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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회사, 신입이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면 꼴불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첫 회사 4개월 차 되는 햇병아리 신입입니다. 빨리 회사에 도움되고 싶어서 야근도 하고 주말출근도 하는데, 회사 분위기가 야근 강제 등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뭐 물론 퇴근 직전에 일이 주어지면 야근은 하지만..(이게 강제인가) 아무튼 입사 1개월 막 안 됐을 때부터, 스스로가 너무 무쓸모인 것 같아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더라고요. 그 이후로 종종 야근도하고 주말 출근도 하면서 업무스킬 공부하거나 잔업하는데 회사에서 이러면 안 좋게 볼까 싶습니다. 직속 사수분께 한 소리 들은 경험이 있어서요. 혹시 선배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홍보초년생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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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지원자 100명 이상 면접 후 알게 된 SNS 운영법!
마케팅 팀장으로 미국에서 9년간 근무 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온라인 사업부 팀장으로 1년간 지내며 약 190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면접을 진행하였다. 마케팅팀 직원은 물론이고 팀장이라는 직책 덕분에 타 부서 직원들의 채용이 있을 때에도 면접관으로 참여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면접하면서 알게 된 강력한 무기를 여러분께 알려 드리려 한다. 이제 곧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 열심히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퇴직과 은퇴를 고민하시는 분들까지 모두 적용되는 부분이다. 꼭 참고하셔서 자신만의 깃발을 높게 꽂으시길 바란다.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방법은 성적과 학벌에 모든 것을 거신 분들에게는 반감이 생길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이 글을 읽으시는 자신과 그리고 자녀들까지 모두 함께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학벌에 목메지 말아라. SNS가 학벌이다." 면접관으로서 또한 함께 할 동료를 채용하는 입장으로서 학벌은 거의 보지 않는다. 이력서를 볼 때 학교의 이름은 참고만 할 뿐 지나치고 지원자의 '이력' 즉 실력을 확인한다. 특히 SNS를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적어 놓은 경우 반드시 확인한다. 지원자의 철학과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서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기실 것이다. '실력을 SNS로 확인한다?' 물론 실무에 관련된 직접적인 테스트는 면접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SNS를 통해 확인하는 것은 그 사람의 '활동'을 확인하는 것이다. ​ 자신의 색감과 전문성을 잘 담아낸 지원자의 SNS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학벌은 생각나지도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어떠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러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며 돕고 있는지 담아낸다. 어떠한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지 선포하며 그것을 위해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공개한다. 면접관으로서 SNS를 확인할 때 중점적으로 보는 또 다른 한 가지는 지원자 자신의 전공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이다. 특별히 자신의 지식으로 누군가를 가르치고 있다면 심지어 작은 금액이나 무료로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1차 평가의 결정타를 날리는 요소가 된다.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 직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가르치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성장을 가져다주는 것인지 아는 사람은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활용하여 투자한다. 또한 그렇게 쌓인 데이터와 상호 간 교류의 흔적은 자동으로 '경력'으로 인정된다. 그것도 단순 경험이 아닌 '실력'으로 말이다. ​ 이렇게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꾸준하게 자신의 분야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의 SNS는 그 어떤 말끔한 이력서보다 기억 속에 박힌다.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마찬가지이다. 결국 채용자 입장에서는 해당 포지션에 맞는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이다. 애매모호한 경력만 나열되어 있는 이력서와 이러한 살아있는 SNS 이력서를 가진 지원자 중에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으신가? 답은 이미 나와있다. '저는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누구를 가르칠 수 없는데요? SNS에 공개할 실력도 없는데요?' 누구나 시작은 같다. 하지만 그 과정을 공개하는 것과 공개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사랑할 때 가능하다. SNS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남들에게 자랑하는 공간 아닌가? 마찬가지이다. 나의 전공을 사랑한다면 공개하시라. 대중 선언의 힘을 믿고 더 열정적으로 공개하시라. 이러한 방식으로 SNS를 키워 가신다면 취직은 물론이고 나중에 사업을 할 때에도 이미 그 과정을 응원하고 공감하는 수많은 인친, 이웃들이 당신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하고 끈끈한 팬이자 고객이 되어줄 것이다. 