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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라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다른팀(이하 A팀) 대리님으로부터 들었던 일입니다. 당사의 가격정책 수립을 위해 A팀 팀장님으로부터 다른 회사의 가격정책을 스터디하라고 파일을 전달 받았다고 합니다. *여기서 다른 회사는, 동종업계 1위 글로벌 회사이고, 영어로 되어 있고, 100쪽이 훨씬 넘는 분량이었다고 합니다. (당사는 국내기업임) A팀 대리님이 팀장님을 찾아가서 ”이걸 공부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니 다른 일을 빼주세요“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나이는 31-32살 대리님이고, 매일 아침 카페에서 20-30분씩 커피타임 합니다. 거의 매일이요.) 이 얘길 듣고, mz라서 그런가? 자칫 반항으로 느끼게 하는 말 아닌가? 하는 ”예상 밖에 반응”이었습다.. 😵 왜냐면, 업무일정을 조율하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업무시간 8시간 내내 바쁜건 아니기도 하고, 업무 우선순위 고려해서 진행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rtgh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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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면접인데 제 요구사항을 명확히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이직하려는 회사에 지인이 있어서 회사에 추천을 한 상태이고, 회사대표부터 임원들이 제 스펙 및 커리어가 정말 필요했다고 면접전부터 구두상 합격해놓고 형식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가 40초라 이제 마지막회사가 됬으면하니깐 괜히 움추려드네요 제 처우에 대해(급여는 아님) 명확히 조건을 제시하는게 좋을까요? 별말 안하는게 좋을까요 제 처우는 지인을 통해서 어느정도 얘기해놨고 지인이 회사에 말해논 상태라하는데 제가 직접들은건 아니라서 고민이되네요
Happy gg
억대연봉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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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통증… 꿀팁 있음 부탁드립니다 ㅠ
평소 서있는 시간이 길고 많이 걷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발바닥이 엄청 아파요ㅠㅠ 아침에 일어났을 때가 엄청 아픈데 찾아보니 족저근막염…? 이란거 같기도 하고… 맨발로 마루 걸을때 뭔가 잘못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혹시 이거 뭐 신발이나 깔창 같은거 쓰면 괜찮아 질라나요..; 많이 불편하네요ㅠㅠ
꾸리뭉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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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메일에 확인했다고 회신하라는 팀장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의 의견에 위로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사내 동료, 친한 선배 분들과 이야기하여 잘 헤쳐나가 보겠습니다.
플로렌스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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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죄송하다는 말 일절 안하는 직원
직원분이 실수 연발임에도 죄송하다는 겉치레 말도 없이 항상 아..그래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저와는 접점이 없어서 실수가 잦은지와 태도를 잘 몰랐는데 그 직원 직속 상사가 빡쳐 살짝 언성 높이는거 지켜보고 알게 됐습니다. 몇달째 여럿 상사들을 돌아가며 열받게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제가 일반 직원이면 관여 안하겠는데 제게 인사권이 있어서 이제 관여를 안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들 같이 일 못하겠다하고 그친구 후임마저도 지쳐간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어볼곳도 없고 타이르는 것도 한두번이고 그나이에 제가 책임감과 사회적 매너를 깨우치라고 가르쳐 줄 수도 없고.. 한번 따로 불러 죄송하면 상대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게 매너라고 좋게 얘기도 했습니다. 말한다고 들을것 같지도 않은 좀 고집불통 면이 있습니다.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방법도 생각 중이긴한데 그런걸로 가능할까요. 죄송할 행동을 하질 말던가, 할거면 사과라도 하던가, 아님 책임을 지고 수습이라도 하던가.. 진짜 한숨이 너무 나네요..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포테토칩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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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업무. 어떻게 하십니까?
