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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서든, 인생에서든, 행복해지는 심플한 방법>
1.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공기와 물, 땅과 불이 없다면 하루도 생존할 수 없을 것이고, 가족과 동료가 없다면 사회적 삶도 영위할 수 없다. 2.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의지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우선 우리는(지금 이 순간) 살아 있는 데 감사해야 한다. 3. 지금까지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다는 사실과 매일 무탈하게 일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는 사실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4. ‘고맙다'라는 일본어의 어원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 말의 의미를 깊이 느낄 수 있다면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날 것이다. 5. 우리가 살아서 경험하는 모든 일은 사실은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의 연속이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다면 분명 인생은 더욱 행복하고 근사해질 것이다. 6. (이처럼)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은 너무나 단순하다. 첫째,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것. 둘째, 그 마음을 말로 읊조려 겉으로 드러내고 귀로 들을 것. 7. 그다지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닌 내가, 게다가 젊은 시절에는 수없이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았던 내가, 경영의 세계에서 지금 나이가 되도록 왕성하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저 감사하는 마음을 가슴속에 품고서 항상 그것을 입 밖에 낸 덕분인지도 모른다. 8. (그리고) 이런 마음가짐은 각박한 현실에서 아름답고 기쁜 일을 끌어당기는 마중물이 된다. 아무리 환경이 좋지 않아도 새롭고 깨끗한 마음으로 무언가를 열망하면 자연히 성공할 확률은 높아지고, 그 성공은 아주 오래 지속된다. 9. 사업 초기에는 경영자의 능력과 직원들의 경험 등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이 궤도에 올라 이성적으로만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 그때부터는 (어떤 비즈니스든) 운이라는 거대한 바람의 힘을 받지 않고서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없다. 10. 이것은 내가 수십 년간 경영자로 일하며 두 눈으로 확인한 사실이다. 인생이든, 일이든, 경영이든 가슴속에 청아한 마음을 품고 있는 자에게 더 강력한 '운의 바람'이 몰아닥친다. 11.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경영자는 설사 일시적으로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고 할지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파탄이 나고 만다. - 이나모리 가즈오, <왜 리더인가> 중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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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핑계고 출연한 나영석PD 업계 탑이 말하는 현실적인 조언
내가 진짜 마음속에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한 2개 정도 회사에서 하라는거 해서 히트를 시켜 일단 먼저 성과를 내서 그 다음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봐 "실은 이런거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그런 사람을 너무 많이 봤어요 PD가 됐으니까 "아 저 이런게 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회사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다 보니 원치 않는 프로그램에 배정되는 경우도 발생 후배 PD가 "이것보다는 이게 더 하고 싶은데요" 옛날로 치면 제가 코미디 하고 싶어서 들어왔으니까 저도 티를 냈어요 사실 그 때는 버라이어티 보낸다고 하니까 (당시 나영석 피디) "저 개그콘서트 가고 싶어서 들어왔는데요?" 그래서 한 3년을 개그콘서트 보내달라고 했는데 안 보내줬어요 근데 한 3년 하다보니까 이게 전공이 된 거에요 분당 시청률 50% 돌파라는 예능계의 한 획을 그으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1박 2일> 해보니까 다 이 세상에 그 순간에 내가 좋고 싫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성공시키는게 중요한거에요 그래야 내 옵션이 생기는거지 내 옵션을 먼저 하고 잘 된 사람은 전 별로 본 적이 없어요
와이즈코멧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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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기도 참 힘드네요.
신규 TO를 받아 서포트 해줄 사람을 구하는데 내 눈이 너무 높은건지 그냥 느낌에 기본도 안된 것 같은 사람이 많아요.. 자소서는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면접은 당일 취소를 하는 사람도 있고.. 면접 오면 영어 면접 하나 준비가 안되어있고 (외국계) 지원자들이 너 사람 급하지? 나로 만족해~ 하는 느낌이랄까… 명절 지나면 또 좋은 지원자 만날 수 있길 기도해야겠습니다.