신뢰는 장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결정타다 말씀드리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없다 하여 SNS를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여러분들에게는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이 열려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금이라도 SNS를 통해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보겠다 선언해 보자. 그리고 내가 시간을 쏟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는 것이다. 관련 서적을 적어도 5권 이상 읽어보고 전문가의 강의도 들어보고 또 직접 현장에 들어가 일도 해봐야 한다. SNS를 통해 전문가들을 찾아보고 기회가 된다면 도움을 받기 위해 찾아가 조언도 구해보자. 이 과정을 전부 SNS(인스타, 블로그)에 담아보자. 실패도 담고 성공도 담아보자. 그리고 지속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자. 대중에게 나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감하고 사람을 모으는 이 과정은 마케팅에서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 자체가 이미 당신은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당신에게 다양한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퍼스널 브랜딩은 남이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하여 갑자기 탈을 바꿔 쓰는 것이 아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말하지 말고, 상황이 안된다 하지 말고 실행해 보자! _ https://www.instagram.com/exitplan_project/ https://blog.naver.com/johnjeong01/222986708447
정광원 | 에이투지트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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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와 HR의 접합, ‘기후 사직자(Climate Quitter)’의 출현
💡ESG와 HR의 접합, ‘기후 사직자(Climate Quitter)’의 출현💡 📌 ‘기후 사직(Climate Quitting)’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작년 한 해 HR 담당자들 사이에서 많이 입길에 오른 내린 단어 중 하나는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조용한 고용(Quiet Hiring)’에 대한 논의도 부쩍 늘어난 듯합니다. ‘대퇴사(The Great Resignation)’ 시대라 불리는 지금, HR 영역의 개념 앞에 붙는 수식어가 보다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사직이면 사직이고, 고용이면 고용이지, 왜 추가적인 형용사가 동원되었을까요? ‘조용한’이라는 수식이 없으면 설명이 온전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HR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점점 복잡다기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조금 다른 맥락의 이야기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바로 ‘기후 사직(Climate Quitting)’입니다. 새로운 수식어가 또 붙었네요. ‘기후’와 ‘사직’이 결합한 것을 보니, ESG와 HR이 접합되어 만들어진 조어임을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ESG 업무도 맡고 있다 보니, 보다 관심을 갖게 된 개념입니다. ✔기후 사직은 기후위기 대처에 소홀하거나 기후위기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기업에서 일하기를 거부하는 상황을 일컫습니다. 이제 ESG 경영을 진정성 있게 추진하지 못하는 기업은 대외 평가에서 혹독한 평가를 받거나 투자자와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유능한 직원의 이탈로 고통을 받게 될 공산이 커졌습니다. 탄소중립 이행에 역행하는 기업은 역량 있는 인재를 채용하는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에 봉착할 것입니다. ✅최근 영국에서 약 6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KPMG 인터내셔널의 조사에 따르면,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응답자 중 약 3분의 1은 ESG 경영이 모범적이지 않은 기업의 일자리 제안을 거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경향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보다 두드러지는데요. 기후재앙(Climate Disaster)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세대가 이들이기 때문이기에 사실 그리 놀랄 것도 없는 씁쓸한 결과입니다. 이번 조사의 책임자인 존 맥캘러-레이시(John McCalla-Leacy)는 2025년까지 근로 인구의 넷 중 셋이 밀레니얼 세대가 될 것이기에, 기업에서 인재 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ESG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다른 연령대에서도 잠재적 고용주의 ESG 경영 의지를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고, 이직 및 퇴사를 결정하는 데 이런 것들이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처우나 기업문화가 우수해도 핵심인재를 놓칠 수 있는 것입니다. 💌‘기후 사직자(Climate Quitter)’의 출현, 외신에서나 보는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나의 동료와 선후배가 기후 사직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직은 전통적인 HR의 렌즈만으로는 막기가 어렵습니다. 👉올해도 여러모로 HR의 지속 가능성과 ESG의 지속 가능성의 접점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HR과 ESG, 끝없이 만나고 대화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By 김민석(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팀장·ESG LAB 연구위원/[email protected])
김민석 | 마스턴투자운용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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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없이 14조 원짜리 회사 만드는거 가능?
