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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내 연애 경험 있다 vs 없다
다들 사내 연애 해보신 적 있나요~?
도비원츄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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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보너스
그저께(금요일)아침 출근시간. 여보~ 설명절에 보너스가 없어서 미안해. 그러자 아내가 하는말. "무슨말씀 이세요?" 나는 매달 보너스를 받고있는데... 그말이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웠다. 나는 올해67세로 정년후 작은회사에 재취업해서 일하고있다. "그냥 집에서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당신이 일을해서 매월 월급을 받아 생활 하고 있잖아요." "그게 나에게는 매월 보너스예요." 그이야기를 듣고 지갑에 들어있던 5만원짜리 석장 모두를 아내에게 꺼내주고 출근을 했습니다. 모든 시니어님들 힘내세요.건강하시면 올한해 좋은일 있을 거예요.
일학습심사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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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언성이 높아지는 당신은 성격장애???
입사 한지 석달이 안된 40대 후반의 부장이 있습니다. 10명도 안되는 회사지만 친구가 대표를 하고 있어 영업에 도움이 되기위해 8개월전에 조인했는데.... hw개발때문에 뽑은 이 친구가 처음에는 들어온지 2주만에 대표 업무 스탈을 얘기하면서 언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제게 ' 이러면 오래 일 못하지?' 라는 자기고백성 발언을 제게 하더군요. 살짝 ' 이 돌아이 뭐지?' 내가 편한가? (사실 중년부장 뽑아 회사 적응 잘 하라고 관심가져주며 농담 따 먹기 한건 사실) 그러더니 또 한 2주뒤에 제가 ' 아무개 부장님, 지금 하시는 PJT portion이 작으니 다른 정부 과제에 좀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라고 대표가 해야 할 말을 대신 했는데 ' 아니, 난 뺑이 치면서 열심히 하는데 내 일을 폄하하는거냐? 난 정부과제 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어찌 사람이 다 잘할수 있냐?' 라면서 식사 하러 간 식당에서 언성을 높이며 기준 나쁘다고 시켜놓은 밥을 먹지도 않고 제 앞에서 씩씩 대더니 톼근때는 인사도 안하고 가더군요. 분명 그 친구 면접때 ' 과제 가능하십니까? 네 해본적 있어 문제없습니다.' 이리 말한 친구가 저 따구로 얘기를 하네요. 제가 더 기분 나쁜건 회사 임원이 설령 본인 기분이 나쁜 코멘트를 한다 대놓고 그 앞에서 자기 표현을 저리 하는게 맞나? 란 생각이 들었네요. 문제는 엊그제. 협력회사 대표님과 개발품 성능관련 이견을 보이다 언성이 계속 올라가는 것이였습니다. 상대방이 따지니 ' 난, 원래 경상도 사람이라 톤이 금방 올라가니 당신이 이해해라', ' 내가 무슨 욕을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방방대냐?' 이런식의 대화를 하더군요... 협력사 대표님 ' 선수금 돌려줄테니 나 저 친구랑 일 못한다'고 하시네요. ㅠㅠ (제가 전화드려 죄송하다라고 해 그 마음은 돌려놓은 상태임) 아이러니한게 이 친구 평소에 말 한마디 없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교제하고픈 마음이 없는지 스스로의 동굴에서만 생활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종종 욱하는 그 넘의 뭐같은 성격이 나와 입사한 지 2달 되는 회사에서 벌써 적이 생겨나고 있네요. 왜 이리 욱하고 언성 올리는 걸 아직도 당연시 하는 종자들이 있을까요? 전 미국서 소위 할렘가에서 자영업을 해봐서 소리치다 총 맞아 비명황사한 친구들 몇몇 봤습니다.(농담 아님, 실제 총차고 가게 운영도 해봤고) 여러분 회사에도 이런 분노 장애 똘아이들 좀 있죠? 언성 높이는거 절대 표현의 한 방법 아닙니다. 그냥 성격장애이자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정신병의 일부 증상입니다. 그러다 더 센놈 만나면 한 방에 골로갑니다. 자제하시길~~~
꼬모꼬모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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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진퇴양난. 스러지지 말자..
