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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하여 직무 역제안 고민..
안녕하세요 원하는 동종업계이자 경쟁업체에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연봉과 회사 규모만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제안인데 (15% 정도 인상) 제가 지원한 경력과는 업무가 다른 업무를 제안받았습니다. 경력은 5년정도 되는데, 제가 한 업무들 중 제안받은 업무는 너무 비중이 작고 신입 업무를 들어가서 다시 하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연봉과 규모만 보고 입사를 해야할지..
미우우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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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칼퇴사 어떤가요
이직 안하고 칼퇴사 하려는 이유는.. 회사에 오면 정치질, 살아남으려고 붙어먹는 모습, 쓸데 없는 규정 지키라는 회사(비용절감을 위한..)로 인해 자잘하게 열받고, 결정적으로는 업무배제로 인한 물경력(부서단에서 업무분장 없고 직접 주니어가 시니어한테 일을 딜해서 받아야함) 때문에 회사만 오면 무기력하고 그냥 뭐하나 싶어요. 또 물경력이 길어지면 경력으로도 취직이 힘들까봐 여기서 경력을 멈춰놓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보험계리로 직무변경 하려고 하는데 같은 분야 경력도 아닌데 경력이 길먄 부담될까봐요.. 이게 이직이나 보험계리사 시험 준비에도 영향을 줍니다(내가 뭘 할수 있겠어, 날 뽑아주겠나.. 싶은) 그래도 좋은대학 나와서 끊임없이 도전해서 원하는 대로 많이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다니면서 이런 자신감, 긍정 에너지가 자꾸 없어집니다 퇴사하기 두려운 이유는 대기업이기 때문에 연봉은 높고 당장 물경력이 괜찮다면 계속 다녀도 되는 회사긴 합니다 제일 고민인건 아마... 분야를 바꿔서도 취업이 될지, 대형사로 갈수 있을지도, 또 커리어가 꼬일수도 있을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보험계리사 시험 1차까지 따고 컨설팅 쪽으로 이직한 후에 대형사로 갈까.. 싶긴 합니다.) 이직은 시도해보고 있으나 분야가 좁고 대형사 몇개에서만 하는 일이라 포지션이 잘 없습니다. 유사 업무에 지원하면 그닥 매력적인 지원자가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확실한 자격증을 따려고 합니다(현재 업무분야가 보험계리와 유사합니다) 인생 선배 분들에게 여쭤보고 싶어 글올려요 제가 참지 못하고 그냥 탈출하고 싶어 안달난 MZ인걸까봐 퇴사하고 싶은 제 생각도 죄책감이 들어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이 경우에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버티면서 이직, 직무변경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이직희망러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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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경력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대만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운 좋게 해외 영업직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 곧 2년이 돼요 첫 직장인데 2년 경력으로 한국을 돌아가면 취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보통 첫 직장은 몇년 정도가 적당할까요?
아메리칸오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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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지만 그만두고 창업할까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지금 직장의 대표님이 제 전직장 팀장 이셨던 분이고 능력과 인성 모두 닮고 싶은 제 멘토입니다. 대표님의 부름을 받고 이 회사로 이직결심하는 순간부터 n년간 영업 팀장하는 지금까지도 대표님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심은 변함이 없고요.. 회사가 급성장 하면서 저 포함 3명이던 팀이 7명까지 늘었고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지만, 저희 팀원들 사이의 업무분장도 안정이 되었고 대표님 혹은 저와 팀원들 간에 합도 잘 맞추어 졌습니다. 대표님이 영업적 결정에 참여를 많이 하시는데 꼭 팀장이 제가 대표님과 독대하는 방식은 아니고, 저와 대표님 포함된 팀 단톡에서 공개적으로 쌍방향 보고/토론/협의/지시 진행하고 있어요. 업무공유를 힘들어하는 성향의 팀원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여하튼 지금에는 정착이 잘 되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요구하는 수준과, 대표님이 회사의 얼굴/대표로서 고객에 대응하길 바라는 수준이 높아 팀원들이 수시로 확인받고 피드백받는 와중에 어떤 경우에는 좌절도 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팀원들이 교육/피드백에 잘 따라와 주고들 있습니다. 점점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대표님이나 절친한 고객님들께 자랑하고 싶어 꼭 찝어 자랑하는 경우도 있어요. ********* 각설하고요..제가 회사생활에 불만을 갖게되는 부분은 우리팀외 다른팀들에 대해서 인데요.. 이런 종류의 불만은 제가 회사생활 중에 자주 마주치는 거라서, 아마 제 성향이면 어디서든 그렇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제 생각에 타팀 팀장들이 의욕적이거나 유능하지 않아요. 모든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니 제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다 한들 의욕/능력 이슈가 저에게 피해가 없으면 큰 문제는 아닌데... 지금 영업적으로 현재 동시다발로 진행중인 신제품 개발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해서... 저도 그렇고 대표님도 그렇고... 둘다 마음이 급합니다. 