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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인사고과는 낮은 부서라 고민입니다.
16년차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본부장과 인사고과 면담이 있었어요. 참고로 저희회사는 평가회사인데 일반기업회사채, 금융채, 구조화및ABS, 전단채 평가본부로 되어있습니다. 본부장 말이 “올해 성과도 목표미달이고 열심히 한건 알겠는데 별로 어필이 안된다”해서 B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그러려니 하는데 타 부서는 여러 지표에서 유리하다보니 고과도 좋고 먼저 팀장달고 연봉도 크게 올랐더군요. 전임 본부장과 일반기업 아니면 금융쪽이라 구조화는 잘 모루기도 하고 눈에 띄는 쪽이 여기다보니 직장샹활내내 고과를 잘 받아보지 못했어요. 본부장 모시고 미팅이라도 가면 좋은데 그럴 기회가 적다보니 어필도 안되고요. 업무의 절대량이 많은데도 문제없이 쳐내는걸 몰라주는 것 같기도 하고 서운하더군요. 그래서 보직이동도 요두했지만 다른 팀원들이 (일많다고) 오기 싫어해서 줄곳 이 일만 했지만 뭐랄까 회의감도 들고 “뭐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싶기도 하더군요. 묵묵히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데도 회사에서 파워게임등에 밀려 대우 못받으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토코토코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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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호칭 안하는 사원?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이 회사에 과장으로 입사한지 5개월차인데, 아직까지도 사원 한명이 저에게만 호칭을 안합니다ㅋㅋㅋ 처음에는 사원이 내성적인건가, 이게 별일인가 싶었지만 5개월째 계속되니까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구요…? 작은 회사라 사원1, 주임1, 과장이라고는 2명뿐인데 다른 한명에게는 꼬박꼬박 직책으로 호칭 하면서 저에게만 안해요;; 제게 볼 일이 있을 때는 근처로 와서 호칭 생략 후 본론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멀리서 과장님! 하면 저도 돌아봤는데 늘 제가 아닌 다른 한명이었죠. 같은 일이 몇번 반복되니까 이제는 그냥 쳐다도안보게 되네요ㅋㅋㅋ어차피 나말고 다른 과장일테니까ㅎ 둘이 친한 것도 알겠고, 다른 과장이 입사초부터 저를 아니꼽게 보는 것도 알겠어요. 그래서 더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성붙여서 호칭하는게 그렇게 귀찮은가ㅠ 왜그러는걸까요 도대체??????
동글아미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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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의 받고 초조함..
동종업계 팀장님께 스카웃 제의 받았습니다. 저와 함께하고싶다. 그래서 바로 Yes 했습니다. 내년에 계획이고,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가고 싶었던 회사이기도 하고 공고 뜨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저는 점점 초조해 지고 있습니다. 10월말에 이력서 제출하고 연락이 오지않고 있습니다. 뭐 내년에 뽑는다고 해서 기다리는게 맞긴하지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직하려는 회사에 인사팀에게 팀장님이 사람 뽑는다고 제의했는데 내년 상반기 안에 뽑자~ 생각해보자를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 사정이 어려우면 어쩔수없겠지만.. 현 직장에서 동기부여가 없고, 윗분들은 회사 발전을 하려는 마음 조차 없고 현상유지만 고집하는 집단인거같아서 나는 여기서 안주 할 수 없고, 나는 아직 직장 생활 많이 남았다고 배우고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현직장은 여러번 바꾸려고 노력해봤지만, 빈번히 계속 실패 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 써봤습니다.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는 복 많이 받으세요~
kingduck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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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계산서 발행여부 요청 등의 작업을 기안발의자가 해야하나요?
