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5,89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쉬는날에도 업무 카톡오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한평생 그렇게 일해와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퇴사한 전임자도 이 문제로 대놓고 하지마시라. 왜 하시는거냐고 물어도 별의도는 없는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오늘도 병원진료로 반차쓰고 나왔는데 계속 업무 물어보고 자료 달라고 하네요 정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
노랑색라인
25년 02월 14일
조회수
446
좋아요
0
댓글
4
회사와 사람에 대하여
나름 20년동안 회사 생활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고 보냈습니다. 감정을 가진 인간이 또 다른 감정을 가진 인간을 만나서 회사에 교류를 하게 되면 감정적인 것보다 이성적인 것을 강요받게 됩니다. 수 십번 만났던 저의 사수 및 팀장들은 회사생활, 조직생활에 대하여 이성적판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였지만 퇴사 할때는 모두 감정적이였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회사 사람들과 깊이감 없이 지낸지도 10년이 넘었네요 어쩌면 감정과 이성 어디쯤의 마음일까요? 잘 지내던 동료의 퇴사소식과 이제는 저 역시 퇴사하여 하염없이 시간에 기대여 지내고 있습니다. 하수에겐 인생이 지옥이겠지만 고수에겐 인생이 놀이터라는 소리가 있더군요 다들 저마다 어렵게 삽니다. 감정을 가진 동물이, 정해져 있는 규칙과 회칙 속에서 이성적으로 꾸며지고 사는 모습이 점점 지쳐가네요 역시 답은 비트코인인가봅니다.
우보천리258
25년 02월 14일
조회수
979
좋아요
34
댓글
18
업무적응기간
이직 후 적응기간이 보통 얼마나 될까요? 입사후 한달차인데 업무실수로 너무 혼이 많이 나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이되네요 ㅠ 상사분과 업무방식도 너무 다른거같아서 의사소통도 힘든데 적응 할 수 있는 팁좀 알려주세요~
뉴타
25년 02월 14일
조회수
496
좋아요
8
댓글
7
과장 진급 심사시에는 위에서 어떤식으로 심사를 할까요?
어떤식일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4일
조회수
297
좋아요
4
댓글
4
탕비실에 믹스커피 흘려놓고 안닦는 상사
말 그대로 탕비실에 다녀간 흔적을 매일 남겨놓는 분인데요. 가위고 쟁반이고 믹스커피 액체 흘려놓고 매번 그냥 가네요 신경 안써야지 하면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ㅠ
우유좋아
25년 02월 14일
조회수
955
좋아요
33
댓글
33
투표 투표. 안정적인 스테이 vs 이직
현재 회사에서 공채로 10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어딜 가나 비슷하겠지만, 실무보다 보고서가 더 중요한 곳입니다. (실적이 좋은 사람 VS 실적은 적당한데 보고서 잘 쓰는 사람 = 후자가 압도적으로 인정받는 곳입니다) 저는 보고서를 잘 쓰는 타입은 아니지만, 팀장도 했고, 늘 있던 부서에서는 함께 일하는 상사, 동료로부터 인정받고 잘 다녔습니다. 하지만 더 윗분들께 어필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추지 못해서 승진이나 보상이 주어질 때 주요인력으로 꼽히지는 못했고, 주요인력을 추릴 때 후보군에 늘 있는 정도입니다. 그 정도 포지션에 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서 만족하고 잘 다녔는데, 10년차가 되고 30대 후반이 된 상황에서 이직과 스테이 중에 고민이 됩니다. 어딜 가나 상급자들은 절 열심히 써먹고, 일이 적은 적도 없었고 오히려 몰아 받는 편인데, 시선을 사로잡는 중요 인력들(이젠 후배들)이 인정받고 승진하는 동안 저는 늘 소모만 되는 것이 현타가 오네요. (저 말고도 실무 중심 인원들은 승진이 멈추는 회사입니다) 스테이를 고민하는 이유는 1. 이제는 제가 꾀를 부리면 워라밸을 취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고 2. 공채로 오래 다녔다보니 회사 내 저를 좋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승진이나 핵심 인력이 되지는 않겠지만 회사생활은 안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후배들이 직급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 이런 케이스가 더 많아지겠죠... 지금까지는 자괴감이 들어도 버티며 워라밸을 챙겨서 업무 후 투잡으로 버는 돈을 늘리자는 생각이었는데, 회사가 저를 소모품으로 보는 것을 매번 티나게 느낄 때마다 너무 괴롭습니다. (투잡은 현재 시작하진 않았어요)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1. 