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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없는 회사에서 성과내는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년차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영업없는 회사에서 성과내는게 힘들어서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쓰게되었습니다. 저희회사는 모회사 지분 100% 자회사인데 모회사에서 떨어지는 일감만으로도 충분해서 영업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모회사 일감에 달린것이고 영업이익은 너무 크게나면 모회사가 손해보는 것이니 둘다 저희한테는 중요한 부분이아닙니다. 그럼 어떤 부분이 중요하냐? "비용절감" 딱 1개입니다 문제는 저희회사의 비용절감은 모회사 혹은 다른 협력사의 비용증가요인/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화를 도입해서 연간 5천만원짜리 비용절감을 하면 협력사 인력 1명이 다음 계약 때 짤리는거죠... 이런거 보니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일자리 없에는게 내 성과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업무협조도 안되는 경우가 많고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서는 어떻게 해야 잘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고싶어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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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에 집작하는 차장
어느날 한번 긴 검정 원피스를 입고 회사에 출근함 매일 바지에 셔츠를 입하다 한번 입었는데 옆에 앉아계시는 차장님이 “ 오 치마가 훨씬 잘어울려요~” 이러는거 그래사 고맙다고 하고 넘었갔는데 담날 오니까 “오늘은 바지 입었네 치마가 더 예쁜데..” 이런다.. 그 다음날은 긴 청치마 입고 갔는데 “오 역시~ 치마 입었네~ 이뻐요” 이러는데 한 4일동안 저러니까 이제 기분 나쁘고 불쾌하네.. 그 차장님 사람이 원래 사회성이 없고 좀 집요한 면이 있음. (나랑 같은 동네살고 어디사는지 아는 상태에서 나한테 친해지고자 했던 말이, 우리집 얼마인지 물어보고 모른다거 둘러대니까 얼마인지 네이버 부동산 켜서 알려줌;) 계속 저러니까 진짜 불쾌하네.. (+)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평소 사회성이 없으시지만 나쁘신 분은 아닌것 같긴 합니다.. 정말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일뿐이라고 느껴졌는데요 제가 신입이라 사회물정 모르는거 같다고 제 집값 정도는 알고 있어야한다면서 네이버 부동산으로 알려주실때도 무례하다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다른 대리님 앞에서 집값 얼마고 관리비 얼마인지 까버림) 이번에 치마가지고 계속 언급하시니까 무례하기도 하고 불쾌해서 글 작성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그런 나쁜 의도로 접근한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djeiksdn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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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렇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취업한지 7개월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이번 회사가 첫 직장입니다. 사실 아직 프리랜서입니다. 현재 연봉은 2440만원+ 월 차비 10만원입니다. 회사 출퇴근 거리 왕복 120km+업무로 평균 30km 사무실에서 매장까지 100km+집까지 40km 월평균 운행거리 4000km/월자동차 관리비 70만원 이 모든 것을 개인부담하고 있습니다 ㅎㅎ 신차 뽑은지 2년만에 45000km…저는 많이 몰아야 월 1000km도 안탔습니다…이게 맞는건지… 스타트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들어오자마자 회사 1. 체계를 잡는 일을 했습니다. 2. 그다음으로 제품 성분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대략 40가지 제품을 모두 60% 이상 향상 시켰습니다. 3. 위 작업을 계속하며 혼자 매장관리 하고 있습니다(입점 업체 30여곳,제품 150여종류) 4. 업체와 미팅 및 회사 인원들에게 업무분배+분배힌 업무 주기적으로 확인. 5.팝업 부스 진행, 회사 인원 지원 거의 없음, 알바 한명 뽑아 진행중. 팝업 진행하느냐 매일이 야근이였음.(야근수당 특근수당 없음) 팝업 10~19시까지 매일나오라는 말 없었음. 그래서 휴무날 알바 있고 쉬려했더니 넌 책임감이 없다고 너랑 계약 생각해봐여겠다고 함. 너 일 잘해서 다 맡겼더니 너위로 누구 없으면 안되겠다고함. 6. 회사 매출 보고(제가 하는 일들에서만 수익이 나고있습니다;;;) 7.장점 다른 회사 이사 대표님들이랑만 일하니 일배우는 속도가 어마무시합니다. 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화이팅구리으샤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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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 줬는데 씹힌 듯.....