예를 들어, 전시회 참가를 위해 계약금 집행 기안을 작성/상신했습니다. 결재는 완료되었고, 저는 부가세포함이다, 언제까지 납부기한이다, 등 필요한 정보를 함께 기재하여 재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관리팀 담당자는 계산서발행이 되어야 입금이 진행이 되니, 계산서 발행도 요청하고 전달하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엄연히 계산서 영역은 제 업무가 아닌데, 이런 부분까지 제가 기안을 완료했음에도 사후체크를 해야하나요? 물론, 업무협조 차원에서 메일이 오고 갔으니 확인요청을 할 수는 있겠으나, 말하는 자세를 보니, 당연히 제가 해야하는 일인 것처럼 다가오니 살짝 부아가 납니다. 매번, 계산서 가지고 이런 피드백을 하는데 저는 영업부이고 엄연히 관리부가 따로 있는데 이런 계산서 관련 사항을 가지고 제가 거래처가 메일과 연락을 주고 받는게 합당한가요? 대금집행도 언제 하는지 제가 자금계획을 아는 것도 아니고, 업무적으로 너무 번거로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아니면 관리부 담당자가 본인 편할려고 업무를 바운드리 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직장에서는 이런 계산서 문제로 시비가 없었는데 왜 저여자만 저러는지 조금 꼬장꼬장해서 더 기분이 안좋네요. 선배님들의 조언과 코멘트를 참고하겠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들 되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냐진짜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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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법
1. 이직의 명확한 목표 세우기 2. 현재 업무에서 성과 만들기 3. 자기개발과 시간 관리 4. 인맥 관리 5. 건강 관리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닐 정도로 힘들 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힘든 마음이 희망과 설렘으로 바뀔지도 몰라요. 1. 이직의 명확한 목표 세우기 연봉, 직무, 기업 문화, 복지혜택? 본인이 원하는 우선순위부터 명확하게 정해야 흔들리지 않아요. 2. 현재 업무에서 성과만들기 이직할 때 가장 강력한 무기는 최근 6개월간의 성과랍니다. 지금 하는 일을 소홀히 하면 좋은 레퍼런스를 잃게 돼요. 3. 자기개발과 시간 관리 점심시간에 채용정보와 직무에 필요한 기술 확인 퇴근 후 1-2시간은 부족한 기술, 자격증 준비 주말엔 포트폴리오를 다듬어보세요. 4. 인맥 관리 링크드인 같은 플랫폼에서 관심있는 회사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시작해봐요! 5. 건강 관리 일과 이직를 병행하면 체력이 바닥날 수 있어요. 건강을 꼭 챙기면서 하세요! :)
넥스트커리어 코치 in 제주 | 실험하는아이디어컴퍼니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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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이직과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남깁니다. 20대 중후반 직장인이고, 상경계열 졸업생입니다. - 첫 직장 (6개월): 15인 미만 중소기업. 마케팅 업종. 부서 해체로 퇴사. (회사명 변경 등 이슈로 사실 상 회사 해체 수준) - 현 직장 (2년): 중견기업 제조사 해외영업 근무 중. 2년 사이에 부서원 전원 퇴사. (회사 내부적인 프로세스, 타 부서의 비협조 및 인격모독, 산업군의 성장 정체 등의 이슈로 전원 퇴사.) 현재 팀원 중 가장 장기근속한 사원으로, 타 부서의 감정 쓰레기통 역할 수준입니다...ㅎㅎ 큰 부담을 안고 회사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지쳐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전 직장은 사실 짧게 다녀서 경력으로 보기 어려운 점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직장에서도 작성한 것과 같은 어려움으로 인해 정신적 심리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상황 상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직장 상사도 없으며, 인사팀과의 면담을 진행하였음에도 변하는건 없었습니다. 이직 시도를 여러번 하였으나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2년 경력이 짧아서, 최종 면접에 탈락하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쌩 퇴사를 할 자신은 없고, 현재 회사에서의 상황은 너무 힘들고... 버티는게 답일까요....? 3년은 채워야 경력직 이직이 가능할 것 같지만, 너무 지치네요.... 해외영업 직무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아서 직무 변경을 하고 싶으나....가능할지요?? 혹시 직무 변경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himdulda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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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화장실에서 방귀 (남자만)
더러운 글 죄송합니다만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 화장실에서 소변누면서 서서 방귀를 뀌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US316
억대연봉
동 따봉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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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시기 모두가 힘들지만 힘들 내시고 잘 이겨내시죠~!
경제가 어렵다고, 분양이 안되고, 자영업자는 코로나시기보다 더 어려운거 같다고 하고..... 거기다가 생뚱맞은 비상계엄까지..... 회사들은 권고사직이다 명예퇴직이다 퇴직이란 단어에 번지르르한 겉포장을 씌워 직원감축에 들어가고 있는 작금의 이 상황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시기인지 대변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거라곤 서로를 격려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이 시기가 지날때까지 버티는 것이겠죠. 시기는 힘들지만 서로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한마디, 따뜻한 격려를 통해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 보시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눈부시게 좋은 날 되십시요~~~~~!!!!!
블루스카이5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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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부하직원....
