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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는데 이게 맞는지 조금 고민되네요
이직한 이유 1. 발전 가능한 직무 2. 더 높은 연봉 입사하며 발견하게된 단점 1. 강도 높은 근무 환경과 잦은 야근 2. 직원들끼리 지나치게 친밀함 (호칭 야, 형님, 이름 등) 3. 잦은 회식과 노래방 2차 4. 대표 급발진 심함 이직한 이유 생각해서 더 작은 업체로 옮기더라도 만족하고 단점 1,2는 어느 정도 예상하며 감내하자 했는데 이게 제가 감당 가능한 정도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금 이직에 후회가 생기는 중입니다.. 아무리 작은 업체더라도 이게 회사에서 불러도 되는 호칭인가 하는 이름으로 회사에서 얘기해도 되는 주제인가 싶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원래 좀 혼자 일하고 조용한 분위기 선호하는 유형이라 이런 친근한 분위기가 더 낯선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입사를 했고 배울 점은 분명 있으니 조금이라도 다녀서 경력을 일단 쌓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니다 싶을 때 빠른 탈주를 하는게 나을지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사 입사한지 며칠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너무 성급한가 싶기도 한데 30대 중반에 새로이 시작하는 직무라 걱정되는 마음이 크네요
닉ㄴ네임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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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에서 PM/PO로 가는 길
서비스 기획vs프로덕트 오너는 뭐가 다른걸까? 했는데… 고민 포인트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임감이 더 커진달까…😳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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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장이라니😭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은 출장이 있어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근무라니.. 한 주가 다시 시작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 다들 좋은 연말연시 보내셔요.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더코더코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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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했습니다.
이직한 회사 신입사원으로 12월 말까지 연수원 수료 후 지방으로 발령받아 어제 첫 출근 후 회식까지 마치고 금일 오전에 팀장님께 퇴사하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오다보니 괴리감과 다분히 보수적인 문화는 제게 너무 맞지 않는것같다 판단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다 아는 대기업이라 , 새로 인사발령 받기전까지 지방에서 버틸까 생각했는데 주말이랑 평일에도 축구모임에 나와야되고 , 술도 마시기 싫은데 억지로 강요하더라구요. 못마시겠다고 하니깐 툭툭 치면서 토하면서 먹어! 이러더라구요. 물론 어느정도 회사생활 하면서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짓을 2-3년 그 이상을 해야될것을 생각하니 자기계발은 커녕 여기서 도태되서 살겠구나 싶더라구요 전 직장과 비교하기는 싫지만 이런 부분에서 괴리감도 오구 본사에서 일하시는분들을 보니 지방에서 이게 뭐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어제 회식 후 집에와서 펑펑 울었네요.. 맞는 선택인지 힘들게 이직해서 결국 취업했는데 다시 시작해야 되니 무섭기도 하고 올해 나이가 30이라 늦은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습니다. 첫 출근만에 퇴사 통보한 저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며, 제가 너무 나약한 새끼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연수원부터 입사까지 느끼기에 이상과 현실은 차이가 너무 컸습니다. 결정은 제 몫이고 어디까지나 제 넉두리입니다.
오쿤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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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앉고 싶은 자리 고르기 jpg
몇번 앉으시렵니까?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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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여
올해는 매달 재날자에 급여를 받았으면 합니다.
이외면 | 미건A&D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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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 자부심 있는 분 계신가요?
저는 건물에서 화장실을 중요시합니다. 화장실을 신경 쓸 정도의 회사라면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신경을 쓰는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요. 생각보다 중요한 장소인데 냉난방이 잘 안 되거나 너무 좁거나 온수가 안 나온다거나 등 열악한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들의 화장실들이 궁금하네요;; 화장실에 자부심 가지고 계신 분들 자랑 좀 부탁드려요. 자부심까진 아니더라도 이 부분은 정말 좋다하는 것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대로 열악한 환경도 댓글 환영입니다.
디즈니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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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희망퇴직이 신호탄일까요?
