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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협했는데
1년차에 6~7% 인상이면 무난한 편인가요?
mtttt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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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생산직으로 이직하기 위한 준비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연봉협상이 난항이었고, 결국 계약연장을 하지 않으며 반년간의 HR분야 회사생활이 끝났습니다. 시국이 어수선 해서인지, 바로 두달전 까지도 당장 오기만 하라던 현장직군 회사에서도 올 겨울 채용은 어려울 것 같다고 해서 당황했습니다만, 다행이 집 근처 학교에서 다시 1년 계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렇게 재자리로 돌아와 버렸네요. 어느 분 댓글 마냥 계약직으로 시간낭비를 하는 세월이 늘어났습니다. 과감하게 지금 커리어를 포기한다고 해도 갈만한 직장이 줄어들고 있는 것도 현실이고, 수도권에 간다거나, 가정을 꾸린다거나 하는 것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이란걸 인정한다고 가정할 때, 40대를 눈앞에 둔 독신남자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어떤걸 해야 할까요? 결혼이니 뭐니 하는걸 다 포기하더라도, 주택담보대출은 갚아야 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수입은 발생시켜야 하는데, 그게 쉽질 않네요. 이제 슬슬 이 바닥에서도 안팔리는 나이가 되어가고 있고, 뭣보다 지방 인구가 전멸 중 이라서 일자리 자체가 증발할 것 같기도 하구요. 더 늦기 전에 남들이 인한다는 현장 생산직 이라도 알차게 준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피상적으로는 뭐든 자격증을 따고 배워 보라는 식의 조언이 많은데, 막상 가까운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공업현장에 있는 분들이 오히려 니 나이에는 늦었다고 뜯어말리는 조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 직장인 평균 은퇴시기가 47세라는데,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남무남무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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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에게 좋은평가 받기
우리회사는 정기적으로 팀원들이 팀장을 평가합니다. 저는 팀의 50%로부터는 10점만점에 9점이상의 점수를 받고있는데, 반대로 30%는 계속 점수를 안좋게 줍니다(누군지도 알것 같습니다..) 상황을 바꿔보고자 1명씩 정기적으로 미팅도 하고, 감정적으로 화를 내본적도 없는거 같은데..점수를 올리기가 쉽지않네요. 점수를 안준다고 생각되는 인원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요청사항이 많으나(진급, 월급, 해외출장등) 현실적으로 그분들의 업무능력이 좋지는 않아 수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상황에서 점수를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iilili
억대연봉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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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일머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손 느리고, 머리 나쁘고, 업무가 적성에 너무 안 맞습니다 직장 퇴사하고 조금 더 저한테 맞는 직장을 찾아볼까요?
3121john
쌍 따봉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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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못하는 사람들이 일처리 더단 이유가
무엇일까요? 보통 1. 느린 손 2.사회성 없는 성격 3. 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4. 낮은 아이큐
3121john
쌍 따봉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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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명절 선물은 어디로...?
거래처로부터 선물이 들어왔는데... 이걸 사내 누구에게 토스해야 하는지 의문임다...
계란지단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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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먼저 작성 하는 회사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파견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될 기업에서 근로계약서를 먼저 작성했으면 한다고 요청이 와서 헤트헌팅 회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보통 근로계약서는 입사 당일에 작성한다고 들었는데 회사 입장에서 입사전 계약서를 먼저 작성하길 요구하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근로계약서 작성 후에는 입사 포기 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던가.. 이런 것 때문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hollyyyy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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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 많은 상사(선배)의 지적을 무시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벽에 두서 없는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선배(상사)분은 5살, 5년 차이 나는 윗분입니다. 이분은 술마시면 지각, 반차는 다반사며 매우 빈번합니다. 업무적으로도 게으르며 제 업무 하나하나 간섭합니다. 업무전화를 하면 누구야? 누가걸었어? 언제 걸었어 등.. 아니면 전화를 하면 듣다가 도중에 갑자기 본인 바꿔달라해서 본인이 전화를 이어나갑니다. 긴급하거나 본인이 굳이 낄 필요가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엔 쇼 하는것처럼 보여요. 나 일하고 있다. 내가 얘를 봐주고 있다 등..아마 외부 시선 의식해서겠죠. 본인 할 일을 미루고 연차를 써서 다 제 책임이 되는 경우도 더러 있었고요.. 엄청 많지만 구구절절 쓰기 그런데.. 여튼 요지는 이 분의 말을 무시하게 됩니다.(실제로 그렇진 않지만 속으로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잘하지 않기때문에 충고, 조언, 지적등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지만 이런 행보때문에 무시하게 되네요. 그리고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아 더 힘들어서 팀리더께 분장 요청 드렸으나 불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었네요.. 제가 대놓고 당연히 무시하진 않지만 선배본인도 느끼실거에요. 왜냐면 일부러 업무공유 안하려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결론으로 돌아오자면 어떡해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아랫사람으로서 어떡해 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용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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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면 필사하라