새 회사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같은 부서 내 얼굴 이름은 알지만 그리 친하지는 않은 직원이 집에 상이 났길래, 위로도 전하고 앞으로 잘 지내려고 겸사겸사해서, 조문은 못 하고 모바일뱅킹으로 부조만 했습니다. (장례식 장이 멀어 부서원 대부분이 부조만 함) 그런데 이 분은 갔다와서 부서에 아무것도 돌리지 않음은 물론이고, 듣기론 가까운 몇몇하고 저녁에 술만 한 잔 돌렸다하고 저한테는 아무런 피드백이 없네요. 초상 끝나도 원래 아무것도 안 돌리는 회사가 요즘은 많나요? 무시하는 게 나을까요, 다음에 한 번 둘이 있을만한 기회가 될 때 얘길 꺼내는 게 맞을까요. 직장생활 고수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________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 애사는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놀랐습니다. 저는 살면서 장례식이든 결혼식이든 부조를 하면 인사는 물론 답례 물품을 받은 경우도 많았고, 저 또한 돌려줬기 때문에 경황이 없어서 놓칠 거란 생각을 못 했네요. 여전히 제 생각은, 답례 물품은 안 하더라도 메일로 인사나 문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사실 해야하지 않나)이지만, 이 또한 경황이 없는 사람에게 바라는 건 실례겠지요. 평소 친한 사람이면 가서 쉽게 물어보련만, 그런 사이도 아니고 엎드려 절받을 마음도 없으니 그냥 상황이 그랬는갑다 하고 잊고 지나가야 겠습니다. 결론: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습니다.
SUS316
억대연봉
동 따봉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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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같은 짤
..같이 힙냅시다
유유다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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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연차소진
이제 2년 정도 된 직원 하나가 이번달 21일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한다고 일주일전에 얘기했다가 경영쪽과 협의하에 월말까지만 다니는거로 됐습니다. 근데 본인 연차가 며칠 남았다고 퇴사일에 맞춰 연차소진 사유로 휴가청구서를 올렸는데 팀장님은 사전고지 없이 사직서 제출한 상태에서 휴가까지 반영하면 생산일정 및 인수인계에 차질이 생긴다고 계속 반려를 하시네요.. 솔직히 딱히 도움 안되는 고문관직원이였기에 저로선 딱히 상관없는데 팀장님은 갑작스런 사직서 제출에 괘씸했나봅니다..ㅠ 여기서 궁금한게 저렇게 사전고지 없는 갑작스런 사직서 제출에 있어 연차소진을 이유로 휴가를 올려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참고로 퇴사이유는 개인적인 사유로 다른 얘기는 없네요.
회사는가까워야댐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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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이 대체적으로 배려심이나 사회성이 약한가요?
회사생활할때 20대 사회초년생들중에 배려심있고의젓해서 어른스러운 모습이보이거나 그러는데 저같은 외동들은 대체적으론 배려심이나 사회성이 약하고 아직 애기티 못벗어낫다고 하네요 맞나요? 솔직히 저도 먼저 부탁을 하든 안하든 부모님들이 알아서 많이 해주시는편이라 먼저나서서 남챙기는걸잘못해요 자기랑 관련없으면 관심을 거의 안가지는편이라 상대방이 먼저 다가서서 잘챙겨주면 바로 친해지는 스타일이에요
shwhuww8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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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팀에서 퇴사한 상사가 있는데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일하고 있는, 그냥 여러분들과 같은 일개미입니다. 올해 참 힘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저와 같이 미운정 고운정 일하던 상사가 올해초에 퇴사를 하게 되었지요. 미운정 고운 정이라고 말은 하지만 솔직히, 미운정 100프로로 해두죠. 막말, 폭언, 언어적 괴롭힘 등등. 상상 초월. 남들은 재밌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같이 일해왔던 저에겐 그야말로 최악의 상사였죠. 물론 이런 저의 처지를 아는 분들은 다 아십니다. (이 상사님은 입으로 시작해서 입으로 끝나는 정치질 쩌는 사람이더군요.) 퇴사한 상사는 스튜디오를 차리고 대표가 됩니다. (그동안 이회사에서 돈 많이 벌어갔는데, 차리는건 일도 아니죠. 