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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장 경험이 부족해서 모르는 건가요?
나만 이해 안 되는 거일수도 있는데 팀장이 팀원에게 결정권을 주고 자율권을 준다라고 해서 팀장이 일에 대해 모르고 있어도 되는 건 아닙니다. 팀원이 모르는 거 있으면 방향성도 주고 캐치 못하는 것도 알려주면서 성장을 시켜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예 그 일이 뭔지도 모르고 진행상황도 모르면 민폐 아닌가요?
슈뢰딩거의고양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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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다 이런가요
회사 사람들이 서로 뒷담을 너무 많이해요 뒤에서 욕안하는 사람, 욕 안먹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분위기인건 알고 있었지만 제 욕도 돌고돌다 귀에 들어왔어요 저는 신입인데 실수 하나만 해도 멍청하다 지능문제있냐 욕먹고 쟨 하는 일이 뭐냐 한가해보인다 이런 욕을 먹는 걸 알게되었어요 회사생활이라는 게 원래 이런건가요?? 너무 힘드네요
rkskrksk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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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고민
1년에 100회 이상 지각을 해도 업무성과가 0에 가까운데도 안짤리는 무적인 낙하산이 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제가 나가는게 맞을까요?
올드피프티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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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
3년차로 재직중이구요 2년차까지는 동료직원들이랑 잘 지냈습니다. 2년차에 영업팀 여직원에게 미움을 받았고 미움의 이유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향간에 들리는 소문으론 자기말에 공감을 안해줘서, 자신이 싫어하는 직원이랑 친하게 지내서, 저희 부서 상사 욕하는데 제가 반대의견을 내서 기타 등등이유라고 소문이 들려왔네요. 그 직원이랑 싸웠습니다. 그 뒤로 회사내 안좋은 소문과 함께 같이 다니는 부서내 동료 직원들도 제가 이미지가 나빠져서 같이 못다니겠단 소리를 들었습니다. 네 그렇게 혼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는 동료 사원 주임급에서는 친한사람이 없습니다. 노력 안한것도 아닙니다. 어쨋든 회사내 소문거리 빌미를 제공한건 잘못이니 당사자한테 가서 얘기좀 해보자 손내밀어 보기도 해보고 이런이런점이 불편했다고 들었다. 불편하게 할 의도 아니었다. 라며 대화 시도 해보고 같은부서 같이 다니던 동료에게는 어쨋든 일이 이렇게 되어 미안하다. 다 해봤습니다. 부서 직속 상사인 과장 차장님들은 업무능력때문에 절 좋아해서 한참 윗 상사랑 그렇게 다닙니다. 물론 그게 안좋아 보이는분들도 있겠죠 그게 안좋아 보이는 분이 인사팀 동기에게 민원제기하여 인사팀과 면담하고 왔습니다. 동료랑 왜 안친하냐 니가 피해의식이 있는거 아니냐 그 여직원이랑도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 과장급들이 니친구는 아니지않냐 공장에 친한사람 말고 사무실에 친한사람 없지 않냐 동료랑 친하지 않은거 해고사유다 적당한 선 두는거 내맘에 안든다. 무조건 친해야 한다. 지켜보고 개선안되면 해고하겠다 1시간 30분정도 대화했고 혹시몰라 내용 녹음했습니다.. 이래저래 회사생활 많이 꼬여서 스트레스네요 경력 이직도 불가능해 무조건 버티긴 해야합니다.. 2년 4개월차 입니다.. 제 잘못이 있다면 직장동료 비위 못맞춘 죄라고 생각합니다. 대화시도 다 해보고 기분나쁜게 있으면 미안하다 사과도 해보고 저자세로 회사 다녔습니다 해결방법.. 있을까요? 이젠 그냥 다 지치네요..