요즘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에 대한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나까지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스타트업에 대한 글이 좀 줄었다. ​ 이런 때엔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으로 성장한 스타트업이 더 많은 주목을 받는다. 부트스트래핑은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든 한다"는 의미로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례는 '메일침프(Mailchimp)', 국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례는 알라미 앱을 만든 '딜라이트룸'이다. ​ 메일침프는 뉴스레터 발행 및 이메일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으로 약 20년간 투자 없이 성장했고, 약 120억 달러(약 14.7조 원)에 인튜이트에 매각되었다. 놀랍게도 매각당시 창업자들이 지분 100% 보유 중이었다. 딜라이트룸은 어떻게든 일어나게 만든다는 '알라미' 앱을 2012년 출시. 지금까지 97개국에서 1위를 달성하며 7천만 다운로드에 MAU 450만을 찍었고, 그 결과 작년 매출 192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이란 빛나는 결실을 거뒀다. ​ 부트스트래핑의 장점은 1) 사업에 대한 통제권과 소유권이 모두 창업자에 있고, 2) 투자사의 투자금 회수를 위한 엑시트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 단점은 1) 초기 스타트업은 항상 돈이 부족하다. 돈이 부족하다는건 좋은 사람과 좋은 사업의 기반을 닦기 위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 2) 그래서 성장 속도도 제한될 수 밖에 없고, 부족한 리소스로 성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바쁘다는 것. 당연히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될 수 없는 방식이다. 그리고 아무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님. 다만 이렇게도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투자는 무조건 받아야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 #서울에서부산에가는방법이KTX만있는건아니다 #그리고겨울은길지만끝이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위주로 씁니다. . 아래 링크👇누르지 마시오😏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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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고민으로 스트레스 1000%
안녕하세요 첫직장이고 웹디&잡무 하면서 8개월 좀 넘게 다니고있습니다. 처음엔 잘해보겠단 생각으로 버텼는데 이젠 너무 힘드네요,, 1년 다녀야한다는거 때매 너무 고민이 됩니다. 퇴사하고싶은 이유는 1. 회사가 발전이 없습니다 뭔가를 해도 알아주지않고 노력하려해도 굳이?라는 포지션입니다. 더이상 배울것도 없고 회의감 드네요.. 2.거리가 멉니다 두번 환승으로 1시간반 걸립니다. 제가 선택한거긴하지만 처음엔 배우는것도 있고 재밌어서 괜찮았는데 점점 힘이드는게 느껴지네요 3.환경이 열악합니다 엄청 오래된 건물이라 노후되었어요 여름엔 심각하게 덥고 겨울엔 화장실도 안되고 정수기도 안됩니다 제가 유독 깔끔떨긴한데 회사자체가 더러워서 아무곳에나 손대고 싶지가 않습니다.. 4.팀장이 더러워요.. 제가 좀 깨끗한걸 중요시하긴한데 저희 팀장님은 많이 더러우세요 바로 옆자리인데 트름도 막하고 코파고,, 틱같은 느낌으로 계속 코먹고 고개 계속 돌리시고ㅠ 하품이랑 재채기도 엄청 큰소리로 하세요 한번 신경쓰이니까 끝이없고 솔직히 여기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아요 주위에 고민을 얘기하면 다들 이때까지 한게 아깝다고 조금만 버티고 퇴직금 받으면서 나오라고 하는데 저도 마음같아선 조금만 버티고 싶은데 지금당장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있는 상황이라 고민이 너무 됩니다ㅠ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 구하겠숩니다,,
몽스터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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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와 검색 그리고 모빌리티
Chat GPT 왜 주목해야 하는가? Chat GPT가 연일 화제이다. 출시 5일만에 100만 유저를 확보하며 기존 SNS 가입자 수의 속도를 빠르게 압지르고 있다. 그만큼 세간에 AI 모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 것이라 볼 수 있다. GPT-4가 출시되기 전에 먼저 출시된 챗봇형 AI 모델이 Chat GPT이다. 기초적인 연산에서 실수를 하는 문제나 여러가지 한계들도 나타나고 있지만, 흥미로운 모델인 것은 분명하다. Chat GPT를 통해 사람들은 AI의 거대 트렌드 중 하나인 생성 AI(Generative AI)가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주목하고 있다. 