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인수인계중 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인수인계중인데 2주 조금 넘게됐는데요 출퇴근 거리도 멀고요 업무랑 적성에 잘 안맞는것 같아 이직을 심히 고려중인데 현 시점에서 되도록 빨리 말씀드리고 빠지는 게 더 현명할까요?
바바예투
24년 06월 24일
조회수
1,016
좋아요
1
댓글
3
정신과 병원, 취직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상담, 약이 필요할거같은데 다음 취직때 문제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진료이력이 남으면 안좋게볼까요
gjtie
24년 06월 24일
조회수
597
좋아요
0
댓글
3
관리자 정말 하기 싫네요..
제 의사랑 상관없이 이직하자마자 관리자 직책 통보 받았고, 일 한지 1년 좀 넘었습니다. 다른 관리자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맡은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첨이다보니 원래 관리자가 실무를 하는건지 뭔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워킹맘이라 집에 가서도 애를 봐야하는데.. 제 일만하면 충분히 퇴근 일찍하고 애를 볼수 있거든요. 근데 다른 사람일까지 봐줘야하다보니 너무 벅찹니다. 오전에는 좀 집중해서 제 일을 하고 싶은데, 쏟아지는 팀원들 질문에 오전은 다 가버리고 그래서 7시 출근해서 오전 9시까지는 어떻게든 제일을 하려고 합니다.. 다만, 그래도 읽지 못한 팀원들 메일이 많아서 퇴근해 애 재우고 12시까지 재택으로 또 일을 합니다. 이런 생활 보니 남편은 퇴사했으면 좋겠다고하는데, 저는 일을 하고 싶고..그런데 지금 하는 일은 제 아이나 가족을 위한게 아닌 것 같고 매일이 죄책감과 혼란의 연속입니다. 이제 아이가 학령기 올라갈 나이가 되면서, 고과에도 욕심을 버렸고 승진 욕심도 버렸는데 관리자 직책을 계속 맡는게 제 삶의 방향성과 일치하는건지 혼란입니다. 지금이라도 안하겠다고 다른 사람을 세워달라하면 너무 무책임한걸까요?
asdfgert
억대연봉
24년 06월 23일
조회수
10,864
좋아요
40
댓글
24
투표 대기업 >> 중견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근무중이고 연봉을 많이 올리고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걸 고려하고있습니다. 중견이어도 영업이익 나쁘지 않은거로 알고있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zzzzzzzk
24년 06월 23일
조회수
1,438
좋아요
1
댓글
8
경력에 비해 너무 무거운 직책과 사내정치질로 지쳐갑니다.
평균나이 30대... 5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의 정원 10명인 팀을 꾸려나가고 있는 병아리 팀장입니다. 사실 병아리중의 병아리! 사회생활도 병아리지요 이제 경력이 3년일 뿐인 신입이니까요. 이런저런 이유로 팀원들과의 상의 끝에 제가 팀장이 된지 약 1년이 지난 상황입니다. 체계없는 팀에 체계를 세우는 것부터 장비부터 지난 프로젝트 리뷰와 일정 정리... 팀원들과 더 돈독해지며 팀을 정리해나갈 수 있는 1년이었습니다만 팀 특성상 모든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야 하기에 실무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아직 20대 후반, 30대가 되기 전까진 후회없이 달려보자 하고 시간과 요령이 부족해 못한 실무는 야근으로 철야로 뛰어왔는데 이제 그럴 힘을 낸다는 것 자체가 귀찮달까 실증이 난 상태입니다. 