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력서 오기입관련 질문..대처방안
이력서 쓸 당시 영어성적 없어도 되는데 이후에 제출해서 내면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만료된 영어성적이라도 써서내고 이후에 시험보고 내자 싶어서 만료된 영어성적 써놨는데 전산오류인지 제가 잘못쓴건지 지원서 제출한 날짜로 영어성적취득일이 적혀있더라고요. 이후에 영어시험보긴했는데 이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제출하려고 합니더. 최종면접 앞두고 있는데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인사팀에 문의해봐야할까요?
어몽몽
24년 05월 31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0
역대급 빌런(아래)
지켜보니 빌런들은 자존감이 낮아요. 남보다 우월해야하고 인정받아야한다는 욕구가 지나치게 큽니다. 꼭 본인이 돋보이길 원해요. 전직장에서는 위로 빌런을 만낫는데 이제 옮긴 회사에서는 동일한 스타일의 빌런을 또 만날 줄이야.... 신께서 저를 매우 강하게 만드려나 봅니다. 또다른 이직신호일지...고민되지만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어느분 쓰신글에 의하면 빌런은 똑같이 빌런으로 대해줘야한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아요 독한 마음 먹고 얼굴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는 경력으로 왔는데 빌런은 기존에 있던 경력 제 파트원인데 이제는 업무보고도 잘 안하고 묻는것만 건성건성 대답하는 수준입니다. 전 보고를 제대로 안하니 정기적으로 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말하는 화법이 문제입니다. 상사를 면전에서 평가하는 발언을 참 많이해요. 매너가 꽝입니다. 왜 짧은 기간동안 회사를 여러번 옮겼는지 알겠어요. 저라면 절대 뽑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 오래된 공채들에겐 나긋나긋 웃으며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느라 바쁘네요. 정치질하며 잘보일려고.애쓰고 제 흉 보고 다니는거 다 압니다. 업무 가능한 수준을 방향을 정해서 지시하면.... 더 돋보이고 싶어서 제가 시킨대로 하나. 지가 하고싶은거 하나 해서 중복안을 위에 보고하네요 ㅎㅎ 제가 시킨것은 의도를 또 왜곡해서 보고하고 지 안을 돋보이게 하려고요 ㅋ 위에서는 왜 복수안이냐 한개만 갖고와도 되는데...생각할 여지가 큽니다.. 빌런 왈 잘하고 싶어서 했답니다 ㅋㅋ 위에 사람들은 눈에 보일텐데요.. 이 조직에서 리더들이 그걸 파악할지 의문입니다.. 제말을 듣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를 건너뛰고 아주 잘보이고 싶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방출의견 팀장한테 전달했습니다. 아웃오브 컨트롤 입니다. 평생 노예처럼 일이나 하고 인정욕구에 매말라 남들 질투.시기만 하고 비교하고 사는 인생같네요. 항상 남 잘못만 파고 자기는 완벽하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생각만 하면 열이 받지만 똥은 드러워서 피하는것이죠..
내미래
억대연봉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8,981
좋아요
92
댓글
23
이런 지적을 최근에 받았는데 힘드네요.
이런 지적은 선생님한테만 한다. 다른사람한테는 지나가듯 말해도 잘 듣더라 이용자에게 무릎보호대를 왜 벌써해서 혼란을 일으키냐 경위서를 써라 본인이 편두통이 있다는데 그와중에 보고를 하는게 말이되냐 강사에게는 강의내용만 말하지 왜 영혼없이 칭찬하느냐 머리묶는 소리가 크다 핸드크림을 너무 오래바른다 화장실을 자주간다 (아침에 한번갔음,,) 인사를 너무 자주 한다 대답할때 넵하지 말고 네.라고 간결하게 해라 커피 한방울을 흘렸으면 닦아야지 왜 기분나쁘게 하냐 ㅇㅇ는 다른직장은 계약직이거나 포기해서 이런말을 하지않은거다 무릎보호대 조금 일찍 찬게 경위서 써야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인지도 모르겠고 강사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밝으셔서 칭찬 한건데 그게 지적할일인지도 모르겠고 자세한 사항을 쓰면 너무 힘들어서 최근이 들었던 말만 정리했습니다 제가 반말로 썼지만 존대와 반말 섞어서 지적 하셨어요 대표격인 센터장인 한 말그대로 쓴겁니다
사회복지사8
24년 05월 31일
조회수
927
좋아요
2
댓글
4
상사 대가리 깨고싶을때
본인일 갑자기 미뤄 말일 업무로 바빠서 미치겠는데 정작 본인의 인스타 보여주면서 낄낄대는 상사 대가뤼를 빠개고 싶을때 다들 어떡하시나요?
