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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올라올 때 [~모집의 건]
조직 내 특유의 꼰대문화가 남아 있을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DAY6
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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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죠????
산휴대체 1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어요~ 그 산휴분 돌아오신데서 전 나가기로 함...그동안 영혼 갈아서 일 하고 성실하게 했어요 위에 매니저로 있는 여자부장 저한테 잡거 다 시키고 말투 싸가지없어서 이제끝나가는 마당에 오늘 회사 워크숍인데 건강검진한다하고 안갔어요 짜증나서 가봤자 회사 앞으로 3년 연간 기획발표하고 밥먹는다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왠종일함)제가 굳이 왜가나 싶기도하고 안간거 잘한거겠죠?..그래서 집에서 슬렁슬렁 일하고 쉬고 있어요 나가는날은 1월 말이구영 ㅎㅎ갔었어야 했나...여...?
reallove
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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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헌신하는지 여부는 이것에 따라 결정된다고 봅니다
오늘 커뮤니티에 회사 직원 입장으로서라도 회사가 어렵고 일이 많을 때 칼퇴하는 건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 내용을 봤는데, 직원 개개인의 자율에 맡기는 게 맞죠. 본인이 야근을 해서라도 뭔가 이루고싶다면 야근을 하는 거고, 아니면 그냥 칼퇴하도록 해야죠. 그럼 이 직원들의 의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많은 분들이 어렵게 생각하시는 문제인데,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직원에게 주인의식이 생기도록 해 주시면 됩니다. 회사가 성장할 수록 직원 개인에게도 이득이 오든, 성장 기회를 주든 하는 거죠. 회사가 돈을 더 많이 번다 = 나에게도 이득이 생긴다 이것만 챙겨주면 직원들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합니다. 방법은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애플처럼 스톡옵션으로 회사 주식을 싸게 주고, 1년간 매도를 못하게 하는 거죠. 그러면 주가가 올라야 이득이니 당연히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 인센티브도 방법이 될 수 있겠고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로디르
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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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통해 들어간 회사
저는 사무직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지인과 사석에서 이야기를 통해 자기 회사 괜찮다고 사무직 보다 나중을 생각해 기술을 배워두면 어떠하겠냐고 지인이 제안을 먼저 했습니다 인사팀에 말을 넣어주면 면접기회를 받아볼수 있다고 해서 고민 후 부탁을 하여 기술을 배워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업무는 생각보다 배워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조직환경과 관리자로 인해 발생하는 인간관게 입니다.. 사무직 특성상 서로 대화를 통해 업무를 주고 받으며 건의사항이나 조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소통을 통해 해결한 환경이였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관리자 말이 곧 법이며 듣지 않고 주변 동료분들도 말없이 따라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너무 적응이 안되고 되례 건의 사항을 말씀드릴게 있다고 하니 언성을 높히며 화를 자주 내시곤 합니다 퇴사를 고민하자니 몇달 되지 않아 금방나간다고 소개 시켜주신 지인이 혹여나 욕되실까바 망설여지고 버텨 보자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이 상황을 현명하게 지인이 조금이라도 난처해지지 않게 퇴사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ㅠ
리예카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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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령낸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곧 1년째 되는 회사원입니다 퇴사율 높은 부서에 홍일점으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목표가 있기에 버티고 열심히해왔다고하는데 ..결국 발령낸다고 합니다 이유는 약하고 부드러운 성격이 약점이여서 그런지 소통 불가라고 그래요.. 업무를 하나씩 처리하려고 보고하면 팀장들은 계속 꼬리질문을 하고요 대답못하면 욕설에 괴롭힘이예요 다들 실력이 거기서 거긴데 저한테만 괴롭힘이 너무 심해요 ㅋㅋ쭉 지켜본 결과 그냥 제가 싫은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다들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모욕주는게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저때문에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지는 거라면서 ..말도 안되는 가스라이팅..대답 요구에 ;; 부서가 다같이 으싸하는 느낌이 아니고 정글이예요 스트레스를 매일 받으니까 머리가 띵해지는게 심해지네요 눈앞도 뿌얘지고 현기증에 증상이 점점 심해지니까 죽겠어요 결판을 내야하는데 답을 못찾겠어서 글 남깁니다 발령지는 3교대에 육체적으로 힘든 타부서예요 간다고 하면 기숙사에서 살아야하고 아니면 퇴사를 해야하는데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직이 바로 될수 있는지도 걱정이고 그렇다고 지방가기엔 집때문에 쉽지가 않네요 가족들도 반대하고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미미용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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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경제적 자유에 도전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이유