지금 회사에서 멈춘 연봉과 직급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고 2. 40대가 되기 전에 고통스럽더라도 새로운 곳에 나가야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결과적으로 나이가 더 들어서 회사생활을 마무리할 때, 더 우수한 사람으로서 마무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이직 후 첫 3~6개월의 텃세와 적응기간이 엄두가 나지 않아서도 있고, 경력직을 용병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많기 때문에 근로자 생활이 일찍 단절되는 경우가 생길까봐 우려되서입니다. 그리고 투잡을 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1년은 안 날 것 같아서도 있어요.ㅎㅎ 이직을 하게 되면 연봉은 크게 높아지지 않아도 네임밸류가 더 좋은 곳으로 옮기고 싶고, 또는 회사는 작아지더라도 연봉을 크게 높이는 방향 둘 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ㅜㅜ
bbana
25년 02월 14일
조회수
487
좋아요
4
댓글
4
말랑거리는 구두가 있나요? (feat.허리디스크)
제목 그대롭니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직업특성낭 정장에 구두가 필수입니다. 일반 컴포트 구두는 너무 "나 특수신발이야" 느낌이라 좀 그렇고, 구두가 일반적으로 생겼으면서, 쿠션감 좋고 걸을 때 좀 말랑거리는 느낌이 있는 제품 있을까요?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13일
조회수
947
좋아요
16
댓글
22
투표 집중 못하는 상사
연차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2월 13일
조회수
223
좋아요
1
댓글
3
인사고과 면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이 되어서 커뮤니티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 재직 중에 있구요. 타사보다 조금 더 주는 회사입니다. 이번 인사고과 면담 때 제가 딱 중간 성과를 받았는데요, 팀장님께서 이정도 주면, 너가 불만이 있어도 딱히 이 회사만한 대안을 쉽게 못찾을거 같은데라고 지나가듯 말씀하셨는데 면담 이후에 이말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여기에 추가정보를 말씀드리면 회사 방향이 a급만 남아라. 라는 기조입니다. 위 두 가지 사실을 미루어보면, 나가라 라는거 같은데 팀장님께서 저에게 이 말씀을 하신 의미가 어떤걸까요~? 너무 늦지않게 준비를 해냐되나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놔라배놔라이아
억대연봉
25년 02월 13일
조회수
748
좋아요
12
댓글
7
회사 언제까지 다녀야하나요?
위아래 인간 모두 지긋지긋 뭔노무 이슈는 그리 많은지 정말 지겹네요
놀이공원에서
25년 02월 13일
조회수
7,550
좋아요
112
댓글
65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를 다닌지 1년 반년정도 되가는데 회사에서는 팀장의 만행이 있었습니다. *팀장의 만행 - 연차수당이 안나오는 회사에 연차 사용못함 ->최근 설날때 회사에서 1/31일에 연차 사용자 조사하고 있었는데 연차가 남아서 사용한다고 하자 31일날 나만 안나온다고 성질내서 연차 못사용함 - 자기 뜻대로 되지않으면 극대노 시전 - 자기가 요청한 일 못하면 직원들 보는 앞에서 꼽줌 - 쉬는시간, 점심시간 상관없이 일시킴 - 회식때 술안마시거나 적게 먹으면 담날 팀장에게 털림 - 아픈상태로 출근하고 몸상태 보고 반차 사용한다고 하면 대놓고 한숨쉬면서 사용하라함 - 자기 맘에 안들거나 불만 있으면 퇴근시간에 팀장이 나에게 면담신청하여 퇴근을 못하고 8시까지 면담하는 경우도 있음 위에 만행외에 더 많이 있지만 대표적인것만 기재하였습니다. 팀장의 만행 때문에 회사는 저에게 마치 정치범 수용소처럼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다른곳에 이직을 해도 같은상황이 반복될거라는 생각에 현재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어느순간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 쉬지못하고 정신과에서 치료 받고 하루를 약으로 버텨야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가 마치 제가 있을곳이 아닌것 같은 것처럼 느껴지고 가끔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되나 싶기도 했습니다. 경영진에게 면담을 신청하기전에 팀장에게 먼저 면담을 신청해서 진행해보자라는식으로 팀장이랑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팀장에게 만행에 대해서 내가 정신과에서 약으로 버티고 생활한다라고 말하니 팀장은 너가 그런줄 몰랐고 단지 나는 너를 더 열심히하라고 사람만들려고 그랬다. 