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47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는 직급/직책이 우선인가 연차/호봉이 우선인가.
저희 회사는 옛날 조직문화라서 가급적이면 연차순으로 보직이 주어집니다. 가끔 팀장 보다 파트장이 더 선배거나, 고참 팀원 위에 중참 팀장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 상호 존중을 하기 마련인데요. 저희팀 고참 부장 파트장 두분이 팀장보다 고참인데, 팀장에게 반말을 씁니다. 해요체도 아니고 그냥 철저히 반말입니다. 팀장은 파트장들에게 경어를 쓰는데요. 사적인 자리에서야 선배니까 반말 쓸 수 있다고 쳐도 공적인 자리에서도 무조건 반말입니다. 세명이서 경어 문제로 따로 얘기를 하는 것 같던데.. 합의를 못 본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팀장이 파트장 스킵하고 팀원들에게 직접 지시하고 보고 받는 경우가 늘어서요. 팀원들은 파트장에게 보고하고 또 팀장에게 따로 또 보고를 해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파트장들이 일 안하고 사보타주 하는 것도 아니고 일 많이 합니다. 다만, 팀장/파트장 누가 해야 할지 모호한 회색지대의 일은 팀장이 시키지 않는한 절대 안하는데.. 이런 불편한 관계 때문에 팀장이 시키질 않습니다. 양쪽 다 사정을 이해해보려고 해도.. 팀이 제대로 안돌아가니.. 짬 낮은 팀장을 기존 고참들 강등시키면서 낙하산으로 꽂은 임원도 이 상황을 모르지 않는데 대체 뭔 생각일까.. 궁금하네요. 작년에도 팀평가 안 좋아서 성과급 깎였는데, 올해도 같으면 대리, 과장들은 다 때려칠거라고 하는데..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9월 04일
조회수
2,036
좋아요
34
댓글
20
커리어 쌓기에 너무 어려운 현직장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저도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부서에는 저와 동료, 팀장 세명이 있는데요. 동료는 먹고 살 걱정이 없는 사람이다보니, 저보다 몇년 입사 선배임에도, 업무 능력도 좋지 않고 업무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자기 일이 있어도 하기 어려우니 미뤄두고, 남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업무는 저와 팀장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팀장은 이 업무를 저희 회사로 이직하면서 처음 맡았던 사람인데, 저희 분야에 요구되는 가치관 같은 것도 부족하다고 느껴지고, 관련 정보들도 거의 모르고, 업계 네트워크도 없고, 그 외에도 사람 다루는 것이나, 업무처리 방식 (불확실한 상태에서 일하는 것 등) 등도 좀 많이 아쉽습니다. 저는 일에 대한 욕심, 성장에 대한 욕심도 있는 편이라, 같이 관련된 공부/토론도 하고,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만 조성되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위에서는 저희 팀을 보고 너희는 왜 아무생각이 없냐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아이디어를 내도 팀장선에서 걸러지는 게 많아 위로 닿지 못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디어가 위에서 내려온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적도 많았습니다.) 팀장은 좀 보수적이어서 위에서 내려온 명령 위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저는 저희 부서 특성상 좀 더 선도하는 역할을 하길 바라는데 늘 가로막혀서... 외부에서 볼 때는 저까지도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걱정도 됩니다. 그 외에도 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다 설명이 어렵네요 ㅠㅠ 이직은 하고 싶은데 일자리 자체가 많은 직업은 아니다보니 공고가 올라오는 일도 적고, 이직 시 자소서를 쓸 때에도, 지금 회사에서 이런 경험을 했다라고 소개할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될까란 생각에 많이 위축됩니다. 자세히 쓰면 신상이 노출이 될까봐 내용을 거르고 거르다보니 많이 쓰지는 못하겠네요..ㅠㅠ 비슷한 경험을 가지셨던 분들이 있다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까요?
힘들죠
24년 09월 04일
조회수
509
좋아요
1
댓글
2
사무실에서 손톱깍는거 왜?
도대체 왜 사무실에서 손톱을 깍는거죠... 집에서 깍고오면 손톱이 없어지기라도 하는걸까요? 너무 비위생적이라 ...어휴
09080706
24년 09월 04일
조회수
489
좋아요
2
댓글
1
레퍼런스 체크 해보신 분들께 질문ㅠㅠ
안녕하세요뉴비입니다 5인짜리 스타트업 근무중인데, 레퍼런스 체크라는 것을 처음 해보게 되어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그냥 지원자가 찍어준 레퍼리들 명함으로 바로 전화 걸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지요? 아니면 문자라도 먼저 해야하나요?
뉴비인김뽀삐
24년 09월 04일
조회수
966
좋아요
0
댓글
3
2년차 병아리 고민이 있어요....