힘든 일은 있었어도 지나보니 어려운 일은 없더군요 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은 이 악물고 피나게 노력해서 메꾸면 되는데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제일 극복하기 힘든 것인거죠 이제 어느정도 경력도 쌓였는데, 편히말하자면 짬은 찼는데 자리가 없어서 관리직책으로 가기는 힘들고, 부관리자, 베태랑이라는 타이틀로 직책 없이 도맡아 하는 일은 많습니다. 일 자체는 보람도 있고, 동료들도 참 좋은데.. 이 구조가 참 괴롭습니다 향후 5년 후에도 지금이랑 같은 일을 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자니.. 올해에는 더 많이 심사숙고 해보고,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몰두하렵니다.
먐냠먐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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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회사분위기가 갑갑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희 회사에 몇달전 입사하신 분이 계신데 이분으로 인해 회사의 분위기가 안좋은데 그게 마음이 좋지 않네요. 이분이 처음에 입사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연봉에 대해 물으며 돈이 너무 적다.. 보통 이 업계에서는 다들 이정도 받는다. 대표님께 연봉 올려 달라고 말해봐라 라고 하더군요. 연봉이 높은 것은 아니었지만 큰 불만 없이 일하던 분까지 어느순간 내가 받는 연봉이 너무 적었구나 이런 불만이 생겼는지 저에게 꾸준히 임금에 대한 불만을 얘기 하더군요. 여기저기 들쑤신 덕분에 결국 기존에 있던 분들의 불만이 가득해졌고 그게 결국은 회사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몇몇분이 이 돈 받으며 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냐며 불만을 표출했고 대표와 언성을 높이다 퇴직을 하기로 했네요.. 문제는 그렇게 사람들을 부추겨놓고 그 얘기가 수면으로 올라오니 대표에게 아부까지 해가며 본인은 괜찮다며 쏙 빠져나가더군요. 또 새로 들어온 직원분을 보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 라고 말하며 그분에 대한 불만을 얘기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신의 라인을 만들려는건지 자신의 후배들을 회사에 소개하며 면접을 보게 하더군요. 그분의 전 직장에서 서로 등에 칼꼽는걸 보고 실망해서 이직을 했다는 분이 서로 도와가며 으쌰으쌰 하던 회사를 경쟁구도로 몰아가고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분이 경력직으로 채용이 된 분이라 대표는 믿음이 대단한지 대부분의 문제를 그분과 소통하여 결정을 내리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가스라이팅으로 느껴지더군요. 위하는 척 다른 사람들 불만은 들쑤셔 놓고 본인은 빠져나가고.. 이런 상황인 것을 대표에게 말해야하는건지.. 그냥 모르는 척 내일만 해야하는건지.. 회사분위기 참 거지 같아서 저도 요즘은 스트레스가 많아 이렇게 푸념글을 올려봅니다.
닥터마틴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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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이야기 - 심심해서 쓰는 -
심심해서 ADHD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밑에서는 편의상 일기형식의 반말을 하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나는 adhd다. 진단을 받기 전에도 어렴풋 느끼고 있었지만, 주변 그 누구도 내가 Adhd일리가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것에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고, 겉보기에 회사생활도 원활해 보였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어렵다는 시험을 패스한 변리사인데, 사실상 인생에서 총 공부기간은 길지 않다. 중~고 시절 대충 2년, 입시 준비 그런거는 몰랐다. 변리사 시험 공부 기간도 짧디 짧았다. adhd면 인생을 이렇게 살아왔을리가 없다고, 전혀 adhd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건 자랑이다. 하여간, 내면에는 상당한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건 내 하루 에너지가 남들보다 빠르게 소진된다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광폭기를 쓰고 쿨타임이 길다. 대충 9시에 하루를 시작하면 2시 쯤에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고, 그 뒤로는 졸거나 앓거나 넋을 놓는 것이다. 우울함, 불안감도 심하다. 이건 태어났을 때부터의 성장 환경 이야기도 섞여 있어서 복합적이다. 그냥 내 주어진 삶이 그랬기에 이런 특수한 감정을 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그래도 불편하다. 