제 업무를 좋아하고 팀원들을 아낍니다. 믿고 돕고 지지해주는 팀원들이 있기에 일이 버겁지는 않으나 역시 정치질은 너무 힘드네요... 30대 40대 팀장들 사이에서 들려오는 서로가 서로를 까내리는 분위기와 본인들 일정에 무리하게 저희 팀의 일정을 맞춰주길 요구하는 타 팀 팀장,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려달라 얘기했음에도 잘 하고 있다고만 말하고 뒤에서 대표에게 문제 투성이라 말하는 타 팀 팀장... 무분별하게 프로젝트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정치질 하나에 속이 다 울렁거릴 만큼 회사가 싫어집니다. 문제 없이 프로젝트들이 마무리되고 팀원들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니 여기서 포기하면 내가 바보인거라고 배울기회라고 생각하고 단단해지게 버티는거라고 생각하며 1년을 보냈는데 이젠 진저리가 납니다. 올해 프로젝트까지만 마무리하고 다음해가 오면 퇴사하고자 결심했음에도 어쩐지 씁쓸해지네요 다들 정치질을 어떻게 버티시는건가요... 강하다 생각했지만 역시 지속적인 압박은 못이기는 정도인가봅니다 무시하는 법도 모르고 몸통박치기로 버티고 있어서일까요 돈주고도 못하는 경험!!! 하며 부딪혀온게 이제야 아프다 느껴지나봐요 제 1년이 참 묵직했고 미련했다 싶어졌습니다 반성하게되네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동도로동동동
24년 06월 23일
조회수
1,733
좋아요
4
댓글
2
자기를 데리러 오라는 팀장
군산에 일이 있는데 제 차로 가야하니 데리러 오라고 합니다 저는 영등포에 살고 팀장은 노원에 살거든요 다른 팀원들과도 이런 일이 많아서 다들 불만이 많은데 어떤 식으로 얘기를 드려야 할까요
1006278
24년 06월 23일
조회수
9,410
좋아요
29
댓글
49
껄렁껄렁하고 감정적인 직원
현장관리직무로 면접을 봤을때 경력도 꽤 있고 책임감과 예의도 있어보이고 이해력이 빠른것 같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다보니 점점 말투, 태도가 불성실하다못해 직원들이 견디기 어려운 지경까지 갔다가 정신차리고 억지로 웃으며 다니는것 같더라고요. 문제는 말투나 말을 내뱉듯이 툭툭 할때 그 내용입니다. 거래처 직원이 다쳐서 왔는데 누구 하나 패다 다쳤냐는 둥 이상한 소리하는걸 언뜻 들었습니다. 내부 이간질하는것, 포악질하는것도 현장직원 부족으로 참았는데 도저히 못들어주겠더라고요. 그친구의 선임자들인 분들과 논의했고 결이 달라도 너무 달라 본인들도 힘들다 합니다. 이런 경우 그딴 소리를 왜 했냐고하면 아니라고 발뺌할테고...기본적인 사회적 매너가 그렇게 힘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거 교육으로 교화될까요. 첫인상과 다른 껄렁한 태도와 말투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포테토칩
24년 06월 23일
조회수
1,127
좋아요
4
댓글
8
다른 파트에서 데려오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친구도 제 밑으로 오고 싶다고 계속 어필을 합니다. 한 팀내에 10명정도이고 팀내에서 이동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흑흑흑이
억대연봉
24년 06월 22일
조회수
1,788
좋아요
0
댓글
5
투표 이런 소리 나만 거슬려?
팀의 한 반 정도는 이러는 것 같네요.. 저만 이런가요? 궁금하네요.
모짱r
억대연봉
24년 06월 22일
조회수
987
좋아요
0
댓글
4
남자도 면접때 결혼
유/무 질문 많이 받나요? 최근에 본곳에서 질문을 받았는데 미혼이라 하니 부정적으로 보는듯 해서..
하헤호
동 따봉
24년 06월 22일
조회수
2,599
좋아요
5
댓글
9
회사 CC는 신중하게...
