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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정규직이 있나요??
저희 회사는 임원이 정규직 입니다.... 대표이사도....바지 사장에 가깝습니다. (2/3이상 지분을 갖고 계신분이 따로 계십니다.) 대표와 임원,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0년 가까이 봐왔지만, 당췌 모르겠습니다. ㅡ.ㅡ 사업에 문제가 있음, 책임도 지지 않고, 팀장들에게 책임을 전가 합니다. 그렇다고, 팀장급들이 결정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임원이 승인한 사업을 추진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PM과 영업대표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사업 승인한 임원이 책임을 져야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팀장들이 포기하자는 사업도 억지로 진행하자고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이 또한 해당 팀장들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어떠한 문제에 책임지고, 직원을 케어 하는게 임원,대표 아닌가요?? 대기업 도 아닌 중소기업이....대기업 코스프레, 대기업 놀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는 그렇다 치고... 임원은 전~혀~ 매출이고 뭐고 없습니다. 하지만, 임원으로서 누려야할 복지는 다 누립니다. (차량지급, 법인카드...) 처음에는 해당 임원이 회사조직의 친인척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회사에 일부 투자를 쫌 했다는...정도?? 작은 중소기업에, 얼마를 투자하면, 저런 임원놀이(?)가 가능할까란...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신기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이렇게 회사가 잘 돌아가는건 현업에 있는 우리 직원들 덕분입니다. 오늘도 임원의 지시사항은 뒤로 한채 저에게 주어진 업무에 집중해 봅니다. 누군가를 평가하면서, 자기일도 제대로 못하면 안되니까요 ㅡ.ㅡ 시간이 갈수록 대표, 임원이 없어도 회사는 더 잘 돌아갈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큽니다.
IT보안쟁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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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취업시장은 혹한기인가요?????
올해는 계속 혹한기 일까요??
여의도노예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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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와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를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커머스 운영하면서 국내외 여러 거래처들이랑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일하다가 지쳐서,,, 개인 카톡/단톡방 없이 거래처와 카톡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회사들이 있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압도적인 고객 경험의 제품을 만들고자, 여전히 팀원들의 개인 카톡, 단톡방으로 거래처/파트너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회사를 찾습니다! 20분 정도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여쭙고, 저희 팀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소개해 드리고 바로 도와드릴게요!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은 의사결정자(대표님, 팀장님, etc.)를 바로 소개해주시면 저희가 직접 연락드릴게요!
마크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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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얼마 전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한 비밀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인관계가 좁아질까 봐 관계를 끊는 것도 두렵습니다.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A. 질문자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믿었던 동료들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을 겪고 나니 저는 어떤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음은 반만 주자'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직장에서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모두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함으로써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무의식이 작동하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그들로부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니, 나는 마음을 다 열어 주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라고 말하면 상대방은 뭐라고 말할까요?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누가 마음을 모두 열랬어?" 직장에서의 인연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닙니다. 바로 밥그릇과 밥그릇의 만남입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한들, 월급이나 승진을 서로 양보할 사람이 있을까요? 친하다고 해서 내가 저 사람 대신 퇴사를 해줄 수 있나요? 좋을 때는 좋지만, 자신에게 위기가 오면 나만 챙길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친했던 직장 동료가 나의 '먹고사니즘'에 방해가 된다면 어떨까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직장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인데... 란 생각이 들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아예 주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반'만 주자는 겁니다. 컵에 물이 반이 차 있는 걸 보고 어떤 이는 물이 반 밖에 없다 하고,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차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만큼의 마음을 보고 어떤 이는 차갑다고 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그 정도면 회사에서 적당한 마음이라 생각할 겁니다. 저는 후자 쪽입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처도 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업무적이든, 사적이든. 반만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고, 그래야 일이나 사람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에도 나는 금세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제가 이에 대한 격언을 하나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린 말씀과 함께 직장생활에서 '믿음'에 대한 곤경에 처했을 때 꼭 떠올리시며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설명하지 마라. 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지 않을 테니까." - 엘버트 허버드 -
스테르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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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or 주말 연계해서 연차 사용 어떠세요?