이말을 듣고 나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팀장은 앞으로는 만행 사항에 대해서 화도 안낼테니 앞으로 잘지내보자라는 식으로 좋게 마무리 된듯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4일동안은 제가 실수하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화내는건 전혀 없었고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하면서 저도 슬슬 정신과 약의 의존도를 줄이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4일 이후가 되서 제가 작은 실수 때문에 팀장은 바로 다시 제자리를 찾아 저에게 화를 내기 시작하였고, 저는 현재까지 다시 약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팀장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다니는 직장은 선임분들이 항상 챙겨주셔서 고마운 마음도 느껴져서 퇴사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2월 13일
조회수
12,470
좋아요
220
댓글
164
세일즈랑 마케팅 중 고민중입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곧 팀이 없어질 예정이라 진로를 고민중입니다.. 마케팅은 7개월, 세일즈는 6개월밖에 안되는 거의 무경력에 가까운 상황에서 이력서나 포폴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지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직무보다도 그냥 일하는 사람들이 중요한것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이 고민에 답을 내려야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쥬리쥬리
25년 02월 13일
조회수
206
좋아요
0
댓글
2
노조와 사측의 대립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회사는 얼마전 노조가 생겼습니다. 사주 아들이 낙하산 인사로 들어오면서 시작됬습니다. 자기를 무시한다며 몇몇 간부들을 경비실로 발령을 냈고, 바른말 하는 직원에겐 욕설을 서슴치 않았고, 어떤 부서장은 점심을 사준다며 집무실로 불러 짜장면 10그릇을 먹였습니다. 그 부서장은 퇴근시간이 훌쩍 넘어서야 집무실에서 나왔고 얼마뒤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불과 1년도 되지않아 일어났습니다. 결국 몇몇 직원들이 모여 노동조합을 창설했고 직원의 70%가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측과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에 들어갔습니다. 남은 30%중 몇몇 사람들은 같은 직원을 팔아먹고 딸랑거리며 사주 아들에게 붙어 버렸고, 나머지 직원들은 노동조합 가입은 하지 않고 조합과 사측 중간에서 박쥐처럼 굴고 있습니다. 저는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귀한지 얼마 되지않아 아직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입장을 정해야 되는 분위기 입니다... 머리로는 저 여러 무리중 당연히 조합에 가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솔찍히 앞길이 막힐까 겁도 납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낙타마린
25년 02월 13일
조회수
278
좋아요
3
댓글
8
투표 누가 더 뛰어난가
호날두사원 -일처리, 습득력, 순발력 굉장히 빠르고, 솔직하고 간결하며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지님. 최대한 삐르게 피드백 받고 수정해서 가져옴. Good Enough To Move On 사상을 지님. 단점은 약간 잔실수가 있으며, 솔직한 화법에 놀랄 수 있음. 상사로서 컨트롤이 쉽지는 않으나 길들이면 문제 없음. 메시사원 -정확성, 느리더라도 자기 완결성을 강조하고 완벽을 추구하기에 실수를 하지 않음. 매사에 신중하며 Nothing Less Than Perfect 사상을 지님. 단점은 속도가 느리며, 동료로서 조금 답답할 수 있음. 단 한번하면 완벽하게 수행하기에 따로 수정보완할게 없음
감기달고삼
25년 02월 13일
조회수
357
좋아요
2
댓글
3
약삭빠른 직원
점심메뉴가 몸에 안좋은 패스트푸드라고 하니 일이 급하게 쑬려서 같이 못먹는다고 하고 실제로 일 더 하다가 사람들 빠지고 널널할때 내랴가서 건강식 챙겨먹더라.. 몸관리 하는 직원 특징인가
감기달고삼
25년 02월 13일
조회수
1,379
좋아요
33
댓글
5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