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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의와서 면접보로 갔는데 무슨 경우일까요?
나름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기업입니다. 헤드헌팅이 아닌, 회사 측 채용담당자로 부터 제안이 와서 면접보로 갔는데요 직무는 R&D 만들어 내는 직무이다보니깐 실기테스트+ 면접 같이 진행했네요 당일날 모라서 아침9시에 시작해서 17시에 종료 됬네요. 넘힘들기도 했는데 연구소에서 실기테스트 할때 보니 다른분이 한분 더 있더라구요? 근데 그분은2주전에 1차 면접 진행했다고 하네요. 저랑 보통 똑같이 진행되는지 알았는데..무슨경우인가요 ? 이런경우도 보통 있나요?
이홍여리
은 따봉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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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일 시키는 상사
1. 지시하는 업무에 대한 지식 0 2.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인원에 대한 업무 지시 3. 업무에 대해 본인이 모르는 것을 문서화 시키고 보지 않기 전혀 다른 업무를 하다가 지위만 얻고 위 세 가지를 밥 먹듯이 하는 상사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더 윗선에 이야기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사스포칼립스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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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따돌리는 상사가 빡센일에만 차출하네요
말 그대로예요 우선 일을 진짜 못하는 상사예요. 하청업체 갑질은 어마어마하게 하고 일의 실질량이 10이면 100, 1000까지 불리는데 그걸 감당을 못해서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이고 그게 일 잘하는거라고 단단히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처럼 하청한테 전화해서 갑질하고 쪼아대라고 계속 종용하고, 퇴근 10분 남짓 남은 부하들 남게 해서 야근을 강요합니다. 휴가도 못쓰게 하거나 몸이 아파도 그 사람한테선 알 바가 아니에요. 어쨌든 저한테만 평소에 행사나 외근 후 모임 있는 건에는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한 번도 부르지 않던 타팀 상사가 있는데(일을 너무 못하는 멍부라서 가볍게 들이받은 적 있습니다) 들이받은 것도 퇴근시간 5분 전에 불러서 갑자기 잡무 던지길래 그건 내일하겠다 했던 정도네요. 인사도 아예 안받고 고개 빳빳이 들고 모른척 하길래 두어번 인사하다가 다음부턴 인사도 안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뭐그리 관심이 많은지 제 근태 하나하나 조회하면서 제 재택근무일만 되면 단톡으로 재택근무 똑바로 하란 식으로 단체저격 톡을 올립니다. 본인 옷차림도 뭐라할게 못되는데 저한텐 대놓고 말도 못하면서 꼭 돌려까기로 자기 부하한테 제 뒷담을 하구요. 제가 팀장님이나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꼭 그때 껴서 자기 할 말을 해서 대화를 끊어버려요. 다같이 행사 나갈 때는 저만 사무실에 덜렁 남기면서 또 솜사탕 불리듯 빡세고 쓸데없는 일을 시킬 때는 칼같이 차출해서 부리는 거 보고 어이가 터지네요.. 그것도 제일 힘들고 분량 많은 부분을 뚝 떼서 저 하나한테 몰아줬다는게 돌아버릴 거 같습니다. 저보다는 상사라서 대놓고 따지지도 못하고 다들 저사람은 피하는 분위기라 다른 상사들도 그 사람을 안건드려요. 동기들은 이런걸 보고 저 사람이 저한테 너무 심하게 군다고 하는데 윗선에서는 안보이는 방식으로 괴롭혀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예가체프콜롬비아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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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통보) 이후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연봉 협상(통보) 후, 불합리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1. 그래도 스테이하면서 이직각을 잡는다 2. 바로 나가라 **이직 준비는 연봉 협상 전 이미 굳혔습니다
khd7a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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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조면 중견기업인가요?
중견인가요?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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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퇴사통보
이직 9개월차 입니다 평범한 관리직에 직분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그러려니 하며 변덕심한 대표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에 매출은 전년의 반토막, 무리한 투자로 지수는 악화 어제 퇴근 1시간 전에 대표로 부터 티타입 콜 자금 사정이 어렵다, 좋아지면 다시 일하자 이정도 말하고 퇴근하는 대표 언제부로 그만 출근해라, 급여는 몇월분 까지 지급한다 뭐 구체적인 부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업급여 신청만 하고 이직준비 해야 하나, 부당해고로 민원을 진행 해야 하나 짜증도 나고 그러합니다. 12월에 이 무슨 봉변인지
그래서 그러합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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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생활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운이 좋게 졸업과 동시에 사무직으로 근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외국 생활로 인해 졸업이 다소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빠른 취업에 기대도 설렘도 매우 컸으나, 첫 출근날에 유관부서 파견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며 개의치 않았습니다. 원 부서의 특성상 타 부서와의 연계나 협업이 잦기 때문입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일에 충실하자고 마음을 먹지만, 요즘들어 파견 생활이 정말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다른 부서에 떨어져 있으니 소외감이 너무 큽니다. 아무리 메신저가 활성화되어 있어도 근무하는 사무실이 다르니 팀 내 소식을 뒤늦게 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 때문에 업무나 행사가 있으면 대응도 항상 느리고.. 아무리 신경을 쓴다 한들 부득이한 상황이 자꾸 발생합니다. 중요한 업무를 앞두고 사수와 논의를 하거나 질문을 할 때도 원 부서가 있는 사무실까지 여러번 왔다갔다 해야 합니다. 카톡이나 메일 혹은 전화로 해결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들 업무도 버거운 판에,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직원이.. 하루에 여러번 들락거리고 수십번 문의하니 얼마나 번거로울까요. 신입은 원래 그런거라지만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파견 나온 부서의 직원들은 자기 일 아니면 신경도 안 쓰고, 업무 협조 요청하면 비협조적이며 미루기 바빠합니다. 오히려 제가 파견을 나왔으니 저에게 떠맡기려고 합니다. 원 부서에서도 이런 상황을 알고 도움을 주려고는 하지만 명쾌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이 다음 달이면 곧 1년째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회생활의 경험이라 생각하며 버티는 게 좋은건가요? 고민이 너무 커서 장문의 글을 남겨봅니다..