아파도다시출근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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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저희는 소규모 제조회사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조 책임자 부장이 역할을 모르는거같아 어떤 책임을지고 해야하는지 어떤일을해야하는지 그냥회사나와서 게임하고 앉자있어 출하일정체크 제작인원 체크 품질 검수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했다고 하고 불량은계속나오고 이래서 정리해고를 해야하나 사람 퇴사시키는일은 어려운데 어찌해야 좋을까요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swshsjs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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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직급 문제
아는 분한테 오퍼가 와서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됐어요. 산업군(ex 반도체, 패션 등)은 같지만 맡게되는 직군(영업, 사업, 전략기획 등)은 달라졌는데 기존 경력 인정해주는 조건으로 갔습니다. 근데 입사 후 회의때 보니까 제 직급이 사원으로 떨어졌더라구요; 기존에는 대리였습니다(총 경력 5.5년) 그래서 오퍼가 와서 온거고, 경력을 인정해준다 했는데 직급이 협의도 없이 어떻게 사원으로 돌아가냐 물었죠 그런데 연봉에는 해당 경력 인정해서 반영해줬지만, 직급은 기존 일하던 직군과 달라졌기에 사실상 1년차고 사원이라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저도 직군 자체를 옮긴건 이번이 처음이라 이게 당연한건지 궁금합니다.
빌마크다운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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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습기간도 안끝났는데 퇴사하고싶어요..
전직장 다닐때도 팀내에서 저혼자 계약직이었는데 아무리 동료들과 친하고 어울려도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별이 있었어서 겉도는 느낌이 드는게 너무 싫더라구요ㅠ 그래서 퇴사하고 이악물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공백기만 늘고 최종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더는 안될거 같아서 새로운 직무에 입사를 했는데 여기서도 저만 계약직이네요.. 다른 파견직 근무 후기들 보면 타부서의 파견직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그런게 많다던데 저는 왜 늘 이럴까요.. 업무적으로 그나마 가장 얘기를 많이 나누게 되는 상사마저도 본인의 무리가 딱 정해져있어서 같이 어울리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속한 부서는 특히나 갠플인 분위기고 전임자가 없이 직급이 높은 상사분이 인수인계를 해줬는데 인수인계도 2-3시간받고 바로 업무에 투입되니까 너무 정신없고 버벅대는 제모습이 현타오네요ㅠ 쉽게 포기하고싶지 않은데 업무흐름을 한바퀴 돌리고나니 생각했던 업무랑 괴리감이 느껴지고 제 선택에 후회가 되요ㅜㅜ 회사생활하면서 적응이 빠른거같다는 얘기도 자주 듣는 편인데 여긴 아무리 적응하려해도 너무 위축되고 작아지는 제모습을 보니까 도망치고싶고 채용공고만 기웃거리고 있어요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하면 할 말은 없지만… 어떤 스탠스로 견뎌야할지, 못견디겠으면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고장난 기분이에요
우뜨카라고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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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실수
업무 중 실수를 했는데.. 순간적으로 너무 무서워서 혼자 안들키게 하려다가 더 큰 잘못이 되었어요.. 금전적 손해는 아니지만 회사 이미지 실추와 내부/클라이언트의 분노를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CAPA도 당연할 것 같고요... 아직 저 밖에 모르고 추후 2년이나 3년 뒤에 밝혀질 가능성이 있어요 수습하려다 한 더 큰 잘못이 너무 후회되고 무섭고 침묵하고 도망치고싶네요.. 차라리 수습하지말고 바로 보고했어야 됐을텐데.. 2년,3년뒤에 밝혀지면 업계 매장 당할것같고ㅠㅜㅜ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하는데, "실수했는데 순간적으로 '무서워서' 더 큰 잘못을 했다"고 솔직히 말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무서워서 한 더 큰 잘못"도 모르고 한 일로 보고해야 될지도요 왜냐면 제가 한 "무서워서 한 더 큰 잘못"은 잘못을 숨기려는 고의적인 행동이라는게 명백하고, 업계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상식선 일이었거든요..(신입연차도 아니고 4년차 입니다..) 상사님들, 팀장님들은 이런 부하직원이 있다면 부하직원이 어떻게 보고/행동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일지 의견 나눠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금요일 오후에 벌어진 일이라 월요일에 말하는게 나을지, 주말일지라도 우선 빠르게 보고하는게 나을지도요. (주말에 보고한다해도 바로 수습은 어려우나 상사도 주말동안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 가능하기에 바로 말하는게 낫다는 글도 봐서요..) --------- (추가) 어..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달렸네요.. 