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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용) 4분기 원온원 미팅 질문 프로세스
다음 주부터 4분기네요. 국내 다수 기업들이 10월부터 직원 인사평가를 준비하기 시작하여 11월에 끝내게 되지요. ​ 4분기는 리더와 구성원이 올해 목표와 성과에 대해 1:1로 점검하고 잘 마무리되도록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리더와 구성원이 11월 쯤에 하면 좋은 원온원 미팅은 주제가 올해 성과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6가지 질문으로 원온원 미팅을 진행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 1. 올해 우리 팀이 추구해온 주요 목표는 무엇인가요? (Where are we going?) 조직과 팀의 목표에 일치하는 방향으로 업무 목표를 세워 일해왔는지 전반적으로 확인합니다. (예) "올해 우리 팀은 고객 만족도를 20%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우리의 진행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 2. 우리 팀에서 당신의 연간 및 기간별 주요 업무 목표는 무엇인가요? (Where are you going?) ​ 구성원의 역할과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조직의 목표와 연결점을 찾습니다. (예)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에 어떤 성과를 달성하고자 하시나요?" ​ 3. 올해 업무를 하면서 본인이 잘했던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What do you think you're doing well?) ​ 구성원이 스스로 강점을 인식하고, 리더는 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예) "최근 프로젝트에서 당신이 보여준 리더십 능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점이 자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4. 올해 업무를 하면서 아쉬운 점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What are some suggestions for improvement?) ​ 스스로 발전할 부분을 찾고, 리더와 협력해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예) "프로젝트 진행 중 어려움을 겪은 부분이 있었다면,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 5. 제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How can I help?) ​ 리더가 구성원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파악합니다. (예) "현재 진행 중인 작업에서 필요한 추가 자원이나 지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6. 제가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제안이나 건의사항이 있나요? (What suggestions do you have for me to be a better manager?) ​ 더 나은 리더, 더 좋은 부서가 되기 위해 리더 스스로 변화하고 솔선해가야 할 사항을 듣고 실천하는 열린 마음으로 신뢰관계를 강화합니다. (예) "제가 리더로서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주시겠어요?" 마치며: 원온원 미팅 질문도 프로세스를 미리 그려보고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더군요.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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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근황, 퇴사를 결심하다: 이유편
올해는 유난히 더웠다. 그래도 나는 출퇴근 시 버틸 만했다. 해가 쨍쨍할 때 퇴근한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먼저 나의 근무 시간에 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솔직하게 내가 남들과 비교하면 많이 일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사실 얼마나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연장근무 신청 내역을 펼쳐보니,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12월을 제외하고 연장근무를 매월 신청했다. 12월은 정말 몸이 힘들어서 연차를 이리저리 썻던 기억이 난다. 연차를 사용한 날은 정말로 집에서 쉬기만 했다. 그리고 3~4월 잠잠해졌다가, 다시 5월 연장근무 신청한 것이 눈에 보인다. 그냥 3~4월도 연장근무를 할걸 그랬나보다. 이렇게 보니 숫자의 연속성이 끊어진 것에 조금 아쉬움이 느껴진다. 3~4월도 연장근무 했다면 더 빨리 퇴사하지 않았을까? 여기서 말하는 "연장근무"는 포괄임금제 30시간을 넘어선 22시간 이상의 연장근무다. 나는 매일 매일 "칼퇴근"하기 위해 노력했다. 해야 할 일들의 우선순위를 나누고, 미룰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며, 하루하루를 일찍 끝마치기 위해 노력했다. 아쉽게도 업무에 쫓겨 칼퇴근을 한 기억은 거의 없다. 4월 말 즈음이었다. 아직 첫 프로젝트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마무리 단계였기에 다음 프로젝트를 조금씩 돕기 시작했다. 다만, 문제는 다음 프로젝트가 너무 엉망이라 일을 하나씩 넘겨받는 순간 일이 너무나 많아졌다. 다음 프로젝트는 솔직한 말로 기존 담당자의 업무 진행 방향과 퀄리티의 괴리가 심해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 뜯어고치는 수준으로 업무에 인볼브되었다. 첫 프로젝트 이후 서브로 도와줄 예정이었으나, 종국에는 이것도 내가 메인이 되어버렸다. 그와 더불어서 내부에서는 "비용"문제로 이런저런 리포트를 요구했고, 프로젝트별 비용 정리까지 맡게 되었다. 하나를 진행하다가 갑자기 3개를 진행하게 된 상황. 이로써, 5월 연장근무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하루하루가 정말 정신없었다. 