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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라운딩가면
퇴근하고 라운딩을 갈때 보통 골프복을 챙겨가서 갈아입나요? 혹은 편한 옷으로 출근하고 그대로 가나용..?
먀아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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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번아웃이 왔습니다
적은 근무기간임에도 팀장을 달았지만 직책수당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일이 적었던 게 위안이었습니다. 최근에 오너 리스크로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고 타 부서에서는 직급이 낮다는 걸 보고 온갖 업무를 떠넘기는 중입니다. 상급 부서장에게 업무가 너무 과다해서 힘들다 얘기했지만 사정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실드를 조금이나마 쳐주던 그분도 곧 나가신다고 하네요. 물론 이직준비는 몰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버티는 것도 힘드네요. 지금 하던건 다 마무리를 해야하나 싶어서 하려다가 번아웃이 와서 일이 도저히 손에 안 잡힙니다. 사실 공황장애도 와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잘해도 성과급이 없는 회사에 타부서 사람들에게 너무 데여서 그냥 일 다 던지고 쉬고 싶습니다.
커피한스푼
동 따봉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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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예 다른분야의 업무를 시키는 회사
디자이너로 입사했는데 + 광고 영상편집gif + 마케팅 광고 기획 및 글쓰기 같은 아예 다른 분야의 일을 계속 던져주는데.. 이게 해주니까 계속 주는거같은데 도움이 되니 참고 연봉을 올리고 참고 다녀야하는건지 아님 퇴사가 맞는건지 매우 고민이네요.. 고민인 이유는 다른건 어느정도 만족스러워서 입니다... 거리도, 사람도, 원래 주 업무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적당히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제 업무에서 성과도 내고 있구요.. (상세페이지 기획+디자인으로 매출상승) 솔직히 아예 다른업무를 하고있으니 내가 왜 이돈받고 여기서 이일을 하고있나 하는 현타가 오고 아예 안해본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다니는 중입니다......... 첨엔 도움되겠지 하는 맘으로 했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 앞으로도 계속 이럴거같아서 솔직히 답이 안보이네요... 계속 새로운거 받을때마다 스트레스받을거같아요.
건후말랑꼬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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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이 기타소득으로 잡히면..
안녕하세요. 2022년~2023년 1월4일까지 아웃소싱 회사 소속으로 파견근무했습니다. 2023년 1월 5일~현재까지 파견갔던 회사 정직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이번달에 2023년도에 대한 성과급이 들어오는데, 이 성과급을 아웃소싱회사를 통해서 입금된다고 합니다. (2023년도는 고작 4일만 아웃소싱회사 소속이였는데..) 현재는 아웃소싱회사 소속이 아니므로 성과급이 기타소득으로 잡힌다고 하는데, 8.8%공제 + 5월에 종소세를 내야하는거 같은데 현직장에서 성과급을 주는것보다 전직장에서 기타소득으로 잡힌 성과급이 세금을 더 많이 내야하나요??
ㅊㅋㅊㅋ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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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퇴사시?
영업회사에서 근무 중이었고 8년간 퇴사하려하는데 비밀유지 서약서 동종업계 취업금지 이 두가지 사항 동의 필수로해야하나요?
아핫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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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모든상황에
눈 떠보니 벌써 아침이 왔음
우리땅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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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7년차 대리직급 입니다. 퇴사 후 금방 이직이 될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회사가 최근에 받은 연봉을 못맞춰준다고 하네요. 공백기가 한달 더 생기는 것 보다 연봉을 500정도 낮춰서 이직 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주변에서 연봉 한번 낮추면 올리기가 어렵다고 낮추지말고 최소한 동결이라도 받아서 이직하라고 하더라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존에 받은 연봉이 기본급 5500, 고정상여 300 + ps pi 22년 원징 7200, 23년은 성과없이 5800 받았었네요,, 현재는 5500 선에서 보고 있습니다. 500 하향하면 5000
러시아마피아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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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와 혼잣말 많은 상사
안녕하세요 알수없는 콧노래와 혼잣말로 아씨 아씨 하는 같은 사무실 쓰는 상사분이 계셔사 혼자 예민한건가 오늘도 귀가 아픈데 이어폰을 끼고 있습니다ㅠㅠ 사무실을 따로 차리면 어떨까 싶을 정도의 혼잣말과 흐응응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ㅠㅠㅠㅠ 사람은 괜찮은데… 하
시끄러운콧노래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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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연락처와 연동시키는 방법?
