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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이렇게 무례하지...
우선 저는 34 대리이구요.. 같은 회사 다른 팀 28살짜리 사원놈이 너무 말을 거슬리게하네요... 음담패설 툭툭 섞어서 반존대쓰고 그 특유의 뭔 지가 다 아는 말투로 똑똑한 척 하는데 정작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해대고 한참 윗직급 사람들한테 눈 부라리면서 틱틱거리는데 미쳤나 싶네요... 머리로는 저 나잇대 저런 애들 머릿속이 허세와 존심으로 가득차 있고 열등감도 있다는걸 알아서 이해하고 넘어갈랬는데 도저히 열받아서 참기 힘드네요.. 다른팀이기도 하고 한참 아랫사람한테 이러는 것도 참 웃기긴한데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다들 현실 직장에서는 이런 애 만나면 입이 쓰거워서 암말 안하고 저처럼 아 그래 ㅎㅎ 하고 마시겠죠... 이런 반응이면 개념없는 애들은 지가 맞는 줄 알고 더 나대는거 아는데.. 에휴 스트레스네요 진짜
쿼카는 귀엽다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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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질문사항입니다.
커뮤니티 보니까 이직은 웬만해선 3년 채우라고 하시는데! 3년 기준이 만 3년인가요 3년차 기준일까요?
님하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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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달 받았구요 대표님이 결정하신 내용이고직속상사 팀장님께서만 이상황을 알고계셔서눈감아주겠다고 면접 볼일 있으면 보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절실해서 지원을 정말 많이 하여 이주 동안 약 4개정도 잡혔습니다. 지원할 회사와 현재직중인 회사 위치도 있고 같은 팀원들이 보기에 너무 티가 날꺼같는 부분도 걱정이 조금되구요. 그보다 객관적으로 저는 나가야 하는 상황이니 눈치보이더라도 다 볼려합니다. 저만 생각할려해고 또 눈치는 보이네요. [궁금점] 제가 이미 3군데 보았던걸 말을 했고 또 이렇게 4군데 보게 되면 너무 자리를 많이 비우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객관적으로 이렇게 해도 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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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중 성과급 관련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올해 하반기부터 육아휴직 중입니다. 매해 임금협상을 해서 성과급을 정하는데 이 협상이 항상 오래걸려서(일부러 늦게까지 하는거같긴합니다) 휴직 이후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합의 시점 휴직 중이라 통상적으로 성과급 지급을 하지않고 있다면서 줄 수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작년 경영성과를 고려해 성과급이 정해지는건데 작년은 근무를 다하고 기여를 한건데 회사는 저렇게 얘기를 하네요. 이런 경우에 육아휴직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는게 맞은지 혹시 아닌지 의견 좀 주실 수 있을까오? 금액이 적지않아 일부라도 받고 싶긴한데 회사 상대로 어떻게 해야될지.... 찾아보니 "재직 중"을 회사에 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자로 보는게 맞는거같고 비슷한 대법원 판례도 있는거 같긴합니다. 해석의 문제겠지만요~ 상여는 좀 더 급여 성격인데 성과급은 좀 다른거같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벨루스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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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모집공고 올라와있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최근 권고사직부터 3개월 근무 후 전환안되고 컷당한다는 말들이 보이는데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주)티오더
부동자세
금 따봉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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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업무량 많고 야근 이야기 해도 될까오
이직사유로 회사 인수 합병 조직 개편 + 업무량이 많고 야근이 너무 잦아 이직 원한다 이야기 해도 될까요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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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 사유 면접 면접용 멘트
왜 10프로 상승해야하는지 이유를 알려달라는데 돈많이 받고싶은건데 뭐라고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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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일자 문의
안녕하세요! 2024년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계시는ㅎㅎ모든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휴가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저는 23년4월5일 입사를 하여 근무중입니다. 분명 초기에는 휴가 기준을 회계년도 로 기준을 잡는다 하여서 23.04.05~23.12.31 : 휴가 7개 (휴가발생시점은 5월5일부터?) 24.01.01~24.12.31 : 휴가 15개 로 생각을 했는데 올해말에 갑자기 입사일 기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롭게 계산해보니 23.04.05~24.04.05 : 11개 24.04.05~25.04.05 : 15개 가 맞는 것 같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제가 25년 5월경 이직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2년치 퇴직금 받고..) 그러면 휴가는 25.04.05~26.04.05 발생예정인 15개가 정산이 되는걸까요?? 아니면 1달에 1개 생기는거로 생각해서 정산이 되는걸까요?? 회사규모가 매우작아서 이런걸 회사에 물어볼땐 이사님께 여쭤봐야 해서ㅠㅠ 검색을해도 이해가 되지않아 리맴버에 여쭤봅니다!!
