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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종료 통보후
연단위 계약을 하는 기관인데 오늘 평가 후 계약종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두달이나 남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2년간 일하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자괴감도 들고 의욕도 없어졌는데 추진하던 일 잘 마무리 해야하는건지 그냥 어차피 떠날 직장 다음 단계를 준비하면서 남은 연차나 써야하는건지? 동료들 보기도 수치스럽기도 하고 (왠만하면 계약종료가 드문 일이라서) 매우 우울합니다
더글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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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짬 날때 뭐하세요?
제목 그대로.. 업무 중 짬날때 뭐하세요? 바쁠 때는 정말 바쁘고 한가할 땐 한가한 회사인데 10년차 넘어서도 짬이 날 때 뭐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을 잘 쓰고 싶은데..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밤비비고
억대연봉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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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진급 평가를 할때는 그 사람의 무엇을 중점으로 볼까요
뭘 중요하게 볼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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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직으로 도망가려는데도 고과를 A준거면 일을 정말 잘해서인가요?
사내공모도 쓰고 도망가려고 했는데 고과를 A준거면 일을 잘해서 준거일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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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깍이 쓰지마세여 ㅠㅠ
적막함 속에서 띡띡 소리날때마다 소름끼쳐요. 짬 좀 되시는 분들 특히 ㅜㅜ..
사표내는제이지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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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초 의욕저하
안녕하세요 3~4년 전부터 매년 연초에 정신적스트레스로 무기력하고 의욕저하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많이들어요. 돈이라도 어느 정도 여유있으면 차라리 육체적 노동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돈이 없으니 못하죠. 여러분들 중에 저같은 생각이 드시는분은 없으세요? 어떻게 버티세요?
마이미라클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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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되어 다른 곳에서 제안 시 연봉
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오래전에 면접 봤던 곳에서 연락이 왔어요. 채용이 프리즈 되었는데 다시 진행하고 샆다고요. 제 전연봉은 4300이었고 현재 이직한 곳에서는 5300 받고 있습니다. 다시 진행하자고 하는 곳은 제가 이전에 5천을 불렀었는데요, 현 연봉인 5300에서 소액 인상 요청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제가 이직한 지 얼마 안되어서 크게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홀리졸리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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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거절하면?
회사 연봉협상 시기가 다가오는데 사실상 협상 아니고 통보잖아여 (당당하게 주장할 만한 성과가 있다는 전제하에) 이때 예상한 인상률보다 아니다 싶어서 ‘난 인정 못함. 받아들일 수 없음’하면 어떻게 되나여? 조율이 안 될 경우 결국 결론은 어떻게 나는지 궁금해여~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 (상사랑 사이가 안 좋은데 작년에도 평가 엉망으로 준 거 알거든여 대표한테 통보 받을텐데 이번에도 결과가 예상되어서 거절 준비 중입니당ㅎ 늘 그냥 받아들였는데 의견 피력해보려구여) *커뮤니티 설정을 잘못하여 삭제 후 다시 올립니당 댓글 달아주신 분껜 죄송합니당
gujiking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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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중국 북쪽 변방의 농부에게 아들 하나와 말 한마리가 있었다. 어느 날 말이 도망가서 낙심하는 찰나에 일주일 뒤 말이 야생마 스무 마리를 데리고 왔다네. 다음날 아들이 야생마를 타다 떨어져 다리가 부려져 낙심하는 찰나에 전쟁이 나서 마을 젊은이들이 다 징집되었는데 농부의 아들은 다리가 부러져 징집을 면했다네. 리맴버 글 읽다보면 사원 대리들이 진급 누락되어 낙심하고 열정이 사그라든다는 글을 종종 읽습니다. 저도 대리 진급이 누락되어 속이 상했던 경험이 있구요. 이 순간이 중요한 순간이라 봅니다. 진급 누락시 꼬라지 부리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반면 묵묵히 발전하려 노력하거나 이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직도 노력이죠. 또는 이직 대신 동 회사 내 다음 진급을 위해 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하는 것도 노력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한지 20여년이 되었네요. 한 회사만 다녔습니다. 이직 대신 자기 발전을 추구했구요. 그러다보니 이후 업무 성과 극대화시켜 조기 승진도 해보고 남들보다 빨리 임원도 달고 계열사도 하나 맡고 등등의 성과가 뒤따랐습니다. 사원때 사수가 귀찮고 성과 안난다고 떠넘긴 잡무를 발전시켰더니 몇년 뒤 이게 나름 수익성 높은 사업이 되서 그걸로 조기 진급했습니다. 그때 저에게 짬처리시킨 사수는 계속 그런 식으로 직장 생활하다 도태되서 제 밑에서 일하다가 50도 안된 나이에 정리해고 되었고 몇년째 제대로 된 일도 못잡고 있습니다. 좌절시 주저앉을건가 아니면 묵묵히 받아들이고 발전할건가.. 본인의 의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20년차 직장인이었습니다.