1. 직장을 다니는 여러분들의 삶,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월급으로는 부족하실 거고, 또 회사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뭔가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부업이나 투자 등, 직장 외에 다른 소득을 찾는 노력을 하고 계실 거구요. 흔히 경제적 자유라고도 하는 이 흐름. 직장인이라면 한번 즈음 생각해 보셨을텐데요 보통 경제적 자유라고 하면, 자산을 구축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거나 본업 외 다른 수입원을 찾아서 직장을 다니지 않고도 자유롭게 사는 것을 뜻합니다. 자산 30억, 현금 흐름 300만원, 본업 외에 다른 여러 수입원. 이런 것을 생각하면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결과를 얻으려면,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까요? - 남다른 투자 실력을 갖추거나 -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매력적인 SNS채널을 운영하거나, - 사업의 형태로 돈이 계속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이것을 하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력을 쌓기 위해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남들이 쉬는 시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죠. 그래서 무작정 도전하면 지치게 되고 차라리 시작을 안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할 수도 있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제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2. 생각해보면 직장인이 되고 싶어서 직장인으로 남아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직장을 다니는 것 외에도 꽤 있습니다. - 자신만의 기술로 회사에 고용되지 않고 일할 수도 있구요 - 사업을 하며 직장인으로 벌기 힘든 큰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인이라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대로, 특별한 고민 없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회사를 선택했을 겁니다. 취업의 과정이 절대 쉬웠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취업이라는 것을 선택하고, 회사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것 자체에 대해 깊이 생각을 안해봤다면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지금 유행하고 있는 경제적 자유도 정말 내가 달성하고 싶은 것인지, 그 이유를 생각해 봐야합니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어서, 어렴풋이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서, 애매하게 달려들었다가는, 직장인으로 한계를 느끼는 것처럼 도전 중에 반드시 지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돈을 벌어야 하니까 직장을 다니고 일을 했다면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실행할수록 괴롭기보다는 더 잘하게 되고 재밌어져야 하는게 아닐까요? 3. 그래서 저는 직장에서 벗어나 어떤 것을 도전할 때, 진심으로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는 정말로 절박하게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사업에 뛰어들기도 하고, 투자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합니다. 그만큼 리스크를 안기도 하지만, 성공을 하기도 하구요. 어떤 분들은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희망하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기술을 갖춰서 회사에 의지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이죠. 자신의 재능으로 다양한 수입원을 만들기도 하죠.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삶의 패턴에 맞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취미생활 즐기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일에 지쳤거나, 슬럼프에 빠져서 일을 하기 싫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잃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경우죠. 직장을 벗어나서 새로운 것을 꿈꾸고 계신가요? 지긋지긋한 회사를 때려치기 위해 투자 공부도 하고, 여러 부업도 도전해보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더 늦기 전에, 이 도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정말 솔직하게 살펴보세요. 회사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강렬한 욕구를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나 자신과 대화하다보면 어느 정도 나만의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하는 여정에서 더 명확하게 찾게 되겠지만, 이 생각을 계속 품어야 헤매지 않고 이 길을 계속 걸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N7v9iLgIZg&t=1s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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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기분파에 " 나 너 괴롭힐거야 "라며
별 이유도 없이 끊임없이 의심하네요. 이유도 참 황당한 게 "전 직원이 이런 이상한 놈이었어"라고 하고... "니가 미숙해서 내가 가르치려고 괴롭히는거다"라면서 나중에 고마워할 거라네요 기분파라서 힘들고 안좋은 일 있으면 "생각이 있냐? 왜 이리 미숙해?"라고 하고 무슨 협박하듯이 "나 아는 사람 많아서 다 지켜보고 있어"라고 하질 않나... 이거 뭐 거의 협박 아닌가요? 다른 직원한테는 안그러는데 이제 온지 1달 조금 넘었어요.. 가스라이팅 맞죠?
lalalal2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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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30과 주4일
가정이 있고 없고 차이일듯 ....
무랑루즈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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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는 후배,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까요,,
제곧내입니다.. 그냥 정말 매일 졸아요… 과장하는게 아니고 심한 날은 하루에 5시간 정도 졸고 매일 1시간은 기본으로 좁니다.. 심지어 조는 걸로 여러 번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태도를 보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은 조는게 아니라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 선배가 오해하시는거다 이런 식으로요… 중소 기업이라 인원도 얼마 없는데 옆자리에서 매일 조는걸 볼때마다 열불이 납니다… 대체 이 후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깨워도 계속 자고 혼내도 계속 자는 이 아이를.. 조언 좀 주세요..