uppppp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200
좋아요
5
댓글
7
장시간 화장실 사용..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팀장으로 근무 중인데요. 밑에 직원 중 한명이 화장실에 너무 많이 가서 가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 저에게 인권침해라고 고용노동부 신고하겠다고 하네요ㄷㄷ처음에는 신경안써서 몰랐는데 자리에 없는 시간이 많아지고 업무가 밀리다보니 지켜봤는데 ... 한번 화장실을 가면 1시간 이상 있더라구요. 하루로 따지면 8시간 근무 중 3~4시간은 있는거같아요ㅜ... 제가 말한게 잘못된 걸까요??ㅠ
홈홈홈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290
좋아요
1
댓글
4
퇴사할 때 상사에게 선물할 명함케이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조언을 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리멤버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한지 1년 정도 되었는데 조만간 퇴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퇴사할 때 상사에게 작은 선물로 명함케이스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서요. 상사분이 지나가는 말로 ‘명함케이스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네’ 라고 하셨던 것이 생각이나서 이미 좋은건 있으시겠지만 편하고 간편한 여분의 명함케이스를 드린다는 느낌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값비싸면 받으시는 분도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고, 너무 저렴하자니 안하느니만 못할 것 같아서 .. 적당한 것을 고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실까요?? 그리고 하드케이스, 소프트케이스, 가죽케이스.. 케이스도 무 다양한데 어떤게 나을까요?? 상사분은 40대 남성입니다 :) 감사합니다!
꿈과 날개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102
좋아요
0
댓글
4
다른 업체 직원의 짜증 어디까지 받아줘야하나요...?
업무상 협업으로 인해 서로 상부상조하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왜 이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있냐며 직간접적으로 계속해서 짜증내는 다른업체 직원을 어디까지 받아줘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애시당초 해당 내용은 제 실제 업무와 관련이 매우 적고 전문지식 분야도 아니예요.. 제가 여기서 맡은건 중간에 서류를 취합해서 상위 기관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도 서류를 취합하니까 궁금해서 대략적인건 남들보다 더 알고있는 축에 속하는데도 아는 부분에 한정해서는 설명을 해주지만.. 제가 담당자니까 그정돈 당연히 알고있어야하는거고 디테일한 질문을 엄청 하시는데 답변을 못하면 계속 짜증을 내는데 답답합니다.. 그래서 차분하게 저는 서류를 취합해서 넘기는 역할밖에 안해서 너무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모른다. 원하면은 관련 상위기관 알려드리겠다 직접 통화해라 하는데도...😭😭 전혀... 계속 저한테만 뭐라하네요... 제가 하는 그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해서 격양된 목소리로 말하는거겠지만 저는 정말 기분이 나쁜데 제가 이런거 말하기 시작하면 말투가 너무 싸우는 사람 말투라고 지적을 몇번 당했어서요.. 일단은 그냥 말하는 사람이 지칠때까지 말 안하고 무대응 하다가 원하는게 ~~내용이신거죠? 하고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있네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진짜 대처법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혼호느
24년 05월 30일
조회수
671
좋아요
2
댓글
2
비상장회사 경영공시, 재무제표 보는 곳?
중소회사 재무제표 공개 점심먹을때 총무과장님께 여쭤봤더니 이런 걸 질문하는 사람은 처음봤다고 하시면서 말씀하는 뉘앙스가 좀 불쾌해 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 공개안된 기업 사유를 찾다보니 법인세 안내다 몰아서 내면 그렇다길래 그런가 궁금하고 (법인세 냈다고 하심) 다니는 회사 작년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 매출액 궁금하잖아요 재작년은 폭발적인 성장이길래 성장세가 궁금해서 여쭤본건데 음.. 따로 등록안해도 자동으로 공개된다고 하는데 아직 확인이 안돼서요;; (수정) 비상장회사인데 Dart나 알리오처럼 검색되는 곳 따로 있을까요 Nice,워크넷,구직사이트들도 2022년까지 올라와있음 38커뮤니티,네이버증권 검색안되면 공시 안한걸로 보면 되나요?
mndna
24년 05월 30일
조회수
1,337
좋아요
1
댓글
17
휴가자 퇴근 2시간 전 제안서 작성 지원하는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현타오네요. 내일부터 휴가라 일처리 싹 다 해놓고 좀 쉬려는데 업무지원요청이 왔네요ㅋㅋㅋㅋㅋ 그것도 퇴근 2시간 전에... 오늘까지 계획한 업무는 아직 진행 중이라 다 끝내고 해야하는 추가업무. 초과근로수당 주지도 않는 주제에... 안그래도 하는 일이 더럽게 많아서 요 며칠 밤샘 근무도 계속 했는데, 좀 너무한다 싶네요 이건. 지원 요청한 내용 보니까 굳이 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충분히 작성 가능한 내용인데... 이건 뭐 휴가가서 일하라는거 같네요. 그러고보니 휴가 때마다 태그 걸어서 업무 얘기했던거 생각하면 어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멘탈강화99성
24년 05월 30일
조회수
893
좋아요
2
댓글
2
레퍼런스 체크 내용 누구까지 공유받나요?