업무가 다들 일정이 빠듯한 일정. 프로젝트 큰 거 1개, 잔잔한거 3개 + @. 퇴근 후 집에서 새벽 1시, 2시까지 일해도 부족. 주말에도 출근. 근 1달 남게 이짓을 하는데도 줄어드는 느낌이 안나는 업무량. 회사에서 뭐라 당하고 집에서도 뭐라 당하고....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다들 이런 상황 한번쯤? 또는 현재 진행형으로 경험하고 있으시지 않나요? 어떻게 견디십니까? 요즘 우울증 오려 하네요.
5살아이둔개발자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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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영어 늘 수 있는 방법 유학말고 없을까
업계를 확장해서 약간 방향을 틀고싶은 직무가 있는데, 그 직무가 무조건 영어 비지니스 정도는 구사하거나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쓰기를 원하더라고.. 내가 이미 7-8년차라서 유학을 가기에 커리어적인 고민도 좀 있고, 솔직히 금액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국내에서 그 정도 영어 수준을 빠르게 얻으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추천 부탁해!!
아하하하하하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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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은 왜 지나고 나서 과거 인사를 후회할까요
직장생활 10년 이상된 회사원 입니다 제가 봐왔던 관리자들은 아끼는 부하 (능력 여하를 떠나서) 들에게 진급을 비롯 각종 혜택을 부여해왔습니다. 그런데, 퇴직을 앞둔 시점에 직책을 내려 놓으면서 부터 그 부하들이 되려 챙겨주던 상사를 뒷담화하기시작하고 등을돌린다 하더군요.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그 직원들 평가를 좋게 할수 없다고요 하지만 주변 동료 직원들은, 그 동료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가까이서 봐왔기에 당연히 예견됐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관리자를 매번 봐왔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분은 직책을 내려놓고 오래 있을 곳이 아니라며 정년을 앞두고 미리 나가더군요. 권력을 보고 곁에 붙는 사람들을 , 당시에 관리자는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현재 나 자신에게 도움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키우는걸까요
정진Goahea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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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은 규모 회사로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작은회사에 있다가 큰 회사로 오니까 연봉이나 복지는 분명 좋아졌는데 업무 분위기나 사원들간 경쟁관계라는 분위기 혹은 심리로인해 스트레가를 알게모르게 많이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에 있었을땐 사람들간 관계도 좋았고 업무도 열심히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1년 이상이 지나도 현재 분위기에 적응이 어렵네요.. 3년차 이하라 아직은 커리어를 생각해야하나 싶다가도 이런 생활속에서 커리어를 따지는게 맞나 싶네요
루딱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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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퇴사각 인가요?
제 친한 동생 이야기 입니다 팀원 6명인 조직에 신입으로 드갔는데 그와중에 파트도 나눠져 있어서 3명 씩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3명 있는 파트에서 사수가 작년에 나가고 파트장님 하고 단 둘이 9개월 간신히 버텨왔는데 파트장님도 이번달에 퇴사하신다네요 팀장이 무능한지 인원도 당장은 못 채워준다고 했다네요 옆 파트에 있는 사람이라도 돌려막기로 땜빵을 하려고 하는데 🤔 옆 파트에서도 못 도와준다고 철벽이라고 하네요 이제 1년 반 되서 제품도 잘 모르는데 고객을 상대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 되보이네요 게다가 회사가 시간 외 수당도 못 준다고 하니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뭐라고 하면 3명이 하는걸 어떻게 혼자서 하냐고 개기라고 했습니다 객관적으로 퇴사각 아닐라나요?
