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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주인의식 가지라는데
그건 주인을 의식하며 살란건가요
허하하하니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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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고민입니다. 타부서 후임..
제가 비위같은건 좋은데...냄새에 되게 민감한거 같아요. 패션회사 근무중입니다.. 저는 패션회사에 다니면서 옷이나 꾸미는것이 어느정도는 되야한다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옆자리에 앉아잇는 저보다 5살 어린 직원이 잇는데요... 남자 냄새가 나도 너무 나요 ㅜㅜ 반경 2미터로 그 냄새로 진동을 해서...아침 출근할때 인상 퐉.... 마스크를 써도 냄새가 나요.. 통화하다 냄새 퐉 나면 갑자기 기분다운 욱..해져요.. 여성 남성 비율이 8:2로 여성비율이 많아 주변에 다 여성들인데 다들 냄새를 참는지 안나는지.. 4년전에도 인턴분이 제 밑에서 배우는데...코에서 남자냄새가 너무 나서...정말 마주보며 얘기를 안햇거든요... 이거 그냥 어쩔수 없이 상처받을테니 내비둬야할까요... 말하고 조치를 취하라고 할까요...상처 받을거 같은데.. 그리고...향수나 뭐 이런거 아예 신경 안쓰고 그럽니다..줘도 안쓸거 같아요.. 허우대랑 다 멀쩡한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드라이기 말릴때 단백질 냄새가 유독 나는날은..두세번 더 감거든요.. 제가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상한거겟죠??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냄새가 너무나서 짜증나서..이런거 검색도 해봣네요..
훌라훌라훌랄라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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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연히 밑에 쉬고싶을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20대분이 쓴글이 보이던데.. 전 40살 초반입니다. 한회사에서 15년을 다녔고, 현재 3번 누락된 상태입니다. 과장진급 이번에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회사 분위기나 부서장이 그렇게 신경은 안쓰는거 같네요 올해 승진하기 위해 작년에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올해는 한번 쉬고 가려고 합니다. 부서장은 작년에 한건 다 잊고 한해 더 열심히 해보라 하지만 부서장이 거의 평균 1년반정도에 한번씩 바뀌는 회사분위기에 너무 무책임한 말이라 들리네요. 퇴사도 아니고 길게도 아닌 3개월정도 휴직하고 복직시 현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로 옮길 명분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무직 현재는 매장직 다시 사무직으로 옮겨보려구요.) 3개월 쉬면서 뭐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도 해보고 체력 회복도 하고 하려는데 무모한 짓일까요?? 휴직하고 나면 내년 승진은 당연히 물건너가겠죠. 그렇다고 내년에 된다는 보장도 없고.. 계획을 짜보고 있지만 과연 3개월이 저에게 주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체감이 잘 안되네요.
직장인1호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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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눈앞에 갖다밀어줘도
안읽는 팀장님은 도대체 무슨생각일까요? 할 일 많다많다 동동거리는 사람이라 업무에 필요한 지식, 팀장이 결정해야할거 서론 본론 결론 정리해서.. 결정하셔야 할 사항 한줄로 드렸는데도 저한테와서 줄임말 뜻이 뭔지 여쭤보시는거에요..! (두문장 전에 (이하 ㅇㅇㅇ) 으로 기재해놨습니다) 아무리봐도 보고서를 한번도 안봤다는걸로밖에 보여지지 않아요.. 옛날에 말로 아무리설명해도 이해못하시는 개념이있다 하셔서 그것도 표 한장으로 정리해서 설명드렸는데, 정리한 종이는 안읽고 6번이나 똑같은 질문하는데 참 …. 도대체 왜 안읽고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계속 말로만 물어보는거죠? 또 얘기해보면 자기는 항상 잘해왔는데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한다는식으로 말하는데 .. 불과 몇개월 지났는데 알것같더라구요. 상대방 기분 맞춰준다는 자기자신에 취해있고, 막상 얘기하고 싶은게 있으면 “사람들이 너 요즘 ~다고 하더라” 하면서 돌려말하고, 상대기업의 다소 무리한 요구(거절해도 상대가 ok할 정도의 사소한 사안) 다 들어주면서 업무 죄다끌어오고…… 부장이나 사장이 시킨 업무 이해못하고 미뤄놓다가 제가 “이제슬슬해야하지않을까요?” 해도 미뤄놓다가 부장이 뭐라고 하면 그제서야 저녁5시50분에 일시키고 정말 극혐이네요. 그렇게 일을 비효율적으로하니 일이많다많다하며 8시에출근중인데요, 그것도 참..능력없어보여요. 와중에 나름 팀장님 일 덜어주려고 보고서 한장으로 정리해서 가져가도 안읽는 모습보니 분통이터지네요. 겉으로는 착한척 엄청하고있으니 제가 화를 어디까지 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들 이런 상사있으신데 참고일하시는건가요? 참 답없고 힘드네요.
