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2,29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10년전 3년경력으로 채용된 팀장과 팀 분위기
나름 통신 업계에 있음, 나는 나름 최근년도로 쭈우우욱 경력을 가지고있는데 최근 이직한 곳을 가니 팀장이 모 유통기업에서 10년전에 사업하다가 망한 경력으로 들어온 사람임 최근 트렌드를 전혀 모르고 심지언 통신 업계에선 그냥 신입도 들어오자 마자 배우게되는 용어도 하나 모름.... ㄷㄷ 사업은 입사하고 한달 두달 경쟁사들이 하는거 보고 그냥 습득한 느낌 한마디로 책한권 밖에 안읽은 무식한 놈이 팀장하는 거임... ㄷㄷㄷ 사업이 이상하게 통신이 아니라 그냥 일반 유통의 느낌으로 되고있음 구독상품을 가진 회사에선 절대로 있으면 안되는 상황이 계속 발생 그 팀장을 채용한 사람도 역시 완전 이종직종에서 일한 사람 한마디로 아예 모르는 백지상태.... 그러다 보니 책한권 읽은 무식한 놈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계속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냥 okok 결제.... 적자는 계속 쌓이고 있음 ㄷㄷㄷ 탈출해야될까요?
시궁창인생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151
좋아요
1
댓글
5
이거 기겁할 일 맞나요?
소규모 사무실이고 여직원은 1명 있습니다 저희 층에 저희사무실 밖에 없고 여자화장실은 변기칸이 1개 있는데 여직원이 혼자다 보니 손님을 제외하곤 여직원 혼자만 씁니다 어느날 와이프가 회사와서 화장실을 쓰더니 기겁 하면서 얘길 하더라구요 여성용품이 진열하듯 되어있고 탐폰도 쏙 뽑아쓰게 세팅을 해놨다구요 자취방도 아니고 손님들 오가는 사무실에 이런식으로 해두는건 정상적이지 않다며 이건 치우는게 맞다고 하는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자칫하다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뭐라 얘기하기도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네요
그레이프프루트
24년 01월 29일
조회수
4,382
좋아요
9
댓글
22
연봉협상은 기본급 or 원징기준?
현재 대기업 재직중인데 기본급이 낮고 여러 복지로 인해 평균 기본급+2천 정도가 원징입니다. 스카웃 제의 받아 면접 진행 후 오퍼레터 대기 중인데 협의 시 원징 기준으로 이야기 해도 될지, 이게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하랑외솔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0,535
좋아요
23
댓글
35
동료 입냄새 땜에 미치겠음
프로젝트하면서 자주 말을 해야하는 동료인데 입냄새가 심해요... (바로 옆자리) 이런게 아가리 똥내인건가 싶을 정도예요. 대화를 계속해야하니까 꾹 참고 얘기하는데 너무 냄새가 심해서 요즘엔 마스크 착용하고 대화합니다. 근데 계속 마스크 착용하는게 불편해서 안쓰다가 대화할때 쓰는것도 뭔가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계속 마스크 쓰는 것도 불편하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디가십니까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6,289
좋아요
47
댓글
65
자폐 제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커뮤니티에 이런 저의 고민을 남겨도 될지 모르겠지만, 오래 고민하다 조심스레 남겨봅니다. 저는 본업과 별개로 지자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에서 오랫동안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동체에 관해서 배우는 곳으로, 약 50명 정도가 모인 곳입니다. 작년 초에 자폐를 가진 한 중학생이 저희 프로그램에 등록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접하는 장애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른 학생들과 분명한 차이점이 있어서 어렵더라고요.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나갈 수 없다거나, 갑자기 이유없이 연락한다거나. 의욕이 앞서 친구들을 불편하게 할 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저 자체도 사람이다 보니 그 학생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다가도 순간적인 거부감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최대한 티내지 않고 잘 대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이 학생을 잘 대할 수 있을까요?