힘들지만버틴다
억대연봉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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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출동경비
19~9야야비휴 월급250면접보러가는데 괜찮은걸까요..ㅠㅠ근무강도는어떨련지 고민입니다
마초엄마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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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판단력 VS 기억력
판단력은 좋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리더 vs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 📌 **“누가 더 좋은 리더인가?”**는 단순히 우열을 가리는 문제보다는 **어떤 조직 환경과 목표에 더 적합한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좋은 리더의 자질”**을 기준으로 본다면, **판단력 vs 학습 능력 중 어떤 요소가 더 중요한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 1. 판단력은 좋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리더 ✅ 장점 (강한 리더십 요소) ✔ 빠른 문제 해결 능력 → 조직이 위기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 가능 ✔ 의사결정력이 강함 → 주저하지 않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팀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방식 → 기존 방식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가능성이 큼 ✔ 순발력 & 유연성이 뛰어남 → 상황에 따라 전략을 빠르게 바꿀 수 있음 ❌ 단점 (리더로서의 위험 요소) ❌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음 → 조직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팀원들에게 피로감을 줌 ❌ 장기적인 계획이 부족할 수 있음 → 단기적인 문제 해결은 잘하지만, 지속적인 성장 전략이 부족할 가능성 ❌ 팀원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음 → 매번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니, 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음 📌 적합한 조직 & 환경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스타트업, 위기 대응 조직, IT/기술 기반 산업) ✅ 신속한 의사결정이 중요한 분야 (금융, 마케팅, 전략 기획) ✅ 반복되는 실수를 보완할 시스템이나 팀원이 있는 조직 📖 2.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 ✅ 장점 (강한 리더십 요소) ✔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음 → 과거 실수를 학습하여 점점 더 나은 결정을 할 가능성이 큼 ✔ 팀원들에게 신뢰를 줌 → “이 리더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니 믿고 따라도 된다.” ✔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 → 조직의 방향성이 일관되고, 장기적인 계획이 가능 ✔ 위험 회피 능력이 뛰어남 → 신중한 결정을 통해 불필요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 단점 (리더로서의 위험 요소) ❌ 의사결정 속도가 느릴 수 있음 → 긴급한 상황에서 빠른 대응이 어려울 가능성 ❌ 새로운 기회를 놓칠 가능성 있음 → 보수적인 태도로 인해 도전적 시도를 하지 못할 수 있음 ❌ 변화에 대한 유연성이 부족할 가능성 → 기존 방식에 너무 의존하면 시장 변화에 뒤처질 수 있음 📌 적합한 조직 & 환경 ✅ 장기적인 성장 & 안정성이 중요한 조직 (제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조직 (금융, 법률, 의료) ✅ 반복 실수를 최소화해야 하는 조직 (프로세스 중심의 기업, 품질 관리 분야) 🎯 결론: 누가 더 좋은 리더인가? 💡 단순히 “더 좋은 리더”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목표와 환경에 따라 다름. 하지만 “리더의 자질”이라는 기준에서 본다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인 리더는? 👉 “판단력은 부족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더 좋은 리더의 자질을 갖출 가능성이 높음. 📌 이유: ✅ 리더십의 핵심은 “한 번의 천재적인 판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조직을 이끄는 능력” ✅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조직 운영에서 훨씬 더 중요한 요소 ✅ 판단력이 부족해도, 경험을 통해 학습하고 보완할 수 있음 ✅ 판단력이 빠르다고 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조직의 성장을 막고 신뢰를 잃을 가능성이 큼 🏆 “이상적인 리더”는? 💡 **“판단력이 좋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최상의 조합이겠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자질을 갖춘 리더는 드뭄. 그래서 “판단력이 부족하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성장 가능성이 높고,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확률이 높음. ✅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팀워크 & 시스템 보완 • 판단력이 좋은 리더라도 기록 시스템 & 피드백을 통해 반복 실수를 줄이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음 • 판단력이 부족한 리더라도 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좌진(참모, COO, 팀장)을 활용하면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음 📌 최종 결론 판단력 좋은 리더 (실수 반복) 판단력 부족한 리더 (실수 반복 안 함) 장점 빠른 문제 해결, 위기 대응력 강함 안정적 운영, 장기적인 성장 가능 단점 같은 실수를 반복해 조직 신뢰 하락 의사결정이 느리고 기회를 놓칠 가능성 적합한 조직 스타트업, 변화가 빠른 환경 장기적인 계획이 중요한 조직 리더 자질 측면에서 단기적 성과에 강함, 하지만 성장에 한계 경험을 통해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리스크가 크고, 보완 시스템 필요 신뢰받는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음 🎯 “리더의 기본 자질”로 본다면, 판단력이 부족하더라도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더가 더 나은 리더가 될 가능성이 큼. 🎯 그러나 조직 환경에 따라,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 판단력이 좋은 리더도 강한 장점을 가질 수 있음. 🎯 결국 중요한 건, 부족한 부분을 시스템과 팀워크로 어떻게 보완하느냐!