나가선 회사 욕하고 다닌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얼마전 재직중인 회사에 몇몇 분들 모여 회식한 자리에 그 상사가 온 겁니다. 제가 있는 테이블 주변에 앉더니 "나 나가고 나선 너 연락도 없더라" "~도 보려고 했는데, 너 보려고 온거야 임마" "얘는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이새끼 쳐다도 안보네? 야, 술 좀 따라봐 임마" 그럽니다. 예. 그래도 퇴사하고 보면 그래도 별일 없었냐고 저도 안부 묻고 그러고 싶었죠.(하다못해 웃는 얼굴로 라도?^^) 그런데 오래 일해오면서 쌓인 싫은 감정이 얼마나 컸던지, 제가 그 상사가 앉던 자리를 본능적으로 쳐다도 안보게 됐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말도 안나왔지만 당신이 싫은 걸 말이죠. 그렇게 30분의 시간이 하루처럼 길게 느껴지고 숨이 턱, 막혔습니다. 긴 30분이 지난 뒤, 1차 회식이 끝나고 나가려는데, 이 상사가 제 어깨에 손 얹더니 "야 너 뿌락치 짓거리 하고 그러니까 좋냐? ~하니까 좋았니? 너~했대매?"하고 저를 헐뜯고 빈정 상하게 만드는 소릴 하는 겁니다. 말은 회포 풀러 왔다고 하지만, 오래 지켜본 바로는 "이 인간 남들 앞에서 나를 헐뜯으러 왔구나" 싶었습니다. 이가 갈리더군요. 사실 이회사 나간 사람한테 제가 막말해도 상관없긴 한데, 제 성격상 쎄게 말은 안하고 씹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2차 가자고 하던 길, 저는 2차 장소로 안가고 곧장 집으로 향했습니다. 휴, 밤인데도 저한테 12시가 넘었음에도 전화를 엄청하더군요. 세어보니 대략 6번은 한거 같네요. 이미 전 수신차단한지 오래. 그래도 통화목록엔 뜹니다. 그렇게 하루 지나고 다음날 출근한 아침9시에도 부재중 전화 기록에 번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에도 말이죠. 이건 진짜 선 너무 넘은거 아닌가요? 카톡차단 안해둔 사이에 어제 저한테 했던 빈정 상하는 소리, 헐뜯는 소리를 카톡으로 보내더군요. "~가서 반성이나 해 새캬" 이 메시지들 본 순간 "아차!"하고 카톡을 차단했습니다. 뒤늦게 차단 했지만, 저에게 내뱉은 말들과 전화 기록을 보면 화가 납니다. 이 상사라는 분 나이가 40대 거의 중반 되거든요? 나가게 된게 나 때문에? 아니? 왜 나지??, 10년 눌러 앉아봤으면, 자신이 뭐가 문제 있었고 뭐가 부족했는 지 알려고 하는 노력은 커녕, 모르더군요. 모르니까 저한테 하는 짓거리가 그 수준이겠죠? 그런 걸 알려고도 안하는 마당에, 같이 일했던 직원을 이렇게 밤낮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전화 기록이 앞으로 얼마나 더 찍힐까요? 또 기록에 뜨면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하나. 걍 안볼 사람인데 잊어야지. 하고 있지만, 주말에도 또 전화오나? 퇴사도 했고, 서울에 사는 형? 아저씨같은 사람인데. 이 놈의 상사, 제가 욕을 안넣고 순하게 써서 그렇지. 진짜 괴물이 따로 없습니다. 제가 어디다 풀데도 없고, 이 드넓은 커뮤니티에 실례 무릎쓰고 넋두리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대처 능력, 스킬들, 고견을 여쭙니다. ----------------------------------------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께서 댓글로 위로와 대처방법에 대해 많은 고견들을 남겨 주셔서. 그래도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다소 해소된 듯 합니다.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회사생활 지혜롭게 해 나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이 상사'놈'이 보낸 카톡방에 "다시는 보지말고 연락 하지말라"는 메세지와 함께 카톡방 나갔고, 다시 [카톡 차단&전화 수신차단] 했습니다. 사석에서 행여나 만나게 되면 뭐라도 던지거나 치료비 물더라도 죽빵 날릴 각오로 지낼 생각입니다. 수신차단은 했지만 다른 번호로 전화 올 일이 있으면 (회식날 진짜 다른사람폰으로 전화 했더라구요ㅋ) 모두 녹음하고 자료로 남길 것입니다. 모두 화사생활, 화이팅 하세요!
칙폭칙폭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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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재취업하게되어 첫월급을 받았는데 이게 맞나싶어서요 7월 10일에 첫출근했으며 월급날은 15일이였습니다. 7월 15일에 받을줄알았는데 8월 15일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연봉협상을 세후 225만원(세전250)으로 했어서 한달하고도 5일을 더 일했으니 260~270정도 듷어오지 았을까 했는데 180만원이 들어왔더라구요? 보니까 7월 10일부터 7월 말일까지 일한게 8월에 들어오고 8월 1일부터 8월 말일까지 일한게 다음달 월급으로 들어온다는데 이게 계산이 맞는건가요? 대체 한달이상 추가 근무한건 언제 들어오는걸까요?