저한테 잘 해주던 팀내 선배랑 짧게 사귀고 헤어졌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 입에 못담을 수위의 취급이랑 폭언을 당해서 마음이 많이 다쳤습니다. 입열면 그 선배 사회적으로 매장될 수준이지만 어디까지나 회사 밖 사적인 영역이니 입 열 생각은 절대 없어요. 혼자 회복하는 수밖에... 정작 선배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한테 메신저로 시덥잖은 얘기를 건네고 점심시간에도 자연스럽게 합석하고 그러네요 허허... 상처가 아물다가도 터지곤 합니다. 보통 이럴때 많이들 이직을 하시는데 얄궂게도 이직 시도가 계속 실패하고 있어요. 잘못된 선택 한번으로 여러모로 힘들어졌네요. 사내연애는 되도록 안 하는게 득이라는 선배님들 말씀 어디하나 틀린데 없네요
알비노고양이
24년 06월 22일
조회수
16,432
좋아요
52
댓글
28
더 계속 고개를 숙이며 살껄....이슈재기
20년차 외국계 회사의 팀장입니다. 대표이사의 지속적 언어폭력 및 정서적 괴롭힘, 컴플라이언스 위반... 이전에 대표에게 도전이 되는 사람은 직무상 불이익 및 정직처리.. 그 공포가 모든직원들에게 각인되어 그 누구도 대표의 행동에 대해 대응하거나 반응을 하지 못합니다. 대표가 틀려도 제가 틀린게 되고 직장생활 내내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모호해졌습니다. 더 이상 부끄럽게 살고싶지 않고 또 아부만 하는 정치만 일삼는 동료 팀장들 사이에서 용감하게 틀린건 틀린거라 말하고, 다른건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대표이사는 더 이상 너는 우리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불합리한 보직변경과 직급 강등에 따른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노라 합니다. 노무사를 찾아 물어봅니다. 대한민국의 노동법은 노동자를 위한 법이 아니라 사측을 위한 법이고, 업무상 적절성을 가지고 법리적 해석을 하게 되면 결국 노동자들의 패배로 끝나, 무기력하게 퇴사하는 결말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대표이사의 눈 밖에나서, 여기저기 부서 이동을 하고 또 화장실 근처의 책상에서 일하다 결국 나간 선배의 모습을 이제 제가 하고 있네요...... 조카뻘 젊은 세대들에게 끊임없이 희망을 이야기하고 저의 성공사례를 통해 인생의 또 다른 목적을 이야기 하던 제 모습은 이제 아주 초라해지고 부끄러워 집니다. 그리고 아주 후회됩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처럼, 결국 인간은 모호하고 부조리하며, 끊임없이 성숙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파괴될 것이라 말하던 군주론의 이야기 처럼......그렇게 살아가게 되는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네요. -젋은 세대들에게 참 부끄럽고 미안하고 죄송한 이제 갓 50대 기성 꼰대세대 올림
모리슨호텔
24년 06월 22일
조회수
21,101
좋아요
250
댓글
62
힘든 외국생활
힘드네요 45세나이 싱글맘에, 외국유학도 안한 제가 미국 기업으로 들어오게된지 2개월 조금 지났네요. 이전 17년 경력의 마지막 회사는 경영악화로 퇴사후 1년 8개월동안 쉽사리 취업을 못하고 단기계약직을 겨우 했었어요. 이대로 안되겠다 여기저기 지원했지만 계속해도 나이로 인하여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아시아쪽 담당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후 역제안 기회로 미국본사소속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조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내년은 미국으로 이주해야하고요. 사실 만만하게 본것은 아니지만, 늦은 나이라 영어가 더 힘드네요. 겨우 비지니스 영어 정도인지라. 그냥 답답하네요. 외국인에대한 배려가 없는 백인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아이를 생각하면 이 악물어야하지만.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미국이고, 일어났더니 댓글 응원에 힘이나네요. 입사한지 얼마안되 회사에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어요. 거기다가 들어간지 얼마 안된 제가 영어도(그 동안 적당한속도의 아시아인들 발음에 익숙해져 있었네요) 좀 부족하고, 제가 이야기하면, 백인들의 어이 없는 표정 그리고 너무 빠른 속도의 발음..힘들었어요 하지만, 미국 완전히 이주까지 더 힘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하늘에맑음
억대연봉
24년 06월 22일
조회수
8,413
좋아요
122
댓글
72