기존에 리멤버에 명함을 등록하면 휴대폰 연락처에 반영이 되던데 이제는 안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세팅의 문제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기독수리
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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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사직 요구
회사에서 서면으로 권고 사직을 요구하더군요. 사유는 회사의 경영 악화로... 30여명의 중소기업입니다. 역시 중소기업 사장은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분은 정년으로 계약해지이고 본인은 귄고사직으로 두명을 내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2월말까지의 기한으로 권고사직을 요구하네요. 저또한 이곳에서 7년을 일했지만 이젠 이골이 날 정도입니다. 대표의 마인드와 사업 추진 능력등으로 항상 이직을 염두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런 권고사직이라 그리고 위로금이나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네요.. 올해 대학생이 둘이 되고 세째는 중학교에 올라가는 상황인데.. 준비할 시간도 없이 권고사직이라.. 회사에선 노무사 통해서 알아보고 있는것 같은데.. 본인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의연하게 대처하려고 하지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집에는 걱정할까봐 말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0대후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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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없는 회사 탈출하고 싶어요
살면서 한번도 월급이 밀려본 적 없는데 몇개월 간 급여를 받으면서 짧으면 3일 길면 5일에 걸쳐 받았어요 ㅎ 그래서 작년부터 퇴사 생각하다가 이번에 퇴사의사 밝혔더니 진짜 엄청 붙잡더라구요.. 회사 사정 이제 괜찮아졌다고 사업 두 개 정리했다고 월급 밀리는 일 없을거라면서 자기네가 다 맞춰주겠다고 하는데 흠 ----------- 그런데 제가 몇개월간 봐 온게 있으니.. 몇 개 적어보자면 일하면서 회사 전화로 렌탈 중인 사무용 기기 대금 연체 전화도 몇 번 받아보고, 퇴사자들이(다른부서) 월급 2개월 분 밀렸다고 대표님 노동청에 참석 좀 하라는 전화 등 ---------- 무튼 (사업 몇개 정리해서) 이제 급여 밀릴 일이 없을 거니까 당당하게 말한다는데 뭘 믿으라는건지 당최 모르겠네요 ㅎㅎ 심지어 저보고는 밀린것도 아니다 그 정도면 제때 들어온 편이라고 담당자님은 자기도 월급쟁이라면서 본인 월급도 두 달 밀렸었다 말하시는데 자기는 먹여살릴 가족들이 있다고 저보고는 그런건 아니지 않냐 라며 본인 사연을 자기 연민처럼 어필하는데 오히려 더 도망치고 싶거든요..;; (도움 1도 X) 벌써 퇴사사유로 두번째 미팅하면서 (고통) 제가 최대한 이번달까지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일하면서 저도 이게 맞나 하.. 그냥 사직서 내버릴까 이 생각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사직서 내면 이번주까지만 출근한다 통보할려구요 왜 말 바꾸냐할까봐 벌써부터 머리 아프군요)
G금도끼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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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정신없는 회사 특징(망할거 같음....)
1.임원조직변경이 자주 일어나고 업무지시가 중요성 우선순위 , 두서없는 단기적성과에 치중 2. 인력을 최소화운영해서 업무를 고도화, 회고할 시간이 없음 그러나 업무 가지수는 점점 늘어나는 구조 3. 임원.팀장선에서 업무지시만 계속 일어나서 실무자들이 연구개발할 시간이 없음 4. 팀장급이 임원레벨처럼 뒷짐지고 일만 지시하는 경우가 많음, 임원과 팀장의 역할 구분이 모호함. 팀장의 역할이 단순 메신저의 역할에 지나지 않고 문제해결(r&r 조정,추진사업 논의 등)에 촛점이 없음 5. 온갖 협의체와 실무협의회등이 수도없이 증가하여 보고하다가 실무할 시간이 부족함 6. 온갖 컨트롤타워 모니터링 조직만 가득하여 상호견제가 심해서 신속히 일을 진행할수가 없음 비용 예산 견제 심함 7. 업무결과에 대한 인센티브가 전혀없음. 결국 직원들은 업무개발 등한시하고 대충대충 일하게되는 구조. 비용최소화로 운영되는 조직은 조직원의 동기부여 저하.. 내부 인원은 놀고 외부 경력직만 죽도록 일시킴
내미래
억대연봉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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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못찾아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입사한지는 9개월정도 됐고, 쌩신입이야. 우리 회사는 매일 아침마다 20분정도 다같이 모여서 각자 그날 할일에 대해 짧게 얘기하거든. (인원이 13명정도로 작은 규모임) 근데 내가 미치겠는건, 나는 그날 할일을 정말 몰라서 말을 못하겠어. 대부분은 윗사람들이 일 시키면 그때그때 처리하는 식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스터디를 해. (물론 일이 넘칠때도 있음) 회의때마다 스터디한다고 말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부사장이 내 얘기를 들으면서 점점 나를 못마땅해하는게 느껴지고 뭘 공부할건지, 왜 할게없는지 직원들 다 있는 앞에서 꼬치꼬치 캐묻는다... 팀장님한테도 2주에 한번정도 뭘 해야할지 물어보는데 팀장님도 좀 지쳐하는거같아... 설계 엔지니어지만 고정적으로 업무가 정해진게 아니야. 신입이라 그런지 어려운 건 안시켜. 알바도 곧잘하던 내가 그렇게 멍청하다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할일 하나 파악 못하는게 내가 일을 못하나 싶기도해... 다들 어떻게 그렇게 매일 할일이 많은건지... 어떻게 일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어... 이런 나, 비정상이야??