두다다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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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매니아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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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의 거취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제목처럼 현직장에서 제 거취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20명정도 되는 전직장에서 100명정도 되는 큰직장으로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이직한지 5개월 되었고 회사일은 꾸역꾸여 하고있지만 적응을 못하는것 같아서요 제가 지금 직장하고 안 맞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회사 자체가 갑자기 커진 회사라서 정신도 없고 부서간의 협업도 잘 안되긴 하지만, 수습기간때부터 텃세를 겪은것부터 시작해서 이리저리 쌓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업무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는 것도 조금씩 고역으로 느껴집니다. 당장 그만두자니 가족들 생계가 걸리고 계속 일하자니 오래 버틸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직횟수가 많지만 연휴 이후에 일을 하면서 구직을 시작해서 이직이 확정되면 퇴사하는 방향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버티고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은 당시에 어떻게 하셨나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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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제출하고 끄적끄적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올리네요. 2014년 3월 첫 직장에 입사하여 생에 처음으로 써본 연봉계약서에 적힌 숫자 2,800만원을 보고도 감격스러웠던 제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월 실수령은 250 만원이 안되었던것 같은데 당시엔 너무나 기뻤고 큰 돈처럼 느껴졌는데… 취업후 개인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며 대기업 계열사 위주로 이직도 서너번 하고 능력도 인정받아 어느덧 12년차에 팀장도 달았네요. 조금씩 올라가는 연봉과 같이 가족도, 자산(은 부채 포함이죠)도 늘어나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2024년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고 나니 총 연소득이 1억2천만원 정도더군요. 10년동안 거의 4배가 올랐다는게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만족스럽기는 하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언제까지 얼마나 더 벌 수 있을까?‘ 회사에서 역할은 줄어들고 희망퇴직 시행만 기다리는 몇몇 선배들을 볼때면 저분들도 분명 소위 날아다니던 시절이 있으셨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올라갈수록 줄어드는 자리와 치열해지는 경쟁에 벌써부터 지레 겁먹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걱정없이 이시기를 보내는 것도 좀 아닌거 같다고 느끼는데 막상 또 걱정한다해서 당장에 무슨 방안이 떠오르는 것도 아니네요 회사일하며 가까워진 몇몇 지인들은 부업으로 회사 하나 운영해보자는 분도 계시고, 원래 목표대로 임원, 대표이사 달고 은퇴하는 것에 전념하라는 분도 계시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성격에 전혀 안맞고 그렇네요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제 나이또래(곧 마흔)에 억대연봉 뱃지 다신분들 많이 계시던데 저와 비슷한 고민들 갖고계시지 않을까 하여 편하게 생각 나누어보고 싶어 적어봤습니다.
아무무무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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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게 정상인거죠?(후임)
안녕하세요. 해외에 있는 한국계회사에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어제 후임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상한건지..알고싶기도 하고.. 넋두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금요일이었고 다음주 한 주 동안 후임이 한국으로 휴가 갑니다. 굉장히 들뜬 마음으로 사무일에 왔더라고요. 금요일 밤 비행기로 한국 가기에 캐리어며 짐이며 다 가지고 사무실로 왔습니다. 저도 한국 갈 때 기쁘기에, 휴가 잘 보내라고 했고 이 부분은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았어요. 자기 공항에 늦으면 안된다고 퇴근 30분전부터 PC를 끄더군요. 솔직히 일을 다해놓고 끄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누락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점심 전에 한번, 오후 2시에도 한번 그 일에 대해 리마인드를 주었어요. PC 끄고 놀고 있길래, 그 일 했는지 물어봤는데 아직 못했다고 해서 해놓으라고 했습니다. 이미 후임 혼자서도 5~6번 이상 처리한 일이었고 30분 내로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일이었어요. 여기서부터 조금씩 화가 났습니다. 1. 자기 PC는 이미 꺼놨으니 제 PC를 쓰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 부분은 넘어갔습니다. 2. 자기 지금 일하느랴 바쁘니 파일 스캔을 저한테 부탁하더라고요. 이것도 바쁘니까 이해했어요. 3. 일을 중간에 하다말고, 자기 공항 시간 늦으면 안되니 저보고 나머지 부분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너무 화가 나서 사람들 있는 사무실에서 그냥 크게 웃어버렸어요. 너무 화가 나니까 웃음이 나더라고요. 휴가여서 마음 뜬 건 알겠는데 엄연히 근무시간이고 또 본인의 일을 누락했으면 당연히 완료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 후임이 일을 급하게 처리, 완료해 실수가 나와서 제가 수습하게 되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업무를 대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났네요. 예전에도 본사 분이랑 사내 메신저창에서 업무 이야기 하다가(저, 후임, 본사 분 같이 있었습니다. 저는 CC느낌이었고 후임이랑 본사분이랑 계속 업무 이야기 했어요.) 본사 분이 전화 달라고 하니 자기 지금 목 아프니 제가 전화 줄 예정이라고 메신저에 쓰더라고요. 저에게 사전 부탁도 없이 그렇게 쓰고.. 자기 지금 목 아프다는 것만 주장하니..참.. 매너저들은 신입이고 잘 모르니까 저보고 참으라는데.. 이미 정 떨어진 회사지만,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라라리라라라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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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쭙고자 하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무역 수출입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여 약 9개월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 분위기 모두 너무 재미 있고 만족스럽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업무를 더 빡세게 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제 생각보다는 업무 강도가 어렵지 않은것 같아서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여기계신 선배님 혹은 저와 비슷한 기간을 일해보신분들께서는 하루에 순 업무 시간이 얼마나 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섭흐라이즈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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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두근
에효.. 스트레스성 위장장애/ 만성두통/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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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면접 탈락에 의한 하소연..