불타는키보드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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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하루 전날 채용취소 당했습니다.
별내에 있는 ㄷㄹㅇㄱㄹ이라는 회사에 면접을 보고 합격 하였고, 입사일에 맞춰 퇴사하고 입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전날 카톡으로 내부사정으로 채용취소한다네요 와이프에, 아기도 있는데, 취업사기 당한것 같아 미치겠습니다. 일단 노무사 통해서 부당해고 구제 신청은 했습니다.(회사가 비협조면 몇년 끌수도 있다네요) 이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잘 다니던 회사 하루 아침에 퇴사하게 만들어놓고 채용취소 하는 대표 증오스럽네요
내가몬산다11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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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나는 팀장님...어떻게 대하죠..?
최근에 새로 입사하신 팀장님이 있으신데 엄청 열정적이시고 직원들한테도 잘 해주시는 분이신데.... 어느 순간부터 같이 대화를 하면 자꾸 어디선가 냄새가 납니다. 몸에서 나는 건가? 주변에서 나는 건가? 하다보니 오늘 알게 됐습니다. 냄새의 근원은 입이었다는 걸요. 하필 또 말이 많은 분이셔서 대화할 때마다 좀 힘이 듭니다ㅠㅠㅠ 어떻게 티를 내야 하는지, 아니면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하는 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하기싫다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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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시는 동기부여가 다들어떻게 되시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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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업직 출장비 주는 회사있으신가요?
궁금해서요 일비 개념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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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 상사 퇴사 선물 추천
옆팀 남자상사 분이 퇴사 예정인데 친하진 않아서 식사를 개별적으로 하지는 않았는데 제 결혼, 장례 때 부의금도 해주신 분이라 3만원 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고디바 초콜릿 생각했는데 몸관리 하시는 분이라 잘 안먹을것 같고..
수련자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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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 보다 생각난 일화
베스트글에 "참고하세요" 글 보다가 문뜩 생각난 일화예요.. 같은 사업부 내 타부서와 회식 날이었는데, 타부서 여직원을 제 차로 태우고 이동하기로 했어요 자의 아니었고, 위에서 "얘네 태우고 와" 이런.. 사내가 아닌 외부에 주차를 하고 있어서 차를 끌고 회사로 들어왔더니, 둘 다 뒷자석에 타더니 길이 막혀 1시간 정도 가는 내내 아무 말 없이 폰만 보고, 도착해서도 쌩~하니 내렸네요 제가 그 친구들보다 직급도 높았고, 나이도 훨씬 많았는데... 전 처음 직장생활 할 때 기본 예의 규범이 담긴 책자 같은걸 받아서 상사와 차량 이동할 때 좌석 배치는 어케 해야 한다.. 이런 것까지 배웠던 세대인지라.. '내가 지들 기사인가?' 싶은 맘이 들며 화가 났다가 그냥 '내가 꼰대인가보다~'하고 내 맘을 비워야지 했던 것 같네요..ㅎ
BOLI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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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회계사분 계신다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제친구가 투자를 받고싶어하고 법인회사를 운영중인데 매출이 40억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지인을 통하여 빅4회계사를 소개받았다고합니다 그래서 그회계사가 친구법인을 평가하였는데 200억으로 보았다고합니다 그뒤 10억 유치를 목적으로 투자회사랑 연결시켜줄테니 착수금을 달라고하는데 이게 통상 있는일인지요? 착수금이라 함은 투자를 못받더라도 그돈은 꿀꺽하겠다는건가요? 일반적으로는 투자유치중개를 해주고 성공했을때 그에 따른 수수료를 먹는게 일반적인것아닌가요? 이야기를듣고 이상하게 사짜냄새가나서.. 명함도 받긴받았는데 검색하면 그런사람이 부서에 있기는 합니다만.. 저희가 투자를 받아보는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퉁스성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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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인데 업무가 안맞는거같을때
10년차이긴 하지만 사실 그냥 어쩌다보니 10년이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진로고민이 큰데 커리어 컨설팅같은걸 받아보면 혹시 도움이 될까요? 학창시절에도 오히려 커리어컨설팅같은건 받아본 적이 없는데 어떤식의 조언을 듣게되는지도 궁금한데,, 일단 받아봐야 알까요? 10년차에 적성고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시나여?? ㅜㅜ
화이팅일이삼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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