매월 반복되는 단순한 업무도 매번 틀린그림 찾기 하는 것도 아니고 틀린 것이 있을까 항상 꼼꼼히 확인해야 되는 불편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라리 제가 하는게 속 편하지 이건 제가 상사가 아니라 상사를 모시는 것 같애요 뭐라 할 수도 없어요 직장 괴롭힘이니 뭐니 말 나올까봐 혼도 못내겠고 뭔가 잘못을 지적하면 "네...." 떫떠름하게 답변하고 똥 씹은 표정 짓는데 제 속만 불이 나고 힘이 듭니다 제 일도 많아서 힘든데.... 회사을 나가주면 좋겠는데 그럴 생각도 없는 것 같애요 회사생활이 편하니까요 매번 실수를 하니 새로운 일이나 중요한 건 맡길 수가 없어요 그 친구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죠 하...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회사생활 쉬운게 없네요 ㅠㅠ
이직포기
억대연봉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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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큽니다
외벌이에 애들은 커가고 (초5,3) 나이는 40초인데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저성장흐름에 미래를 생각하면 초조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저축도 꾸준히 하고 투자도 계속하며 자산을 모아나가도 만족이란 항아리는 언제나 채워지질 않네요 외로움도 느끼고 막연히 혼자서 모든걸 감내해야만 해서 그런건지., 여러분들의 위로 또는 조언들을 통해 가벼운 맘을 다시 되찾아 보고 싶습니다 바쁘신데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빵빵아
억대연봉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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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을 당하고 있는데 팀장이 리더쉽이 별로 예요
저희팀에 업무로 나눈다면 파트가 2개 있어요 (실제 파트는 아님) 각 파트마다 과장 대리 한명씩 있고 또 한 명의 과장은 2개 파트 업무 반씩 합니다 팀장이 말로는 과장들끼리 협의해서 RnR나누고 밑에 대리들 잘 챙기라고 하는데 문제가 있어요.. 1. 팀장이 과장이든 대리든 업무의 경중을 안따지고 한 명 한 명에게 업무 직접 지시 (과장이 작성한 서류 더 발전시켜 봐라 하고 대놓고 경험없는 대리한테 지시) 2. 대리들이 업무노하우를 세세하게 못배우니 대리들은 입사한 이후로 단순 업무나 본인이 원래 할 줄 알던 거 말곤 업무가 안느는 상황 -> 팀장이 본인시키고 싶은 업무만 대리들한테 추가로 시킴, 업무랑 상관 없는 건데 시간 드는 전사업무 같은 건 대리한테 몰아줌 (팀장은 가르칠 여유가 없고 과장들이 알려주려고 해도 대리들이 팀장 업무가 당연히 우선이라 통제 못함) 3. 대리들이 고쳐야 할 점이 있어서 과장들이 얘기하면 팀장이 가만히 두라고 하고 우쭈쭈함(본인 이미지 관리+대리가 일 안해도 본인이 답답한 건 없음) 원래 그런 애고 바뀔 확률 낮다고 걍 신경쓰지 말고 냅두라고 함 4. 팀장 마이크로 매니징(모든 문서, 메일 직접 다 검수) + 승진 욕심 강해서 업무를 기본 수준으로만 하려고 함 프로젝트를 새로 하거나 하기로 했던 거 놓을 거 놔버림 5. 팀장이 팀원들하고 1대1 면담하면서 다른 팀원들 욕 엄청 함... 대상자들마다 업무분장에 관한 얘기도 1대1로 해서 과장은 대리가 어떤 업무와 오더를 받은 상황인지 모름... 6. 이렇다보니 과장과 대리들 사이는 두 개 직무라인 모두 원수지간(1개 라인은 1년 넘게 지나도 문제 반복, 대리 스트레스가 사원한테까지 내려가서 사원이 직장내 괴롭힘 신고 비슷하게 감, 회사에 정식신고는 못하게 막고 자리 옮겨서 두 명 최대한 안마주치는 것으로 조치, 사원이랑 대리는 여전히 사이 안좋고 사원이 대리를 엄청 싫어함), 실무자들이 서로 일 같이 안하려고 함. 오해와 갈등 누적. 대리들끼리는 친한데 업무가 아예 안겹침. 과장들끼리도 사이 괜찮는데 같이 하는 업무가 거의 없음. 이 상황에서 개념없는 대리가 잡일 위로 미루고 본인이 하고싶은 일만 하려고 하고 과장한테는 예의없이 행동하는데 팀장은 전혀 조정안해주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요?** 상대 안하고 싶은데 자꾸 깔짝깔짝 일 미루고 예의 없게 말해서 열 받네요.
