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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인력강태공
헤드헌터 분들 채용공고 및 행동에 전형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 유명 대기업(혹은 중견 및 코스닥 상장회사) 홍보 - 업계 최고대우 홍보 - 최고의 포지션 홍보 - 구인구직 사이트에 헤드헌팅 기업 이름으로 수십개의 채용공고가 있다 - 채용담당자 거의 대다수가 이사급 - 이력서, 면접 코칭해줄 정도면 지원자를 어떻게든 채용되게 해서 수수료 받아먹을 생각이 가득하다(원래 목적이 그거다) 가능성이 있으니 헤드헌터가 그정도 공을 들이는 거다 - 해당 포지션 안되더라도 담당 헤드헌터한테 계속 연락오면 님을 황금알 낳는 거위로 보고있다. 희망을 잃지 말자 - 헤드헌터 본인이 채용희망 기업 담당자들과 친분 있으면 면접까지는 일사천리다. 채용 확정은..... 음..... 물 떠놓고 비나이다를 외치자 - 대부분의 헤드헌터는 면접까지만 대응해준다. 면접 결과 안 좋으면 쌩깐다 - 헤드헌터는 최소 이사급 이상이 믿을 수 있다. 적어도 실적이 있고 인맥도 있으며 그 바닥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그 분야 능력이 있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이사급에게 연락오면 기대를 가져도 된다 - 헤드헌터를 통한 면접 진행시 인사담당자 태도가 별로라면 구인처는 원치 않는데 헤드헌터가 그냥 들이민 것으로 의심해봐야 된다. - 실력좋은 헤드헌터는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일단 미끼(구인공고)를 강물(구인구직 사이트)에 던져놓고 물고기(구직자)가 낚이길 기다린다. 낚였으면 물고기가 먹을 만한지(헤드헌팅 성공률 계산. 포지션 매칭 성공률 포함) 판단한다. 그리고 선별한 물고기는 장터(구인의뢰회사)에 팔아 수익(중개수수료)을 챙긴다. 헤드헌터 특성이 제가 보기엔 이 정도인데,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ㄱㄱㄱ
동방백서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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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때문에 퇴사하고 싶네요..
너무 게시글이 떠서 지인분이 제게 제 얘기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rkrr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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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요즘 인간관계가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진짜 진심으로 대했을 땐 제가 다치고, 적당히 대하자니 마음이 불편하고요. 사람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저 자신을 좀 키우고 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나요... 우울감에도 너무 많이 빠지고 힘들어서 푸념해봅니다....
iiin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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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 인상이.. 싸이코 맞네요
제 세미 상사?겸 서로 업무 체크해주는 여자인데 입사 전 실무진 면접때 첫 인상이 뭔가 표정 어둡고 어깨 굽어있고 경쟁심 질투 되게 많아보이고 음침해보인다고 느꼈거든요? 입사하고 1달 지나면서 슬슬 본색이 드러나는데 오늘 소름 돋았어요.. 제가 메일 보낼거 검토해주면서 수신인은 잘 모르는 단어라 신경도 안쓸 단어를 제가 오타를 냈는데 그걸 공개적으로 메일로 주의하라고 똑바로 하라고 회신을 줬더라구요... 근데 그 용어 본인은 원래 몰랐는데 며칠전에 저한테 물어봐서 습득한 용어예요... 소름 ㅠㅠ 그 전에 계기가 하나 있었는데. 누가들어도 그여자가 저한테 잘못 처신해서 제가 황당한 경우였고. 제가 뭐라하지도 않고 넘어갔는데. 그래도 저도 기분이 별로라 메신저할때 업무얘기만 했더니 갑자기 태도가 싸늘하게 돌변 ㅜㅜ 와 역시 사람성격은 인상에서 다 드러나요 입사1달지났는데 다시 이직 생각 드네요 앞으로는 면접관도 제가 면접해야겠음 ㅜㅜ
배효경 | MARQVISION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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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열심히 하려는데 하루하루 힘듭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 6개월차 접어들고 매사에 열심히 하려하나 너무 많이 혼나서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 다들 없는 메뉴얼 저는 나름 업무 메뉴얼도 만들어보고 보고도 문서나 메일로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서 하고자 하는데요 잔실수가 나오면 다 있는 사무실에서 상사에게 '너는 회사와서 뭐하냐' 등 엄청 혼나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술도 싫어하는데 상사가 좋아하니 저도 좋아하는 척 매번 따라가서 먹고 다나까 사용, 표정도 숨기고 매번 생글생글 웃으며 일하려 노력합니다.. 