인사부에서 내용 확인하면 일반적으로 팀장, 임원한테까지도 레퍼 내용 공유가 가나요?
ehdrmfka
24년 05월 30일
조회수
1,289
좋아요
0
댓글
0
연봉 1000만원 점프 이직? (6천만원대)
지금 연봉이 5000대인데 천만원 높여서 6000대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지금 직장 정규직이고 너무너무너무 만족하는데, 제의가 들어오니 마음이 흔들립니다. 붙으면 거리도 가까워집니다. (편도 출퇴근 거리 50분에서 30분으로 단축 예상) 그런데 1년 검토 후 정규전환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지금 직장 사람들과 분위기도 너무 좋은데 거기는 어떨지도 모르겠구요. 물론 붙어야겠지만, 우선 서류라도 내보는 게 낫겠죠?
바다둥실
24년 05월 30일
조회수
20,785
좋아요
40
댓글
69
기술영업 직무의 정의가 도대체 뭔가요?
예전 회사에서도 기술영업부에 있을때는 실제 설계일은 설계부서에서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직한 지금 회사는 기술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면이나 설계일은 기술영업부에서 하고 있네요. 설계관련 전공이 아닌데 계속 일을 이렇게하고 있으니 시간 낭비, 경력이 흐려지는 느낌입니다. 진짜 나중의 경력 전문성을 생각해서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맥대
24년 05월 30일
조회수
683
좋아요
2
댓글
1
회사에서 IRIS(범정부통합연구지원시스템)의 계정과 암호를 요구
요즘 과제 제안자나 관리자가 참여자의 IRIS 계정 정보가 필요한가요? 예전에는 이런 요구가 없었는데, 보통 어떻게 하는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농
24년 05월 30일
조회수
394
좋아요
0
댓글
3
주4일제가 시행되려면 몇년 남았다고보십니까?
아직 5~60대 베이비붐세대 사장들이 많고 (몸을 갈아서했던세대)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넘쳐나는 나라에서 수익을 해외에 의존하고있으며 유럽,북미등 선진국을 제외하고 공장들을 죄다 아시아에 때려박은구조라 전 답이없다고생각하는데 어떻게보시나요.. 주4일제 기원합니다..
망고비미
24년 05월 29일
조회수
789
좋아요
2
댓글
7
가스라이팅의 대표적인 말들......
"너 여기 말고 갈데 있다고 생각해?" (그럼요) "나니까 너 써주는 거지, 다른 사람은 너 안써" (다른데서 연락 잘만 오던데요?) "야~ 우리 회사니까 이렇게 편하지, 다른데는 얼마나 ㅈ같은지 알아?" (ㅈ같은건 다 똑같던데요?) "우리가 이렇게 대우해주는데 넌 왜 그거밖에 못하냐?" (그럼 나 짜르고 실업급여랑 퇴직금 처리해줘요) "아니, 회사일이 우선인데 너 집안일이 우선이냐? 그럴거면 회사 때려쳐! 너 말고도 오겠다는 사람 천지니까." (그럼 그런 사람 쓰던가) "회사가 힘든데 명절에도 나와서 일해야지! 나처럼 일을 취미로 삼아서 매사에 긍정적으로 하란 말이야! 특근수당? ㅈ까고 있네!" (명절날 오붓하게 가족끼리 보내는 동안 사장전화 싹 다 무시) "니가 대단하면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러면 딴데로 가던가" (ㅅㄱ~) "다른회사 직원들은 야근도 불사하는데, 왜 우리 직원들은 칼퇴만 생각할까~ 응?" (싸장님 연장수당~ 안주면 고용노동부~) "어휴~ 탕비실 가기 전에 일은 똑바로 하는가 몰라~" (탕비실로 일하러 가유~)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니가 이렇게 개판치고 나가면 너 어디가도 내가 가만 안둘거야! 업계에서 매장당할 각오하라고!" (당신 업계에서 얼마나 개쓰레기로 소문났는지 알아? 주변에서 당신 회사 직원들이 자주 바뀐다고 수군거리는데. 그런 회사 다녀준거 고맙게 생각하셔야지.) "우리가 그렇게나 월급을 많이주는데, 그만큼 회사에 기여해야 하는거 아니냐? 돈은 땅파서 퍼주는 줄 알아?" (아, 네) "월급 올려달라고? 왜 올려달라는 건데? 니가 뭐 잘한게 있다고. 회사에 돈을 벌어다주냐? 