앨리2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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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 변경
저희회사와 30년 넘게 파트너사였던 해외 업체에 ceo가 변경되고는 국내 파트너를 이달말로 편경하겠다고 급작스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30년 넘게 시장을 개척하고 일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방적인 통보를 받아들일수밖에 없는걸까요?다른 회사랑 다시 일을하겠다는데.. 그동안 쌓아놓은 시장장과 노력에 대한 어느정도의 보상이라도 요구해도 되는걸까요? 제품을 국내 정착시키고. 인지도를 쌓은 지난 시절을 모두 뺏기는것같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현명히 해결하신 분의 조언이 즬실합니다.
파트너쉽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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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본부장간 현장계약직 채용시 상호 보고 통지
댓글 만 달다가 처음글을 투표로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당연한데 상대방 의견이 너무 다르고 모라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투표 많이 해주시면 해당사례를 본글로 올리겠습니다. 분통 터질 일입니다. A본부장 1년빨리 임원되고 나이 한살 많음 매출7-800 억, 150 명 B본부장 매출 1500-2000 억, 100 명 A본부와B본부는 사업의 성격이 다르고, 위임전결규정상 상호 보고할 의무는 없음 A본부에서 현장계약직을 채용했거나 하려고 할 경우...
yukuehan
억대연봉
쌍 따봉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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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하는 상사와 일하는분 있나요?
혹시 회원님들 중에 회사 삼실에서 쌍욕을 하는 윗사람 밑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쌍욕을 할때 어떻게 대처하시고 계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욕은 18부터 해서 dog baby 뭐 다 나옵니다... 물론 뭐 후임이나 이런 분들이 실수해서 그럴수는 있지만 모두가 있는 사무실에서 그렇게 욕을 해대는데 좀 뭐한거 같네요...
골드만삭스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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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퇴사와 이직에 대해 조언구합니다(사회초년생..)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생활을 한지 2년이 되어 가는 3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28살 남자이고 직무는 중견 제조업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스펙은 지방대출신이고 / 학점은 3. 중반/ 토익스피킹 140점의 무난한 성적/ 기사자격증은 보유하지 않았습니다 선퇴사 후 이직준비를 하려고하는데 무모한 짓일까요? 수입없이 지출만 생길테고 이직에 실패할 수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은 이직과 퇴사관련 문제입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힘들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직 후 퇴사가 베스트라고하는데 업무 특성상 출장이 너무 많아 면접도 보기 힘들고 이직 준비도 쉽지 않습니다. 자소서 쓰기도 벅찬시간이구요... 그래서 퇴사 후 영어(160목표) 자격증(공대 기사자격증 상반기 최소2개목표) 스펙업 + 2년간 일했던 회사 경험을 잘 녹여 서류와 면접때 어필하려고 합니다
철강철강철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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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의견 아이디어 말하는 실장, 대표 다들 이런가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사이 애매한 직장에서 일하는 마케팅 사원입니다. 이곳은 특이하게 실장, 대표가 일간미팅, 주간미팅에 참여를 희망하고 하나하나 아이디어를 계속 냅니다... 근데... 예산 편성, 연간 목표, 사업방향은... 고민을 안하시고,진짜 마이크로한 부분의 아이디어를 계속 내세요. ex) 내가 어제 인스타 보니까 이건 어떻냐, 유튜브에서 이걸 봣는데 해보는게 어떻겟냐. 그래서 결정을 안해주시고 업무진행이 안되는데... 다른곳도 이런가요...? 이런경우 업무 진행위해서 리더급이랑 어떻게 소통하고 업무진행해야하나요? 용기내서 대표님이랑실장님께 결정이 이제 필요하다하니 자시는 결정하는사람이 아니고 함께하는사람이라는말을하는데... 대표는 결정자잖아요...? 저만 이해가 안되는지... 진짜 이직해야할지.. 하아...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힘드네린생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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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올) IT 네트워킹 모임 안내