주말에도 기안문서 보면서 요령 파악하고자 노력하지만 한 번 잘못하면 엄청 혼나요 ㅜㅜ 그렇게 혼내시고 마지막에 사과하시지만 의욕과 자신감은 점점 깎여내려가요 타부서 다른 신입들은 업무들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거 같은데 왜 저만 혼자 타이타닉을 찍는건지 다들 이렇게 사는건지 아침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울면서 퇴근도 많이 했어요 다들 이렇게 버티면서 사시는 건가요 제 상황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환타제로포도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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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사내 매출의 75%이상을 책임질 것 같은데
사내에서는 전혀 신경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저만 알고 있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윗선에서는 알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굴릴지 다 계획하고 있는것일까요.. 지금 담당 아이템을 맡았을때도 사내 매출 영업이익이 50프로 이상을 차지하는 아이템이라 그런지 지적을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에 대한 평가는 너무나도 억울할정도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표제와 같이 75%이상을 책임지게될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지금은 지적보다는 아무말을 않고있네요. 과연 성공할지 타인의 시선으로 구경만 하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저번 평가에서 불만이 많은 상황이라 어떻게든 잘 이끌어서 성공하고 싶다보니 몸을 혹사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회사에서는 본척만척 제가 힘들든 말든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은 하나도 없어보이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라도 격려를 받고싶네요.. 이렇게 고생하고 성공해내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르긴 하는걸까요..?
다르쉬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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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공의 월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전공의로 근무하다가 이번 의료 사태 일로 현장을 벗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타 직종 종사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전공의 근무시간은 법적으로 주 88시간이며, 이는 지켜지지 않는 식사시간 각 1시간과 새벽 휴게시간 1시간을 제외한 것입니다. 출근 시간보다 수 시간 일찍 출근하여 수 시간 늦게 퇴근하는 일 또한 다반사입니다. 논문 보조 및 여타 잡일 수행은 업무시간을 가리지 않고 시행됩니다. 실제 병원에서 근무한 시간은 대한전공의협의회 조사상 대략 주 100~110시간 정도로 추산됩니다. 월급은 실제 근무시간이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최저임금보다 아래인 경우도 많습니다. 전공의 월급은 실수령액 기준으로 250-450 정도입니다. 흉부외과, 소아과, 산부인과는 정부 보조금을 받아 500-700 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wqww77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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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차사준대요 !!
댓글 전부 감사해요 !! 추가로 전직원 자차보유라 회사서 리스렌트해도 업무용 공유차량은 아닙니다. 차가 꼭 필요한 업무이나 영업용으로 필요해서 말 나온건 아니고 제 차가 오래되서 바꾸려고 했고 차바꿀거다 하니 제안 하셨습니다! 회사는 경비처리하겠고 저는 급여동결이 싫으나 5년간 얼만지모를 급여인상 대신 (연봉으로 매년120씩 올라도 1800임 매년 안 올려줄거같음) 사려던 차(2500정도)를 회사돈으로 해주면 땡큐겠거니 했는데 단순했네요 ㅠ 렌트만기 후 인수비도 문제고 안 좋게 그만둘경우도 생각해야겠고.. 댓글주신거 참고해서 회사랑 잘 이야기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제목처럼 회사에서 차를 사준다는데 직원명의로 사주는게 아니라 회사앞으로 렌트를 해서 5년간 전액지원 해주신다는데 월50이하로 하래요 계약만료되면 직원이 인수하라고 하시구요. 대신 5년간 급여인상 없다시는데 제가 사려던차는 전기차 캐스퍼ev거든요.. 지원금받고 2500정도 되는데 급여인상을 포기할정도로 장기렌트5년이 가치가 있을가요? 급여인상은 매년 월10만 정도?될겁니다. 회사는 5년안에 그만두면 남은 계약기간 동안 제가 돈 낼 생각입니다만은 덜컥 받아놓으면 무슨 리스크가 있을지 고민인데 돈보다 더 생각해야 될 문제가 있는지 조언부탁드려요!!
