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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어려움
회사생활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들어왔는데 관계주의속에서 건강을 해치고있고 남부럽지 않은 회사 겉면속에는 한숨과 우울증이 가득하지요 연봉은 이전보다 많아져서 억대 연봉 근처이지만 스트레스와 하루하루 압박속에서 살아가네요 나이도 40근처되고 아이는없지만 퇴사라는 단어속에 이후에 어떻게될지 막막하기도 해요 내명운 바칠만큼 중요한일은 없고 내인생을 남을위해 전념하지 말것에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작성해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경험과 의견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소다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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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황금알을 낳을까?
네이버 B2B 사업의 중심 '네이버클라우드'의 작년 매출이 1조 원을 넘었다. (연간 17% 성장) 이름이 클라우드여서 AWS 류의 서비스가 먼저 떠오르나 기업용 메일, 협업툴 등등 18개 카테고리에 205개 서비스가 있다. 일본에서는 '라인웍스'를 중심으로 키우고 있는데 작년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네이버는 올해 초 네이버클라우드로 B2B 사업 조직을 집결시켰다 하고, 세종시에 만들던 대규모 데이터 센터도 오픈 임박. 상품-조직-인프라는 어느 정도 준비되어 가는 것 같다. 이제 B2B 영업-마케팅만 제대로 하면 황금알을 낳기 시작하는걸까? 국내도 일본도 클라우드 최강자는 아마존, MS 같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다. (국내에선 영업력을 앞세운 KT도 만만치 않다.) 중국 클라우드 시장을 접수한 알리바바처럼 한국은 네이버, 일본은 소프트뱅크의 힘으로 빠른 역전을 노릴꺼다. 그런데 클라우드란 상품의 특성상(교체 주기 길고, 경쟁 우위 크지 않음) 단기에 승부 내는게 쉽지않다. 길게 보고 조금씩 더 나은걸 만들며 경쟁자들의 실수를 노릴지? 아님 알리바바처럼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질러볼지? #아마존영업이익의7할은aws #많이남는만큼경쟁도빡세다 --------------------------------------- 빈센트 ㅣ insta👉 @vincent_archive . 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는 놈 . 이커머스 시장 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요런거 위주로 씁니다.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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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등록
명함등록하면은요 같은회사 계열사 사람들은 안보이나요? 보이는거 싫어서요
효린이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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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얼마 전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한 비밀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인관계가 좁아질까 봐 관계를 끊는 것도 두렵습니다.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A. 질문자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믿었던 동료들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을 겪고 나니 저는 어떤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음은 반만 주자'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직장에서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모두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함으로써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무의식이 작동하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그들로부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니, 나는 마음을 다 열어 주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라고 말하면 상대방은 뭐라고 말할까요?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누가 마음을 모두 열랬어?" 직장에서의 인연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닙니다. 바로 밥그릇과 밥그릇의 만남입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한들, 월급이나 승진을 서로 양보할 사람이 있을까요? 친하다고 해서 내가 저 사람 대신 퇴사를 해줄 수 있나요? 좋을 때는 좋지만, 자신에게 위기가 오면 나만 챙길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친했던 직장 동료가 나의 '먹고사니즘'에 방해가 된다면 어떨까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직장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인데... 란 생각이 들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아예 주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반'만 주자는 겁니다. 