안녕하세요, 업계 네트워킹 기회가 있을까 기웃거리다 제가 원하는 모임을 찾지 못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외국계 IT 회사(b2b SaaS)에서 근무하고 있고 직무는 고객관리입니다. 단순 친목 모임이 아니라 일에 대한 의미있는 대화를 통해 인사이트 얻어가고 싶으신 분들을 모아보고 싶어요. 주제가 없으면 친목 모임이 될 것 같아 특정 주제에 대해 돌아가며 의견을 나누는 모임을 생각하고 있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회사는 달라도 경력이나 직무는 비슷한 분을 모으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은 6명 내외의 작은 모임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일에 진심인, 삶에 진심인 IT 여러분 우리 얘기 나눠봐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댓글에 있는 오픈채팅방에 들어와주세요. [만나고 싶은 분] - 업계 : IT - 직무 : 마케팅 / 영업 / 파트너십 / 고객관리 / PM - 경력 : 총 사회생활 4-10년차 & IT 업계 2년 이상 - 기타 : 한 회사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위치 : 강남 근처 오프라인 모임이 가능하신 분 [대화 주제(예시)] - 업계 소식을 바탕으로 주제 대화 - 일의 기쁨과 슬픔 (ex) 이번주 나의 일터에서 발견한 좋은 장면 - 어디까지나 예시이며, 참여자들의 의견에 따라 주제 선정 예정입니다
투머치토커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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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소기업 커리어 쌓으려면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중어중문학과 출신의 33살입니다. 영어와 중국어는 회화와 비즈니스 미팅 가능합니다. 현재는 6년 정도의 경력인데 대기업에 가고 싶어서 이곳저곳 찔러 봐도, 이직이 4번이 넘어서 대기업은 힘들 것 같다고 헤드헌터분의 조언이 있었습니다. 이직의 이유는 회사가 망하거나 임금이 체불되거나, 계약직 종료 후에도 일은 잘 했다며 정규직 제안을 받았지만 경영 악화로 없었던 일이 되거나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현역 때는 대기업 최종까지 갔었지만 몇 년이나 도전해도 잘 안 되어서 눈을 낮춰서 취업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경영악화로 잘리고 보니, 대기업에 다녔으면 이런 일도 최소 10년 후에 닥칠 일이고 그동안 돈이라도 잘 벌었을 것 같은데, 나는 첫단추를 잘못 끼워서 이제 큰 기업도 못 가고 저임금 일자리에 종사하겠구나. 만회의 여지가 없다 싶습니다. 일단 1월에 ai데이터대학원에 지원했었으나 떨어졌고, 지금은 뜬금없지만 어짜피 망한 거 차라리 다 포기하고 타일이나 도배, 필름시공을 배우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서 커리어적으로 잘 풀리신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1년 정도 쉬면서 회사를 다니지 않고 어떤 공부나 자격증을 취득해서 잘 풀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선왕조부록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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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이 일도 안가르치고 일주일 남기고 런
채용된지 4개월동안 선임이 일을 안줌 혼자 물어서 찾아함 그마저도 일의 대부분 안가르쳐줘서 멍때리는 날이 많음 그러다 오늘 아침 갑자기 퇴사한다고 인수인계 하겠다함 리스트만 줌(직무에 관한 일하는 방법따윈 없음) 일주일 후 빠이 한다고 함 글쓴이 멘붕 왜냐면 선임이 이곳에서 5년 넘게 일하면서 직무관련 없는 일도 대부분 맡아서 했음 여기 회사 돈 적게줌 글쓴이는 이 회사 스카웃 되면서 복지와 주유수당도 준다는 거짓말로 입사함 마침 이번에 기숙사 나와서 다른곳으로 이사도 하는데 이 상황에서 굳이 여길 다녀야할까 고민듬.. 어쩌죠ㅜ
이동수단회사ㅋㅋ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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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하는 기업에 정말 어렵게 들어왔어요.. 마지막에 직장 상사와 단둘이 술을 먹게 됐는데 성추행을 당했어요... 상황을 다 설명하면 그 사람이 알것 같아 무서워서 이야기 못하겠습니다... 계속 자책하게 돼요... 왜 비위 맞춘다고 마지막에 더 술을 마시러 갔을까... 그 상황을 제가 만든 것 같은 죄책감 때문에 밤낮 가릴 것 없이 너무 괴롭고 피부가 더러워진 것 같아 자꾸 씻게 됩니다... 성추행으로 신고도 해볼까 했고, 직접 기분 나빴다고 이야기를 해볼까..? 아니면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볼까 다 생각해봤는데 모두 안될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직위도 높고 회사에서 오래 근무했었고... 사람들에게 평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런것도 없고 오히려 제가 잘 못했다고 이야기하고 손가락질 할까 무서워요... 이 회사 정말 오래 일하고 싶었고 간절했는데... 그 사람 계속 마주치자니 너무 괴롭고 대처 하자니 꼬리표 달까 무섭네요... 선배님들 저 좀 살려주세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일까요