ffffucc5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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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갑질 ,,, 부당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현재 5개월차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 실내디자인쪽으로 취업을 했는데 원래 대표라는 자리면 캐드나 스케치업 정도는 할줄 알아야하지않나요….? 프로그램을 다를줄 모르셔서 도면, 모델링, 렌더링 작업 시간걸리는걸 이해를 못해주십니다.. 손 놓고 가만히만 있냐고 하시고,, 파일도 구분 못하셔서 피디에프 파일 제목을 렌더링 ppt 로 써놨더니 왜 파일을 피피티로 주냐고 또 화내시고 시키신일을 했을뿐인데 틀렸다고 지적받고 들은적도 없던 내용을 혼자 미팅 다녀오시고 저에게 틀렸다고 지적만 하십니다.. 전 처음듣는 내용을 바뀌었다고 듣는게 아니라 제가 잘못해서 제가 틀려서 잘못 그렸다고 하십니다.. 모르면 물어보라고 하시는데 여쭤보면 대답도 안 하시고 무시하고 나중가서 또 왜 안 했냐고 자기가 말했지않았냐고 하시고 질문의 요지를 파악을 못하셔서 자꾸 다른소리만 하십니다 . 근데 그게 다 제잘못으로 지적하는식으로 하십니다.. 미팅중에도 혼자하시면서 회사에서 크게 부르면서 포스트잇 갖고와라 볼펜 가져와라.. 전 처음보는 파일인데 가르치면서 왜 안 고쳤냐고 미팅하시는분들 앞에서 손가락질 하면서 뭐라하십니다.. 저는 처음 보는 내용인데말이죠,,,, 그리고 일이 진행되는 상황도 모르는 상태인데 퇴근시간때 야근 해야된다고 하시고 , 저녁시간도 안 주십니다 .. 한 번 저녁먹으러 나갔다가 2 시간 붙잡혀서 식대 받으려고 그러는거냐고나 하시고 주 52 시간 이상 일해도 언급도 없으십니다 .. ㅎㅎ 점심시간도 맨날 바뀝니다. 그래서 말씀 드렸더니 저희가 마음대로 나가서 자기가 불편하다고 하시더군요… 12 시되면 먹고오라고하셔놓고 바로 다음날 간다했더니 할일 끝내고 가라고하시고.. 항상 말 앞뒤가 안 맞습니다..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해도 다 제탓이고 하란대로 그 이상으로 열심히해도 어떻게든 화내십니다 . 호칭도 야 , 니 , 니네 , 너 가 기본이구요 존댓말까진 바라지도않구요 그냥 하인대하듯이 하십니다 .. 월차 쓰는 날짜도 정해주십니다.. 자기 휴일일정에 맞춰서.. 이정도가 기본입니다.. 그저 화풀이 대상이 아닐지.. 배울 것도 없고 제대로해도 화만 내시는데 이직이 현명한거겠죠..
누앵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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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할까요 말까요?
내년 50 되는 23년차 직장인입니다 임원 만3년인데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몸도 예전같지 않고, 회사업무도 그지같고… 아이는 고3 하나인데 수능 5개월 남았네요 와이프 직장 다니고 월 400 정도 법니다 경기도에 7억 아파트 하나 있고 통장엔 8억 있구요 저 퇴사할까요? 쉬면서 잡 서치 할까요 아님 좀더꾹 참고 다닐까요?…..
그남자들
억대연봉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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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시
일하는 중 무언가 마음이 가벼워 왜일까 생각하니 내일부터 휴일이야
묵비권
억대연봉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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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같이 일했던 부하직원 갑자기 이직을 한다고 합니다.
9년간 동고동락하며, 같이 일했던 팀원이 갑자기 이직을 한다고 합니다. 팀 내 제 최측근이자 에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응원해줘야하지만 그 친구한테 맡긴 일이 많아서 당장은 일걱정부터 나네요...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붙잡을 수 있을까요
얍삐오
억대연봉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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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상황에도 고객 우선인가요?
작년에 이직한 회사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부서가 영업부라서 고객이 우선시되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팀장은 그 어떠한 상황...특히 팀원한테 피해가 갈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고객이 해달라는데로 맞춰주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암암리의 접대도 포함되죠. 이게 당연한건가요? 저나 팀원이 피해를 입으면서까지 고객을 우선시해야할까요?
맥대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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