일찍이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Open AI를 시작하면서 AI 기술 개발을 진행하였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향후 bing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에 Chat GPT를 적용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구글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검색엔진 시장에서 Chat GPT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것은 분명하며, 여러 딥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사만의 검색 엔진과 AI 기술 고도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Chat GPT와 모빌리티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차량 운전 환경에서 운전자와 탑승자는 현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ADAS 등을 활용해서 주행에 자동화 도움을 받지만 기본적으로 차량 탑승 시 운전에 대한 주도권은 운전자가 주도적으로 쥐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운전자는 차량 조작과 관리에 대한 부분부터 차량 내에서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하거나, 내비게이션 활용 및 음악과 날씨 검색 등 기존에 음성인식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차량 내에서 활용할 일이 많다. 따라서 단순히 Chat GPT는 거대 AI 담론이나 딥테크 기업들의 기술 개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단계로 내려와서 실제 적용하는 단계가 되었을 때 소비자들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러한 부분은 현재 Chat GPT와 다른 음성 인식 기술들이 가진 한계들을 파악하여 향후 소비자가 필요한 경험을 증진시켜주기 위한 향후 개발 방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에서 Chat GPT는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차량 내에서 주행 중인 운전자가 Chat GPT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아래의 몇 가지 검색 상황들을 통해 살펴보자. 기본적으로 Chat GPT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응답형 모델이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테슬라가 성장할까?' 또는 '아마존의 성장이 정체된 이유는?'이란 질문을 던지면 Chat GPT는 나름대로 자신이 이해한 수준에서 답변을 내놓는다. 테슬라 성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규제 허들과 경쟁 심화 등의 이유를 간단하게 제시하였고, 아마존 성장 정체에 대해서는 4가지 논거를 들며 왜 이커머스 시장이 경쟁이 치열한지를 말하고 있다. 이러한 응답형 대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Chat GPT가 지향하는 방향이 사람과의 소통을 통한 상호 의견 교환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 검색 엔진이 일방향적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질문에 대해 기존의 자료 Pool 속에 있는 검색 결과들을 나열식으로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접근법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주행 중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운전자가 질문을 던졌을 때 Chat GPT가 응답하고, 이에 대해 후속으로 질문과 문답이 이어진다면, 이는 사실상 인간과 기계와의 대화라고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HCI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다음으로 차량 내에서 음성인식을 통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내비게이션과 추천에 관한 부분이다. 이를 위해 각각 미국과 한국의 경우를 대입하여 검색해보았다. 먼저 뉴욕에서 LA까지 가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자 비행기와 차량운전, 기차탑승 등 3가지 옵션을 제시하면서 각각 걸리는 소요 시간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아울러 뉴욕에 있는 좋은 병원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대표적인 병원들 5개를 소개해주었다.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전제까지 포함하는 모습이 제법 진화된 검색엔진 답다. 내비게이션 이용상황에서 쓸법한 질문도 해봤다. 단순히 A지점에서 B지점까지 가는 길을 찾는 것은 현재 음성인식 기술로도 구현 가능한 부분이다. 그래서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는 여러 방법 중에 추천을 받아보았다. JFK 공항에서 NYU까지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택시와 차량공유서비스, 대중교통, 셔틀버스의 방법을 알려주며, 소요 시간과 대중교통 환승 지점까지 알려준다. 위와 유사하게 이번에는 한국의 경우를 대입해보았다. 서울역에서 판교까지 가는 방법을 묻자, 위와 마찬가지로 지하철과 택시/차량공유서비스, 버스의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아직 Chat GPT는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을 하는 기능은 없다. 2021년 이전의 입력 정보를 기반으로 신경망 방식으로 추천을 하고 답변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한국 지역에 대해서도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썩 인상적이다. 다음은 판교역 근처 병원을 추천받아보았다. 5개 정도의 병원을 추천해줬다. 다만 이 역시 향후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이어지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추천이 가능한 옵션들이 생겨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어느 병원은 어느 의사가 유망하고, 어떤 병원이 어떤 진료를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에 대한 후속 질문들에 대해서도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Chat GPT와 구글과 네이버로 대표되는 기존 검색엔진이 융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본다. 