제약사로 이직한지 9개월 차 이전 직장 경력까지 포함하면 2년 차 21살입니다. (고3 때부터 직장 생활/전 직장은 타업계/영업관리만 2년째) 2년 동안 일하면서 제 팀에는 팀장 직급이 없었는데 (항상 대리-주임 직급이 저보다 높은 분이셨습니다. 협력부서 팀장직급이 있긴했지만 같은 팀 팀장은 또 다르니까요...) 3개월 전에 모종의 사건을 겪으면서 갑자기 급하게 채용되신 분입니다. 만년 막내였던 저에겐 8개월 차 신입인 후배도 있습니다. (편의상 후배라고 칭할게요 제가 이직하면서 채용해온 케이스고 직속 사수는 아닙니다.) 저도 중간급(?)은 처음인지라... 팀장님 한 명에 실무자 둘인데 업무 분장을 하려고 업무를 꺼내놨을 때(실무가 5라는 수치라고 하면) 저 3 후배 1.5 팀장님 0.5 이 정도로 업무 분배가 된 상황이고 업무가 많은 거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사실 많은 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 개인적으로 일 욕심이 많고 더 높이 성장해서 올라가고픈 맘이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팀장님과 잘 안 맞는 거 같습니다.... 팀장님이 저를 어려워하시는 건지 제가 변화를 못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러운데 후배가 볼땐 팀장님은 제가 적극적으로 많이 돕길 원하시는 거 같아요. 오신지 3개월 정도 되셔서 팀장님 딴에는 모르는 게 많다고 생각하시고 도움을 요청하시는 거 같고 저는 나름 열심히 알려드린다고 하는데 팀장님께는 적극적으로 안 보이나 봐요... 그리고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라 보고를 드렸는데 결정을 못 내려주시고 어떻게 하고 싶어요?로 역질문이 옵니다.... 저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말씀드린 건데... 의사결정권이 없는 저로선 많이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ㅜㅜ 결국엔 협력부서 팀장님께 여쭤보고 결정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을 때도 있고요. 가끔 너무 당황스럽게 하는 말? 을 뱉으실 때도 있고.... 팀의 방향성을 잡아서 업무지시 딱딱해주시고 신속 정확 결단력 있게 결정해 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할래요? 의견 있어요?라고 하시는 분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 제가 고쳐야 할 점이 있을까요? 면담요청해서 오해같은걸 풀어야할까요? 같은 팀에 팀장이신분과 처음 일하는 병아리에게 인생&직장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쓴소리 달게 받겠습니다ㅜㅜ 얼른 팀장님과 합을 잘 맞춰서 스트레스 안 받고 일하고 싶어요....
직짱인
24년 09월 03일
조회수
1,130
좋아요
14
댓글
15
도와주세요 ㅠㅠ
저는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인 군인입니다. 얼마전에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2주동안 병가 처리를 하고 입원 후 퇴원을 했는데 복직을 하니 허리가 어떠냐고 물어서 80%정도는 가능하다 시간을 조금 더 주시면 100%도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래도 일반 퇴사를 하고 쉬면서 치료를 받은 뒤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을 해서 일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6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다고 하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저한테 일반 퇴사를 권유를 했고 제가 뒤에 권고사직으로 바꿔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여쭤보니 그건 외국인 노동자들 관련해서 걸리는 것도 있고 그건 힘들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전화를 받았을 땐 그냥 조심하면서 회사를 다녀서 복무를 마무리 하자고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기분도 나쁘고 인정 못 받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퇴사를 진행할거라고 그리고 권고사직 처리를 해달라고 말해놓은 상황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 1. 위와 같은 상황에서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병가 중이었을 때 포괄임금제라면 원래 받는 월급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회사에서 일반 퇴사를 권했는데 제가 권고사직으로 바꿔서 퇴사를 할 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4. 이외에 마지막으로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무조건 퇴사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이어서 가고 싶어서요. 도와주세요 !
orforyou
24년 09월 03일
조회수
1,072
좋아요
8
댓글
14
회사 출근시간 문제...
