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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게 정상인거죠?(후임)
안녕하세요. 해외에 있는 한국계회사에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어제 후임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상한건지..알고싶기도 하고.. 넋두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금요일이었고 다음주 한 주 동안 후임이 한국으로 휴가 갑니다. 굉장히 들뜬 마음으로 사무일에 왔더라고요. 금요일 밤 비행기로 한국 가기에 캐리어며 짐이며 다 가지고 사무실로 왔습니다. 저도 한국 갈 때 기쁘기에, 휴가 잘 보내라고 했고 이 부분은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았어요. 자기 공항에 늦으면 안된다고 퇴근 30분전부터 PC를 끄더군요. 솔직히 일을 다해놓고 끄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누락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점심 전에 한번, 오후 2시에도 한번 그 일에 대해 리마인드를 주었어요. PC 끄고 놀고 있길래, 그 일 했는지 물어봤는데 아직 못했다고 해서 해놓으라고 했습니다. 이미 후임 혼자서도 5~6번 이상 처리한 일이었고 30분 내로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일이었어요. 여기서부터 조금씩 화가 났습니다. 1. 자기 PC는 이미 꺼놨으니 제 PC를 쓰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 부분은 넘어갔습니다. 2. 자기 지금 일하느랴 바쁘니 파일 스캔을 저한테 부탁하더라고요. 이것도 바쁘니까 이해했어요. 3. 일을 중간에 하다말고, 자기 공항 시간 늦으면 안되니 저보고 나머지 부분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너무 화가 나서 사람들 있는 사무실에서 그냥 크게 웃어버렸어요. 너무 화가 나니까 웃음이 나더라고요. 휴가여서 마음 뜬 건 알겠는데 엄연히 근무시간이고 또 본인의 일을 누락했으면 당연히 완료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 후임이 일을 급하게 처리, 완료해 실수가 나와서 제가 수습하게 되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업무를 대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났네요. 예전에도 본사 분이랑 사내 메신저창에서 업무 이야기 하다가(저, 후임, 본사 분 같이 있었습니다. 저는 CC느낌이었고 후임이랑 본사분이랑 계속 업무 이야기 했어요.) 본사 분이 전화 달라고 하니 자기 지금 목 아프니 제가 전화 줄 예정이라고 메신저에 쓰더라고요. 저에게 사전 부탁도 없이 그렇게 쓰고.. 자기 지금 목 아프다는 것만 주장하니..참.. 매너저들은 신입이고 잘 모르니까 저보고 참으라는데.. 이미 정 떨어진 회사지만,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라라리라라라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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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쭙고자 하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무역 수출입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여 약 9개월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 분위기 모두 너무 재미 있고 만족스럽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업무를 더 빡세게 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제 생각보다는 업무 강도가 어렵지 않은것 같아서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여기계신 선배님 혹은 저와 비슷한 기간을 일해보신분들께서는 하루에 순 업무 시간이 얼마나 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섭흐라이즈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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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두근
에효.. 스트레스성 위장장애/ 만성두통/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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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면접 탈락에 의한 하소연..