매일 매일 예정되어 있는 회의들과, 프로젝트 관련 업무는 쌓여만 갔고, 팀장님께는 어려움을 여러 번 토로했다. 고객사에 리포팅을 담당하면서, 내부 보고 자료도 만들자니 업무가 꼬여만 갔다. 나는 계속해서 물리적으로 사람이 더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러나 위에서는 "비용"을 줄일 생각만을 하고 현재 어떤 부분에서 "비용"을 늘려야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물론,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이 이해는 된다. 자연스럽게 나의 출퇴근 시간은 엉망이 되었다. 9시 미팅을 진행해야 하므로 매일 8시에 출근하였으나, 몸이 피로를 견디지 못하여 9시에 출근한 적도 있고, 9시를 넘겨서 출근한 적도 있다. 몸이 지치니 마음도 지치고, 매사에 조금씩 부정적으로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했다. 고객도 그게 보였는지, 요즘 힘든지 물어보았고, 나는 그냥 솔직하게 말했다. "요즘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 피드백이 고객사에서 상무님께 전달되어, 결과적으로 비용 관련 업무는 완전히 손에서 놓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한번 뿌리를 내린 "부정적인 씨앗"의 성장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랐다. "내가 굳이 여기서 계속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이 정도의 스트레스를 견딜 가치가 있을까?" "이 회사에서 내가 더 배울 점이 있을까?" 결론적으로, 나는 10월 퇴사 예정이다. 차주부터 업무 인수인계서 작성을 시작할 것이고, 그 와중에 프로젝트매니징&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글로 가져오겠다. 이제는 조금 쉬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생각을 독백으로 작성하는 것이 전달력이 더 높다고 생각하여 생각나는데로 작성하였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 P.S, 많은 응원의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고, 행복하세요 !
단무지93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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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도 떨어지고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이직 이후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업무에 집중도 되질 않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능동적인 사람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정보가 흘러가는 맥락도 파악이 되질 않고, 하루하루 그저 수동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낮선 업무이긴 하지만 난이도가 높거나 힘든 일은 아닌데 이렇게까지 안될 일인가 싶어 자괴감이 듭니다. 지금 까지는 어떻게든 투입하는 시간을 늘려 쳐내 왔는데 그것도 슬슬 한계인 것 같고, 이게 일이 싫어서 마음을 못잡고 있는건지, 정신이상이나 뇌질환 같은게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술과 책만이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두려움이 느껴지고, 구체적인 대책이나 노력지점이 생겨나지도 않고, 하루하루 살만 찌고 있습니다. 뱃살만큼 급격하게 독서량이 늘어난게 위안이라면 위안인데, 결국 그것도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잠을 줄여서라도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정작 잠을 설치면서도 아무것도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미래가 나아질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질 않습니다. 미래가 두렵다면 필사적으로 뭔가 매달리고 열심히 노력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지식과 기술을 갈고닦아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고장난 나침반 마냥 머릿속이 빙빙 도는 기분입니다. 아예 현재에 집중해서 운동을 해서 신체를 단련하거나, 취미생활이나 사이드프로젝트에 집중하거나, 하다못해 연애라도 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잡히질 않고, 그냥 시간을 하수구에 버리고 있는 기분입니다. 사고나 장애가 있어 신체가 손상된 것도 아니고, 개인사에 큰 변고가 생긴 것도 아닌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더욱 힘든 현실을 견디시는 분들께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었거나 떠오르시는 바가 있으신 분이 계실까 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생산성 없는 내용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아량을 배풀어 지나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무남무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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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되어 가는 직장인 입니다. (많은 조언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 10년차 직장인이라면 직장인인데... 나는 솔직히 내 기준에서 사무 및 행정 주어지면 물어보겠지만 늦지 않게 잘하는 스타일이거든 문서 만드는 것도 그렇고 상급자가 지시하면 곧잘하고 근데 3년 전에 직원 채용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는 직원들이나 지도자들한테도 어느 정도 솔선수범하고 인정을 받으면서 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국장 수행은 다른 애가 했었죠... 근데 제 생각에 아직 초짜에 국장 말을 잘 받아주고 공감해주는 일명 따까리였던거죠... 