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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 신청 관련하여
100명 규모 중소기업 근무 중입니다. 팀장과 신뢰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황이라 타 팀으로 전배 신청을 해보려 하는데 팀장 건너뛰고 바로 인사팀에 이야기해도 될까요? 아니면 바로 대표한테 면담 신청해도 될까요? 팀장이 자기한테 먼저 면담 신청 안 한 걸로 또 ㅈㄹ 하겠죠? 저희는 현재 본부장이 공석이라 팀장 위에 대표입니다.
nfhnnb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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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질문.
이제 2년차 입니다. 전략기획이고요. 업무량도확실히 타부서보다많고 고도화되고.. 무엇보다 까이는게 너무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위축되고요. 기획서 까이는데 제 자존심도 까이게되는것같고 타팀들보면서 아. 편하게업무많이하는사람들 많습니다..부럽다 생각도듭니다..원래 전략이나 기획파트가 이런가요
제이준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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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쉣입니다...
포괄임금제 덕분에 연장 + 야근을 해도 수당지급이 이뤄지지 않고, 당당히 요구 했으나 묵사발과 열정페이로 근무하라는 상사. 대표는 야근 금지를 시키지만 출하일정을 맞추기에는 밤샘 근무를 매일 해야하는 수준이고, 무시한체 퇴근을 하면 다음날 욕설과 난리를 치는데 저처럼 일하고 계신분 많겠죠?
토닝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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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사장인데 힘드네요
전임 사장이 물건 밀어넣기 하고 간 거 앞으로 이런 문제 없게 하려고 1. 채널다변화 2. 생산성향상 이런거 해보려는데 1. 매니저급은 오너쉽과 치밀함이 없고 2. 숫자 안나오는동안 본사는 압박하고 회사 나가기가 싫네요 출근생각만 해도 숨이 안쉬어지네요 아파트 대출도 육아도 해야하는데 이러다 무슨일 날까 무섭네요 무슨일 생겨서 회사에 당분간 못가서 어디론가 실종되고싶네요
평꾸깪
억대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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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너무 많은 회사 어떻게 하죠
ㅈ소는 아닌데 갑자기 큰 회사라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업무가 폭탄이에요 맨날 야근 밤 늦게하고 택시타고.. 심지어 야근 넘 많이하는거 시간도 회사에서 인정해주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현타가 쎄게 옵니다 이 월급 받으면서 야근 돈으로 보상도 못받고 나중에 노동청 찌르면 업계 소문나서 일도 못할 거 아녜요 하 너무 짜증나서 일단 다른데 몇군데 야근하고 넘 힘들게 새벽에 공고도 보고 넣긴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냥 다들 참고 다니시는 건가요 열심히 할 수는 있는데 이렇게 제 삶 갈리면서 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 삶이 없어요 ㅠㅠ
이직하고싶아요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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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다니는게 맞나요?
입사 할때 만해도 대표 포함 6명 이였는데 회계 보던 직원이 한달? 정도 뒤에 퇴사 그리고 그다음에 한달 안되서 부자재 등 발주 담당하던 다른 직원도 퇴사~ 회계 업무는 모르고 직원뽑기로 해서~ 부자재 등 발주 담당하던 직원업무 2일 남짓 인수인계 받고 업무진행~ 기존업무에 플러스 업무되서 돈도 안주는 토요일에도 나가서 업무보고 회계 직원은 뽑았는데 ERP입력 실수 등 지속하다가 한달반 만에 퇴사 회계 직원이랑 기존업무 보던 직원 뽑기 위해서 면접은 계속 보는것 같은데 면접온다고 했다가 안오고 입사한다고 했다가 안오고 업무는 기존업무에 +@되서 토요일에도 나가서 정리하다 들어오고 진행 안되는거에 대해서는 책임 묻고 업무는 업무 대로 하고 대표 제외하고 이사는 와이프여서 고객 상담이랑 하고 본인들 회사라 그렇다 치지만 지금은 남자직원 한명이랑 저랑 실무를 담당하고 있고 새로운 직원은 언제 뽑힐지 모르겠고 이런회사를 계속다녀야 할까요?
Yooo318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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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지랄이 너무 심합니다...