작년 1월부터 취준을 시작한 쌩신입입니다..:) 회사 경험을 쌓고 싶어서 인턴직 위주로 넣고 있는데 인턴 취업도 제겐 정말 어렵네요 ㅎㅎ.. 서류는 지금까지 250~300곳정도 넣었고, 작년엔 총 17곳에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그 중 13곳에서 면접을 보았고 올해는 2곳 보아서 2곳 모두 탈락했습니다. 준비가 미흡하여 면접 팁도 듣고, 불쾌한 면접도 경험하고.. 분별력없는 면접에 교통비만 까먹기도 하고.. 반대로, '저희랑 정말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저희가 찾던 인재네요.' '바로 자취방 알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오셨네요.' 와 같은 말을 듣기도 하였었어요. 다만 일주일 뒤 기계적인 탈락 문자를 받기도 하고.. 실은 작년 7월경 인턴 한 곳을 합격하였었으나 조직개편..(?)으로 자진퇴사를 강하게 권유받고 들어오신지 얼마 되지 않았던 팀장님도 자리를 비우는 등.. 은근히 강요받는 주말출근에 의해 나오는 편이 나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스스로 적응하지 못하였다는 자괴감이 약간은 있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본가로 돌아와서 입사지원.. 면접..그리고 탈락의 무한반복. 다양한 면접을 경험해본 것 같아요. 영어면접이나 필기, 논술, 작문도 봐보고..ㅎㅎ 하~ 어제는 3주간 진행된 인턴면접에서 최종탈락하여 기분이 정말 꿀꿀하네요.. 서류, 과제, 1차면접 통과까지 꽤 빠르게 연락이 되어 이젠 정말 붙겠다! 싶었거든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곳저곳 넣긴 했습니다만..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소연하자니 면탈의 수가 많은 탓에 '슬슬 너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로 돌아오는 게 대부분이고.. 그쵸, 저에게도 문제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명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게 또 다른 문제네요.. 인상? 말투? 회사 분석 미흡? 지원동기 미흡? 복장..? 내정? ㅎㅎ 상상의 나래는 무한하네요. 리멤버는 구글링하면서 눈팅만 했었는데 가장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는 정말 Fit하다 생각했고, 사수 분 인상도 마음에 들었어서 정말 붙고 싶단 생각이 간절했기에 최탈이 너무 아쉽게 다가오더라구요. 자야 하는데.. 자꾸만 여운이 남아서.. 이 글로 이제 보내주려고 합니다..
오리구이덮밥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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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 50가지
1 . 인간관계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 2 .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 하는게 편하다 ​ 3 .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 없는 짓이다 ​ 4 . 답정너엔 넌씨눈 ​ 5 . 시간이 약이다 ​ 6 . 인생은 어차피 혼자 ​ 7 . 참으면 아무도 모른다 ​ 8 .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 9 . 환경이 중요하다 ​ 10 .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진 말자 ​ 11 . 남 생각에 나를 맞추지 말자 ​ 12 .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 13 . 지나친 관심은 남이 부담스러워 한다 ​ 14 . 집착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 ​ 15 .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 눈엔 피눈물난다 ​ 16 . 내가 말 안해도 누군가가 말한다 ​ 17 . 행복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이고 가까이에 있다 ​ 18 . 갈 놈은 잡아도 가고, 남을 놈은 태풍이 몰아쳤다해도 남는다 ​ 19 . 한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자 ​ 20. 내 밥그릇 내가 챙기자 ​ 21 . 무엇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 22 . 내 신념은 내가 지켜라 ​ 23 . 주는 만큼 못 받는다 ​ 24 . 아끼다 똥된다 써야될 땐 써라 ​ 25 . 내가 가장 우선순위여야 한다 ​ 26 . 한 번 아니면 평생 아니다 ​ 27 . 한 번 사는 인생이다 ​ 28 . 남 욕할 시간에 내 할 일을 먼저해라 ​ 29 . 돈이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모습을 볼 수 있다 ​ 30 . 한 번 X년놈은 영원한 X년놈 ​ 31 . 아니다 싶을 땐 바로 헤어지자 ​ 32 . 상대방에게 중요한 일을 내가 전부 기억 못하듯이 나에게 중요한 일을 상대방이 기억 못할수 있다 ​ 33 . 어차피 아닌 연애에 미련갖지 말아라 ​ 34 . 사람 관계에 있어 큰 기대는 금물 ​ 35 . 오지랖을 삼가자 ​ 36 . 끼리끼리 다닌다 ​ 37 . 마음 상태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보인다 ​ 38 . 너무 잘해주면 나만 호구 된다 ​ 39 . 운 무시 못한다 ​ 40 .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순 없다 ​ 41 . 나는 나 너는 너 ​ 42 . 지금 감정은 순간일 수 있으니 휩쓸리지말고 세 번 깊게 숨을 쉬어보자 ​ 43 . 입을 연 이상 비밀은 없다 ​ 44 . 이유없이 사람 미워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 45 . 되도록 입은 놀리지 않는 것이 좋다 ​ 46 . 남한테 상처주면 그대로 돌려받는다 ​ 47 . 세상 좁다 ​48 . 힘들 때 사람 버리지 마라 ​ 49 . 마음이 불편한 것보다 몸이 불편하게 낫다 ​ 50 .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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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
팀비가 있는데 그 팀비를 팀장님이 쓰고 싶을 때 예고없이 쓰십니다 물론 팀원한테 쓰기 직전 얘기는 하지만..근데 팀비이니 팀비를 내고 있는 모든 팀원이 참석할 때 써야 하지 않을까요? 팀장님이 쓰겠다고 하시니 뭐라 못 하겠고, 이건 아닌 듯 싶어 얘기하고 싶지만 또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어..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팀비도 있습니다.(매월) 그런데 생일파티 뭐 이런 것을 위해 팀장님 포함 차장님까지는 5만원, 이하 3만원 매월 또 내고 있어요..