이직하고시퍼용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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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랑이 오지는 팀장 어떡하죠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어요. 최소한으로 마주치고 싶어서 업무 제외 시간을 안가지려고 했는데 본인 자랑 (인맥, 경험) 이전 직장 자랑 가족 자랑 (심지어 육촌까지) 형 직장 자랑은 하루에 몇번이고 소통을 하는게 아니라 전담 심심이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사회생활도 포기했어요 동태눈깔로 듯거나 표정 변하지 않은채로 아 그러고 끝내요 퇴사가 답일까요
파란포도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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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맞겠죠??(가족회사) 우울끝판왕이네요
신규사업팀에 들어왔습니다. 퇴사 후 회사를 찾는 과정이라.. 중소기업에 연봉 맞춰서 왔는데.. 이 회사에 이업무를 아는 사람이 단한명도 없고 20대 중반 대표따님이 여기 팀장한다고 이러고 있네요.. 또한 대표님이 마케팅여직원 저 대표따님 셋이서 꾸려서 하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를 제대로 해본사람이 저밖에없네요..회의할때마다 너가 잘 맡아서 키우라는데 저도 20대후반에 경력끽해야 5년..이 다입니다.. 문제는 10평짜리 작업실같은 공간에서 저보고 설비셋팅해서 키우라는데, 내년에 이사가면 더 키울거라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표님이 필요한 설비사라고해서 지금 사고 있기는 한데.. 이게 뭐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ㅜㅜ.. 또 마케팅직원은 저보다 직급낮은 여자직원인데 뭐시키면 싫어하는티 엄청내내요.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일이 많아서 도와달라고하면 저 정시에 약속있어서 퇴근해야되요, 바빠요라는말만하고 진짜 열받아 죽겠습니다.. 저만 간간히 한시간씩 남아서 생산량 치고 있네요.. 막상 퇴사하려니 설비사라해서 사고 있는데 갑자기 퇴사하는것도 웃긴거 같고 미치겠네요. 내일 점심에 면접은 하나보려고 합니다.. 직무는 개발입니다.. 입사 2주차인데 퇴사고민이 무척이나 들고.. 힘들어서 하소연하는 글 하나 써봅니다.. 긴 긁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홍여리
은 따봉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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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랑 안 맞으면 이직이 답일까요
사수랑 같이 일 한지는 4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제가 사원급이고 배우는 입장이라 사수가 말을 세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 때마다 참는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더 이상 같이 일을 못 하겠다고 느껴지는 수준까지 왔네요 가끔씩 "들이받을까?"라는 생각이 들어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걸 탐탁치 않아하는 회사 분위기에 더욱 고민이 많아지네요 가정도 꾸려서 무작정 퇴사도 안 되겠지만 쉽게 이직이 되지 않는 현실에 점점 지쳐가네요 그냥 참으면서 이직이 답인지 어렵겠지만 타부서 전출을 문의해볼지 고민입니다 저 같은 분들 많으시겠죠? (추가) 많은 댓글들을 보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의 결론은 "이제 할 말은 한다"입니다 조금씩이지만 제 생각을 얘기하고 싫은건 싫다고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주말 출근 시킬려고 하기에 안 된다고 했네요ㅎㅎ (굳이 나와서 해야할 일도 아니고 본인은 출근 안 함) 선은 넘지 않는 선에서 제 의견을 얘기하니 마음이 많이 편해지긴 했습니다 적당한 불편함이 좋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했으며 그 적당한 불편함으로 회사 다니며 열심히 이직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긴가민가모르궤써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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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1주일 안돼서 송년회
안녕하세요 대기업 입사했는데 1주일이 안되어서 송년회 한다고 자율참석이라고 연락왔어요. 몇명오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친분이 없으니 질문세례만 받고 올것 같아요. 참석 해야할까요?
냠냐리냠냠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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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지원 탈락 후 면접연락
2달전, 헤드헌터 지원을 했다가 헤드헌터가 서류상 탈락이라 하여 알겠다 하고 머리속에 잊혀진 회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 회사 인사담당자가 연락와서 면접일정 잡자고 하더라고요. 잡OOO 에서 지원했다고 하는데 지원기록도 기억도 없고, 기억나는건 앞서말한 2달전 헤드헌터 지원한거밖에 없네요. 그리고 최초 헤드헌터가 제안준 포지션이 아니고 다른 포지션으로 연락줬네요. 헤드헌터 수수료 아끼려고 탈락 후 재면접보는 사례가 있다지만, 당사자 입장에선 장난하는거 같아보여 거를까하는데, 이런경우가 생각외로 종종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이아즈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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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맨날 조는직원..
회사에서 맨날 조는 직원이있습니다. 3ㅡ5개월정도 얘기를하고있습니다. 화가나는거는 개인사정으로 졸수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자기가 졸면 적어도 깨기위한행동을해야할텐데 .. 전혀그런게없습니다. 그냥 누가뭐라하거나 잠이 충분해질만큼 졸면 깹니다…. 나이도 꽤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졸지말라고 얘기해야하는걸까요.. 좋은방안이있나요?
고골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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