아이엠샘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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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잦은 이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첫직장은 1년 5개월 다니고 퇴사, 두번째 직장은 딱 2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요즘 팀장,팀원들 때문에 너무 갑갑하고 씁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직할 마음은 큰데 너무 잦은 이직 같아 고민입니다. 이번 직장은 3년은 다녀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1년차부터 고비더니 지금은 지치네요.. 내가 문제인가,조직 적응을 못하는가 싶기도 하고.. 결론은 너무 잦은 이직인가 싶어 의견들이 궁금하여 글 올립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용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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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드디어 질병휴직 1년 받았습니다
거절 못하는 성격, 눈치보는 성격으로 일 폭탄에 시달리던 공무원입니다. 제가 했는데도 성과는 남이 챙기는 것도 여러번 봤습니다. 저는 저희 회사가 첫 직장이고 애사심이 넘쳤습니다. 출근할 때도 참 행복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고 비상이 터질 때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첫 직장이기에 비교군도 없네요. 금년에 탈진 여러번, 기절 두 번 하면서 일했습니다. 평소 저혈압인데 수액을 맞으려고 하니 세번 다 혈압이 150이상이라 수액이 불가하다 하더라고요. 정신과에서 이상태로 일 할수 없다고 진단서 6월주셨고 추가적인 서류 첨부하면서 휴직위원회 개의를 기다렸으나 업무가 과다하여 죽고자 했습니다. 결국 실패했고 이런 사유를 상담센터에도 고백했고.. 휴직위에 진단서 및 심리검사지 등 제출했습니다. 보통 공무원은 진단서 상 개월수로 질병휴직 나온다고 알고있기에 6월만 받을 줄 알았는데 제 상황이 심각했나봅니다. 오늘 인사과에서 휴직위 의결결과 나왔고 1년 휴직 쓰라는 전화왔네요 1년간은 병원다니고 낫고싶습니다.
국회가싫다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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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생각하고 있다면,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1. 인수인계는 완벽하게 2. 이직 확정 전까지 조용히 준비 3. 감정적/부정적 말과 행동은 삼가하기 4. 퇴사의 이유는 나의 미래와 성장 5. 퇴사 결정은 상사에게 먼저 말하기 6. 감사 인사 전하기 퇴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품격 있게 마무리하면, 그 평판은 다시 좋은 기회로 돌아올거에요! :) 저는 이렇게 퇴사해서 이직의 50% 이상은 지인소개로 했어요. 1. 인수인계는 완벽하게 저는 퇴사를 마음 먹으면 그때부터 조용히 서류, 이메일 등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인수인계 서류는 퇴사 후에 후임자에게 전화가 오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정리하는 편이었어요. 2. 이직 확정 전까지 조용히 준비 이직이 확실해지기 전에 소문이 나면 현재 업무에 영향이 갈 수 있어요. 특히 유사 업종으로 이직할 때는 조심하세요. 3. 감정적/부정적 말과 행동은 삼가하기 저는 회사나 직장 동료에게 불만이 있어도 얘기하지 않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직장 상사에게 얘기한 적은 있어요. '사람에게서 구하라'라는 책을 선물하면서 '아랫사람한테 이렇게 대하시면 더 좋은 리더가 될겁니다' 편지를 적어서 상사의 태도에 대해 우회적으로 얘기했죠. 4. 퇴사의 이유는 나의 미래와 성장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도 제 퇴사의 이유는 항상 더 나은 삶을 위한 결정이라고 얘기했어요. 부업이 너무 잘 돼고 있어서,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등의 이유로 말이죠. 대부분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잘 되길 바라고 응원하게 됩니다. 끝이 좋으면, 언제든 좋은 시작으로 연결될 수 있죠. 5. 퇴사 결정은 상사에게 먼저 말하기 믿을만한 동료에게 먼저 말한 적은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상사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나의 퇴사 사실을 먼저 알게 하면 안 된다는 사실. 퇴사 시기와 이유도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6. 감사 인사 전하기 아무리 짧은 기간 일해도, 사람들이 별로여도, 배운 점이 하나는 있게 마련입니다. 도움 받은 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해보세요! 간단한 감사 메일이나 메시지도 좋아요!
넥스트커리어 코치 in 제주 | 실험하는아이디어컴퍼니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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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이 하루종일 껌을 씹어요
저희팀에 어제 입사한 신입직원인데 저는 같은 직급의 4년차 선임입니다,,, 처음에는 착각이겠거니 했는데 하루종일 껌을 씹어요. 신입직원 교육중에도 계속 씹더라구요. 글구 흡연자라 참기 위해서인가 싶었는데 막상 담배피러 나가더라고요? 저랑 얘기할때도 씹는거보니 다른 회사사람들과 얘기할때도 그러는 것 같고 10인 미만의 작은 회사라 규율이 엄격한 편은 아니라서 제재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싶어요,,, 저는 예의가 없다고 느꼈는데 다른 직원분들은 어떻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어요,,, 팀장님이 육아휴직을 가시고 그 대체자로 온거라 실질적으로 신입과 저, 팀에 2명만 있게되는건데 초반부터 아닌건 아니라고 잡아야될지 아니면 아예 직급이 위인 타 팀의 팀장님이나,,윗분께 한소리 들을때까지 냅두는게 나을지,,, 그것도아니면 뭐라고할 문제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ㅠ
퇴사생각절실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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