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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쉰입으로 중견기업급으로 입사했는데 직장내 동기간 따돌림, 막말 여론조성 등으로 정신적으로 너무힘든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가요?
llliliii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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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내보내는법
저는 팀장이고 팀원하나를 내보내고싶습니다. 뭐 저랑 안맞는것도 있긴한데, 가장 큰 문제는 이리저리 선동하는게 가장큰문제입니다 어느정도냐면, 신입직원이 찾아와서 팀장님은 그직원 욕하는걸 못봤는데, 그직원이 팀장님 욕을 너무 많이해서 과하다싶어서 말씀드린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이야기 많이 듣고있습니다 업무도 본인 업무 이외에 추가적으로 뭘 더하는건 발작을 합니다. (신규 프로젝트등) 2년참았고, 이제 썩은 사과는 도려내려하는데 내보내는 좋은 방벅 없을까요?
iiilili
억대연봉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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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다
일머리 있는 후배들이랑 일하니 정말 편하다. 큰 방향성만 제시하면 척척 결과가 나오네.
마우마우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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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직군에서 일하는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
+추가) 많은 분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쁨받고있어서 이런 포지션이 된거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하핫... 저 원래 극여초에서 일했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그때가 더 나았습니다 ㅋㅋㅋㅋ 여초 직장 찾아가겠다는 거 아니고 지금 있는 업계에서 여자가 조금이라도 많은 곳으로 이직할까 하던 고민이었어요ㅠ 어차피 이 직종에 여초 없습니다. 여튼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 --------------------------------------- 편안한 분위기의 남초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서 힘듭니다.ㅠ 런닝맨의 지예은님 포지션 그자체입니다ㅠ 그쪽은 나이차도 크게 나고 지예은님을 귀여워하는게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 장난이랍시고 사사건건 시비걸고 놀리는 남자상사 및 남자선배들 사이에 있으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들끼리 친한게 눈에 보이는데 코드가 안맞으니 끼기도 힘들고 낀다고 해도 존재감이 없거나 제가 타겟이 되어 놀림당하기만 합니다ㅋ 놀리는것도 선을 넘을듯말듯 선넘었다가 안넘었다가 하는 것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도 힘들어요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퇴사생각이 드는데 버티는게 맞을까요.. 그거때문에 욕이 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 이직한다해도 남초직장일게 뻔하지만 조금 더 여직원 비율이 높은 곳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이직한다면 이직사유를 뭐라 말해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사실 퇴사할지말지가 고민이 아니라 푸념입니다..
도저히못해먹겠다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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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남 같이 느껴질 땐 어쩌죠?
1. 지사에서 본사 3개 부서에 의사결정을 요청하는 문서를 보내왔기에 접수했습니다. 2. 제가 1번 부서이다 보니 총괄해서 2, 3번 부서 협의를 걸쳐 임원진 방침을 받았습니다. 3. 지사에 보낼 문서를 작성하고 2, 3번 부서에 협조결재 요청했더니, 2번 부서에서 못하겠답니다.(이유도 명확히 밝히지 않습니다. 책임이 어쩌고.. 저쩌고) 4. 순식간에 남처럼 느껴지는 이 패배감, 배신감 어쩌죠? 결국 2번은 협조결채 스킵하고 문서를 보냈습니다. 5. 하!!!! 2번 부서에 대해 형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스타벅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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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에 다 반대하는 동기이자 팀원, 무시하려 해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한 부서에만 10년째 근무했던 동기와 함께 일하게 됐습니다. 저는 올 초부터 이부서에서 일해서 4개월째 일하고 있구요. 이 부서업무 특성상 부서 내 파트별 업무가 희한하게 연결 되어 있어서 오래 버틴 놈한테 유리한 구조더라구요. 동기는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뒤에 토를 답니다. 정작 대규모 사업발주 내는 건 무서워하면서 말이죠. 근데 정말 교묘하게 저따구로 굽니다. 슬금슬금 티 안나게. 부장이나 윗 직급 팀원한테 나쁜 사람으로 안 보이려고 엄청 노력하면서 회의때 제가 무슨 말을하면 계속 사족을 붙여요. 문제는 그 사족이 진짜 짜치는거라는 거에요. 예를 들어 업체가 1억4천에 견적을 보내온 걸 회의 테이블에서 같이 논의하게 돼서 제가 'A업체가 1억 5천 정도에 견적을 보내왔습니다.' 하면 그 뒤에 '1억 3천'하고 얘기를 해요. 대세에 지장있는 금액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 친구도 금액 틀려서 말했구요. 아주 단순한 예인데 자꾸 저딴식으로 굴고 본인이 덕보고 있는 후배가 같이 회의할때도 결국에 지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후배가 맞는 의견 내면 '그렇게까지 본다면 후배 너 말이 맞네^^ 그런데 그렇게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이럽니다. 저 동기가 부서에서 오래돼서 히스토리 많이 아는 건 사실이지만 저 뭣도 안 되는 똥고집 부려서 사업 어려워진 부분이 있는데 부장도 이번에 부서 처음발령 받아서 그게 잘 안 보이는 거 같아요. 같이 일하기 너무 싫은데 방법은 없고 마음 다스릴 수 있는 팁 좀 부탁드립니다. 계속 너무 스트레스에요.
