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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사이트> 공간 운영 잠정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2023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인사이트> 공간 운영 및 인플루언서 활동이 잠정중단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인사이트> 공간은 회원 분들의 커리어 성공을 응원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다행히 수많은 인플루언서 분들께서 남겨주신 양질의 인사이트와,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나눠주신 회원 분들 덕분에 그 목적을 다할 수 있었는데요. 위 목적을 더 잘 이뤄낼 수 있도록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준비와 검토가 필요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공간 운영 및 인플루언서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된 점 회원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분들의 커리어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드릴 수 있는 리멤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드림.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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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상사와의 면담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내내 고민으로 잠도 한 숨도 못자고 출근하는 길에 혜안을 듣고자 올립니다.. 현재 이직한지 4개월 정도 되었고.. 전 직장의 경력은 5년정도 됩니다.. 원래 일욕심이 좀 있는 편이었고 이번에 이직하면서도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항상 상급자에게 보고할 때는 간략하게 결론만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보고해왔고... 이상하게 제가 보고하는 것마다 모두 부정적으로(사업성이 없다고)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게 몇번 있다보니 본부 회의에서 제가 너무 룰에 얽혀있는 결정을 많이 한다면서 플렉서블하게 보라고 지적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많은 부분을 검토했고 그 결론 끝에 내린 의견이었는데, 제가 너무 단편적인 것만 보고서 결정을 내린 사람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저에 대한 태도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끼고요.. 처음엔 기대와 함께 일을 지시하셨는데 이후부터는 지시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급자분과 면담 요청해서 제가 왜 그런 의견과 결정을 하였는지 설명을 할까했는데, 오히려 이게 제의 변명이나 면피하는 것으로만 보일까봐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4개월 차인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하능 걸까요? 사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혜안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물딩딩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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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악용하는 회사 걸러내는 방법요.
취업난 심하니 이걸 악용하는 회사들 많잖아요. 이런 회사들 특징이나 알아보는 법 있지 않을까요?? 물론 잡플래닛에서 평점 찾거나, 크레딧잡에서 퇴사율 보는것도 있는데 이걸로 부족하단 느낌 들어서 글 올려봐요.
구웅구미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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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후 입사 전까지 얼마나 쉬고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첫 이직이라서ㅠㅠ 이번에 쉬면 동남아 정도만 갓다올거같긴해요!! 근데 다들 오래오래 쉬라그러니까 더 쉬어야 하나 싶으면서ㅠ 더쉬면 월이넘어가서 월마다 받는 50-60 만원을 덜받게 됩니다..! ...
sjflekoe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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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상한은 얼마일까요? (임원X)
저희 회사의 경우 과장급에 한번 뛰고 이후에는 연봉이 거의 유지됩니다 현재 기준 과장계약이 8천후반이고요 문제는 현재 은퇴직전 부장급도 1억 언저리네요 성과금 비중이 큰 회사라 PS 50퍼면 1.5-1,6억이 최대치던데 다른 대기업도 이런가요? 혹시 1.5억 이 상방을 깨고 싶으면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한건 1. 외국계 (안정성 포기) 2. 컨설팅 (몸을 포기) 3. 타 대기업 (sk 나 금융권..?) 정도가 생각나는데 대기업 일반직으로 2억 넘기가 불가능한건가요..? (임원×)
인생은한번뿐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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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과 경영학과 둘 중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과는 무엇일까요?
- 조언 댓글 감사합니다
hihi0624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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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관련해서 다시 물어봅니다
현직장에 남을지 다른지역으로 이직할지 고민입다 현직장 30인 미만 (연고없음) : 2.2 연차 연봉 3200(올해부터 3500) 크게 터치많이 안함 ( 업무강도 낮음. 물경력) 25년 팽확정 지금지역에서 알바로 40만원 추가수익ㅡ 월세로 40만원지출 이직 직장 100인이상 중견 : 2연차 인정 (대리) 연봉 3700 이직시 바쁘게 일할것 면접때부터 언급 기숙사 제공 지역이동(연고없음) 지낼수록 현 직장에 도태되는것이 느껴지는데, 이직으로 기회를 잡아야할지 내년에 다른곳을 경력으로 이직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bb3030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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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쩝쩝 이해 가능하신가요?