처음에는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라고 하면서 눈치보지 말고 사용하라고 하시더니... 한 일년 지나니깐 징검다리 연휴는 물론이고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주말 연계해서 연차 사용하는것도 엄청 눈치주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는데 너희만 쉬는거 보기 좋지 않다고 하면서 회의 까지 소집해서 연차 쓰지 말라고 그러네요. 다른 회사는 연차사용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회사 다들 이런가요??
다압매실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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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상사 맨날 지각하는 부하직원 뭐라고...
제가 회사 상무로 입사를 한지 20일 됐는데.. 맨날 지각하는 직원이있습니다 이분 직속상사가 저밖에없어서 제가 뭐라고 말을해야할거같은데.. 제가 들어온지 20일밖에안됐고 이분은 오래 일하셨습니다. 뭐라고 얘기하는게좋을까요 그냥 뒀다가 인사고과에 반영할까요...?
ㅇㅇ요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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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자기하기 나름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고신입으로 이직준비중인 31살입니다. 작년에 퇴사하고 지난달에 중소기업 한곳에 입사했다가 기가막힌 가족회사..의 현실을 몸소 겪고 일주일만에 퇴사했습니다. 이후로 계속 서류를 넣었고 다음주에 면접이 하나 잡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무섭습니다. 한달 전이랑 똑같아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경력개발이 잘 될까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뭐든지 자기 노력하에 달라 질 수 있다고는 하지만, 환경이 뒷받침 되지 않는 곳에서 가능한지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도 나이라서, 더 이상 재고 따질 여유도 제게는 사치같습니다. 선배님들 위로든 팩폭이든 부탁드립니다
아마니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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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현타…
20대 후반 2년차 직장인입니다. 상사가 업무지시만 하고 일을 안해요….. 지시한 업무에 대해서 결과를 보고해도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방향성을 알려주지도 않고 질문하면 다른곳가서 물어보라는 말만 하구요. 이곳에서 계속 일해야되나 싶구요.. 지시뿐 아니라 제가 일을 배워서 알려줘야하는 수준입니다. 다른 부서에 물어봐야하는 일도 전부 저를 시키고 일주일에 한번은 너는 배워야하는 시기다 이런 애기만 계속합니다. 외부 업체와 업무를 같이 진행해야 하는게 있으면 처음에만 하다가 결국은 저한테 넘깁니다. 버텨야 하는걸까요? 퇴사하는게 맞는걸까요?
탈출은지능t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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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땜에 버팁니다
아오.. 돈만 아니면 확때려치는데 대출에 가족들도 있으니 그럴수도 없군요. 그냥 속으로 삭히며 버텨봅니다
도넛맛있엉
억대연봉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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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거래처에서 불러주면 감사합니다.
점심시간 약간 오바해서 만나자 해서 진심 짜증이였는데(시간 지켜서 밥먹는 스타일인데, 두시 넘어서 식사하자 해서 ㅠㅠ) 좋은 곳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끼가 평양냉면!! 오늘 정말 맛있게 먹은 #평양냉면 #잠실평양냉면 의 새로운 성지가 될듯싶네요. 한우로 만든 육수에 메밀과 뽕잎으로 만든 평양냉면이 12000원. 정말 착한가격 감사합니다. 잠실 외근을 다시한번 기대해 봅니다. 상호는 복면옥 이였어요. 잠실근무 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doublek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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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고민이네요…(새로운 직무?)
유학 뒤에 유학했던 학교 동기의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정확하게 그 아버지가 하시는 소기업) 근데 이 동기랑 아무래도 맞지 않아서 원래 업종인 IT로 다시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소기업은 이직이 되게 잦은거 같네요. 총무쪽도 결원이 생겨서 , 제가 지금 롤이 없다보니 이 일을 맡아달라고 얘기하실거 같아요. 계속 면접은 보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상의 월급루팡이라 거절하기도 모호합니다. 덜컥 맡았다가 면접본 결과가 잘(?)되서 저까지 급 나가게 되면 웬지 다른 분들께 미안할거 같기도 하고.. 그냥 저냥 머리가 좀 복잡하네요 ㅎ 회사에 이직 준비중이다 말할수도 없고 ㅋㅋ
아카사카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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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직원 정규직 전환 연봉 협상 몇프로 할까요?