웃긴다웃겨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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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직 시기가 협의가 안 된다면…
안녕하세요, 3년차 전시 기획자입니다. 운좋게도 가고싶던 회사에 바로 합격을 해 처우 협의 진행중인데요. 이직할 회사에서 제가 생각한 퇴사 일정보다 2-3주 빠른 일정을 요구합니다. 연휴 고려하면 거의 인수인계 시간이 일주일도 안 되는 시기라 저는 다니던 회사에 대한 예의(회사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게 아니고, 팀장님도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이라서요.)로 아무리 그래도 한 달 정도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일정 협의를 안 해 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이직할 회사에서 고민해 보고 말해달라는데, 제 의견대로 한 달 정도의 시간은 달라, 라고 요구해도 되겠죠? (물론 무조건 안돼! 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여 안 갈 것 같긴 합니디만…) 이직이 처음이라… 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이직큐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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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장 내 어린이가 자동문을 고장낸 부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어린이 학원을 하고있습니다. 6개월 다닌 8살 친구가 유리문 푸쉬버튼을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세게 눌러 문 버튼을 고장냈습니다. (갑자기 안에서 밖으로 나갈때 문이 안열려 소동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가주러 셔틀 동승하러가는 매니저가 푸쉬 버튼 누를때 소리가 딱 하고 났다고 했네요...ㅠ 육안으로는 전혀문제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아이가 했다는 증거있냐 식으로 나올까봐 문제입니다. 학부모와 학원 사이에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아무쪼록 학원이 부담이고 이미지하락이니까요....ㅠㅠ 수리비가 버튼과 컨트롤러가 세트라 첨부터 재설치하는 비용과 동일하다고 총 17만원이 나왔는데 (현금가) 매장내 재산손해에 대하여는 가입한 보험적용이 안된다네요 이를 어떻게 학부모한테 말해야할까요 ㅠ 쉽게 입이떼지지 않네요. 아이가 고의로 그런건 아니니 저희매장에서도 50:50 정도까지는 부담할 생각입니다.. 4,5만원 정도의 비용도 아닌데 어린이 영업장은 아이들이 뭣모르고 부수거나 시설에 하자를 만드는게 정말 스트레스네요ㅠㅠㅠ (주의를 줘도 요즘은 말도 안듣습니다ㅜㅜ)
휴진짜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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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일의 업무강도가 쎈데 안올려주나요?ㄷㄷㄷ 직급이 낮을수록 원래 업무량이 많나요? ㄷㄷㄷ 회사에 일을 혼자 쳐내려니 임금협상 좀 해주던지 그랬으면 좋겠는데 임원급 아닌 상사분은 자기일 아니라면서 업무의 구분이 명확하지않아서 제가 다 하는데 과부하걸려서 힘든데 밀착감시하시고 ㄷㄷㄷ 빨리하라고 재촉에 ㄷㄷ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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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대기업인데…. 제가 지금 직영 계약직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5월 달에 계약 만료인데 회사에서 파견직으로 전환 하라고 하는데 꼭 그래야 됩니까? 계속 직영 계약직으로 일 할수 없나요? 계약 만료 후 퇴사 하고 아니면 휴직 했다가 다시 새로 직영으로 계약 가능하나요?
