 것도 압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돌아봅시다. 사람 좋고 일 진심으로 열심히 하면, 신기하게도 그 지옥 같은 상황에서 탈출할 구멍(이직이든, 부서 이동이든)이 먼저 생깁니다. 어쩌면 우리가 쏟아내는 불만과 변명의 8할은 정교하게 설계된 ‘자기합리화’의 산물일지도 모릅니다. 리멤버는 참 좋은 집단지성의 장인데, 가만 보면 ‘자기반성’은 생략한 채 ‘내 실책을 객관적으로 무죄 판결해달라’는 모순적인 청탁 서류들이 가득합니다. 잘못은 내가 해놓고, 판결은 남에게 유리하게 받아내려는 이 심리.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두 프리덤(Freedom) 대신 리멤버(Remember)만 해서 과거에 갇힌 걸까요?
메뚜기 아니라면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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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을 꿈꾸는 직장 12년차
로또 1등되면 회사 때려치우고 운동하면서 살고싶네요... 직무는 경영지원이고 고졸 1800만원으로 시작해서 일하면서 학사따서 경력 12년차에 7200만원입니다 지나온 여정이 엄청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남들은 그정도면 잘한거라고 해주는 말에 안도하다가도 회사에서 온갖일 다하면서 여기저기 엄마노릇하다가 가끔 현타가 오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머리만 커져서 이런가 싶기도 하다가도 그냥 다 때려 치우고 싶어집니다. 요즘은 문득 돈 적게 받아도 되니까 업무량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는데 정리차리게 한마디씩해주세요...
햇니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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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신입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신입이 오늘 출근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평소에 워낙 성실한 친구라 무슨 일 있나 싶어 전화를 걸어보려던 참에 마침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신입 어머니시더군요. 애가 감기 때문에 열이 펄펄 끓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대신 전화하셨다고 했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데 와중에도 회사에 민폐 끼치면 안 된다며 수액 다 맞으면 출근하겠다고 고집고집을 부렸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어머니가 폰을 뺏어서 직접 전화를 주신 거라 하셨습니다. 오늘은 도저히 출근을 못 시킬 것 같으니, 혹시 증빙용 진단서 같은 게 필요하냐며 서류 말씀해 주시면 뽑아서 갖다주겠다고도 하셨고요.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엄청 정중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당연히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출근 신경 쓰지 마시고 몸부터 챙겨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를 끊고 나니 기분이 좀 이상해지더군요. 자식 걱정하는 어머니 마음은 백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학교도 아니고 성인이고 회사인데 감기몸살 정도면 본인이 직접 연락하는 게 맞지 않나 싶더라고요. 예전에 여기서 어머니가 연봉 때문에 회사에 전화했다는 글을 보며 세상 참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나도 드디어 비슷한 일을 겪게 된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도 한편으로는 애가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아파서 부모가 나선 걸 텐데 내가 너무 요즘 흉흉한 커뮤니티 세상 이야기에 절여져서 삐딱하게 보나 싶기도 하네요. 아침부터 참 여러 가지 생각이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써봤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6volt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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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업무인계 카톡방 생성
제가 퇴사를 했고, 인수해야할 것들 정리해서 보고도 올리고 준비도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업무인계단톡방이 만들어졌는데 이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물어보는 내용이 충분히 내부에서도 해결 가능한 일인데..? 당황스럽네요
저어어어요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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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열립니다.
큰 맘먹고 이직을 했거든요. 사실 이전 직장 다니면서 몸도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또 이직을 했죠. 차량 지원 관련해서, 면접 당시, 차가 없으면 해당 임원은 자기가 타던 차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업무상 사용한 유류대와 차량 운전보조금을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 막상 입사하니, 제 차는 20만 키로가 넘어서 지원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을 받으려면 차를 바꾸라고 합니다. 무슨 중고차 딜러도 아닌데 나 참.. 억울하기도 하고, 황당하더군요. 해당 임원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부분 안내받지도 못했다, 그러니 방법을 찾아달라. 그러더니 나 하나때문에 편의를 봐주면 회사의 근간이 무너진다네요. 그래서 그러면 나는 손해보라는 소리냐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일까요? 저는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들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놓고 이제와서 저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놈이 되었습니다. 엄연히 기술영업인데 20만이 넘어서 지원을 안해주니 차를 사라고 한다니.. 멀쩡하게 잘 굴러가니는 차를 아무생각없이 바꾸라고 하는 미친새끼들.. 말이 되는건지 여러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크루저타이거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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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제 선정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회사에서 워크샵을 간다더군요. 단, 사내 전 사업부들의 팀장급 이상의 분들만 참석하신다는데 별 생각 없이 발표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저는 팀장도, 관리자도 아니라는 것이죠... 어쩌다 보니 인원이 남아 낑겨가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아아아 가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발표의 주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참 고민스럽네요... 선생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도와주소서...!!