대표님은 팀장미팅에서 기존에 안일한 개발대응을 나무라시기도 하지만, 담당 팀들의 분위기와 성향은 바뀌지 않아요. 대표님께서 주 1회 회의석상에서 진행사항을 체크하시는데 그것도 영업에서의 관련한 업무공유 필요하다는 공개적 채근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그제서야 담당팀장이 '파악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로 대응하면.. 차자리 나에게 맡기시지라는 생각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서로 R&R도 있고, 영업에서 너무나서지 말라는 대표님 말도 있고 너무 답답합니다. 영업하면서 외부서 만나는 고객분들 중 지식도 경험도 많은 유능하고 의욕적인 분들 많이 봅니다. 주로 대표님들이시긴한데.. 같이 사업(영업)적인 대화하고 일을 추진하면서 즐겁고요. 우리회사에는 그렇게 의견을 나누고 작전(?)을 같이 짜고 추진할 카운터 파트너가 대표님 밖에 없다는 게 겉으로 못 드러낸,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타 팀장들은 저희 대표님께 일일히 지시받으면서 수동적으로만 일하는것 처럼 보여요. 개발계획과 추진에대한 구상을 그분들께는 들을수가 없고 대표님께 듣는데.. 대표님은 제의견 참고하고 나머지 외부상황등 참고해서 계획하는거예요. 그걸 약간의 문서화 하는것이 담당팀이고요.. 우리회사(제조업임)의 기존방식 에서 (약간) 벗어난 새로운 제품류에 대해서 팀장들과 의견을 서로 나눌수가 없어요. 타팀의 팀원들도 그래요. 타 팀장들이 팀원들에게 업무공유나 지도를 잘하는가 저혼자 속으로 의심할때도 있어요. 회사에서 결정한 방향을 전혀 모르거나 반대로 생각하는 경우를 봐서요.. (회사결정:주로 팀장회의시 대표님의 발언 혹은 팀장들 협의사항) 아.. 영업루트 일정부분 들고 독립을 해볼까. 그런생각이 찰나 듭니다. 비슷한 직급의 다른 분들과 나를 비교하고 불만이 생기는 거.. 무조건 남들 탓이라고만은 못하겠죠. 제 성향이겠죠 ㅜ 타팀장들 성향 모르던 것도 아니고 원래부터 아는데 별 큰 스트레스도 아닌데 퇴사생각까지 나고.. 참. 제가 개발건(신규아이템 확대)를 꼭 잘 해내고싶어 그런 마음까지 드는건가 싶네요.. 별거없는 넋두리였습니다.
505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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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팀장님으로 모시던 분이 임원으로 승진하셨는데 적당한 승진 선물 없을까요? (현재는 같은 직장은 아니고 저한테 잘해주셨던 분이라 보답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알통
억대연봉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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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에서 회사 운영 난이도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
미국 : 고용과 해고가 쉬움. 2-3명 정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 만든 스타트업이라도 인원 충원이 수월함. 한 명 고용해서 며칠-몇 달 보고 우리 회사랑 안 맞으면 자르고 새 인원 충원 가능. 이런 식으로 한 명씩 늘려서 정예 드림팀 형성 가능 : 이렇게 만들어진 게 애플, 페이스북 등등.. 한국 : 고용도 어렵지만 해고는 더 어려움. 흔히 말하는 "직장 내 또X이"가 한 명 들어오면 물 흐리기 시작하고, 쉽게 해고할 수가 없음. 처음에 본성 숨기고 있다가 정규직 되자 마자 본성 드러내는 페이크를 치는 사람이 많아서 구분이 힘듦.. 결국 그 몇 명 때문에 회사 분위기 개판.. 그걸 막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다 보면 기존 인력들의 불만도 심해지고 결국 파탄... 전 직원 몇 명 고용해 봤다가 지금은 사실상 1인 사업자 느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로디르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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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어떻게 일시켜야 할까요?
소규모 회사에서 내부업무를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제조업은 직원이 얼마나 일했는지 알 수 있지만 사무직같은경우 모니터 돌리고 있으면 어느정도 일했는지 대놓고 파악하기 어렵죠 요즘 회사에 일거리가 줄어서 그동안 쌓아왔던 회사 서버파일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A드라이브에 있는걸 B드라이브에 하나씩 정리해서 옮기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제조업처럼 정량적인 업무량 파악 가능한 일입니다 파일이 너무 많아서 정리만 1년 잡고 있습니다 다른일이 생기면 그 일 하다가 손이 비면 서버파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1명 밖에 없는 부하직원에게 일주일 한 번씩 폴더 몇 개 정리했는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폴더 속성보면 파일이 얼마나 줄었는지 보이잖아요 별다른 일 없는 날에 확인해보면 하루종일 10분 분량도 안한적이 많습니다 저는 제가 할일이 있어서 어떻게든 만들어 하는데 부하직원은 만들어준 일도 제대로 안하네요 회사가 한가해서 눈치도 많이보이고 사장님한테 업무보고 해야하는데 제가 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업무에 변수가 많아서 이건 알아서 해야 할것 같은데 부하직원하고 어떤식으로 일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레이프프루트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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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에 발령났는데 가야하나요
1. 전사에 소문이 난, 성질 고약한 단장이 있습니다. 그 현장 차부장급들이 10명 넘게 싸우고 나간, 그리고 현재까지도 휘하 구성원들의 VOC 및 성토로 시끄러운 현장입니다. 정작 본인이 안짤리는 이유는 모르겠구요. 2. 단장을 발주처(고객)이 좋아합니다. 일처리도 괜찮은거 같구요. 본인이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 저는 예전에도 몇번 해외현장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상사들 때문에 괴로웠던 상황입니다. 가야할까요 말까요...