jsush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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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주말 부려먹고 임금 가산 안하는 회사 잘한다 아주♥︎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지사의 한국지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터무니 없이 사람을 톱니바퀴 부품 부리듯 부려대는 윗선 덕분에 조용히 떠날 준비를 하는 중인데, 그동안 해왔던 야간,주말 수당까지 모조리 받아 낼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한건지 천천히 내용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저희 팀원들은 평균 주 3일 가량은 팀 업무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야간에도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입사때부터 협의된 사항은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종종 발생하는터라 실무자들이니 유연하게 대처하자 논의 후 흔쾌히 시작했더니... 아주 이사나 임원들이나 처음 저희 앞에서만 '피곤한데 고생한다' 웃는 얼굴이었고 나중엔 "어떻게 하면 더 얘네를 굴릴까" 머리 쓴다는 소리를 다른 팀 사람에게 전해들은 뒤로는 열의에 차 새벽시간까지도 몸 갈아내며 일하기 바빴던 저와 팀원들 모두 정신차렸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댓가를 요구했습니다. 1. 야간 근무가 예상되는 인원들은 해당 시간만큼 조기퇴근 2. 주말 근무시에는 해당 시간들을 반차나 연차로 소진 할 수 있도록 할 것 이사도 그럼 이 모든걸 투명하게 하자고 업무일지까지 꼬박꼬박 쓰라고 시켜놓고는(이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말을 바꾸더라구요. 이번 달 2월 이전의 업무시간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으니 모두 원점으로 리셋하고 업무 재개 하자구요. 예?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럼 그동안의 야간수당은? 정시퇴근 한 사람들도 했던 업무수당은? 반차,연차로 대체 가능하니 주말에도 일 했던건데 그럼 그건 다 제로라고...? 저희는 항상 회사 메신저 전체 회의방에 이름과 업무시작을 알리기 때문에 이사와 임원을 포함한 전직원이 모를 수가 없는데(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않구요^^) 이제 와서 아직 잡히지 않은 체계 핑계대며 ㅋㅋㅋ 그간 사람들이 갈아넣은 시간과 노력 체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타 팀에게 서슴치 않아놓고는 우리팀에만 비밀인 척 "설 연휴에는 업무 어떻게 할텐가?" 이딴 소리나 해대니 어떻게 ㅈ질지 이제 슬슬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 팀원들, 설에도 일 타령하는 이사한테 오죽 서운하고 서러웠으면 연휴이니 쉬어야죠. 칼 같이 대답했을까.. 노동청에 야간,주말 업무 확인해보니 5인 이상의 사업장은 22시부터 50% 가산이 의무라던데 저희 팀 다 퇴사하고 그 돈 주려면 억울하시겠네요~ 현재는, 2월 이전의 데이터 모두 인정 않겠다는 말 듣자마자(그것도 우리한테 절대 얘기안해줌 업무지원팀에게 건너건너 들음 ㅎr) 팀원들 모두 주말 업무 스탑+일찍 퇴근해서 두시간 정도만 간략히 일하는 스탠스예요. 언제 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이고 오퍼 주는 곳도 있었어서 팀원들 모두 미련없이 나갈 수 있지만 그 전에 모든걸 증빙화 하고, 얼마 안되는 돈이겠지만 억울해서라도 모든 걸 받아 낼 생각인데 제가 너무 한건지ㅜㅜ 궁금합니다
오늘은맑음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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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때문에 퇴사하고싶어요.
현재 회사는 남초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데, 흡연자 중에서도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퇴사하고싶어요. 사장이 실내에서 당당하게 흡연을 하는데 공청기가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몇년째 담배냄새 난다고 얘기가 나왔지만 사장은 들은척도 안한답니다. 그러다보니 흡연자들 많은 부서에서도 실내에서 몰래 숨어서 담배를 핍니다. 숨어서 핀다고 해도 냄새는 숨길 수 없고, 누가 거기서 피는지 다 알죠. 지금 회사 다닌지 2년 다되가는데 담배냄새때문에 퇴사하고싶습니다. 이것저것 다 질려버려서 이직준비중이긴 하지만 담배냄새는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진짜최종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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