작년 1월부터 취준을 시작한 쌩신입입니다..:) 회사 경험을 쌓고 싶어서 인턴직 위주로 넣고 있는데 인턴 취업도 제겐 정말 어렵네요 ㅎㅎ.. 서류는 지금까지 250~300곳정도 넣었고, 작년엔 총 17곳에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그 중 13곳에서 면접을 보았고 올해는 2곳 보아서 2곳 모두 탈락했습니다. 준비가 미흡하여 면접 팁도 듣고, 불쾌한 면접도 경험하고.. 분별력없는 면접에 교통비만 까먹기도 하고.. 반대로, '저희랑 정말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저희가 찾던 인재네요.' '바로 자취방 알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오셨네요.' 와 같은 말을 듣기도 하였었어요. 다만 일주일 뒤 기계적인 탈락 문자를 받기도 하고.. 실은 작년 7월경 인턴 한 곳을 합격하였었으나 조직개편..(?)으로 자진퇴사를 강하게 권유받고 들어오신지 얼마 되지 않았던 팀장님도 자리를 비우는 등.. 은근히 강요받는 주말출근에 의해 나오는 편이 나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스스로 적응하지 못하였다는 자괴감이 약간은 있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본가로 돌아와서 입사지원.. 면접..그리고 탈락의 무한반복. 다양한 면접을 경험해본 것 같아요. 영어면접이나 필기, 논술, 작문도 봐보고..ㅎㅎ 하~ 어제는 3주간 진행된 인턴면접에서 최종탈락하여 기분이 정말 꿀꿀하네요.. 서류, 과제, 1차면접 통과까지 꽤 빠르게 연락이 되어 이젠 정말 붙겠다! 싶었거든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곳저곳 넣긴 했습니다만..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소연하자니 면탈의 수가 많은 탓에 '슬슬 너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로 돌아오는 게 대부분이고.. 그쵸, 저에게도 문제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명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게 또 다른 문제네요.. 인상? 말투? 회사 분석 미흡? 지원동기 미흡? 복장..? 내정? ㅎㅎ 상상의 나래는 무한하네요. 리멤버는 구글링하면서 눈팅만 했었는데 가장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는 정말 Fit하다 생각했고, 사수 분 인상도 마음에 들었어서 정말 붙고 싶단 생각이 간절했기에 최탈이 너무 아쉽게 다가오더라구요. 자야 하는데.. 자꾸만 여운이 남아서.. 이 글로 이제 보내주려고 합니다..