에아오우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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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중견 (업계 Top5에 드는 기업) -> 대기업 단기계약직 -> 초미니 가족회사에 들어온 2년차 입니다. 업무는 비슷비슷하고 물경력은 아닙니다만, 최근에 들어간 회사는 제가 추구하는 분위기나 업무 스타일로는 저와 정반대입니다 들어온지는 3개월정도 되어가고 갈데가 없어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 저는 어느정도 바운더리를 정해놓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 그리고 어느정도 체계가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가족적인 분위기에 연차도 제대로 못쓰는 곳에서 일하는거라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리고 매일매일 하는 오버근무도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ㅠㅠㅠㅠㅠ 열심히 일하고 연차쓰라는 분위기.. 이래서 ㅠㅠ 아플때도 눈치보고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ㅜㅜ 동료들도 다들 연차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이런 순간에는 어떻게 이직 준비하시는지요 ㅠㅠㅠㅠ 면접은 어떻게 보러 가시나요..? 이런 순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 진짜 너무 현타옵니다 ㅠㅠㅠㅠㅠ
asvk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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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급에게 완전히 새로운 업무 확장.. 기회인가 이직인가?
회사에서 ‘유일한’ 전문가 취급을 받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에서 IT부서가 원래 찬밥이긴한데, 이 회사는 그게 좀 심합니다. 스마트팩토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화두가 되기 전부터 FA(Factory Automation)팀이 있던 회사인데 언제인가부터 FA 인원들이 명퇴를 당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고 충원은 없어 저 혼자 남았습니다. 그래서 팀이 없어졌고요. 현재 외주 개발자 9명의 PM/PO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장, 사업부장, 본부장 모두 ‘FA는 어려워서 모르겠어~, 니가 알아서 잘 하고 있지?‘ 라고 하면서도 또 ’그런데 왜 성과가 안나냐..?‘ 라고 합니다. 설비관리팀에 합병되어 있는데 팀장은 현장 제조설비 위주로 제가 요청하는 예산은 안줍니다. 사업부장이나 본부장이 ’이거 너네가 해결할 수 있지 않냐?‘ 라고 해서 ’네, 그런데 예산 편성에서 짤려서.. ’ 라고 하면 팀장이 나중에 ‘야.. 안짤리게 네가 날 잘 설득했어야지~’ 라고 합니다. (팀장이 저모양이어서 그런지) 설비 인력이 계속 퇴사를 하니 저한테 일부 설비관리 업무까지 떼어줍니다. ‘팀장님, FA팀이 불과 5년전에 5명이었는데 지금 저 혼자 5인분 합니다. 그런데 설비관리 업무까지 주시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니 ‘너는 관리만 하잖아.. 개발은 외주 개발자들이 다 하잖아..’ 라고 합디다. 본부장은 ‘야, FA업무 너만 알고 있을꺼야? 후배들한테 알려주고 키워야지’ 하는데, 팀장은 1인분도 필요 없다고 하네요. 제가 반발하니 ‘사업부장님하고 본부장님에게 승인 받은 내용이다. 내 독단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사실 설비관리팀에서 FA 업무를 혼자 하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랑 업무가 너무 달라 따로 놀고 있고, 이대로 몇년후면 짬바순으로 곧 팀장이 될 순서인데..(위로 두명 밖에 없음) 설비를 모르는 사람을 팀장 시킬 수 없으니 나를 건너뛰고 후배가 팀장이 될테고 그럼 서로 좀 불편하겠구나 생각이 들던 참입니다. 이 기회에 설비까지 배워서 커리어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봐야 할지.. (이 회사는 FA 인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FA쪽 PM/PO로 이직을 해야 할지… 사실 작년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팀장이랑 계속 갈등이 생겨서…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려를 해놓고 나중에 생산팀이나 임원들이 ‘그거 어떻게 됐어?’ 하면 그때서야 제가 게을러서 그렇다고 핑계대고 빨리빨리 해라, 왜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안했냐.. 라고 난리침) 이직을 알아보곤 있었는데.. 나이가 나이다 보니 서탈하거나 헤헌선에서 나이 때문에 걸러지고 면접을 몇번 못 봤네요 부장급에게 완전히 새로운 업무를 배워서 하라는걸… 기회라고 봐야 할지, 나가란 소리로 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처음에는 얼척이 없어서 팀장이랑 사업부장에게 ‘혹시 이거 나가란 소립니까? 지금와서 신입으로 롤백하라는건 나가란 소리 같습니다’ 했더니 그게 아니라고 왜 그렇게 받아들이냐.. 쓸데없는 소리 마라. 너 오래 다녀야 한다고 펄쩍 뛰면서 강하게 부인하네요… 햐…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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