우선 과격한 제목 죄송합니다. 그런데 대표 때문에 진짜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서 살 수가 없네요.. 처음 입사했을 때만 해도 대표가 좀 깐깐하긴 해도 회사 생각해서 그러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이크로매니징 하고 결과물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는 스타일이라 처음에는 그냥 대표니까 저럴 수 있지 싶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가 너무 심해집니다... 제일 힘든 건 너무 기분파라는 거예요. 대표 기분에 따라 회사 분위기가 하루에도 몇번씩 바뀝니다. 아침에 기분 좋게 출근해서 직원들이랑 농담까지 하다가도 본인이 보고 받은 자료 하나 마음에 안 들면 갑자기 분위기가 얼어붙습니다. 거의 자이로드롭 떨어진 것마냥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기분 나쁘다고 물건들 책상에 탁탁 던지듯 내려놓고 그러다 전에 유리컵 깬 적도 있고요.. 사무실분위기 알만하죠 그래서 담당자만 혼나는 게 아니라 그냥 사무실 전체가 혼나는 분위기입니다. 혼낼 때도 잘못된 부분만 피드백하는 게 아닌, 감정적인 발언을 합니다. 혹시라도 대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 때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변명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말 바꾸는 것도 심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며칠 뒤에 다시 뒤집으면서 왜 처음부터 이렇게 안 하냐고도 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대표가 말한 대로 하는 게 제일 안전한데 대표 말대로 했다가도 나중에 혼나는 상황이 계속 생기니까 이제는 뭘 해도 눈치를 보게 됩니다. 오늘 대표 표정이 어떤지, 지금 말 걸어도 되는지 회의 분위기가 어떤지부터 확인하고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회사생활인가 싶습니다. 이제는 그냥 본인 기분을 직원들한테 푸는 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저도 이제는 출근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이런 회사에서 그냥 버티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기분파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내일 출근 생각을 하니 명치가 꽉 막힌 것 같습니다..
유투브프리미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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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재료 개발자 이야기_"방전">
아침 회의
쩜맨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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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직무랑 안 맞는걸까요?
현재 직장생활한지는 4년반 정도 됐고 영업직무로 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짧은경력동안 현재 이직도 4번째입니다.. 회사를 1년 좀 넘게다니고 이직하고 또 1년 좀 넘게 다니고 이직하고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도 4개월정도되긴 했는데 첫 회사는 거래처 접대가 너무 많아서 이직하고 두번째 회사는 입사와 다르게 업무내용이 말과 다르고 주말에도 잦은 업무땜에 이직하고 3번째 회사는 주2-3회 팀 회식에 아침 8시출근이라 힘들어서 이직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제 4번째회사인데 팀 분위기가 너무 수직적이고 제조업특성상 어쩔 수 없는지 거의 군대나 다름없습니다. 팀장이 단톡방에 뭐 올리면 2분안에 전부 대답하여야하고 선배가 전화했는데 못 받았으면 구두로 상세히 해명해야하고 아침 7시나 저녁 8시에 불시 팀즈회의 있으면 바로 해야되고, 열심히 일해도 쌍욕먹는것도 다분해서까라면 까라는 문화가 너무 심해서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또한 업무특성상 현재 회사의 위치가 너무 “을”이다 보니 상대 거래처측에서 무리한 요구를 해도 엥간하면 다 들어줘야되다보니 점점 업무하면서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회의감이 점점 심해지네요 또 이직을해야되나 고민도 들면서 이제는 너무 잦은 이직을하다보니 내가 이상한건지 회사가 이상한건지 구분이 점점 안가는것도 있고 어쩌면 사람 상대하는 직무와 기업이 요구하는 문화와 저랑 안맞는데 꾸역꾸역 버티면서 일했던것 같기도하고 커리어를 포기하고 다른일로 갈아타야 생각도 드는데.. 점점 하기싫은 직무를 꾸역꾸역 다니면서 10년 20년 버텨야할지 아니면 다른 직무나 다른일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hhshs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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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재직 후 퇴사
현 회사 입사 한달 조금 넘은 상태인데요, 팀 내에서 실무는 저 혼자라 너무 벅차네요 (그냥 혼자에요) 제가 쉬게되면 대체해줄 사람도 없고 들어온지 얼마 안됐지만 팀 리더 대신 타 부서 리더들이랑 직접 소통하고 미팅해야하는 이 상황도 부담됩니다. 들어온지 한달된 사람한테 모든걸 물어보고 매출 압박에…기도 안차네요 인수인계 5일받고 들어온지 일주일 지났을때부터 모든 롤을 다 맡게 되었어요 아직 3년 반정도의 경력이라 사수 밑에서 더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울 사람조차 없구요 출퇴근도 왕복 3,4시간에 일은 혼자 하다보니 속도가 안나네요 내일 퇴사면담을 하려고 하는데 3주 정도면 시간 많이 드리는거겠죠
뚜밥밥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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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71세.남)
농촌에서 태어나 열심히 살아오신 부모님덕으로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3년복무 마치고 79년10월 울산 H중공업 협력사에서10년근무,83년 "가스기능사"자격증취득 하여 운좋게 90년에 H중공업직영으로 편입후공부시작(자격증: 기능장4종목,기사2종목, 산업기사3종목,기능사등)으로 2006년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안전공학)취득,2016년 정년퇴직.2년계약직 더하고 2019년 지방폴리텍대학 외래교수 3년,교수활동중 부산소년원에 봉사활동2년(위험물기능사4명 최종합격-21년 법무부장관포상), 65세에 부산신항만공사 안전관리자(위험물기능장)취업 그후 울산으로 돌아와 기계설비성능점검업에 취업 했어요.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다 노력한사람들 이다" 2021년(65세) "화학분석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취득 했고 그후(서류심사로) 국토교통부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특급" "엔지니어링기술자 특급" 현재 소기업에 근무하면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려하고있습니다. 60세 퇴직후 무엇을 할까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 핑계대지 마세요. 가방끈짧다 그거다 핑계입니다. 핑계 대신"방법"을 찾아보세요 분명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부방법이나 내용들 인터넷에 상세하게 잘나와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정년후 님들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일학습심사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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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싶어요..