알쉡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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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탈락
신입이랑 저연차때는 면접보면 다 합격이었는데 4년차인 지금은 1차에서 다 탈락이네요. 경력직면접이 어려운건지 제 실력이 부족한건지 요즘 경기가 안좋은건지
누뉴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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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생산관리) 무례한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재직 중인 총무팀장입니다. ​업무 특성상 여러 부서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일이 많아, 늘 "좀 도와주세요"라는 말로 낮추며 일해왔습니다. 총무는 서비스 마인드가 기본이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왔지만, 최근 들어 특정 직원 때문에 엮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라 고민입니다. ​상대는 생산관리 부서의 경력직 직원(입사 1년 차)입니다. 나이, 직급, 직책, 근속연수 등 객관적인 모든 면에서 제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동이나 말투에 존중이 전혀 없습니다. 몇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내가 그쪽 팀을 왜 가요?" 총무 관련 일을 곧잘 하길래 가벼운 농담으로 "나중에 총무팀 오셔도 되겠어요~" 했더니, 정색하며 기분 나쁜 말투로 저렇게 쏘아붙이더군요. ​"몇 개가 필요한지 먼저 말하세요. ㅋㅋㅋ" 현장 점검 준비로 "거기 귀마개 몇 개나 남았어요?"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메신저 답변이었습니다. 말끝에 'ㅋㅋㅋ'까지 붙여가며 조롱하듯 말하더군요. ​업무 중 수시로 튀어나오는 반말 "간단한 일이니 같은 팀 선임님께 부탁해서 얼른 처리해보세요"라고 했더니, 짜증 섞인 어조로 **"아니, 바쁜데 일하는데 어떻게 부탁해"**라며 반말을 수시로 던집니다. ​이런 무례한 태도가 비일비재합니다. 똑같이 수준 낮게 맞받아치고 싶다가도 제 품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 참았고, 어차피 저런 부류는 오래 못 가고 그만둘 거라 생각하며 최대한 안 엮이려고 피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면전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꾹꾹 눌러 담은 화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OO 씨, 진짜 예의가 없으시네요"라고 면전에서 확 질러버리고 싶은데, 조직의 관리자로서 그냥 계속 무시하고 벽 창문 보듯 대하는 게 나을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현명한 대처법과 조언을 구합니다.
럽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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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고민
창업한 지 년수로는 꽤 되었지만, 정규직으로 금융 분야 회사에 업무를 10년 정도 수행하느라, 제대로 할 틈이 없었습니다. 최근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제 장사를 좀 해볼까 하는데, 계속 걸리는 부분이 사무실입니다. 아무래도 사무실이 고정 비용이 들어가고, 년 단위 계약 또는 6개월 이상 계약이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제 장사 분야는 사진 쪽입니다. 많는 조언,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적당한일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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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지..
새로 1년 정도의 공백을 갖고 괜찮아 보이는 회사에 입사해서 2달 정도 근무하고 있어 근데 내 팀에서 과장급이랑 팀장급이 나간다고 하네 업무가 지금도 많아서 야근하는데 조용히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맞을까? 공백기 때문에 쉽사리 결정하기가 힘드네 이제 버팀목이 없어서 혼자 항해해야 되게 생긴거야… 솔직히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회사의 잡무나 경력에 도움 안되는 잡무가 많은 거 같아 진지하게 조용히 다른 회사 알아보고 환승이직하는게 나을까..?
이직하고싶아요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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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안받아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뭐 잘못한게 없는데 안받아주는거같네요 . 사회생활 어렵습니다 ㅠ
이홍여리
금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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