다만, AI 학습에 대한 부분은 인간이 모르는 지식과 지혜에 대해 알려줄 수는 없는 법이다. 왜냐면 인간도 모르는 것을 학습시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AI가 인간을 넘어선다는 개념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과 기능을 모방하는 단계를 통해 인간의 활동에 효율성과 최적화를 지원하는 개념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다음으로 음악 검색에 대한 부분으로 넘어가보았다. 음악검색과 재생은 실제 필자도 차량 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다. 테슬라에서도 곡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말하고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면 곧잘 재생한다. 아래 결과와 같이 Chat GPT도 4가지 장르별로 유명한 가수들의 이름을 제시하였다. 향후에 Spotify와 같이 RADER 기능처럼 신곡에 대한 추천이나 장르별 곡 추천 등이 세부적으로 이뤄지려면, 인간의 음악 선택에 대한 보다 세밀한 관찰과 알고리즘 적용이 필요해보인다. 다만 가수에 대한 추천이 Chat GPT에서 가능하다는 부분은 향후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Chat GPT가 적용되었을 때 우리가 기계와의 문답을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차량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정비와 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이에 대한 조언도 구해보았다. 그러자 오일 교환과 타이어 점검, 브레이크, 배터리 체크 등 6가지 영역에 대한 관리 포인트를 제시하고, 어느정도 주행거리나 기간마다 점검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이것이 기존 차량 내 차량관리 시스템과 연동된다면 더 풍부한 사용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 다음으로는 맛집 추천을 받아보았다. 이에 대해서도 판교역 근처의 5가지 식당을 추천해주었다. 이 역시 향후 내비게이션의 맛집 추천 프로그램과 연동된다면 보다 다양한 접근이 가능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향후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되어 레벨 3 이후 사람이 운전할 필요가 없는 순간이 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차량 내에서 운전을 하지 않으면, 쇼핑이나 업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소비 활동 연계가 가능하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은 간단한 내용에 대한 수리적 검색을 해보았다. 먼저 날짜를 계산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2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가 277일임을 계산해냈다. 다만,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실시간 정보가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처럼 환율 정보 안내가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흥미로운 것은 나름대로 대답을 내놓았다는 점이다. 어떻게 환율을 알 수 있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도 나름대로 답변을 주었다는 점은 흥미롭다. 마치면서 : 한계와 가능성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Chat GPT는 상당히 흥미로운 검색 엔진이었다.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한 것만 보더라도 그 관심을 알 수 있다. 응답형 모델을 통해 사람의 질문에 대해 기계가 나름의 답변을 내놓는 것이 흥미로웠다. 다만, 한계도 명확하다. 아직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검색 정보는 없기 때문에, 실제 서비스까지 연동이 되어, 결제 등이 이뤄져야 보다 많은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다. 하지만 가능성은 있다. 앞으로 더 많은 parameter가 추가된 GPT-4가 곧 나올 것이고, 이렇게 버전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가운데, 다른 검색 엔진과 기존의 디지털 정보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온다면, 향후에는 여러가지 디지털 서비스와 비즈니스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 분야도 2010년대 이후 빠르게 디지털화하고 있고, 이러한 검색 엔진을 활용한 여러가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의 진화가 기대된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Chat GPT였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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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감사합니다
요즘 앱들은 이렇게 소소하게 축하해 줘서 고맙네요 앱에서라도 축하받으니 오늘하루 기분좋게 일을 시작할수 있겠네요 ㅎㅎ #감사해요리멤버
lijlilil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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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많이하는 남자친구 내조
혹시 남자분들 중에 새벽까지 야근많이 햇을때 여자친구한테 받았던 내조중 좋았던게 있나요~?