제비제비
24년 01월 28일
조회수
792
좋아요
1
댓글
6
여자팀장 회사생활
그냥 팀원일때는 일 잘한다고 칭찬만 받았는데 점점 팀장으로 올라가고 나니 주변에서 시기 질투 하는 여자 임원들이 많아지고 또 그 속에서 여자 임원들은 제가 치고 올라 올까봐 온갖 거짓말로 저의 루머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만들어진 소문이라 제가 어떻게 손쓸 방도도 없고 어떻게 이 회사에서 이겨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계속 버티자니 제가 정말 쓰레기가 되고 있는 거 같고 제가 이대로 나가자니 쓰레기로 그냥 남아 버릴 것 같고… 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해서 그들에게 공격을하거나 거짓말을 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냥 일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리고 전에 임원 자리도 사실 기회가 왔지만 마다 했습니다 만약 임원을 올라가면 그 여자 분들이 더 저를 괴롭힐테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고하고 그 여자 분들은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저를 맨날 이렇게 거짓말로 저를 끝으로 몰아 가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모르겠습니다 여자로써 성공하고 올라가는 거 자체가 참 어렵네요 그들이 모자르고 자기 효능감도 떨어지는 사람들이 하는 거 알긴 아는데.. 상처는 남네요 그들은 사실 저만 욕 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을 욕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최대한 괴롭혀서 나가게 만들기도 하구요 심지어 여자라는 이유로 여자 변호사 괴롭히다가 그 변호사가 나가서 그 여자임원을 고소 한 적도 있었는데 회사에선 왜 인지도 그 여자 임원을감싸줬습니다 참 흠도 많고 실수도 많고 그리고 그 여자 팀에서는 사실 팀원들이 매번 나가서 시니어 매니저도 사실 없고 맨날 신입으로만 채워져서 거기는 일 년도 안 돼서 모두 다 그만 둡니다 그런 걸 보고서도 회사에서 눈감아 주는걸까요… 요새는 잠도 잘 안 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는 여자 분들이 있으실까요 여자 남자 사실 상관없이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 많을거 같은데, 존버 하는게 맞을까요…
직장인2222
억대연봉
24년 01월 28일
조회수
26,514
좋아요
135
댓글
114
계열사간 합병시 공통부문 인력조정
안녕하세요. 경험이 없다보니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일반적인 합병시 피인수회사의 공통부문 인력은 아웃되는데, 계열사간의 합병시에는 같은 그룹사인데 공통부문 인력 조정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한분한분의 답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꼭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인생은 60부터
24년 01월 28일
조회수
707
좋아요
1
댓글
3
이번주에 첫 출근이예요!
말 그대로 인생 첫 직장 첫 출근 긴장되고 떨리고 그런다기보다는 뭘 어떻게 준비해서 가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첫 날부터 챙겨가야 되는거 뭐가 있을까요?? 일단 달력이랑 다이어리는 챙겼습니다 ㅎㅎ
가만히있는사람
24년 01월 28일
조회수
6,248
좋아요
43
댓글
21
우와 리멤버 커뮤니티 좋네요!
리멤버 어플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회사생활에 공감되고 위로되는 글이 참 많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에는 자칭 프로일잘러/일침러 분들 댓글밖에 없어서 좀 불편했는데 ㅎㅎ 여긴 뭔가 사람냄새 나고 위안이 되네요. 자주 눈팅할게요 :)
peerpear
24년 01월 27일
조회수
1,291
좋아요
18
댓글
7
대표가 모두 앞에서 팀장을 질책할때 팀원들은 무슨 기분일까요