근데 3년에서 4년 사이 일했는데... 나는 제껴버리고 직원이 되더니 나몰라라 하는 게 맞는건가보죠?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요... 그래서 내가 지금도 그렇지만 한동안 엄청 방황하고 그만두려고까지 마음을 독하게 먹었는데 주변에서 말리더라구요... 조금만 참고 더 해보자고... 근데 지금 상황은 어이 없게 바뀌었습니다. 과별로 나눠져 있지만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면서 얘는 이렇고 쟤는 저렇고 소수의 파들이 엄청 생겼더라고 일을 잘해서 시켰는데 왜 자기는 안 시켜주냐면서 내 욕을 하면서 시기질투를 하더라 막상 내 앞에서 사람 좋은 말로 다가오는 척하고 뒤돌아서면 욕하고 모함하고 일을 잘해도 잘한다고 지랄 일을 나서지 마라고 해서 안나서면 저 xx는 일 졸라 못하네 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이게 지도자 뿐이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 잘된 직원들 마저 이런다는거죠
미스터신프로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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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후배가 저만 쫓아다녀요
안녕하세요? 제조업에서 근무하는 주니어급 엔지니어입니다. 저는 입사 초에 선배님께 교육 받긴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선배님이 실무에 관여를 크게 안하셔서 업무를 많이 도맡아 했습니다. 물론 그 때는 별 신경 쓰지 않았고, 제 할일이기도 하니 현장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선점들이 이것저것 보여서 많이 개선도 해왔습니다. 그 후 다른 파트로 옮겨왔지만, 여기서도 뭔가 제대로 배우진 않아서 혼자 부딪혀가면서 익혀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면서 업무 잘 하고 있습니다. (윗분들께 공유하고 조언 구하기는 합니다) 그러다 제가 맡고 있는 파트 중 하나로 신입이 후배로 입사했는데...... 몇달동안 너무 저만 따라다닙니다. 혼자 다니면서 시야도 넓히고 생각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혼자 테스트 하고있으면 슬쩍 옆에 와서 붙어있더라구요. 가끔 제가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말해도, 의견을 딱히 내진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업무 혼자 하는게 편합니다. 그게 업무 효율도 높고, 더 빠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건 다 가르쳤습니다. 게다가 우리 팀이 전체적으로 좀 개인적인 분위기다보니 각자도생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처리 후 공유는 합니다) 이 친구는 언제쯤 혼자 해볼지.. 아님 의견을 내볼지.. 조금 답답합니다. 이 친구랑 같이 입사한 다른 파트 신입들은 혼자서 잘 다니던데 ,, 저는 이 친구 짬일 때 파트하나 혼자 다 맡아서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다른 파트도 하면서 부딪히고 많이 익혔는데 이 친구는 그러질 않아 솔직히 너무 아쉽습니다. 주변에서는 "너만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마라" 라고 하시지만 진지하게 저 없으면 업무 못볼것같아요ㅠ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거 가르쳐줬으면, 그 후 응용은 본인 몫이죠. 회사는 교육기관은 아니잖아요. 윗분께 말씀 살짝 드려보긴 했는데, 저랑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생각하고계시더라구요 이런 얘기를 본인한테 하기는 너무 어려워서..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하기싫음하지말자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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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부지런한 상사
피건한데… 어디든 있지?
멍게똑게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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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로 되돌아가 새로운 직무를 선택한다면?
안녕하세요. 미래가 막막하여 조언을 얻고자 질문글을 올립니다.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지혜로운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전공이나 직무와 관련하여 뚜렷한 스펙이 없는 상황이며, 퇴사하고 새로운 일을 배우고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직장인 선배님들께서 30살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한다면 어떤 분야의 어떤 직무를 하고싶으신지, 그걸 위해서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지, 드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 드리겠습니다. 30살은 신입이라기엔 많은 나이인 것 같지만, 40살 50살 60살의 제가 지금을 되돌아볼 때는 어리고 창창한 나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참고로 꼼꼼한 성격이며 문과출신이고, 새로운 것 배우는 거 좋아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30살,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요? 시간이 되신다면 조언 하나씩 남겨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회식을 하고와서 두서없는 글이 된 것 같네요.. 회사생활이 이렇게 외롭고 고생스러운 것인 줄 몰랐는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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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하는게 그렇게 꼴뵈기가 싫으신가요?