또냐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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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상 통화시 마지막 멘트 고민
안녕하세요. 입사 7년 차로 주변 선배들에 비해선 한참 낮은 연차입니다. 늘 고민거리가 있는데 마지막 전화를 끊을 때 통화한 사람의 성함을 여쭤보는데… 그 멘트가 참 어렵습니다. “지금 전화주신(전화받으신)분 존함이 어떻게 되실까요? “ 이렇게 여쭤보면 종종 언짢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혹시 더 자연스럽고 예의 있는 멘트가 있을까요?
구보씨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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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할 것들
1.초대받은 결혼식에 전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몇 년간 서로 안 봤다면 굳이 결혼식에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2.가끔씩 나가 노는 건 물론 필요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것도 굉장히 가치 있는 일입니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집에서 푹 쉬셔도 괜찮습니다. 3.연애하는건 좋습니다. 단, 괜찮은 사람'만' 만나십시오. 나쁜X은 어떻게 해도 나쁜X이고, 이 사람들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바꿀 수 있을거란 생각을 버리세요. 나쁜X과 혹시라도 엮일 것 같다면, 최선을 다해 튀세요. 4.원하던 직업을 갖지 못했더라도 멘붕하지 마세요. 시간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 꿈을 이루고 잘 나가는 것 같다는 건 환상입니다. 당신은 아직 젊고, 당신의 미래는 아직 불확정적입니다. 20대 후반에 무언가를 이룬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5.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한 무언가를 시작하세요. 소설을 쓰든, 공부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진짜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하루 한시간씩이라도 투자하기 시작하세요. 지금 놓아버리면 영원히 못 할 수도 있습니다. 6.유행 타는 옷보다는 비싸고 클래식한 아이템 하나를 사세요. 트렌디하고 저렴한 원피스, 티셔츠, 좋습니다. 그러나 몇년이 지나도 당신이 계속 쓸 그런 아이템 하나가 당신을 더 빛나게 합니다. 7.운동을 하세요. 나만의 시간을 갖기는 어렵고, 그 시간을 운동에 쓰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당신은 곧 볼품 없는 아줌마, 아저씨가 될 겁니다. 8.혹시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저축하세요. 저축을 한다는 건 미래를 생각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꾸준한 적금은 미래의 자산이 됩니다. 9.일주일에 한 번은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세요. 이제 독립했다고 부모님을 소홀히 한다면 후회합니다. 지금부터 잘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지혜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0.가까운 친구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세요. 나이가 들수록, 일이 바쁠수록, 친구와 둘만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줄어듭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억지로라도 친구와 따로 만나는 시간을 가지세요. 애인 생겼다고, 일 바쁘다고, 뒤도 안 돌아보는 '그런' 친구가 되지는 마시길. 11.나쁜 친구들은 떠나보내세요. 만날 때마다 힘이 빠지거나, 기분이 나빠지거나, 당신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제 과감히 떠나보내세요. 좋은 친구를 만나기에도 시간이 없습니다. 12.회사에서 당신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하고, 상사와 대화하세요. 아무도 가만히 있는다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상사의 말을 잘 듣는 고분고분한 사원이 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 내가 원하는 일, 내가 억지로 떠맡지 않아도 되는 일 등에 분명하게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당신의 커리어에 장기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13.가끔씩 사치를 부려도 좋습니다. 스파, 마사지, 비싼 샵에서 하는 헤어, 좋은 와인 한 병... 가끔은 자신에게 선물을 주세요. 14.과음하면 어김없이 죽음의 숙취가 기다립니다. 이제 당신도 예전같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는 게 즐겁지도 않잖아요. 술은 적당히. 15.피부에 신경쓰세요. 진지하게. 피부노화가 시작됩니다. 선크림은 꼭 바르시길. 좋다는 스킨로션과 각종 에센스도 바르시길. 16.인생에 회의가 와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게 내가 진짜 원하던 직업일까? 유명한 작가가 돼야 하지 않을까, 아직 기회가 있지 않을까? 결혼해야 하지 않을까, 이러다 평생 혼자 살게 되는 건 아닐까? 30이 다가오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 시기는 다 지나갈거고, 당신은 그 혼란을 뚫고 멋진 30대가 될 겁니다. 무조건. 17.당신보다 어린 사람이 더 성공한 걸 보고 충격받을 겁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 사람에겐 그 사람의 인생이 있고, 당신에겐 당신의 인생이 있습니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성기도 올 겁니다. 언젠가, 하지만 꼭. 18.새로운 취미를 가지거나, 한 번도 안 해본 것을 해보십시오. 학교를 졸업했다고 배움을 멈춘다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취향도 취미도 비슷한 사람들과 교제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19.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식습관을 건강하게 바꾸세요. 피자 한 판, 치킨 한 마리... 예전에는 이렇게 먹고도 건강하고 날씬했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겁니다. 피자는 두 조각만 먹고, 샐러드를 드세요. 슬프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신진대사가 예전같지 않은 것을. 20.친구들이 다 결혼한다고 해서 당신도 지금 결혼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29살 쯤 되면 갑자기 지난간 연인이 생각납니다. "아, 그 사람이 진짜 별로긴 했지만 그냥 계속 만날걸... 이러다 혼자 늙어 죽는 거 아냐?" 진실은, 당신이 만약 그 별로인 사람과 결혼했다면 이혼했을거라는 겁니다. 기다리면 찾아옵니다, 평생을 함께할 훨씬 좋은 사람이. 21.가장 중요한 것 : 스스로에게 정직하길. 그리고 이런 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에게는 꺼지라고 하세요. 이십대 후반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나이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빛납니다.