지속적인 우울함, 불안함 이것은 정말 불편한 것이기에 고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정신과이다. 7년을 우울,불안,조울 증세로 정신과를 내원하던 중, adhd가 의심된다하여 검사를 받게 되었다. 그렇게 내가 adhd같다고 말했지만 절대 그럴리 없다던 의사선생님께서 마음을 바꾸셨을 땐 기뻤다. adhd검사라는게, 사람을 지루해서 쓰러지게 만들더라. 여기에 집중할 수 있다고? adhd가 아닌 사람이 있는지 오히려 의심스러웠다. 의사선생님이 남들은 정상 나오는 검사랬다. 말도 안돼... 그렇게 나는 adhd약으로 콘서타를 처방받았고, 복용한 첫날. 새로운 내가 느껴졌다. 왜, 8시까지 멀쩡하지? 그렇게 멀쩡한 하루들이 지속되었다. 내 경우엔 우울감도 낮아지더라. 이젠 서류에 오타마저도 너무 잘 보인다. 사소한 누락도 없다. 그런데 피곤하지 않다. 이 삶에 중독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선생님, 새 삶이 너무 좋습니다. 이 약에 중독되면 어쩌죠?". 의사선생님은 약이 좋아져서 중독성은 없으니 걱정 말라했다. 내가 생각하는 중독성과는 다른 개념일지도 모른다. 나는 이제 adhd약으로 얻은 주의력을 놓고 싶지 않다.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허둥지둥하며 물건을 몽땅 잃어버리는 일도 없다. 주말엔 안먹어도 된다지만, 이 글을 쓰기 전 약을 먹었다. 그냥 약 먹은 그날 하루가 좋다. 재미로 읽는 책도 술술 읽히고, 별의 별 걱정을 다 하지도 않는다. 혹시 누군가 adhd이고, 삶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정신과는 이상한 곳이 아니니 가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adhd가 아닌 사람은 약 먹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하니, 오용하지 맙시다.**
영문한글숫자만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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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그날까지 기분 더럽네요
우선 설 명절 앞두고 제목으로 기분 상하게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작년까지 하기로 했던 회사에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무단결근이라고해서 이직한회사에 자초지종 설명하여 퇴직금등 잘 정리하고 오라고 배려해준 덕분에 다시 사직서써서 20일까지 했네요 이해합니다... 꾹 참고 있었것만 채용도 안되고 혼자 일처리 다해주고 기존 인원도 인수인계는 커녕 업무공유만 하고 있구요 결국 후임자가 연휴 지나고 출근한다고 말일까지 안되겠냐고? 안된다고 했더니 회사 망하는거 봐야겠냐며.. 그래서 20일동안 뭐 했냐고 하니깐 사람이 안뽑혔답니다 그럼 기존인원이 인계받고 교육해줬음 하니 또 가만히 있고... 그래놓고 어떻게 안되겠냐 하네요 더 웃긴건 연휴기간 배송 일정까지 업무 정해주고 마지막날 정시퇴근했네요 그리고 20일까지라며 설날 상여금은 당연히 없고 선물세트도 없으며 수고했단 말 한마디 듣지도 못하고 그래놓고 25일 오라니 참.... 저나안받고 새 직장가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프로미님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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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승진 답례가 궁금해요
혹시 내가 좀 오바인가 궁금해서.. 저는 삼전이나 현다이같은 초초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들 알만한 대중적이고 소소한 나름 대기업 CS 매니저 4년차입니다 작년 승급/승진 대상자였는데 상반기는 상급자 때문에 멘탈이 나가 재수를 했고 하반기에 승급 성공 했습니다 인생 살면서 모든 시험은 1차 통과였고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시험 점수로는 메기지 못하는 여러분들이 짐작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걸 관가한 댓가를 톡톡히 치룬거죠 영업 직군이라 대충 예상은 하시겠지만 제 영혼과 머니를 갈아 넣어 승급했습니다 삼수는 더더욱 자신 없어서 (하..현타 작살) 제 사정은 궁금치 않으실테니 이걸로 패스하고 무튼 나의 첫번째 사수(현 시점,타 상급자)를 통해 승급 축하 전화를 받았는데 속이 후련하더라고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왜 전화를 했을까?? 하물며 현재 상급자도 그려려니 하고 다른 사람도 문자 한통 없는데?? 그러면서 이 시작점이 자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 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평소에도 표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민을 살짝 하다가 화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감사하다고 리본을 달아서요 제 이름은 밝히지 않았는데 물어물어 저 인줄 알아내고 또 전화를 해 주시네요 뭐하러 보냈냐고 하하 웃고 한번 더 감사 인사 하고 끝냈는데 아니 또 궁금해지는겁니다 내가 좀 오바했나?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혹시 다른분께도 답례를 해야 할까요?