투표 이전 회사로 복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40대 초반의 약 15년차 직장인 입니다. 제가 2022년 4분기에 전직장에서 퇴사하고 현재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당시 이직 사유는 담당업무에 맞지않게 약 3년간 계속 현장 파견을 가다보니 가정에 너무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이직을 했습니다. (그 전에도 현장 파견이 자주 있어서 첫째 100일때도 현장에 있긴 했어요) 당시 연봉은 5,300정도. 현장수당 포함하면 5800쯤 되겠네요. (따로 명절 떡값으로 100~300정도 전직원 동일하게 매년 다르게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직장에 전 직장의 사수가 임원으로 이동하면서 같이 일해볼생각 없냐면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현 회사는 단기간 출장은 있지만 현장 파견 같은 업무는 없습니다. 또 외국계 회사다보니 재택 2일도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가정에 충실할 수 있었고, 또 아직 어린 8살, 6살 애들도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봉은 약 6,400정도.. 성과급은 최대 8%라고 명기되어 있지만 올해는 5%정도 받았네요) 그런 와중에 같이 일하자고 제안한 이사께서 이직하신다고 통보하신 와중에 이전 회사에서 다시 재입사 권유가 왔습니다. 대표님과 면담하면서 너는 언제든 다시 돌아오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냐(퇴사 후 새해인사 드릴때마다 이런 말씀은 하셨었습니다), 돌아오면 너의 성장을 도와주겠다 말씀하시고 하시더라고요.(그냥 하시는 말이겠지만..) 그러면서 연봉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씀하시기에, 지금 연봉, 통신비 그리고 성과급을 포함하면 약 7,000만원정도 되는것 같다. 그리고 재택이라는게 삶의 질을 확실하게 높이는것 같다. 그래서 대표님과 약속을 정하고 희망연봉을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서 그 가족과의 시간도 돈으로 환산하려고 노력했고 약 7,800의 금액을 받고싶다. 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대표님께서는 7,500만원 + 떡값이외에 300만원의 성과급을 제안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같은 현장에 오래 파견하는 어리석은 실수를 하지는 않을거다. 또 오면 내가 너를 꼭 키워주겠다는 말씀과 함께... 그리고 이번 주말안에 답을 드리겠다고하고 미팅을 종료했는데,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연봉으로만 따지면 6,400에서 7,500(+300)으로 오르는게 결코 낮은 퍼센티지가 아닌걸 잘 알고있습니다. 다만 재입사의 경우를 보니 재입사시 한번 배신한 직원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는 말이 많아서 그것도 걱정되네요. 선배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지요? 조언을 구할곳이 많지 않아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뇽뇽곰
24년 06월 21일
조회수
1,965
좋아요
1
댓글
8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오랜만에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로, 한 번 꼬이기 시작한 일이 스노우볼이 되어 연쇄작용을 불러일으켜 불어나는데 너무 머리가 복잡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 일들이 좀 정리가 될 예정이고, R&R도 좀 축소가 될 예정인데요. 이전) 주 업무 [온/오프라인 영업] (영업/미팅, 행사 기획, 행사 세팅, CS, 정산/마감, 매출 분석, 채널 확장, 식당 거래선 영업/영업관리+식당 거래선 CS/개선, 디자인, 사방넷, 각종 보고서 작성) 이후) [온라인 영업] 식당 거래선 업무 제거, 기존 업무 진행+축소 특정 거래처로 인한 일이 계속해서 꼬였고,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 거래처로 인해 소위 말해 공격대상(및 찍힘)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이라는게, 좋은 면만 보고 승승장구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올해부터는 그러지 못했고, 반년을 특정 거래선의 문제와 식당 거래선 영업/영업관리/CS에 쓴 것 같습니다. (특히, 식당 거래선은 욕두문자와 언성 높이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이제부터 '마이너스'에서 다시 쌓아 올려가야하는데, 너무 많이 지치고 정신적인 타격도 많이 받은 상태입니다. 천천히 내실을 다시 다지는 시간을 가지는게, 추후 이직 시, '실적'이 낮아진 이유에 대한 공격 포인트가 되는건 아닐지 걱정도 앞섭니다. (즉, 커리어가 뭉개지고 있는건 아닐지에 대한)
hannel
24년 06월 21일
조회수
397
좋아요
2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