송진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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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과 연봉동결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 회사에 이직하여 재직 중입니다. 회사 내 타부서 이동 및 승진의 기회가 있어 이동하려고 합니다. 회사는 아직 너무 초창기라 기본적인 규정 등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구요. 직급 승진 및 업무의 중요도도 이전 포지션에 비해 높아졌는데 회사는 이미 입사시 책정된 급여가 승진한 포지션만큼 이미 많이 책정된 상태여서 연봉 동결을 말씀하시네요. 저희는 정기적인 승진시스템이 없고 이렇게 포지션이 올라가야지만 승진이 가능하다고 초반에 들었고, 딱 현재 제가 승진 대상자입니다. 이렇게 급여 상승없이 포지션만 승진한 경우가 많이 있나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이직러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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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지역에서 전 상사의 모친상
상황상 찾아뵙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전화드리시나요? 문자나 톡으로 연락드리던 편이라 대신하고 나중에 따로 뵐까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하시나 궁금합니다
ijijijli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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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석사+세무사준비
안녕하세요. 33살 늦깍이 대학원생+직장인 입니다. 평소 같았으면 저의 아내 또는 직장동료들과 얘기를 나누겠지만 괜한 걱정을 끼치게 할것 같아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인서울 대학나와 직장을 다니다가 회사에서 특별직 선발 공고가 떳고 감사하게도 주변동료들의 추천으로 그 직위에 선발되어 대학원(공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본급도 나오고 학비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석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제 한학기가 끝나고 내년 말에 끝나네요. 너무나도 감사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특별직에는 너무 가고 싶었으나 대학원의 공부는 하고 싶지 않은 상태였고, 공교롭게도 최근에 특별직으로 가게 된 것이 회사사정으로 취소가 되었어요. 인사담당자에게 따져 보았으나 어쩔수가 없다고 하네요. 자연스럽게 제 스스로 대학원 공부의 목적성이 떨어지게 되었고, 학교 그만두는 것에 대해 회사전략부서에 문의해보니 석사는 정상적으로 다 마치고 오라 그러더군요. 석사를 졸업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야 하는부분에 회의가 들었습니다. 나름 노력해서 회사에 기여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인사문제를 이런식으로 처리하고 나몰라라 하는 행위에 진절머리가 나더라구요. 회사를 다니며 늘 한켠에 경쟁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고, 동료들과 잘 지내다가도 한명 두명 떨어져 나가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 였습니다. 또한 언젠간 회사를 그만두어 50대 이후에는 뭐 하고 살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구요. 이전부터 관심이 있어 찔끔찔끔 공부했었던 중급회계 책을 꺼내보았고 세무사에 도전해보고 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연구실 코어타임만 지키고 논문은 sci 급이 아닌 최소기준으로만 맞추어 졸업을 생각하며 세무사를 준비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대학원을 다니며 세무사 준비하고 직장으로 돌아가서도 조금씩 준비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묻고 싶은 것이였는데요 글을 쓰며 생각이 정리가 되네요. 세무사 준비해야겠네요. 절대 세무사가 한번해볼까? 해서 그냥 해보자 하는 시험이 아닌거 알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고 노력해야 하고 누구보다 외롭게 공부해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한번 도전해보고자 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준비를 못했었으니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시험이라는 걸요. 그렇지만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혹시나 저의 이런생각에 코멘트를 주실분들은 자유롭게 코멘트를 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햇살이이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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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지난3월초. 평소안면있는건설현장소장님이연 락이와서. 출입구바닥작업이 미비하여 시로부터. 준공검사를받지못해 건물입주가. 안되고있다며 작업을부탁하기에 그당시에나는 간암절게수술한지1년정도지난때라. 못하겠다고하니 제발좀. 공사해달라고해서 힘든몸을. 추스려가며 일을완성했고. 준공검사를통과입주가가능해졌는데. 아직까지도 인건비를주지않고 회사가힘들다고계속결재를 미루고벌써6개윌이지낳네요. 재료비인건비함쳐서80만원인데. 이제는아예연락도안되고8월8일밤에피를토하고쓰러져 119차를따고 벼원에입원하게되어 치료비로쓸수있게 결재를부탁하는문자를보냈으나 아직까지감감소식 참고로 밀양의칭 창조건설여기는경남양산 어찌하면돈을받을수있을까요
조임스딘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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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증후군 대표
새로 이직한 회사 대표가 리플리 증후군. 새로 경력직이 들어와서 한 일들을 자기가 이미 몇 년전에 이야기 한거라고 이야기하고, 회사 자금 사정 뻔한 대 몇 천억 자산가 처럼하고 다닙니다. 아... 참 살기 힘든가봐요. 꼭 대표가 아니더라도 요즘 그런 일들이 많은 편이지만. 퇴사하기 전에 몇 자 적어봅니다.
이웃집직딩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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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일하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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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사람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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