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인가여 상사갑질
상사가 들어왔는데 경력도 관련분야가 아니라 제 파트를 이해 못하는 사람 입사.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이상하게 말투도 뭔가 쎄함,,,
제 업무는 공유 안하냐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감시
그리고 본인은 대체 무슨일을 하는지 하나도 알길이 없음. 본인업무는 공유 절대 안함. 고개 푹 숙이고 본인 일만 함. 출장가면 다른 직원 통해서 감시 ㅋㅋㅋㅋ
대표가 나한테 지시한 일인데도 끝까지 본인이 잡고있으려함,, 결국 일 딜레이됨,,그 파트 안해봐서 모르면서,,
언젠가부터인가 취조하고 잡아먹을듯이 이야기함. 그런 말투는 기분이 상하다고 말하니 누가 상사죠? 이러고 있음. 대표는 재떨이 던지는 시대도 있었다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정당화하고 있음.
대표도 말이 안통하고 답내리고 나를 대함. 결국 나를 몰아가더니 나가라고 함. 알겠다고 퇴사 한다고 함,,,,,
참을만큼 참았음ㅜ 점심도 챙겨주고, 내 업무 의논도 하려했음,, 그런데 소통 안됨,,, 같은편인데 언제나 적인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