대표가 좀 폭언을 하는 스타일이라 팀장인 저는 들을 때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팀장의 자격이 있는 건지 깜냥도 안되면서 팀장자리에 염치 없이 있는 건지 너무 자괴감이 드는데 그걸 듣는 팀원들도 저를 자격없는 팀장이라 생각할까요? 업무적으로 발전하고 잘 알려주는 좋은 팀장이 되고 싶고 노력했는데 제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는게 있는건지 팀원들한테 미안하네요
삠삠
24년 01월 27일
조회수
19,335
좋아요
75
댓글
51
조직에 잘 융화되기 위한 요령이 있으실까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이를 험담하는 사람을 보았다 ( 사람 겪기 전엔 모르니 그가 문제있는 이 일 수도 있겠다 )자기 사람이라고 철저히 믿는 상사의 부하 직원이 친하지도 않은 내게, 그가 실은 전 직장에서 짤려서 온 것이라 말한다 ( 불쌍한 그는 여전히 그 아랫 사람을 신뢰한다 ) 내게 타인의 사내 평가를 사적 대화의 화두로 삼는 그는 내 평가도 타인에게 안 좋게 말 할 것이 분명하다 내 팀에서 나와 견제가 가능한 이가 들어오니 완전히 돌변하는 부하팀원의 간사함을 보았다 ( 늘 돌려서 나를 먹이던 교활함을 익히 알았으나 설마 나의 곡해라 치부했는데 그 곡해는 곡해가 아니었다 ) 나는 인간의 사적인 인격에 기대하지 않는다 늘 배신과 지긋지긋한 정치질이 신물난다 나를 사랑하고 이해해달라 매달리거나 노력할 가치를 느끼지 못함이 사실이다 일하려고 모인 조직이니 업무에만 충실하겠다 욕먹고 미움받는 것이 나는 두렵지 않다 그러나 그래서 나는 적이 많다 일 잘하는 것 보다 ( 일을 그닥 잘 하는 것도 아닌데 사실 ) 어우러짐과 처세가 더 중요한 것이 사실 조직이다 나는 왜 이렇게 뾰족할까 ps. 결국 결론은 늘 나에 대한 비하와 한숨이다 조직에 잘 융화할 수 있는 팁이 있으신가요 워낙 사교적이지 못하고 사람에 관심이 없으니 조직 생활이 참 힘드네요
gofoward
24년 01월 27일
조회수
2,160
좋아요
8
댓글
13
인력 빼가기
작은 중소기업을 다니는데 새로오신 이사님과 팀장급이 곧 그만두고 몇몇 데리고 신사업하러 나가신다고 통보하셨고 거의 다 데리고 가려고 하시는데 중소기업이 원래 다 이런가요
허하하하니
24년 01월 27일
조회수
1,361
좋아요
0
댓글
3
40대 이직은 관리자급 이직말고 불가능할까요?
저는 몇개월뒤 퇴직하고 박사졸업 준비중입니다. 나이가 41세인데 이직 관련글을 보면 팀장 이상의 관리자급으로 가지않으면 이직이 어렵다는 말들이 많아서 심란합니다 각분야마다 다르겠지만 41세의 40대 이직은 어떤것들을 준비하고 타겟층을 설정해야 할지 묻고 싶습니다!
예술인
24년 01월 27일
조회수
2,683
좋아요
1
댓글
7
기업에서는 학위가 그렇게 중요한가요?ㅠㅠ
식음업계에서 종사하던 중 기업에 입사하고 싶어 여러가지로 찾아보고 직무고민도 올렸었는데 제가 호텔제과제빵학과 전문학사를 졸업했습니다. 여러 취업처를 찾아보던 중 거의 모든 회사의 지원조건이 학사이상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찾아본것이 학점은행제인데 도전하기 전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딴 후 학사학위를 가지고 이력서와 포폴을 제출하는것이 나을까요 자소서와 포폴을 빡세게 준비 후 작은 기업이라도 이력서를 꾸준히 내는것이 나을까요..?
디아야
24년 01월 26일
조회수
1,162
좋아요
1
댓글
2
인사팀과 퇴사면담때 부서장 얘기 해도 되나요
퇴사 앞두고있고 다음주에 인사팀과 면담 예정입니다 퇴사 이유는 회사와 팀원, 다른팀 팀원들은 다 괜찮으나 직속 부서장 때문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부서장의 막말과 차별 등이 있으며 회사에 있는동안 부서장의 눈치가 보여 다니기가 힘들었습니다 인사팀과 퇴사면담때 이런 부서장 얘기를 하고 나가도 될까요 세세한걸 다 말하진않을거고 저희 부서장이 업무시간, 회의시간에 다른 부서장들 욕하며 비속어 쓴걸 흘리고(소문내고) 싶습니다 이 부서장때문에 불면증에 정신과 약까지 받으며 다녔던지라 이 부서장의 회사에서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고싶어요 지금도 자기전 약기운에 횡설수설하는데 묻고싶은건 제가 퇴사면담때 어떤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방랑소년단2
24년 01월 26일
조회수
2,957
좋아요
5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