금해용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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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비전없는 일 어떠신가요?
지금 하는 일이 야근이 극심하지만 매우 재밌고 적성에 잘 맞아 성과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2년째 이 업무 중인데 앞으로 어떤 비전이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유사분야지만 업무가 다른 직무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시장이 차가워서 어렵네요. 재미있고 성과도 나지만 앞으로 비전이 없고 업계가 불투명한 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 늦지 않기 전에 다른 분야로 도전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분야도 무척 해보고 싶던 일입니다. 물론 이 분야만큼 재밌을 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요. 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이직힘듷어요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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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후 경력인정
2년간 마케팅팀 근무 후 본인의 의지로 인사팀으로 부서이동 부서이동 후 1년 근무 같은 회사에서 3년근무했으나 2년은 마케팅팀, 1년은 인사팀 이력이기에 경력이직을 한 경우 이직한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어떻게 인정해줄지 궁금합니다 ! *마케팅팀에서 근무한 이력 중 인사팀에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이력서에는 부서이동 내용을 적을 생각입니다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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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면접 많이 떨어졌단 얘기 안 하려구요
한 1년간 주위에서 피드백 들으려고 면접 관련 얘기 이것저것했는데 좋은 피드백 들은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ㅋㅋㅋㅋ 어떻게든 대화 중에 떨어진 이유나 흠 찾으려고 하고 인신공격도 받고 하다보니 되던 것도 안 될 것 같아서요 사실 알아요 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겠쥬..
구르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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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장이 직속 상무님께 저에 대한 항의성 메일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울분을 풀 곳이 없어서 익명으로나마 털어둔 것인데 선배님들의 응원으로 한결 나아진 것 같습니다. 너무 퇴사마렵네요 법인 담당자한테 품의 결재라인 가이드 받아서 진행했는데 법인에서 빨리 결재 되어야 한다 재촉해서 시스템상 팀장님으로 뜨시는 분이 안 보시길래 설명드리려 연락드렸습니다. 알고 보니 시스템 상에는 팀장으로 뜨지만 실제로는 해외 법인의 법인장 이시더라고요. 왜 중간 단계 건너뛰고 자기한테 연락하냐고 해서 결재 가이드를 저렇게 받았고 시스템에는 팀장으로 뜨셔서 잘 몰랐다라고 수차례 해명을 했는데도 듣지도 않고 뭐라고 하시더니 전화 끊고 나서 제 직속 상무님한테 항의 메일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심지어 그 법인장님은 제 직속 상무님 보다 직급이 아래인데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라고 쓰시더군요. 메일 내용도 정말 과장을 덧붙여서 제가 지금 당장 결재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라고 했다는 등 정말 어이가 없는 내용을 써서 너무 분합니다.
키키카와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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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추가 채용은 긍정적인가요 부정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파견직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이 현재 인원이 부족해서 뽑는게 아니라 추가적으로 한 명을 뽑는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추가 인원이기 때문에 TO가 없고 잡무만 하게될 수 있다. 또는 헤트카운트는 다 찼는데 팀에서 인력이 더 필요하다. 추후 헤트카운트 열릴 가능성이 있다. 보통 외국계에서 인원을 추가로 채용하는 목적이 뭘까요?