아부못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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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없는 회사
저는 일단 네트워크 병원의 지점 홈페이지 운영 관리(팝업 기획, 상세페이지기획, 기타 지점 요청사항 응대) + 바이럴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부터 저희 파트만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협력하는 느낌이 아닌거 같다 싶더라구여. 같이 하게 되는 일이 있으면 저도 해야할 일이 따로 있어서 조금 미루고 하고 있는데 저한테 같이 처리할 일 까먹은거 아니냐 하면서 본인들이 엮인 일만 빠르게 처리 해달라고 하고. 제가 손이 느린 편이라서 야근 하면서까지 처리를 하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일 못하면 다른 팀원에게 그 일이 오는게 팀에 민폐끼치는 거라고 하고. 발목잡는거고 다른 파트(디자인 파트)에도 피해주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저때문에 야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 파트는 협력의 개념은 없는 파트 인거죠?
저녁밤바다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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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대직자,,
저 입사 시 그 원래 있던분 자리가 육아휴직 들어간 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꺼 일을 그대로 제가 하고있는데 저 또한 계약직 입사도 아니고 정규직 입사인데 그분은 육아휴직이 24년 초에 끝납니다... 보통 이럴경우 그분이 복직하면 저는..그만두라는 건지.. 보통 육아휴직 대직자는 계약직을 많이 뽑던데 시스템이 이해가 안가서 여쭤봅니다. 갑자기 저한테 퇴사를 요구하려나요..? 아니면 무급휴직..?
맹글맹그리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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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하 사업장
혹시 5인이하 사업장 근무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코로나 걸렸을 때 지원금 어떻게 받으셨는지.. 그리고 연차휴가는 몇개 가능한가요?
mkj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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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용
진짜 요즘 보면 영어를 많이 사용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너무 꼴보기 싫어요 예전에 한자 많이 써서 꼴보기 싫어는데 요즘은 영어 쓰는게 머 유식한척이라도 하는건지 왜 다들 우리말을 안쓰고 다른나라말을 사용할까요
잡일꾼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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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
제 나이 벌써 40중반 타 회사 이직한지 5개월차입니다 전체 인원 20여명의 중소기업 일은 힘들지만 나름 재미나게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다른 회사도 이런사람이 있나요? 저보다 나이 많은 직원이 개무시하고 심한 언어적 막말 전화올때마다 심장이 뜁니다. 헉 이러다 병이라도 걸릴거 같은 느낌이 팍 팍 옵니다. 거의 매일 반복되는 막말에 전화올때마다 녹음기능 중 고용노동부 생각 인권위원회 생각 등등 하지만 처자식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는 처지. ㅠㅠ 퇴사생각하고 한번 욕이라도 할까? 그래봤자 나만 손해라는 생각 버틸까? 아님 또 이직?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타이거1129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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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직이 끝나는데 아직도 발령소식이 없는건 뭘까요
연락준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없네요 더 놀으라는 건지 어쩌라는건지 ㅋㅋ 명절동안 연락 대기타고 있으라는 걸까요
대기중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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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님들, 평안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오늘도 커뮤니티를 찾아주신 회원님, 반갑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 풀리지 않는 고민이 있을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아와 고민을 나누고, 때로는 누군가의 고민 해결을 돕고. 어떤 이야기에는 크게 공감도 하며 교감을 나누셨을텐데요.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있기에, 우리는 이 공간에서 더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에너지를 얻었을거라 믿습니다. 저희 또한 직장인으로서 참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분들께서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 부탁드리며, 바라시는 일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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