초파리초년생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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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다들 해결하셨나요
해당 제품의 업무가 대부분 몰리고 있는데 일은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고,, 협업은 잘 안되는 와중에 사람은 빠져나간다면 이건 탈출각을 보는게 맞는지,, 다른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회기동플라스틱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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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의견을 구할게 있어 글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 타부서 직원이 개인적인 일로 연차를 사용하면서 목요일 퇴근전에 저에게 부탁을 했었습니다 자기가 진행중인 업무가 있었는데 완료되는 시점이 그 업무로 인한 자금이 회사에 입금이되어야 완료가 되는 내용으로 현재 제가 자금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이 되면 연락을 부탁드린다고요 그래서 제가 확인되는대로 톡을 보냈었는데 사진처럼 저렇게 체크만 해 놓았더라구요 일체 전화나 문자 없이요 저거 보고 제가 기분이 너무 상했었는데요 이게 제가 속이 예민한걸까요!? (한번씩 톡도 읽씹하는 적도 한번씩 있기는 했는데 그건 개인적인 일일때가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는데요 이번건 공적인 일인데 제가 그직원한테 업무보고 하는것도 아니고 참고로 타부서원보다 제가 상급자입니다 직급을 떠나서 공적인 일에 이런식의 대처가 맞는걸까요?
진짜 다행입니디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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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만료 직원 상품권?
업무 잘 못하구 상사말에 소심히 대들던 밑의 직원 퇴사하는데 상품권 같은거 선물 해야할까요? 관행처럼 퇴사나 전보시 부서에서 챙기던건데 너무 말을 안들었어서 주기 싫은 마음이 올라오네요. 주는거 재량은 저에게 있는데..너무 내가 째째한가 하는 생각두 들구..가는 마당에....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미래세계는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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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몰래 투잡 뛰려고 하는데…
회시 월급으로는 도저히 생활이 안되서 주말에 알바를 하려고 합니다…당연히 전혀 관련 없는 직종의 알바구요…사대보험 잡히면 알 것 같아서 보험은 안넣고 하기로 합의는 봤는데 제가 실수만 안하면 들킬 일은 없겠죠? 각 근무 시에는 지장 없도록 할 거고 지징 가면 알바는 정리하고 본업에 집중 하려고 합니다…
리카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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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리더, 어떤 특징이 있나요?”(펌)
“최악의 리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얼마 전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이다. 이렇게 대답했다. 구성원을 반목시키고, 서로 이간질하는 리더가 최악이다. 조직의 성장은 시너지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간질은 그 소중한 시너지를 짓밟는다. 왜 이간질할까? 자신의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 구성원의 다양한 방향성과 풍부한 역량을 감당하지 못해, 모두를 품기보다는 일부만 자신의 통제 아래 두려 한다. 결국, 구성원 대부분을 서로 싸우게 만들어 조직 밖으로 밀어내고, 남은 일부만 작은 그릇에 담아 통치하려 한다. 이런 리더는 조직에 재앙과도 같다. 이간질하는 리더를 발견한다면, 조직을 위해 단호히 밀어내야 한다.
냥냥냥이펀치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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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3주4주차..
소규모로이직을 했습니다 너무..이전과 다른 시스템에... 큰충격을 받았어요ㅜㅜ 그래도 성장같이하면 좋을거 같아서 우선은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한주 한주가 지나갈수록 너무 맞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새벽에 잠을 설치고 호기롭게 나온 저를 원망하고.. 후회를 계속하고 있습시다 또한 번아웃이 온건지.. 이전회사에서는 의욕넘치게 일이 우선이 였는데 이젠 손에 잡히질 않아요; 또이직을해야하는건지ㅜㅜ걱정이되네요
gzub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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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t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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