단깡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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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북 사용에 대한 문의
십년넘게 윈도 쓰다가 회사에서 멕을 줘서 쓰는데, 장표 만들기 너무 빡세네요. 컨설팅, 기획 등 장표 만드시는 직무 분 중에 멕 사용 하시는 분들 팁이 있을까요? 일단 핫키는 윈도우 처럼 만들어서 대충 사용하고는 있습니다..
야생고라니
억대연봉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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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뉴비랍니다
빨간맛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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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직원들과 말놓는거 어떻게 하시나요?
말 그대로 후배직원들과 말놓는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졸공채로 들어와서 동기들과는 당연히 형/오빠/동생하며 지냈는데, 나중에 후배가 들어오면서 처음부터 존대를 하다보니까 영영 말을 못놓겠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직장생활 10년이 지나면서 이직도 하게 되었는데, 그 습관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예의가 바른편이라서 아랫사람들에게도 깍뜻이 공대를 하는건 아니고 그냥 술도 잘 안먹고 술자리에서 으샤으샤하면서 친해지는 스타일이 아니고, 회사에서만 주로 대화를 하다보니 처음 상대방에게 공대를 하면 계속 쭉 이어지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제 윗사람들도 저에게 존대를 다 하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일도 같이하면서 좀 친해지면 저에게 말을 놓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저도 그런부분에 대해서 전혀 기분이 나쁜적은 없었구요 하지만 전 여전히 업무를 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후배직원 혹은 아랫직급 직급의 직원과 친해지더라도 말을 잘 못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인간관계가 안좋아서 그런건 아니고 전직장 후배들 중에 퇴사하고 나서도 연락하는 친구들도 몇 있는데 밖에서 따로 저녁을 먹더라도 누구누구씨 혹은 누구누구 대리님/과장님 이런식으로 존대를 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ㅎㅎ 만약 상대방이 XX과장님 말 편하게 하세요~이러면 저도 편하게 할텐데 딱히 또 그렇게 말은 하지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ㅎ 보통은 그냥 알아서 놓는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들도 제가 말 놓더라도 기분 나빠하지 않을거 같긴한데 전 왠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존대하다가 갑자기 반말하는것도 이상하고..아니면 대화하다가 이제 말편하게 할게~이렇게 말하는것도 좀 어색할거 같고ㅎㅎ 다들 후배직원들에게 말 어떻게 놓으시나요?
모노템
은 따봉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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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서 대표님께 감사 선물
지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인정도 받고, 연봉도 직급도 많이올려서 더 나은곳으로 갈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경력직 공채에 합격하게되어 중소에있다 대기업을 가게되었는데, 대표님께 감사 선물을 드리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나이는 60언저리 이신데, 공진단같은 건강식품 드릴까 하는데... 체질이나 개인성향따라 안맞을수도 있나요? 이런선물 하는게 괜찮은건지 모르겠네요.
더블샷라떼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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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나가버린것 같습니다
지난 글에서 맡은 업무가 많고 이외에도 인벌브된 일이 많다고 올렸던 사람인데, 이제 쉬운 업무조차도 실수가 잦고 업무 하나하나 진행속도 느립니다. 까먹기도 일쑤입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그동안 다른 사람들 정치에 껴보기도 하고 회사 사람들한테 회사 욕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돌아보니 알고보니 제 자신이 빌런이었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동료들한테 면도 안서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자신의 정신건강이 우선인지, 버텨보고 봐야 되는건지 판단이 안섭니다...
말년대리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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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팀원의 육아휴직
법적으로는 남성도 여성과 동일하게 육아휴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간이나 사용률은 비교할 수도 없이 낮지요. 만약 주변의 남자직원이 육아휴직을 신청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투표할 때 남녀 나눠서 부탁드립니다!
회색의자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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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금지 관련해서....
문제를 겪으신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노무사랑 유료상담 해보니, 이직금지에 대한 보상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해당사항이 없다 하는데 제가 알기론 임원급들만 이직금지에 대한 보상(퇴직후 2년간 임금 지급)을 받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아무런 보직도 보상지급도 없었던 사람이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뭔가 이전 회사에서 귀찮게 하려면 얼마든지 귀찮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비슷한일 겪어보신적 있나요?
prinprin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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