사원이고 현재 3700입니다. 제목처럼 정규직 전환되어 연봉 협상의 기회가 있습니다. 몇 프로 제시하는게 적절할까요? 제 희망은 4000 달성입니다 좀 논의해볼만한 부분은 올해 노조랑 갈등이 길어져서 회사 전체로 임금현장이 요번달에 이뤄졌습니다. 3%대입니다. 전체임금인상률 3% + 아웃소싱업체 수수료 하면 4000 뚫을 수 있을까요? 아웃소싱업체 수수료를 모르겠습니다.. 1. 평상 아웃소싱업체 수수료 얼마인가요? 2. 연봉 협상 처음 해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용
Shay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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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에서 친구가 적은 것도 문제인가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회사에서 친구가 적은 것도 문제인가요? 회사에 유난히 대인 관계가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둘러싼 모든 사람은 마치 친구 같아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회사에 친구가 적은 저는 알지 못하는 열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친구를 많이 만드는 게 좋은 걸까요? A. 생각보다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직장에서 친구가 필요할까요? 많으면 좋은 걸까요? 이때마다 저는 노래 가사 하나를 떠올립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란 곡 안에 있는 가사인데요. 그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나는 사랑이지만, 상대방은 우정으로 생각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한 노래라 마음이 좀 아프긴 합니다만 저는 이것을 직장생활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고 있냐고요? 바로 가사를 아래와 같이 바꿔보는 겁니다. '친구보다 먼, 타인보다는 가까운...' 도로 위 내 주위 차를 선택할 수 없듯이,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 또한 그렇습니다. 그중에는 좋은 사람 또는 나와 잘 맞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같은 공간에 서로 함께 하기조차 싫거나 나랑 상극인 사람이 있습니다. 보다 나은 직장생활을 위해선 아무래도 전자의 사람들이 많은 게 좋겠죠. 그러나, 그렇다고 그러한 사람들과 무조건 친구가 되어야 할까요? <직장 내공>이란 책에서 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직장은 일하기 위한 곳이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곳이 아니다. (중략) 직장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은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딱 중간 정도가 좋다. 그게 좋다. 서로를 위해'. 조금은 정이 없어 보이고, 차가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회사에서 친구가 적은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친구가 너무 많으면 그게 더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도로 위 어떤 차들은 저에게 양보도 해주고 아주 친절합니다. 그러나, 결국 그곳에서 만난 차들은 어차피 모두 다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을 뿐입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신나게 일하되. 굳이 친구를 만들거나 누군가의 친구가 되기를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묵묵히 각자의 목적과 방향을 추구하며, 서로에게 피해 주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회사에서는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테르담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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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인게 너무 싫어요..
It 회사 재직중입니다. 재택과 사무실 출근이 모두 가능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코로나때 사회생활을 시작해 3년 동안 계속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 가끔 사무실에 가서 일도 하지만 사무실에 거의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을 원체 만나는 걸 좋아해서 주말에도 많이 놀러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합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못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같이 프로젝트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인데 얼굴도 안보고 메신저로만 모든걸하니까 이게 뭐하는건가 싶습니다.. 일에 대한 성취감도 안 들고 제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끝나지 않는 대학과제.. 같은 느낌입니다. 재택없는 회사로 이직을 고려도 해봤지만 이직 시장이 쉽지도 않고 애매한 경력에, 선배의 조언같은건 들어본 적이 없어 앞이 깜깜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제 20대가 멈춰있는거 같아요 ㅠㅠ
iiiil1i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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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으로 많이 힘들 때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가 제일 객관적으로 조언 주시는 거 같아서 고민 몇 줄 남겨보고자 합니다.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공과 사는 칼같이 지켜야한다는 주의였었고, 그렇게 지키고자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너무 겹겹악재들이 발생하다보니 회사에서 실수를 좀 한 것 같습니다.... 핑계일 수 있고, 그렇다고 인정합니다. 다만, 팀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표정관리가 안되거나.. 행동거지에서 실수한 부분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팀장님께 음료라도 사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게 맞을지, 이번엔 그냥 넘어갈지.. 심적 고민이 많이 크네요. 리멤버 여려분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hannel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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