안녕하세요 밥 먹을때 쩝쩝 대는 상대방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쩝쩝은 물론, 먹방 찍는 것도 아니고 면치기부터 혓바닥 내밀어서 밥 마중 가는 식사법인데 하지말라고 강하게 말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기본 예의 아닌가요 ㅠㅠ 요즘 mzmz 거리니까 제가 꼰대인가싶어서요 하 상대방은 30초반이에요
ruy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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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연봉협상 조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작은 가족회사에 건설업 내근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하고 6개월차 됐을때, 직급도 오르고 월급이 10만원정도 올랐었는데요 정말 점심시간도 제대로 못쉬고 일할때도 많고, 야근할때도 종종 있구요. 정말 바쁘게 살다보니 번아웃도 오고 했었습니디. 그래도 일 없는것 보단, 바쁘게 일하면 시간은 잘가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버티며 일했습니다. 월급이 올라도 사대보험도 오르니 야근 안한달 월급이 세후 200만원 겨우 넘더라구요. 그렇게 근무한지 1년 2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지금 저를 제외하고는 다 가족관계들이라 따로 협상이란건 안하는 분위기인거 같아 사장님께 연봉협상이란걸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전에 계약직, 최저시급을 받으며 일을 했다보니 협상을 하는 방법을 몰라 의견을 여쭤 봅니다. 작년에 5월 6개월차때 월급이 올랐기에 5월쯤 다시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월초에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얘기를 한다면 보통 6%가 원칙으로 할고 있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 % 일까요?🥲
숲속어딘가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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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후 부서이동 고민
한 직장에서 8년 해석 업무만 하다가 이직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합격을 했을 때는 해석팀에 배치를 받았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막상 배치를 받아보니 시험팀이었습니다. 시험팀 팀장님이 해석팀 일 하는게 마음에 안 든다고 시험팀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직접 해석 툴을 만들겠다고 외주용역으로 1년 정도 하다가 업무 처리하기 힘드니 경력직인 제가 그걸 해줬으면 했습니다. 2년 전쯤에 제 업무를 하던 전임자는 못 버티고 다른팀으로 갔다고 들었고요. 그래도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1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요. 가면 갈수록 힘드네요. 점점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팀에 해석 업무를 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문제가 생겨도 상의할 사람도 없고, 문제가 생기면 다 제 잘못이 됩니다. 팀원들과도 업무적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다보니 교류도 별로 없고요. 시험팀에서 해석업무를 하고 있으니, 해석팀 인원들도 좋게 보일리가 없겠죠... 몇달 후면 툴은 다 만들어지는데, 이걸 만들면 해석팀으로 이관하라고 합니다... 만든 프로그램은 이관을 해도, 저는 계속 시험팀에 둘거라고 하는데, 이때 차라리 해석팀으로 부서이동을 요청해 보고 싶습니다. 저희 시험팀 팀장님과 면담해서 결정해야 하나요? 부서이동 요청했다가 거절 당하면 어찌되나요? 이전 직장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고민되네요ㅠ
뭐가맞아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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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갈등에 대하여
살면서 이따금씩 마음의 갈등이란것을 종종 느끼게된다 그리고 그럴때면 하는 생각은 이조차도 내가 돈을 벌고 살아가기위해 치러야할 비용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 ​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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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사고 산재처리후 잠수직원