정우성 | 해군본부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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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퇴사했습니다.
35살 1년 3개월차 주임으로 근무하면서 상사에게 저의 인물사진 흑백으로 했다고 카톡프로필로 지적받고 이유도 없이 타부서로 발령나고 상사가 일못한다고 타부서 사람들에게 소문내서 정신과 약까지 복용할정도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결국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쉽지 않는 결정이 였지만 퇴사를 하면 앞으로 다른직장에 이러한 수모를 겪을까봐 걱정이되 되도록이면 직장말고 다른 쪽으로 다니고 싶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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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 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문연 기간 포함 12년차에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통보하던 와중에, 본 직장에서 카운터로 30% 인상을 맞았더니 얼얼하네요... 한방에 큰 폭으로 넘기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저를 인정해주고 아끼는 느낌이 들어서 고맙지만, 다른 한켠으론 '진작 트라이를 할껄 그랬나' 싶은 마음도 금새 드는걸 보면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오늘은 스스로를 칭찬하며 맥주라도 한캔 마셔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츄파츕스
억대연봉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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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인게 죄입니까? 외국인 되고 난 안된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다니는 계약직 입니다. 23년도 입사 하고 이번에 2년 됩니다. 업무는 관리 업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서는 총무 이지만 다른 부서에 지원업무 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 계속 그쪽에서 업무 봤습니다. 우리 부서는 나 포함 동료들 잘 챙겨주는 적 없고 같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만 챙겨 주고 특히 여자들!!! 근데 현장이나 다른 부서에 지원 보낸 인력 신경도 안 쓰고 일만 겁나 시킵니다. 우리는 우리부서에서 시킨 일도 하고 지금 업무 지원 가 있는 부서에서 시킨 일도 다 합니다. 내가 지원 가 있는 부서에서 그래도 잘 챙겨 주고 신경도 써주는데! 그리고 항상 잎으로 일단 계속 같이 가야된다 없으면 안된다 과장님 계속 말씀 하십니다. 나랑 같이 일하는 동료들 한국 국적인 애들도 있고, 영주권 있는 애들도 있고 회사에서 비자 해준 애들도 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는 이번 달 계약 만료 인데 연장 했습니다(외국인 F-2비자). 난 담달에 연장 해야되는데 업무 지원 가 있는 부서 과장,, 부장은 항상 나랑 친구 한테 걱정 말아 우리 넌에 없으면 안된다 계속 같이 해야된다 했고 친구는 이번달 만료였는데 이미 계약 연장 했고 난 담 달 만료인데 오늘 보니 인터넷에 우리 회사 채용공고 올라 왔고 업무는 내가 하는 업무할 사람 구하고 있든데 나한테 말도 안하고 내 의견/생각 물어 보지도 않고…………………… 내가 세금 훨씬 많이 내고, 일도 더 열심히 했는데 부서에서도 내가 동료 보다 일 잘한다고 주변에서 그런 말 믾이 들었는데 근데 걔는 2년 지난 이번에도 연장 해주고 난 연장 안해주려고 하는데 하면 파견직로 들어가라는데 그럼 회사 복지, 인센티브 등 다 없어지고 유연근무도 없어 지는데 ….. 이게 맞나요? 나라는 2년 이상 근무 하면 정규직로 전환하라고 규정 만들었지만 우리는 피해만 봅니다……….
또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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