컵에 물이 반이 차 있는 걸 보고 어떤 이는 물이 반 밖에 없다 하고,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차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만큼의 마음을 보고 어떤 이는 차갑다고 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그 정도면 회사에서 적당한 마음이라 생각할 겁니다. 저는 후자 쪽입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처도 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업무적이든, 사적이든. 반만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고, 그래야 일이나 사람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에도 나는 금세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제가 이에 대한 격언을 하나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린 말씀과 함께 직장생활에서 '믿음'에 대한 곤경에 처했을 때 꼭 떠올리시며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설명하지 마라. 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지 않을 테니까." - 엘버트 허버드 -
스테르담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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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진짜 바쁨 vs 가짜 바쁨
이거 진짜 맞죠 ㅋㅋㅋ 찐 바쁘면 바로 뇌정지 막막 말할 틈도 여유도 없음 (어디선가 펌)
즐거운도비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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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합리적인 연봉제안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곳 직장에서만 인턴으로 입사하여 정규직전환 후 현재까지 24년차 재직중입니다. 자동차부품인테리어 파트 품질관련 업무를 해오고있고 팀장업무를 맡고있는데 실무도 감각을 유지하기위해 업무분장을 조정하여 수행해오고있습니다. 대기업에 속하는 현회사에서 연봉은 성과급 포함 9천. 가끔 헤드헌터분들께 오퍼를 받곤하는데 이직경험도 없고 재직회사가 연봉협상이 따로없이 등급에따라 책정을 받고있는데요 이직하려는 회사에, 현재 연봉대비 어느정도를 제시하면 합리적인 선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로치캐쳐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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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회사에 남동생 입사…
남자친구가 팀장으로 있는 팀에 남동생이 입사하는 것 어떨까요…? 아직 제 동생은 남친을 몰라요. (추가) 대부분이 반대하시고 저도 사실상 그렇게 내키지 않는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동생이 대학 졸업 후 취준 생활을 너무 오래했고… 입사 결정되었다는 사실에 온가족이 기뻐했는데… 아직 가족에게 밝히지 않은 남친 팀에 배정되었다는 사실이 넘 충격적이라 고민입니다… (추추가)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동안 단지 제 개인적이라고 생각했던 관계가 동생의 삶과도 연결된다는 생각에 … 갑작스럽게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고민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 마음에 닿은 댓글들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quesu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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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간편 지원하면 연락 오나요?
연락이 오나요? 몇군데 지원했는데 영 함흥처사여서요
평창메밀전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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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게 보편화된 회사. 그만 두는게 나을까?
얼마전 소기업으로 이직했는데, 고민임니다. 그동안 큰 기업에서 이력을 잘 쌓았는데, 정치에 질려서 작은 회사로 이직했슴다. 연봉도 괜찮고, 대우도 나쁘지 않은데... 회사에서 직원들이 넘 해먹네요. 전직 CFO였고, 감사도 해봐서 정말 안파봐도 이정도로 보이는데, 파기 시작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 법인도 있어 잠깐 가서 봤는데 거기 법인장 대행은 양아치에요. 유흥비 단란주점 방문비 회사돈으로 충당하고 한식당가서 회식비 종이 영수증으로 삼천 칠백만원을 긇더라고요. 대충 해먹는거 같은 비용을 합산해보니 한달에 평균 한 3천 만원 씩해먹는거 같습니다. 같이 출장갔는데 회사 돈으로 천만원어치 명품사고 아무렇지도 보는 앞에서 그 영수증으로 세금 턴백 받고... 이만큼 받았다고 돈뭉치를 보여주면서 자랑하더군요. 아 ㅋㅋㅋ 정말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미친 X에요. 얼마전 와이프 랑 이야기하다다 우스겟소리로 넘 정직하게 산거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동안 나름 원칙을 지키면서 꽤 높은 연봉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넘 아무렇지도 않게 해먹고 그걸 용인해주는 회사를 보면서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의 오점이 되기 전에 탈출하는게 맞겠죠?
이웃집직딩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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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최합 후 출근일
보통 최합 통보 받고 며칠 뒤 첫 출근날로 잡나요?