중간에 바로 보고 예정이라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묻힌 것 같아 본문에 남깁니다 우려해주셨던 분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글올리고 그날 보고 했습니다! 솔직하게 그냥 모두 다 말했습니다. 그리고..엄..생각보다 상사분이 바로 수습 가능하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울먹거리면서 말했던게 민망했어요... 또 괜찮다는 말 그 한 마디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감정적으로 많이 몰려있었던 것 같아요. 위에 제가 썼던 글을 보니 더 제정신이 아니었던게 느껴지네요. 저는 성숙해지려면 한참 남은 것 같습니다 마무리로, 따뜻하고 단호하게 조언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사실..폐급이니 제정신이냐는 댓글들이 많이 달릴 줄 알았어요.. 그럼에도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올려본건데..많은 분들의 우려가 담긴 댓글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답을 아는데 그 한 발짝을 딛을 용기가 없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등을 밀어주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실수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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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노동법 챗봇을 만들었어요.
http://pf.kakao.com/_whnxhn 임금, 근로시간, 퇴직금, 실업급여하고 관련한 노동법을 chatGPT처럼 알려줘요.
노동법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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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상사가 저 싫어하는 거 맞죠..
1. 신행 끝나고 복귀하니, '이제 아줌마 됐네~~' 하기..ㅋㅋ 2. 윗사람 눈치보여서 챙기는 척 내 결혼식 오기는 했지만, 밥은 먹고 축의는 안 하기 ㅋㅋ 3. 고객 미팅 때 고객 앞에서 내 작업물 까내리기;; 상식선에서 이해가는 게 없어서.. 이정도면 나 싫어하는 듯.. 40대 초중반 여자분인데 아직 결혼을 안 하셔서 히스테리 부리는 건가 하 .. 
랄라랑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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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두렵지않아. 왜냐면 난
급여도 세금도 작고 귀엽기 때문이지. 나도 세금 많이 내서 울상이 되어보고싶다.
아힘두러
쌍 따봉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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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대표
중소기업 다니는 평범한 영업사원입니다. 5년차인데 이회사가 특이하게도 주인이없습니다. 꼴에 맨날 경영싸움인데 관심 끊으려고해도 스트레스네요 질문이있는데 현재 당사에 비상근 임원이 최근 경영싸움에서 이겨 기존 대표를 해임하고 대표가 되는데 이사람이 동종업계(경쟁사)대표입니다(현재도 운영중) 이런 관계에 공정거래위원회나 법적 문제의 소지가 없나요?
경영싸윰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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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설연휴 있는 주에 서로 겹치지 않게 연차쓰기로 했는데
서로 대직업무가 있어서 같은날 연차 못쓰거든? 그래서 각자 설연휴 앞뒤의 월 금 중 겹치지 않게 연차를 쓰기로 이전에 합의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본인 이미 비행기 티켓 뽑았다며 본인이 월금 다 연차쓰겠다고 선언하는거 진짜 뭐하자는거지?
까슈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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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지원
면접에서 떨어진 곳에 재시도 할 수 있나요?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면접 봤을 때 일자리가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지 않았고 이사 예정이었어요. 이 문제 때문에 떨어졌는지 다른 이유에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요) 의견들 부탁 합니다.
lijwme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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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신고 미처리
오늘부로 수습기간 종료되는 신입입니다. 회사 분위기와 스타일도 맞지 않고 상호간의 계약종료 예정인데 회사가 좀 지저분하게 일처리하는거 같아 질문 드립니다. 현재 5인미만 사업장에서 근무중입니다. 4대보험 신고 지금까지 4달간 수습으로 있었는데 급여명세서에는 4대보험 처리한 금액으로 받았는데 4대 보험 사이트에 조회해보니 내역이 없는거에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ㅠㅠ
일간지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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