아니면 회사 지출비용을 줄여주냐?" (성과실적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드리고요, 그거 보셔도 별말 없으시면 사직서 내고 그만둘게요) "내가 우리 직원들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나보다 직원들한테 잘 대해주는 사장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ㅈ랄한다) "요즘 젊은것들은 근성이 없어. 나때는 젊을때 조금이라도 더 배울려고 철야도 불사하고.....(중얼중얼) 이래가지고 어디 써먹겠냐?" (어휴, 저 영감쟁이 또 시작이다) "어유~ 너 덕분에 든든하다 야~ 뭐? 수당!? 너 가슴에 손을 얹고 뜨겁지 않으면 열정이 없는거야 임마! 사람이 열정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극복할 수 있어! 수당이고 나발이고 열정으로 극복해!" (뭔 개소리야?) "뭐? 파업!? 그래 파업해! 니들이 그러면 공장 차단기 싹 다 내리고 기계 싹 다 팔고 나 혼자서 보따리 장사하면 돼! 퇴직금이고 실업급여고 싹 다 정산해줄테니까 일하기 싫은 사람은 나가!" (공장 기계 돌아가는 중에 보란듯이 차단기 내림. 근데 실제로 폐업은 안함. 기선제압용) "어후~ 회사가 힘든데 휴지 한칸도 아끼고 커피믹스도 좀 아끼고 해라. 그리고 종이는 이면지 최대한 활용하고. 종이컵 쓰지말고 개인컵 쓰고, 말 안들으면 커피믹스 안 줄거니까 잘 아껴라. 응?" (그러면서 사장 본인과 그 가족들은 외제차 명품 누릴거 다 누리다가 한번씩 국세청 세무조사와 내부고발 감사에 탈탈 털린다. 털리고 난 바로 다음날 징징거리면서 아끼라고 갈군다) 가스라이팅 의심되는 말들을 나열해봤습니다. 상황에 따라 아닐수도 있는데, 대부분 중소기업 중 ㅈ소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유독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직원들의 심리를 통제하고 길들여서 가축으로 만듭니다. 1. 회사 외에는 아무생각도 못하게 만들고 2. 직원들끼리 대화하면 싸장과 그 촉들은 무슨 이야기 하냐며 캐묻고 3. 사무실이고 현장 내부고 직원수보다 많은 CCTV 4. 사장과 임원 하루일과는 CCTV 모니터링과 되도않은 인생훈수 5. 그리고 자기네보다 더 유명하고 큰 회사로 가는 직원을 곱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 주변 사장들에게 안좋은 소문을 내거나 꼭 소송은 건다. 6. 기존 근속자들이 입사자에게 심심하면 타회사 이직을 종용한다 7. 고용노동부 같은 노동관련 정부기관에서 이러한 회사를 '잘' 알고있다. 물어보면 십중팔구 안 좋은 답변이 오거나 회피한다. 8. '그만두지 못해 다니는' 직원들의 비율이 높다. 이력서 내도 어디도 불러주지 않는 사람들만 남아있다. 능력 좋으면 벌써 딴데 갔지.... 그래서 가스라이팅 당하고 말빨로 능욕당해도 이 악물고 참고 다닌다. 가족 생각하면 피눈물이 날 지경이지만.... 그래서인지 이상하게 술냄새가 진동한다.... 9. 8번의 이유 덕분에 사장이 직원들은 자기네 회사가 좋아서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왜? 복지 ㅈ도 없고 내가 되도않는 꼰대짓 해도 계속 붙어 있으니까. 그래서 주변에 자랑하는데, 듣는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끌끌 찬다. 10. 이런 회사 사장들 머릿속에는 선민의식이란 마구니가 가득하다. 심심하면 조선ㄴ 젊은ㄴ 등등... ㄴ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살며, 나 외에는 모두가 개돼지다. 가족도 예외가 아니다. 금부장은 뭐하고 있나! 제가 겪어보고 주변 지인분들과 담소(?) 나누면서 가스라이팅 의심되는 말들을 취합해봤는데 공감되시는지는 모르겠고 여러분들 직장생활 하시면서 이러한 말들 외에 경험담 있으시면 공유해봐요. 반응 좋으면 이거 외에 개인경험담 시리즈 올려보겠습니다.
동방백서
24년 05월 29일
조회수
25,007
좋아요
184
댓글
4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