도비는슬퍼요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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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④ 주요 구축 내용
이전글: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③ TBS의 클라우드 전환 수행 https://app.rmbr.in/mCkCpCqpbyb 우선, 많은 분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히 설명해드리면 회사 내부 전산실에 물리장비로 구성되어 있는 다양한 시스템 중에 외부의 많은 이용자가 접근하는 TBS의 메인 웹사이트 및 관련 서비스, 실시간 방송 스트리밍 및 VOD 서비스와 함께 내부의 많은 이용자가 접근하여 콘텐츠를 편집하는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선정기준은 이용자 수에 따라 자원과 비용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우선으로 하였고 퍼블릭 클라우드의 다양한 기능들과 연계하였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고민하였다. 웹서비스를 통해 TBS의 실시간 방송과 VOD 콘텐츠를 서울시민을 포함한 시청취자분들이 조금 더 빠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시청취자분들이 방송 콘텐츠를 즐기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방송프로그램 내용을 담당자별로 손쉽게 구성할 수 있고 실시간 방송 후 즉시 편집하여 VOD로 업로드 가능한 기능을 구현하였다. 물론 추후 추가자원을 확보하고 다른 유용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확장성도 고려하였다. 좀 더 자세하게 부연 설명을 하자면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을 하면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도움이 되고자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하였고 웹서비스와 콘텐츠관리시스템을 IaaS로 도입하였으며, 신규로 구현하는 채팅 서비스와 VOD 서비스 등을 SaaS로 연계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도록 웹서비스를 포함한 연계 부분에 신규 개발을 수행하였다. 초기에는 의욕을 가지고 넷플릭스가 진행한 방식과 동일한 MSA를 적용하여 클라우드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하였으나 분석설계를 하는 단계에서 한정된 비용과 기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전체를 MSA로 구현하기보다는 서비스별로 IaaS, SaaS 등으로 나눠서 구현하고 추후 점진적으로 MSA로 전환해 가기로 하였다. *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각종 HW 자동 생성 SaaS(Software as a Service) :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태넌트라는 독립된 클라우드 공간에 설치・이용하는 기술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설계 기법 다른 방송사들의 사례와 TBS의 현황을 분석하며 예산, 인프라 특성, 기술지원 등을 고려하여 국내 클라우드 도입을 결정하였다. 현황을 분석하고 클라우드 환경을 준비하여 구축하는 절차들이 모두 의사결정의 연속이었다.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이 완료되어 수행해가는 중에도 빠르게 변화해가는 환경과 클라우드 인프라의 특성에 따라 변경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클라우드 IaaS로 구성된 영역을 디자인/설계하는 단계에서도 외부접근(통신)과 내부접근(통신)에 따라 다시 영역을 나누고 보안정책을 별도로 적용해주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신규 연계서비스가 확인될 때마다 확인과 변경이 반복되었다. 또한 서버 자원의 OS를 선정함에 있어서 기존 OS와의 호환성과 CENT OS 등 OS의 기술지원 여부, 만료 시기 등을 염두에 두어 결정하였다. 클라우드 자원들은 대부분 오토 스케일링을 지원하지만 서비스의 순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원들을 이중화하여 구성하였으며 클라우드에 지원하는 다양한 보안서비스를 선택하여 자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도 있고, 3rd Party의 다양한 보안서비스도 도입하여 사용할 수 있었다. IaaS를 기반으로 홈페이지, CMS를 웹서비스로 구현하고, 영상콘텐츠 관리와 채팅서비스 등의 기능은 SaaS 기반으로 도입하여 서비스 간의 연계에 집중하였다. 서비스 연계를 하며 기존 서비스 흐름에서 불필요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제거해갈 수 있었다. 서비스 연계를 테스트할 때에는 사용자들이 신규 개발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조금 더 빨라진 환경에서 실시간 방송과 VOD 콘텐츠를 끊김 없이 시청하며 웹과 앱에서 모두 연동된 채팅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미리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였다. 또한 PD, 편집인력 등의 내부 사용자들이 웹서비스 기반의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을 통해 간편하게 웹서비스의 프로그램 정보를 수정, 편집하고 영상콘텐츠를 환경의 제약과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바로 편집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물론 아직 기능의 부족이 있어서 개선해가며 다중배포, 고사양 편집 등의 기능으로 확대해가고자 한다. 앞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점진적으로 전환해 가며 비용 효율화와 기능개선을 병행하여 서울시민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외 시청취자분들을 대상으로 계속 안정적인 방송제공을 수행해가고자 한다.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이번 기회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현재까지 계속 고생 중인 TBS 방송기술본부 인프라운영팀 팀원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수행(‘2022) www.etnews.com/2022081700000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 과제에 선정되어, 클라우드를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성공사례 창출에 기여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도 서울의 공영방송으로써 서울시민 대상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방송을 제공하기 위하여 클라우드 기술 기반 인프라로 개선 ・ 클라우드의 Auto Scaling을 통하여 트래픽이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시간대별 청취자 변동에 따른 자원조절로 효율적인 자원관리 수행 ・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미디어 서비스와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을 구축하여 웹사이트 내 실시간 방송 및 VOD 다시보기 서비스, VOD 데이터 관리 및 모니터링 기능 구현 ・ 기존의 서버, 네트워크 장비, 보안장비 등 물리장비의 IaaS 기반 클라우드 전환 시 이중화 구성, 서버 및 DB 예비자원 확보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가능 ・ SaaS 기반 VOD 서비스를 연계하여 방송 스케줄에 따른 인코딩이 가능하며 인코딩된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안정적으로 저장하도록 구성 ・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를 위해 라이브 채팅, 사용자 피드백 기능 등 시청취자와 상호소통 가능한 양방향 서비스 구현 ・ 추후, 저지연 스트리밍 기술,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의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보다 발전된 차원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마련 다음글: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⑤ 어려웠던 점 https://app.rmbr.in/2SWFVN58iyb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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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말에 대답을 안하면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누군가 의견을 물었을 때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기 보다는 다소 애매하게 또는 다수가 내는 쪽에 묻어서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의견 충돌을 피하고 싶어서일 수도 있고, 상대방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일 수도 있고, 혹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일 수도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성격이 좋거나 상냥한 것으로 비춰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구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의견을 내지 않는 것은 오히려 호감도를 낮추고 관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대답 하지 않으면 호감도가 낮아진다 왜 그럴까요? 다른 사람도 나와 마찬가지로 차라리 다른 사람이 선택을 내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선택을 회피하거나 두루뭉술한 답을 내놓으면 무책임하다고 느끼거나 다음에 또 함께 하고 싶다는 흥미가 떨어집니다. 사실 내 의견을 밝히지 않는 것은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것이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 의견이 없다고? 혹시 반대하는 거 아니야?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말할 때, 상대방은 의심합니다. 실제로는 의견이 있지만 갈등을 피하기 위해 숨기는 것처럼 느끼죠. 실험에 따르면 누군가 선호하는 것이 없다고 말할 때 의사결정자는 나의 선호와 반대되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렇게 말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의사결정자는 의견을 밝히지 않은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 오히려 자신의 선호와 무관한 결정을 하는 쪽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호작용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죠. ✔ 침묵하면 인간적이지 않아 보인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자신의 의견을 내놓은 사람에 대해서는 개인적이고 개성이 강하다는 평가를 내리기 쉽습니다. 반대로 의견을 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로봇 같다 또는 인간적이지 않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 사람이 내놓은 일의 결과물에 대해서도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누군가 당신의 생각을 묻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정중하고 정직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극렬히 반대하는 입장이더라도, 아예 아무 답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얘깁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8_1/article_no/814/page/2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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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또는 캐릭터 영상 제작 문의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서비스 안내 영상을 촬영해야 하는데, 초상권 등의 문제로 선뜻 안내자 역할을 하겠다는 직원이 없습니다. 스크립트(대본)는 다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 스크립트를 사람이 아닌 애니메이션(아바타, 캐릭터 등등)으로 제작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러닝타임 5분 정도이며, 그냥 대본만 읽으면 됩니다. 홍보/마케팅 분야의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돌풍1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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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전기신호기능사 자격취득무료 특강시행(누구나 수강가능)
철도전기신호기능사 자격취득무료 특강시행(누구나 수강가능)
반가운사람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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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20대때부터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고민할때마다 멍해지는 질문인거 같아요.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하느냐?" 선배님들은 어떻게 스트레스 관리하십니까??
ㄱㄴㄷ123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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