최근 뉴스를 보면 은행권 희망퇴직 소식이 자주 들립니다. 은행권 희망퇴직 소식에 발맞춰 공기업 구조조정 뉴스도 함께 들리구요. 저는 이게 신호?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은행이 먼저 구조조정을 하면, 당연 은행에 돈빌린 많은 기업들도 함께 구조조정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회사가 위기든 아니든 평소 구조조정을 통해 판관비를 줄이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니. 공기업 구조조정 뉴스는 정부의 OK사인이고, 은행이 스타트 끊었고, 올해 제조업들도 희망퇴직 소식이 많이 들리는게 아닌지 불안하네요
설계는하느님꺼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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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강렬 인터뷰 3선
개인적으로 인터뷰기사를 좋아해 찾아보는 편임. 지난 연말 가장 동공 확장시킨 인터뷰 구절과 간략한 감상평. 1. 이장원 비욘드뮤직 대표 ✅ SM·JYP·YG 등 1세대 콘텐트 회사는 경영진  및 프로듀서의 역량과 네트워크 중심이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대표되는 2세대는 체계적 경영과 모바일 플랫폼 중심이었다. 2세대까지도 리더십의 핵심은 창작자다. 내가 생각하는 3세대 콘텐트 산업은 인수합병이 중심이 될 거다.  ✅ 당장 디즈니, 유니버설을 보자. 이미 사모펀드에 가까워졌다. IP를 직접 다 만들기보다 우량한 IP를 인수하고 자사 밸류체인을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 과거엔 창작자가 콘텐트를 매각할 시장이 없어 ‘창작→현금화→창작’의 선순환 고리가 부실했다. 우리는 창작자들이 돈 벌 수 있는 소위 ‘엑싯(exit) 가능성’을 열어줌으로써 대안적인 금융 모델을 제시한다. 콘텐트 시장에 ‘시드투자→상장·매각’으로 이어지는 자본 흐름을 도입한 셈이다. ⚠️​ 산업의 크기나 종류랑 상관없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는 구조가 잘 잡혀야 하는 것 같다. 다양한 참여자들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가면서도 우리가 성장할수록 독점적인 지위를 갖게되는 구조가 이상적이다. 이장원 대표는 그런 구조를 그려내고 실행하는데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다. 👉 원문(유료)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6570 2.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  ✅ 나의 잡(job)은 매우 단순하다. 넥슨을 세계에서 가장 큰, 최고의 게임 회사 또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만드는 것이다. 지나치게 야심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온라인 게임이 확실히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선형 엔터테인먼트보다 더 크다. 영화나 음악보다 더 수익성이 높고 빠르게 성장한다. ✅ 나는 애플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애플은 초창기에 PC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 다음에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해, 그 다음에는 음악 플레이어에 대해, 그리고 전화기에 대한 핵심 통찰력을 가졌다. 애플은 매우 빨리 움직였고, 굉장히 빨리 커졌다. 그래서 (넥슨의 목표가) 비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이런 질문을 받는다. 넥슨의 VR 전략은 뭔가.  NFT 전략은? 또 메타버스 전략은? 넥슨의 e스포츠 전략은? 근데 그게 올바른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올바른 질문은 이런 것이다. 신기술이 (우리 비즈니스에)도움이 되는가? 이 기술을 활용하여 더 나은 제품을 더 매력적이거나 좋은 고객 환경으로 만들 수 있을까?  ⚠️ 넥슨의 '플레이'란 책을 읽고 넥슨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 단순한 게임회사라기 보다는 게임계의 소프트뱅크 같은 회사라는 느낌을 받는다. 본업도 잘하지만 인수-합병을 통해 거대한 성장을 만들었고, 시대를 앞서 읽어낸 불세출의 창업가가 일군 회사이고, 일본에 본사가 있고 ^^; ​👉 원문 :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njsThX7E0FeOl23gi_OuHTGepXxVtKM= ​ 3.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 센드버드가 나오기 까지 무덤으로 간 수많은 프로토타입들이 있었다. 아이템 대여섯 개가 무덤으로 다 갔고 그 사이에 절망감이 있었다. 근데 다행히 센드버스라는 아이디어에 대해 주변에 얘기했더니 제품 개발도 전에 돈 줄 의향이 있단 피드백을 받았다.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시장에 니즈가 있는가를 하루 빨리 ​검증, 심지어 제품을 만들기 전에 돈까지 줄 의향이 있는 그 정도의 BIG PAIN POINT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 초기 유저 확보를 위해서 모든 가능한 채널을 다 테스트 해봐라. 자꾸 효율화를 하려고 하는데 그 욕구를 참아야 한다. 한땀 한땀 가내수공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하다보면 거기서 오는 인사이트가 정말 유용하다. ⚠️ 짧막한 영상인데 딱 엑기스만 들어있다. 우선 주변에서 만들어주면 바로 돈을 내겠다고 할만큼 강렬하게 원하고 있는 시장을 찾는 것만큼 좋은 시작은 없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사업이 아니고, 고객이 원하는걸 만들어주는게 사업이다. 초기엔 최대한 고객과 부대끼며 인사이트를 쌓아가는게 좋다. ​ 👉 원문 : https://youtu.be/VqN-pmNGRsk , https://youtu.be/rjyUslnlcHw #새해봉만이 #말보다실천 --------------------------------------- 빈센트 ㅣ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위주로 씁니다. . 아래 링크👇누르지 마시오😏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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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승진
안녕하세요 전기 관련 기술영업직 입니다 2023년 부로 사원에서 대리 직급으로 승진했는데 과장님 자꾸 00씨라고 하네요.. 대리부를깨 00(이름)대리, 또는 0(성)대리~ 라고 하지 않나요?