르르라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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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협력업체
토목현장에서 근무하는 42살된 공사차장입니다 협력업체에 근무중이구요.. 지금 근무하는 현장에서 3년6개월정도 근무하고있는데 직원이 20~30명 정도는 바뀌네요.. 그만두고 새로 들어오고 또 그만두고.. 나이도 50대..젊은 사람은 다 시공사나 안전쪽으로 빠지고... 처음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던 20대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기사일부터..차장일까지 다하고 외국인태우고 현장다니고..넘 힘드네요
단종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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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경력이 너무 많은데 쓰는게 맞나요?
인생에 굴곡 많습니다. 결론부터 문의드리면 1~4 항목을 이력서에 쓰는게 맞을지요?? 직관적으로 이직 획수가 너무 많게보여서요. 1. 첫회사 3년 x개월 - 공고 졸업후 바로 기계직렬 생기팀 근무 - 병역특례 진행 2. 병특 종료후 야간대 재학중 근무 2년 - 야간대 재학 중 회사 병행 - 건설업 배선 시공회사에서 CAD,시방서, 사양서등 문서작업 3. 주간대학 편입 (인서울 중상건) - 3~4학년 졸업 4. 칼졸업후 인턴 (4개월) - 외국계 대기업 5. 공백기 6개월(최초 공백기...) 6. 중견기업 3년 근무 - 기구개발 담당 7. 현회사 2년차 (대기업~중견 사이정도?) - 기구개발 담당 # 7번 현회사에서 3~5년 정도 경력쌓을 생각이긴 하지만, 이력서 준비는 해 놓으려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프로이직러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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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한직장에서 26년차 IMF 대학졸업후 오랜 비정규직생활 그리고 정규직 그리고 회사생활 이회사에서 20대,30대,40대 비록 높이 올라가지는못했지만 나름 만족하면 살아왔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왜 이제와서 50대 나이에 이직을 말하겠지만 지금은 경제적인것도있지만 나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가정을 이끌어가기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늦은 50대에 고민중입니다 버티면서 정년할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것 같지만 막상 바같 세상이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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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심리적 고통이 너무 심해요
길게다닌 전 직장 공채타이틀을 뒤로하고 업계 TOP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이직사유는 점프업에 대한 욕심, 배우고싶은 마음이었고요. 전 직장에서 능력밖으로 인정받아 잘다니고 있었지만, 냉정하게 스스로 가진 경쟁력을 생각해보면 더 큰물에서 놀면서 주체적인 업무를 배워야 할 것 같았어요. 부품의 일종같은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이런 생각과 상관없이 새 직장에서 잘봐주셔서 높은 직급을 받았는데 올려준다는거 끌어내릴 필욘없으니 수용했지만 사실 자리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리고 지금, 워커홀릭 리더 밑에서 직급만큼 값어치를 못한다며 매우 챌린지 받고 있습니다. 리더처럼 헤치고 다니면서 싸우고 결정해오고 전투적으로 일하길 원하세요. 근데 용어도 처음, 하는 일도 달라졌고, 회사는 왜이리큰지, 내가하는말이 개소리는 아닐까 자꾸 검열하게되고 뭘 모르니 혼자 결정짓고 보고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다행히 팀원들이 똑똑하고 좋아서 열심히 물어 배우고 따라가려하는데 전 직장과 다른 프로세스, 카테고리 특성, 환경 등으로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기도하고 자존감을 떠나 자꾸 제가 살 가치가있는 인간인가 싶고요. 리더의 무시하는 말, 눈빛, 의심 등등 모든 비언어적인 태도가 저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옮긴지 얼마 안됐는데 주말평일 상관없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다 진짜 약이라도 먹어야되는건 아닌가, 나 따위를 붙잡던 전 회사를 왜 버리고 나왔나 후회에, 끝도없는 야근, 출산육아는 할수있을까. 막막해요. TOP기업으로 올거면 제가 더 굳센 마음 먹었어야 했을까요? 최소 저희층에선 가장늦게가는 부서인데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하나 사람답게 살수있나 두려워요. 