1. 모든 것은 지나가고, 내 잘못이 아니다. 2. 내 인생은 지금부터 확 풀릴 것이다. 3. 나와 가족은 모두 멋지게 성장하고 있다. 4. 불평하지 말고,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바꾸자. 5. 내가 보낸 시간은 가치 있고 아름다웠다. 6. 나는 사랑받고, 행복하려고 태어났다. 7. 모든 일은 결국 생각하기 나름이다. 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다. 나만 나를 진실로 위로할 수 있다. 고통이 깊어서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보내고 있다면, 차근차근 필사하며 평온을 되찾아야 한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다. 내 모든 것은 좋은 방향을 찾아서 가고 있으며, 내가 보낸 시간은 분명 가치 있는 것들이었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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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질문
부하직원 중..승진시킬 연차는 됐는데..사원임. 승진시키기..애매한…그런 상황에서.. 어케 처리하는게 좋은지..몰겠어요. 기대하고 있을꺼고..시키는 일은 성실히하는데.. 음..일정관리 쫌 안되고.근무시간 쫌 지각했지만.. 굉장히 뉘우쳤고.. 또 애는 착함..자리가 사람 만드는거 맞나요? 아니 왜 사원 다음 바로 대리인지.. 중간에 주임?이런거 있음 덜 고민하는데.. 대리자리는 애매한데,ㅎㅎ
사용할닉네임정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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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의 한계
요즘 qa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IT 의 메인은 개발이라 어쩔수없지만.. 개발자에게 qa는 대체 멀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고군분투40대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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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한 회사 생활 .. 연봉 변천사 ..
다들 하시는 연봉 변천사를 저도 한번 .. 컴공, SW 개발 전공하고는 .. 첫 회사를 설비 무역회사 총판에 입사 .. 2011년 8월 첫 회사 입사 - 연봉 2180 2023년 5월 말일까지 첫 회사 근속 - 연봉 4580 ( 상여 포함 5890 ) 세전 급여이고 중간 과정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정말 조금씩 급여가 인상되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모든 직원이 차량을 운행했고, 실제로는 월 50만원 포함되어있으니 실 급여는 더 적었겠네요. 설비 교육을 메인으로 하고 설비 판매를 위한 부수적인 SW를 개발(통계 처리 자동화, 설비 운용 자동화, 라인 연동)하는 업무는 혼자 해오면서 더 많은 경험도 하게 되었고 특이한 케이스가 되었더군요 .. 하지만 경력의 전문성을 고민하다가 23년 6월 지금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네요. 만 35살에 최종 차장 직급에서 차장으로 이직 했고, 이직 시점에는 저 말고는 이런 업무를 혼자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한 포지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현재는 연매출 1조 이상 기업으로 해외 이직하면서 현재는 세후 월 $5900정도 받고 있네요. 상여금은 별도입니다.. 아직도 더 많이 배우고 있고, 일이 많이 몰리지만 계속 발전 가능함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익숙함으로 인해 새로운 환경으로의 변화에 적응하는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배울수 있는게 아직도 무궁무진 하다는게 즐겁습니다. 적응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요. 재직중에도 여러번의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있었음에도 의리가 뭐라고 .. 두려움을 핑계로 거부했나 싶습니다 ..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 하시는분이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하셔서 좋은 기회를 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돌고돌아도착
억대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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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소득세 입력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이직을 했는데, 이직을 하면서 받은 원징 영수증에 다음과 같이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혹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얼마로 입력하는 것이 맞는지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결정세액, 기납부 세액.. 차감징수 세액이 있는데 이게 제가 퇴사하면서 차감징수 세액을 받고 나온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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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하다가..
재작년에 몸빵하는 잔업을 많이 하고 잔업수당을 많이 받았는데.. 작년에는 스트레스만 맏고 잔업수당 신청도 못하는 잔업을 많이 했더니.. 연말정산 총 급여가 6%나 줄었네요 덕분에 작년엔 더 냈는데 올해는 쪼끔 돌려 받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력서에 현재 연봉도 6% 다운 시켜놔야 겠죠? ㅎ…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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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했는데 포지션 마감 안하는 경우
입사 후 약 3주정도 다니고 있는데 제 팀 포지션 추가채용을 할 예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상사분께 직접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고가 마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혹 문제가 될까요? 제 입사 전에 (약35일 전) 끌올되긴 했는데 .. 수습이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불안하네용..
말랑햄터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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