오리구이덮밥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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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명언 50가지
1 . 인간관계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 2 .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 하는게 편하다 ​ 3 .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 없는 짓이다 ​ 4 . 답정너엔 넌씨눈 ​ 5 . 시간이 약이다 ​ 6 . 인생은 어차피 혼자 ​ 7 . 참으면 아무도 모른다 ​ 8 .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 9 . 환경이 중요하다 ​ 10 .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진 말자 ​ 11 . 남 생각에 나를 맞추지 말자 ​ 12 .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 13 . 지나친 관심은 남이 부담스러워 한다 ​ 14 . 집착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 ​ 15 .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 눈엔 피눈물난다 ​ 16 . 내가 말 안해도 누군가가 말한다 ​ 17 . 행복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이고 가까이에 있다 ​ 18 . 갈 놈은 잡아도 가고, 남을 놈은 태풍이 몰아쳤다해도 남는다 ​ 19 . 한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자 ​ 20. 내 밥그릇 내가 챙기자 ​ 21 . 무엇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 22 . 내 신념은 내가 지켜라 ​ 23 . 주는 만큼 못 받는다 ​ 24 . 아끼다 똥된다 써야될 땐 써라 ​ 25 . 내가 가장 우선순위여야 한다 ​ 26 . 한 번 아니면 평생 아니다 ​ 27 . 한 번 사는 인생이다 ​ 28 . 남 욕할 시간에 내 할 일을 먼저해라 ​ 29 . 돈이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모습을 볼 수 있다 ​ 30 . 한 번 X년놈은 영원한 X년놈 ​ 31 . 아니다 싶을 땐 바로 헤어지자 ​ 32 . 상대방에게 중요한 일을 내가 전부 기억 못하듯이 나에게 중요한 일을 상대방이 기억 못할수 있다 ​ 33 . 어차피 아닌 연애에 미련갖지 말아라 ​ 34 . 사람 관계에 있어 큰 기대는 금물 ​ 35 . 오지랖을 삼가자 ​ 36 . 끼리끼리 다닌다 ​ 37 . 마음 상태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보인다 ​ 38 . 너무 잘해주면 나만 호구 된다 ​ 39 . 운 무시 못한다 ​ 40 .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순 없다 ​ 41 . 나는 나 너는 너 ​ 42 . 지금 감정은 순간일 수 있으니 휩쓸리지말고 세 번 깊게 숨을 쉬어보자 ​ 43 . 입을 연 이상 비밀은 없다 ​ 44 . 이유없이 사람 미워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 45 . 되도록 입은 놀리지 않는 것이 좋다 ​ 46 . 남한테 상처주면 그대로 돌려받는다 ​ 47 . 세상 좁다 ​48 . 힘들 때 사람 버리지 마라 ​ 49 . 마음이 불편한 것보다 몸이 불편하게 낫다 ​ 50 .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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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
팀비가 있는데 그 팀비를 팀장님이 쓰고 싶을 때 예고없이 쓰십니다 물론 팀원한테 쓰기 직전 얘기는 하지만..근데 팀비이니 팀비를 내고 있는 모든 팀원이 참석할 때 써야 하지 않을까요? 팀장님이 쓰겠다고 하시니 뭐라 못 하겠고, 이건 아닌 듯 싶어 얘기하고 싶지만 또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어..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팀비도 있습니다.(매월) 그런데 생일파티 뭐 이런 것을 위해 팀장님 포함 차장님까지는 5만원, 이하 3만원 매월 또 내고 있어요..
금해용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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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비전없는 일 어떠신가요?
지금 하는 일이 야근이 극심하지만 매우 재밌고 적성에 잘 맞아 성과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2년째 이 업무 중인데 앞으로 어떤 비전이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유사분야지만 업무가 다른 직무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시장이 차가워서 어렵네요. 재미있고 성과도 나지만 앞으로 비전이 없고 업계가 불투명한 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 늦지 않기 전에 다른 분야로 도전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분야도 무척 해보고 싶던 일입니다. 물론 이 분야만큼 재밌을 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요. 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이직힘듷어요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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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후 경력인정
2년간 마케팅팀 근무 후 본인의 의지로 인사팀으로 부서이동 부서이동 후 1년 근무 같은 회사에서 3년근무했으나 2년은 마케팅팀, 1년은 인사팀 이력이기에 경력이직을 한 경우 이직한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어떻게 인정해줄지 궁금합니다 ! *마케팅팀에서 근무한 이력 중 인사팀에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이력서에는 부서이동 내용을 적을 생각입니다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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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면접 많이 떨어졌단 얘기 안 하려구요
한 1년간 주위에서 피드백 들으려고 면접 관련 얘기 이것저것했는데 좋은 피드백 들은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ㅋㅋㅋㅋ 어떻게든 대화 중에 떨어진 이유나 흠 찾으려고 하고 인신공격도 받고 하다보니 되던 것도 안 될 것 같아서요 사실 알아요 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겠쥬..
구르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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