안정기원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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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못된 팀장
아주 못된 팀장 어케 할까요? 정의구현?
적당한일
동 따봉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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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많이 다니는 선생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미팅 많으신 분들은 보통 수염 제모 하시나요? 저도 최근들어 미팅이 좀 잦아져서 깔끔해보이려고 알아보곤 있는데 10회 55만원정도면 적당한 가격인가해서요!
밥라밥라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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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다 소진하시나요?
저는 연차가 24개 있습니다. 보통 다 못쓰고 3-7 개 정도 연말에 소멸됩니다.(수당 안줍니다.) 16개인 후배랑 얘기 하는데, 부장님들은 왜 연차 다 못 쓰시냐 직급 올라가면 위에서 못 쓰게 눈치 주냐? 자기는 16개 모잘라서.. 24개 있으면 계획적으로 다 쓸거다..라고 물어보네요. 그런데 제가 연차를 눈치봐서 못 쓰는건 아닌데.. 여름휴가 4-5일 쓰고, 겨울휴가 3-4일은 씁니다. (회사 분위기가 1주 이상은 안쓰는 분위기이긴 하네요) 월말은 마감한다고 바빠서 쓸 시간이 없고 월초는 보고자료 만든다고 쓸 시간이 없고.. 2-3주차에 또 일 생기거나 하면 쓸 시간이 없고.. 그렇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에이, 나 오늘 쉴래!’ 하는 성격도 못 되다보니.. 연말 마지막주에 남은거 아까와서 또 1-2일을 쓰긴 하는데, 마지막날은 또 마감하고 종무식하는데 연차 쓰기도 뭣 하네요. 연차 열심히 쓰고 계십니까?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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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저보고 연봉 적게 받는다네요...
순간 기분이 나쁜건가 싶다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제 연봉을 많이 올려 주실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전 적게 받는다고 생각 하지 않거든요 매니저님 사랑해요♡)
번다고
억대연봉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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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 300올랐어요..ㅜㅜㅎㅎ
100올리길래..흑 6년차인데 비포괄 3500에서 포괄 3800됐어요 12월부터 이직 준비해서 지쳐서 그런지 그냥 받아들였네요 앞자리 바꾸기가 쉽지않네요 오래 다닐 회사를 찾고있고, 오래 다니고싶은데..ㅎㅎ 요즘 경기에서는 그냥 평균적으로 오른걸까요..? 분명 2차면접보고 최종합격했는데 기쁘면서도 안기쁩니다ㅜㅜㅋㅋㅋㅋㅋㅋ
ooyyeiiq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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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입니다
안녕하세요. 업계에서만 알아주는 제조업 회사에 해외 주재원으로 3년째 근무중이고 직장생활은 한 10년쯤 해 왔습니다. 법인에 법인장으로 있는 사람이 참 힘들게 하네요 작년까지 있던 법인장은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알법한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성격이 다소 까탈스럽긴해도, 나름 업무도 잘 맞춰가고 방향도 잘 정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작년 말 본사에서 한국으로 데려가고 신임 법인장을 보내줬습니다. 새로 온 사람은 전 법인장과 같은 회사에 부장 정년을 하고 우리회사에 임원달고 왔습니다. 이 사람이 부임한다는 말이 돌았을때부터 주변에서 참 말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안좋은 쪽으로요. 대표적인 예로 이 분이 대기업 재직시절 해외 법인장을 짧게나마 한 적이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주재원(본인보다 나이가 많은)에게 일을 다 떠넘겨서 반발하자 부임하는 내내 인사평가 최하점을 줬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 걱정이 되었지만 사람도 적응하고 잘 맞춰가면 해결될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네요.. 