모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구리구리너구리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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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 생활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저희 팀은 총 6명입니다 팀장님 / 과장급 한분 / 대리급 세명(저포함) / 사원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요 문제는 저희팀은 은근 스몰토크를 좋아합니다 팀장님없는 카톡방 파서 업무 중에 떠드는데 엄청 시끄러워요 자기들끼리 나가서 커피 마시는것도 좋아하고..전 같이 잘 안나가요 전 제 스타일과도 안맞는 사람들이고..그냥 같이 밥먹을때도 적당히 리액션만해주고 별말 안합니다, 카톡방에서도 말없고 아니 업무도 바빠죽겠는데...저런거까지 신경써야될까요..??? 어차피 승진 욕심없고, 실무자로 쭉 남고싶습니다.. 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은 있어서 팀장님께서도 좋게 고과 주시구요..
아쑤피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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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이 50힘드네요
요즘 희망퇴직이 일상화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확실친 않지만 올해 희퇴가 있을거 같고 선택지가 버티든지 아니면 계열사 이동인데 이동하면 생명연장이 되지만 연봉테이블이 낮아서 맞춰야 하네요... 어떤 선택이 올바를 까요? 지금은 조금이라도 더 다녀서 준비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처자식이 있으니 당장 줄어드는 수입이 아쉽습니다 슬프네요
아름뱅
억대연봉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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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형 분석 좀 해주세요
정말 심리가 알고 싶은 유형이 있어서 해박한 분석과 조언 부탁하고 싶어요 제 주변에 유형입니다 1. 자꾸 꼬아서 듣는다 A를 말했는데 B와 C가 되어 있다 2. 빅마우스다. a한테는 b 욕을 하고 b에게는 a욕을 하고 c에게는 a,b 욕을 다 한다. c,d,e도 예외는 아니다. 3. 욕하는 것을 친해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정작 욕을 가장 많이 주고 받는 사람에게 속얘기는 터놓지 않는다 4. 자신 외에는 a,b,c가 친한 꼴을 못 본다. 자기 위주로 돌아가야 상황이 만족스럽다 5. 다른 사람들간의 관계의 탑이 쌓여가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간질로 무너트려 버린다 대응법도 있을까요? 아직까진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조금씩 지치는 것 같아서요 이런 사람은 뇌의 문제가 클까요? 아니면 마음의 문제가 클까요?
거울선생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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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엔지니어 직무에 대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생산관리 직무 6년차 되는 병아리입니다. 해당 직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직무특성상 주말,휴일이이 없는 생활에 많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우리회사만 그런지... 아니면 직무자체가 그런지도 정확히 모르겟구요... 이번에 생산직에 지원했는데 붙어서 진지하게고민중입니다. 커리어 발전의 재미는 없을거 같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면에서는 훨씬 적을거라 판단되고요.. 외국계도 현재 면접 진행중이고요. 직무를 변경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이직해서 한번더 도전해보는게 나을지 선배님들의 진지하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일을 평생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왜싸우냐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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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4년차 오픈멤버 1명만 있는 회사 어떤가요?
중소기업 설립 4년차 매출액 70-90억 직원수 17명 중 창업 멤버 1명이입니다. 근속년수오래된 직원 많은 회사가 좋은 곳 이라 하던데 여기 회사가 유독 특이한걸까요? 그리고 대표 부모님이 감사로 등록되어 월급을 받고 있는데 정상인가요? 합법적으로 용돈을 주기 위한 비리인지 궁금합니다.
룰루레몬쓰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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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1금융권 기술평가직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 등 기업이 가진 기술 평가하여 투자 가능여부 판단하는 TCB 업무를 하는 기술평가직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어떤일들을 하는지 궁금해서요...
쌀로랑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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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실적 표기 요청 이상해보이나요?
저는 s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여느때와같이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가 다른 팀원들이 노닥거리는걸 보니 문뜩 "다른 팀원들은 시간이 되게 널널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발 담당 문서를 까봤습니다. 보니까 업무는 적절하게 배정되어있습니다 문.서.에.는 말이죠. 실제로는 제가 다른사람꺼까지 개발한 부분이 많아서 실제로 제가 개발한 부분을 체크해봤습니다. 놀랍게도 다른 사람 업무의 10개중에 8개 9개는는 제가 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물론 pm의 지시가 있기도 했고 제 업무가 후반에 가능한 작업이라 다른사람꺼 도와줬습니다 저도 도움을 받을줄 알고요 그런데 도움은 커녕 다른 팀원도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ㅋㅋㅋ 일단 저만 일을 많이 한게 너무 억울하고요 그래서 제가 개발한건 확실하게 표기하고 싶은데 이런거 요청하는게 이상해보일까요? 안이상하다면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린주린이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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