hollyyyy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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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중견 9년 재직 후 대기업 이직 3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먼저 중견 다닐때 워라벨 좋았는데, 이직 후 주말, 평일 회사일 때문에 삶이 피폐해졌네요. 퇴근 후 회사 전화.. 토요일 출근.. 5분 대기조 느낌.. 이슈 디텍팅이 아닌 이슈 트러블 해결사가 되어야합니다. 인원도 없다보니 거의 업무도 과부하되어 사수가 휴가 쓰면 고통 2배 그리고 뭔가 적응은 했지만 업무하는데 위축되는 느낌도 들고, 연차상 아래 후배인데 무시하는 것 같고… 참 원래 그런 거 신경 안쓰는데 뭔가 굉장히 자괴감과 짜증이 밀려오네요… 이럴려고 이직한게 아닌데 돈 더 벌자고 잘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 했네요. 1번 이직 하니 또 한번 못하겠냐라고 하지만 이젠 나이가 40 입니다. 경력으로는 영업관리, 생산관리, 조달 관리, 수출 업무 등 다양하게 했지만 뭔가 특출나지 않아 물경력 같은데 어찌해야할까요? 그 전 회사에선 회사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는데 너무 가기 싫네요. 후……
미니디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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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가까워지니까 깨달은 것(펌)
1. 보험 절대 들지마라 저축보험, 종신보험, CI보험, 연금보험 다 필요 없다 최소한의 실비만 들어라 2. 자산을 분산해라 나스닥ETF+금현물+현금으로 자산비중을 나눠라 국장을 하지마라 그리고 분할매수를 실천해라 3. 뭐라도 해라 운동을 나쁜 자세로 한다? 안하는 것보단 낫다 중소기업 가면 안된다? 안하는 것보단 낫다 0같으면 관둬도 된다. 그냥 해봐라. 대신 위험한 일은 하지마라. 4. 가난한 사람이나 흙부모 말을 듣지마라 흙부모는 경험이 일천하며 그 조언은 자식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흙수저 주변에는 멘토가 없다. 그 사실을 명심해라. 5. 남을 무조건 의심해라 호의에는 호의로 보답하는게 맞다 하지만 이유없는 호의란 없다 특히 돈을 벌게 해준다는 인간들은 무조건 백프로 사기꾼이다 돈 벌게 해주겠다=너에게 사기를 치겠다 보험설계사, 은행원들같은 떳떳한 직장을 가진 사람들도 너한테 이상한 상품을 권해서 손해를 끼치게 할 것이다 6. 자기 자신을 지켜라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마라. 힘들게 버텨서 그 결과가 도움이 된다면 견디는게 맞다 하지만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도 자신이 망가져가면서 견딜 이유는 없다 도망치면서 낙원을 찾아라 세상은 넓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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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보장관련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자면 외근직인데.. 5~6군데 방문하면서.. 중간에 점심시간이 40분이 안됩니다.. 몸은 적응했지만 건강이 나빠지는게 느껴지네요 다른 사용자분들은 점심시간 지켜주시나요?
육식마왕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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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과 직원 혼냈는데.. 말한다 vs 말안한다
다른과 직원을 혼냈는데 그날 혼난 직원의 상사들은 출장, 휴가로 회사에 안나왔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혼낸거라 그 직원은 하루종일 울었고요 이럴때 다음날 상사들이 출근하면 직원은 그날 있었던 일을 보고해야 할까요? 상황은 슬프게 끝났지만요 처음엔 기관장 관련 업무 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시작됐는데 서로 오해를 풀었는데도 다른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가며 꼬투리를 잡아서 직원들 앞에서 다른과 직원을 큰 소리로 혼낸거죠 참고로 혼을 낸 상사는 5개월 있다가 퇴직합니다 원래 부서 상사들끼리는 사이가 그렇게 좋진 않았어요 직원은 하필 상사들 없을때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과 상사한테 혼났고요 제 얘기입니다.. 7년차인데 억울하고 기가 막히네요 공무원이고요 승진에 욕심없어서 저희과 내에서 할 얘기 있으면 하는 편이긴 합니다 제 상사들은 제가 말한다면 들어는 주겠지만, 그냥 그 과에 말하지 않고 넘어가자고 할거같아요 저희과 직원, 다른과 직원에게 얘기했을때는 모두 그 상사분 잘못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른과 직원 한분은 저에게 대신 사과까지 하셨습니다.. 이걸 말을 해야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고민됩니다
룰루랄라ㅎㅎ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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