아는 동생이 이번에 첫 취업해서 출근했습니다. 정해진 근무시간은 8시30분 to 17시30분 입니다. 지방 공단에 있다보니 회사 셔틀을 타고 출퇴근 하게 되는데 셔틀을 타고 출근하면 8시15분 쯤 도착, 셔틀을 타고 퇴근하려면 17시35분쯤에 나가야 합니다. 팀장님이 우리 부서는 8시까지는 와 있어야 한다. 라고 얘기하고 (업무특성상의 이유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수로 부터 팀 분위기상 퇴근은 항상 17시40분 쯤 한다고 얘기하네요. 이 경우 셔틀로는 출퇴근이 불가한데... 차를 살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셔틀로 출퇴근 가능하다는 공고 안내를 보고 지원해서 취업한 상황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sqrt
24년 09월 03일
조회수
547
좋아요
2
댓글
4
되려 나한테 배우면서 갑질 성질내는
ㅓㅓ
ilksjfjf
24년 09월 03일
조회수
631
좋아요
7
댓글
1
오늘 회사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제가 기술적 문제가 딸리거나 무언가 명확한 서류가 있으면 뒤져서라도 찾을텐데.. 그냥 회사에 한정된게 너무 많으니.. 죽고 싶습니다 매번마다 매일 힘들고 물어보면 욕먹을까봐 물어보지도 못하고.. 맨날 상사는 조언을 위해 이야기 하는게 아닌 까기 위해 이야기를 하니.. 바뀔 생각도 안하고.. 그래서 그냥 오늘 자리에서 앉아있는데 펑펑 울었습니다. 눈물이 나더라고요. 너무 힘들고 서럽고 맨날 회사 생활 생각에 지치고.. 구글에도 안나오는걸 제가 어찌 알까요.. 물어보면 2+2는 4야 라고 답하면 되는데 2+2가 뭐야? 물어보면 2+2는 뭘까 라고 반문을 하니까.. 또 대답을 못할까봐 맨날 힘드네요.. 저 진짜 퇴사해야할까요 너무 우울하고 맨날 술로 지셉니다..
율보
24년 09월 03일
조회수
38,525
좋아요
545
댓글
350
식비 얼마나 받으시나요?
중소기업 식비 어느정도 받으세요?
ㅎrㅇl
24년 09월 03일
조회수
1,396
좋아요
6
댓글
27
회사에 돈벌고 일하려왔는데 감정싸움이 왜날까요?
직원들끼리 적당히 일적으로 대하고 남이 뭐하든 말든 오지랖부리지말고 자기할일만 열심히하면되고 친한직원에게도 선안넘게 잘지내면 싸울일이 없는데 왜 별것도아닌걸로 감정싸움나고 트러블나고 왜그럴까요?
1ncjckf
24년 09월 03일
조회수
1,695
좋아요
19
댓글
23
폭언 후 해고당한 전 상사에게 바치는 글
당신과 헤어진지 벌써 몇년이 지났네요. 경쟁사로 쫓겨나듯 이직했다가 최근 그 사업부가 정리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앱 조차 신입사원 때 당신이 알려주었던 앱이기에 혹시 볼까 싶어 이 글을 남겨봅니다. 공개석상에서 육두문자를 섞어가며 폭언을 퍼부운 당신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그때 퇴사하려던 저를 다른 좋은 사람들이 붙잡아주었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당신을 대체하는 자리에 몇 년 있다보니 이제야 한편으로는 당신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 없으면 못하는 일이니까 자만하게 되고,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건들지 못하니까 유일해보이더군요. 편해지려고 하면 한없이 편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 일만 처리해도 성과가 좋아 보이니까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당신이 생각나서, 당신처럼 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나만 할 수 있던 일은 다른 팀원들이 그 일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뒷받침 해주니 가능했던 것이었고, 나 아니면 안될 것 같던 일은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세상은 넓으니까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다른 팀원들이 메꿔줬기에, 그래서 당신이나 저나 남들은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 그걸 당신 보다는 조금 빨리 깨우쳐서 참 다행이네요. 당신은 모멸찬 말과 한심하다는 투로 저를 가르쳤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빠르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 지나고보니 당신에게 직접 배우지는 못했던 겸손함이,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한편으로는 밉지만, 한편으로는 고마운 당신이 그래도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웃으며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말필요한도비
24년 09월 03일
조회수
14,417
좋아요
415
댓글
39
우울할때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 있잖아요. 회사 일도 힘들고 인간관계도 지칠때. 사회생활하면서 표정관리가 참 힘드네요. 차라리 마스크 썼을때가 편했던거 같아요. 혼자이고 싶은 날, 그럴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만약 회사 분위기가 혼자 두지 않으려는 분위기일 때는 어떻게 할것 같으신가요? ㅠㅠ
빈손쓰
24년 09월 03일
조회수
602
좋아요
3
댓글
6
퇴직사유와 실업급여
두서없이 쓰는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가 너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게 돼서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이때 퇴사를 하게 된다면 실업급여 수령 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해야하는데 마땅한 일자리는 보이지 않고, 지원한곳은 결과가 안좋아서 이도저도 못하고 았는 상황이라 고민입니다.. 실업급여 사유가 되는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고,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해주시면 더욱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쩌리짱
24년 09월 03일
조회수
631
좋아요
0
댓글
9
정규직 전환 대상자인지??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문의를 드립니다 현재 정부기관에서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 최초 2년 계약후 만료에 따른 퇴사 - 재공고를 통한 재입사(동일 직급 동일 업무) -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는 업무 수행 1. 다른 부처 사업 운영 2. 팀장(정규직)부재시 대결업무 지정 이러한 점들이 정규직 전환대상일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노무 담당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히디히리베
24년 09월 03일
조회수
521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