주말만이라도 머리에서 회사를 어떻게 떨쳐야할까요. 다시 생기를 찾고싶은데 자존감회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겪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tuurrrrn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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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신입은 그만두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마케팅 업계에서 신입으로 근무하고있는 6개월차 신입 사원입니다. 현 회사 재직전 인턴경험이 있어서 입사 초반에는 주어진 일들 잘해내면서 무난히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이런 저런 업무들이 추가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선배님들의 피드백이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아서 다들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멘탈이 약해서 한번 실수하면 그 실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계속 위축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이 흐름이 길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메모도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그럼에도 실수가 반복되니까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특히 특정업무가 급하다고 내외부적으로 연락을 받으면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체크리스트를 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입사 초반에 좋았던 흐름을 다시 가져오고 터널에서 나오고 싶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님 이정도로 못하면 남한테 그만 피해주고 이 업 자체를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ㅁㅋㅌ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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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없어서 장비를 못사주겠다는데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는 Android 개발자 인데요, iOS 개발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iOS앱 유지보수와, 신규 개발 업무가 있어요. 근데 회사에서 수차례 면담을통해 iOS 신규개발 업무를 하라고 눈치를 주길래 네 제가개발 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ㅋㅋ 개발 하라고 정확히 찝어서 말하기 전 까지는 그냥 모르는척 할걸 그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하는말이 회사에 돈이없어서 맥을 못사주겠다네요? 그러면서 현재 매달 150만원을 주고 iOS 외주(유지보수)를 맡기고 있는데 이 업무를 제가 하면 맥을 사주겠다라고 저랑 딜을합니다? ㅋㅋ 아니 애당초 회사에 수요가있어서 iOS 개발 해준다고 말했던 거고 그 맥을사서 저를 주는것도아니고, 뻔히 회사 자산으로 이용할거면서 딜을 하는게 어이가없습니다?? 애당초 iOS 개발을 추가로 하게되면 제업무만 더 많아지는거고 맥을 산다고해도 회사좋으려고 사는거지 저한테 도움되는거 1도 없습니다;; 매달 150만원 아끼면서, 기존 직원 임금 그대로주면서 (iOS 유지보수, 신규개발) 까지 맡기고 대충 기분 맞춰주면서. 뼈속까지 우려먹을 생각을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ㅋㅋㅋㅋ 맥을 사주니 마니로 딜을하는건 어이가 좀 없네요. 그냥 아이폰 개발 못하겠다 해야겠네요 차라리 쿨하게 사주면서 iOS 외주 업체 일도 해볼래? 라고했음 기분은 이렇게 안 상했을거 같은데 직원 우려먹으려고 미끼던진거 알면서도 개발하겠다고 덥석 물어줬는데 말을 이런식으로 할까요? 기존 아이폰 개발자 채용 계획도 취소한 마당에 ㅋㅋ 돈이없어서 장비를 못사주겠다 참.. 누굴 바보로 아는지..
흐으으음23
은 따봉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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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비흡연자 휴가 제공' 제도 합리적이다?
요즘 저희 회사에서 '비흡연자 휴가' 제공 관련한 제도를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합리적이다 vs 불공평하다
꿀보이스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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