당사는 주말 특근이 잦다보니 재량껏 출근하는 경향이 있는 회사입니다. 회사 막내직원A는 지난 10월 토요일 출근길에 가로수를 혼자 들이받은 교통사고로 제게 연락이 왔고 저는 출근을 하지않았기에 부서장에게 연락하라하곤 월요일이 되서야 오른팔 골절로 수술예정이란 말을 부서장에게 전달받았습니다. 연락하니 당일 수술예정이고 2주후 퇴원예정이며 대표이사님과 통화되어산재처리하기로 했단 답만 들었습니다. 업무상 팔을 써야하기에 회사서는 어떤 업무를 배정해야 좋을지 의견도 조율하고 제가 A의 대부분의 업무를 전담하도록 하고 저도 나름 인계를 위한 준비도 해나갔습니다. 헌데 퇴원 전날 밤에서야 A는 내년4월에 회사가겠다는 통보식의 문자만 하나 덜렁 보내기에 회사에 제대로 의견전달했냐는 답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더라구요. 퇴원당일도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구요. 회사에도 그런 애길 들은 분있나 물아봐도 아무에게도 상의 없이 혼자 결정하고 저에게 통보문자를 보낸거기에 부서장,대표이사가 나서 직접 출근해서 면담일정을 잡게되었습니다. 결국은 산재처리로 인해 2월까진 절대 출근불가하단 사항을 전달받게되고 심지어 대표이사 면담 직후에도 전화를 끄고 가버린 A의 일방적인 태도에 저부터 시작해서 부서원 모두 대체자 채용해달라 회사에 요청하게되었고 회사서는 A복귀시 문제점을 거론하며 채용어렵다는 의견이나 A의 부재로 해당 업무분담하게된 부서원의 성원에 못이겨 1월 신규직원 채용하게 되고나니 그 소식을 해당직원이 듣게 된 모양인데 회사 따돌림이니 뭐니하는 식으로 회사대표전회로 부서원 모두의 안좋은 얘길하고선 끊었다네요. 여럼으로 산재끝나고 복귀하면 골치 좀 썩겠네요... 어떻게 대응해야 현명할까요??
moonk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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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는지요??
여기 팀원 8명있는데 그중 한명이 날 자꾸 음해함 내가 하는것 시시콜콜하게 보면서 부서장에게 내 근무가 어떻다는둥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하는거같음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본인 역시 숨어서 일하고 그 밑에 매니저가 시키는것도 제대로 안하고 그 인간도 근태가 엉망임 내가볼땐 근데 중간 과장은 사람이 좋아서 싫은소리 안하고 부서장에게도 보고도 잘안하는거같음 결국 부서장이랑 좀 친하고 예전에 다른데서 같이 일 좀 했다는 이유로 나는 계속 문제있는 사람 처럼 비치고 정작 자기 행동은 감춰짐 이런경우, 중간 과장 매니저를 쪼아서 부서장께 이야기해달라고 해야하나 (매니저도 근태가 안좋은거 다 알음 근데 말안하는스탈) 아님 나도 똑같이 부서장에게 이야기해야 하나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저만 중간에서 당하고 있네?? 제가 이번 승진대상이랑 스크래치 내는건가요??
직장인1호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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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계에서 떠나고싶다.. 현타옵니다..
음.. 저는 제조업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우리 팀이 주력으로 다루고 있는 제품은 대기업 공장 및 발전소 등등에 납품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출장도 많고, 제품을 설치하는 공사등등이 있으면 저희가 직접 현장에 가서 관리자로 일해야하는데.. 한심한 소리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이런 공사같은거에 관리자로 가는일이 많은데 아무리 관리자라고 해도 공사장 및 현장에서 일하는게 제 성격에 너무 버겁고.. 하기 싫습니다. 1년에 거의 대략 100~ 150일정도는 이거 하고 있는것같네요. 심지어 퇴근하면 다른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집이나 숙소가서 또 일하고.. 정말 바쁘면 새벽까지 도면작업등등 하는경우도 있어요 그런다고 뭐 야근수당을 받는것도 아니고.. 대기업만큼 월급을 주는것도 아닙니다. 제조업계는 어딜가나 이런식인가요? 에휴.. 그냥 제조업계를 떠나고싶네요. 그런데 내 경력, 내 자격증, 내 학과가지고 아예 다른 업계로 가는게 뭘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ㅋㅋ 20대 후반이긴 한데 요즘 현타가 오는데 내 인생을 어떻게 바꿀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왁트모르즈비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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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 비품 구매범위
안녕하세요! 회사내 소모품, 비품 구매로 나오는 비용으로 어디까지 구매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키보드나 마우스 이런 전자기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샌애긔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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