YYYADD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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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36(88년생)세 과장입니다.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무대디자인(알바), 환경디자인(첫직장), 프로모션디자인(무대, 조형물, 인쇄물, 옥외광고, 웹 등)과 행사기회 및 제안서 작성 직무를 거쳐 제품디자인 에이전시와 개발한 제품으로 브랜드 런칭하여 브랜드 운영 사업을 4년 좀 넘게 운영하다 정리하고 현재 제품 OEM/ODM개발, 자사 제품 유통 중인 제조기업에서 제품기획, 컨셉디자인, 개발PM, 개발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8개월 좀 넘었고 총 경력은 9년정도네요 연봉은 세전 5천정도에 중식나오고 야근없고 스트레스없는 편안한회사입니다. 다만 회사가 최근들어 유통, 렌탈사업과 다양한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본연의 업무가 아닌 저도 처음 접하는 업무들이 저에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매출 안정이 안되다보니 간혹 급여가 하루 이틀 밀리는 경우가 있네요 솔직히 너무 편합니다. 디자인 직종에 오래 일해서 그런지 업무 강도가 너무 편해요 회사도 현재는 상황이 어렵지만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하려 노력중이라 어느 정도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저의 경력과 커리어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들고 제 또래에 비해 연봉도 너무 낮고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더군다나 올 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직무에 상관없이 업무 성과를 내 연봉을 올려나가야하나 아니면 내 커리어와 경력을 찾아 이직을 하느냐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상1919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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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확인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1 철도경제신문 새해 첫 파발마
반가운사람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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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투잡하고 싶은데
과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퇴근하고 뭐 좀 밥 먹고 하면 7시. 이후에 일이라도 할라치면 도저히 시간이 없는데 돈 잘 버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정말. 자격지심 느껴짐요. 요즘에 알아보는 건 에어프라이어 뭐 살지인데 뭐가 좋을까요? 아래 글에서 보고 있어요. 에어프라이어 추천 : https://reviewguru.co.kr/%ec%97%90%ec%96%b4%ed%94%84%eb%9d%bc%ec%9d%b4%ec%96%b4-%ec%b6%94%ec%b2%9c/
오효효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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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후배를 받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융업계에서 4년차에 접어든 직장인 입니다. 지난 3년간 공채가 없어 막내생활만 하다가 처음으로 직장 후배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후배가 들어오게 되니 정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 하더라구요. 막연하게, 흔히 말하는 무례한 사람이 들어오는거 아닌가 싶은 걱정도 되고, 어떻게 업무를 가르쳐야 할까도 고민이고 모든게 고민거리가 되었네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업무를 '이렇게 이렇게 해~'이렇게 배우지 않고 업무를 지시받고 알아서 하게 하는 방치식으로 일을 해왔다보니 더 막막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후배를 받아보셨던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께 세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1. 보통 신입들에게 업무를 가르쳐 줄 땐 어떤 방식으로 알려주시나요? 전체적인 플로우와 방법 정도만 알려주고 질문하면 답변해주는 방식으로 알려주시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컨트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혹여나 후배가 의욕이 전혀 없다던가 정당한 지시를 불이행 한다던가 하는 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경우엔 어떤 방식으로 주의를 주시는지. 3. 업계 특성상(혹은 저희 회사 특성상 일수도 있습니다.) 신입들은 처음 반년 이상은 여신 신청서 등은 쓰지 못하게 하고 고객응대(전화 or 대면), 자서수령, 이자처리, 간단한 전산업무, 그 외 반복적 잡무 등만 수행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본인에게 중요한 일을 시켜주지 않는다고 느끼고 의욕이 꺾일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신입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당장 크게 고민되는 점은 위의 세 가지입니다. 후배를 받아보신 경험이 있는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uben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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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못했음
몇년간 열심히 잘했는데 올해 정기 승진을 못했습니다 제 능력은 뛰어나다고 여전히 생각하고있고 생각해보면 회사에서는 제직무가 중요하다고 생각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직해야하는데.. 시험준비도 해야하고 조건맞는 회사도 찾아야하고 일이 많네요.. 심한 충격에 저는 어째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많았으면 그냥 나가버리는건데.. 이거참 230102 추가 많은 분의 응원, 격려 감사합니다. 정신승리일수도 있지만.. 저는 승진누락이 된것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되었다고 믿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휴가여서 카페에서 처음으로 업무가 아닌 개인적으로 다이어리를 작성 했고, 올해의 저의 목표가 일로만 가득했던 제가 아닌 다양한 성취를 하는 저로 설정하여, 새로운 목표가 생기니, 관심사가 전환되며 진급은 별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내일 출근하면 또 우울해질지 모르겠지만 매일 성장하는 나를 만드려니 예전의 공부하던 때가 생각이 나며, 설레임과 미래를 느낍니다. 같은 일로 슬퍼하는 분에게 이 글이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위로와 도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240626 후기 저기 위에 글을 쓴지 일년 반이 지났네요! 결과적으로는 올해 초에 승진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원도 다니고 있어요!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운이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합니다.
liliilj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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