일하던 직무가 단 한번도 겹쳐본적이없습니다.. 현재는 건설업 공무 직종을 다니고있는데 1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역량이 부족해 업무를 혼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앞서 다녔던 회사들은 어떻게든 금방 적응해서 업무를 나름 성실히, 잘해왔다 생각들고 지금도 전 직장동료들과도 안부물으며 잘 지내는데 이곳에 온 이후부터 웃음기도 많이 사라졌고 점점 저를 잃어가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취업이 어려워 힘겹게 들어온 곳이기도하고 그동안 일해왔던 직종이 겹치지않아 이 또한 잘 해낼수있을거란 생각과 취업이 간절해 잘 하고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는데.. 그동안 내가 일한것들은 뭐였을까,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너무 큽니다.. 주말에도 쉬는게 아닌 기분이 몇달째 지속되고 오늘도 회사 나와서 나머지 공부라면.. 하고있네요...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혐오스러워요.. 다들 한 직장에서 버티며 잘 해내시는 분들을 보며 나도 저래야지 하며 힘을 얻다가도 왜 나는 저렇게 살지 못할까 라는 부러움을 가지다가도...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자기연민만큼 멍청한건없다하는데 일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서 매일이 늘 괴롭네요.. 개인사정으로 앓게 된 근 6년동안 앓았던 우울증, 공황장애 탓을 하고싶진않지만... 저도 잘 하고싶은데.. 일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요.. 요 몇달째 드는 생각은... 내가 잘 할수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너무 하고싶어요...
마음편히살고싶다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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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업 이미지 어때요?
창업 준비 중인데 뽑을 직원이 문제네요ㅠ
@안두릴인더스트리즈코리아(유)
I1liilil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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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같은 회사...
나가자니 이만한 데가 없고 다니자니 불합리한 건 많고.. (근로기준법 관련..) 근로자가 을이니 그냥 참고 다니지만 참.. 2026년에 근로기준법 안 지키는 대겹은 너무하다 싶네요 ㅎ
AoBart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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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퇴사 고민
회사 들어온지 6개월째인데 저보다 3개월 먼저 들어온 같은 직급인 분이 계십니다 두번째 직장이라 오래 다니고싶은 마음에 일도 주어진 대로 열심히하고 회사 분들과도 친분을 꽤 쌓으며 지낸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직급인분도 먼저 들어왔으니 선배라고 생각하며 질문도 많이하고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제가 일이 적응될수록 업무량과 업무 난이도가 차이가 나기 시작하여 불평이 많아졌습니다. 업무량과 난이도는 제가 훨씬 더 많고 어렵습니다. 또 같은 직급분이 계속 같은 일로 실수하시고 놓치시는걸 제가 커버도 해드려야하고 그것도 놓치면 팀장님께 같이 혼나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다보니 병원을 밥먹듯이 다녀 연차도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언제까지 커버쳐줄수도 없고 답답해 팀장님께 말씀드리니 이해좀 해주고 잘 챙겨달라는 식으로 얘기하시고 그분이 실수하시면 저한테 괜히 화풀이를 하시니까 돌아버리겟습니다 저 또한 실수를 하면 안되겟다는 생각에 더 집중하여 보게되니 힘들고 지칩니다 이거를 1년 이상을 버텨야하는지 이직을 알아봐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힝파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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