톡톡빠링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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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바라는 점을 얘기해보라고 대표님이 그러셨는데
드릴 말씀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마음의 소리) 그만둘때나 할 수 있는 말인걸요. . . . '사과해요 나한테' 함부로 얘기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싶습니다.
내이름ㅇㄷㄴ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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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 를 졸업후 1회 이직 후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15년간 재직중인 제비집입니다 현 회사는 엄청난 업무량과 그만큼의 보수는 챙겨주지 않습니다. 작년 대표님께서 더이상 급여를 올려줄 수 없으니 수당제로 일을 따가서 급여를 더 챙기라는 망언도 하셨습니다만.. 사무실내 직원들간의 분위기와 단합이 좋은상태고 일부 수당도 받아 계속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회계. 경리 업무로 1월 바쁜 기간에 오른쪽 다리가 반월상연골파열로 응급수술을 받았고 수술받고 현재는 보조기를 차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당연 중소기업이다 보니 어떤 처우를 받는지는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겹치기도 했고 그 동안의 회의감으로 저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1차 반려당했습니다. 사유는 재택근무를 하면서 몸을 추스르는 대신 월급의 일부를 차감해 고생하는 다른 직원에게 주겠다 당연 동의할수 없음을 회사에다 표출했고 제 사직의사를 다시한번 전했습니다 그러고 2차 면담이 시작되었고 말도 안되는 소리와 함께 급여차감은 없을테니 다리가 낳을 상반기 동안 일부 재택근무를 같이 하고도 7월에 퇴사할 생각이 있으면 다시 이야기 해달라는군요 아직 답변은 안했습니다만.. 저는 걱정이 됩니다 당연 회사를 보면 전 사직을 수리해달라 요청할거지만 현재 다리가 불편해서 환승이직은 어렵거든요 제가 벌어오지 못하면 생활비 걱정이 됩니다. 치료기간중 생활비를 퇴직금으로 사용하고 바로 관둬야 하는지 말도 안되는 근무환경을 조금더 버틸지 생각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영원히 뼈를 묻게 될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저는 어떤 방향으로 선택해야 현명한 방법을 선택할수 있을까요?
제비집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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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꼬인 직급/직책 문제
회사에서 저보다 커리어 경력이 짧고 담당 실무는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제 팀장으로 오면 어떻게 받아들여 할까요? 원래 타팀의 실무자로 같이 협업하던 사이였는데 이젠 제 업무를 그분에게 보고하고 평가받는 관계가 됐고 뭐 할때마다 용어 하나하나 풀어서 납득되도록 설명해야해요 보고를 빌미로한 제 업무 스터디 시켜주는 느낌?? 제 실무 관련된 모든 승인 권한은 팀장에게 있는데 제 실무적 판단이 팀장 의견과 부딪힐 때도 좀 힘드네요 또 완전 다른 팀에서 업무하던 동료가 제가 하는 직무로 변경 희망해서 초반 업무 알려줬는데 그 사람이 승진해서(해당회사 오래다녀서 마침 승진 타이밍) 제 직무 리더 역할로 앉혀진 경우도 있었는데 이경우도 흔한가요? 모두 지금 다니는 한 회사에서 몇년동안 겪은 일이고 속으로 삭히며 내 일만 잘하자 라는 마인드였는데 이젠 좀 힘들어요. 자발적으로 회사 나가라는 시그널인가까지 고민해봤는데 그건 아닌거같고요 이런 경우가 원래 회사생활에서 잦은건지, 아님 이 회사가 조직관리를 이상하게 하는건지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다들 이경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궁금합니다
회사원F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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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하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회사 5년차입니다 부서는 구매/자재 부서가 아닌데, 업무가 자재관리 및 구매요청쪽이고 물류팀도 아니다보니 업무적으로 지금부서에서 진급같은걸 할수없고, 구매부쪽으로 부서이동을 하고싶은데 해당부서에 TO가 없다네요.... ERP쪽을 공부해서 구매쪽 다른회사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나이도 곧 35이라서 고민이 많이되네요 보통 ERP쪽 공부하시는 분들은 어느 프로그램을 공부하시나요?
에라잇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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