몇가지 일화를 적어보자면 1. 전임 법인장이 있을때 법인 설립이후 최초로 신규 고객사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신임 법인장이 온 이후 고객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계약서를 받았는데 계약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 그리고 수정될 때마다 한글 번역본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앞에 세워놓고 30분동안 소리를 지르더군요. 계약내용은 담당 직원이 협의를 하고 있으나 고객 그룹사의 방침인 부분도 있어 우리 입맛에 100%맞춰서 오긴 어려울 수 있다.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다려봅시다 번역은 제 담당이 아니다. 필요하시면 법인장님의 부서(회사 조직상 법인장 겸 부서장 겸직을 하고있음)에서 진행해야 할 일이니 직원들에게 지시하시면 될 일이다. 라는 대답을 했으나 대화가 안됩니다. 말 그대로 대화가 안됩니다. 2. 본사에서 지시사항은 무리를 해서라도 해내야한다라는 주의입니다. 맞는말이죠.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운부분도 있고 또 업무에 따라 고객사 승인도 받아야하고, 내부협의(여기는 합자법인이기때문에 합자사 파견인원들 동의가 없으면 진행이 안됩니다.)도 거쳐야하고 일이 많다 이러면 " 응 그건 너네가 알아서 해야 할 일. 나한테는 결과를 내서 가져와. 사장이 시키는데 안할거야? 목숨 걸고 해야지" 이런 말만 하고 방향, 방법도 정해주지 않고 본인은 뒤로 쓱 빠지고 본사에다가는 실무자들이 업무 보는데 다소 지연되어.. 3. 이 사람은 업종이 아예 다른 회사에 있다가 온 사람이고, 제조 분야는 처음 접하는 사람입니다. 제조업에 종사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10년 20년 쓴 설비는 아무리 닦고 조이고 기름친다 하더라도 돈 써서 고쳐야 할 부분이 있기 마련이죠. 설비에 문제가 생겨 돈 얼마 써서 고쳐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더니 "이게 뭐 어디에 붙어있는 설비냐?" "아니 난 니가 설명을 해도 뭔 말인지 모르겠으니까 하지마" 직접 내려가서 보자 해도 왜 가야하냐고, 여기 이 자리에서 니가 날 설득 못시킨건 니 능력 부족 아니냐? 이러고 있네요 4. 이 와중에 본인은 뒷구멍으로 해쳐먹을 궁리는 열심히 하셨더군요 전에 대기업 법인장 시절 알고지내던 사람이 아직 여기에 있다고해서 그 사람하고 자주 자리를 갖더만 그 업체 끼워넣고 본인하고 같이 해쳐먹을 궁리를 하고 있는걸 심지어 협력업체 대표가 전화와서 얘기해주더군요. 아 참고로 이 사람 부임했을때 저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너 업체관련해서 좋은 이야기 하는거보니 업체한테 뭐 받고 있는거 있나보네?" ㅎㅎㅎ...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대기업을 다녀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저게 대기업에선 먹히는 스타일인가보죠..?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몰라서 그래요 그래도 힘든 타국 생활 하는데 같이 파견나온 다른 주재원들 심지어 고객사 주재원들하고 마음이 잘 맞고 사이가 좋아서 중간중간 회포도 풀고 하며 겨우겨우 버티는데 하루에 두세번씩 불러서 저런 일을 돌아가며 겪으니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저보다 훨씬 더 힘든 일 겪으신 분들 수도없으시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부르네요.. 들어가봐야겠습니다
뺑끼부장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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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이직 후 사업 중단
스타트업 잘 다니다가 중견기업에서 신사업 한다고 해서 헤드헌팅 통해 이직했는데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을 다른 회사에 넘기기로 했습니당 이직 후 경력이 너무 애매해지는데 빨리 다른회사 가는게 나을까요? 여기서 핵심 직무는 아니지만 어떻게든 경력을 쌓고 천천히 이직해야 할까요? 팀 내에 다른 팀원, 팀장들은 기존부터 다른 직무 수행하고 있었고 저 혼자 애매해진 것 같습니다
밈냥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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