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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는 회사에서 리멤버를 쓰네요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 리멤버를 사용하더라구요 이런곳에 불편했던 사항에 대한 글도 안올리는게 상책이겠죠?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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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남 험담하는 직원 어떻게 대응하세요?
말 그대로 숨쉬듯이 습관적으로 남을 험담하는 직원입니다. 이런 부류는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다른 사람에 대해 돌아가면서 상황에 따라 욕하는 모습을 보고 아 쟤는 내 욕도 하고다니겠구나 싶어서 멀~~리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 욕도 하더라구요. "쟤가 니 욕하더라. 쟤 조심해라."라고 전달해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냥 무시했었습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근무시간에 사내 메신저로 욕하는 직원은 징계처분 아닌가요? 박쥐같이 여기저기 붙어서 이 사람, 저 사람 상황에 따라 욕하는 걸보면 정말 우스워보이고... 서로 욕한사람들끼리 친한척 다니는걸보면 더 웃겨서 놨뒀는데... 험담 수위가 선을 넘어서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가정교육이 중요한데 기본 인성이 글른 것 같아 따로 불러 얘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소한 욕부터 시작해서 쌍욕도 서슴치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20대 어린나이도 아니고 30대중후반이나되요..
qpqpqp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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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직할 직장을 구하고 퇴사해야될까요?
타팀 부서장의 직장내 괴롭힘이 너무 심해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팀장은 이직할 곳을 먼저 정하고 퇴사하는게 맞다고 제 사직서를 반려시키고 있어요. 아무래도 일상생활을 하려면 직장을 구하고 퇴사하는게 맞다는 것은 알겠지만 언제 저를 불러다 모든 사람 앞에서 말도 안되는 걸로 비아냥거리며 화를 낼지 생각만 하면 숨을 못 쉬겠어요. 이런 중에도 과연 새 직장을 구하고 옮기는게 맞을런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플루스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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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사원 OJT는.. 빠르게 vs 느긋하게
팀에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처음부터 꼬인게.. 저희는 직속 임원들까지 동원해서 2명 충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는데 인사팀에서 우선 한명만 해준답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사수가 2명입니다. 팀장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2명 일을 일단 다 배우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을 가르쳐야할 두명이 서로 눈치를 봅니다. 내가 신입한테 일을 시켜도 되나, 다른 사람이 다른 일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내가 이 친구를 데리고 회의를 들어가도 되나, 다른데서 찾는거 아닌가.. 회사 상황상 24시간 상관없이 일이 터지는데, 팀장이 왜 너만 나오냐, 신입도 나오라고 해라.. 라고 합니다. 사수 역할하는 두명은 서로 앉아서 ‘아니, 나와봐야 뭐 도움이 되어야 나오라고 하지. 그냥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을텐데.. 쓸데없이 휴일/야간에 나와 앉아 있으면 딴생각(이직/퇴사) 생각이나 들지’ 라고 서로 공감을 하였습니다. 팀장은 어차피 우리 회사 계속 다니려면 이런 삶도 익숙해져야 한다. 그만둘거면 빨리 그만두던가.. 라는 생각이고요. 이러다 보니 사수 둘이 일을 못 시키고 팀장이 직접 일을 시키는 상황이고, 팀장이 시킨 일을 하고 있으니 또 사수들은 더더욱 일/교육을 못 시키는 상황인데..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금방 안 그만두고 잘 성장시켜서 오래 다닐 생각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됩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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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미래가 안보이는데 이직도 잘안되고 힘드네요
2년 선배가 하나있는데 제가보기엔 매우 무능한 똥차인데 이놈의 회사는 무조건 나이하고 경력우선이라 이사람 승진 시기되면 고과도주고 이대로 있다가는 이사람 밑에서 일해야될거같습니다.. 이직하려고해도 자꾸 최종에서 안되서 힘드네요
패키지소재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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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다 사람이 힘드네요
업무 자체는 연차가 쌓아다보니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소통 안되고 책임 회피하고 불필요한 감정싸움 일으키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나봅니다.. 결국 일 보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는 거 같습니다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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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후 적응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이직 후 스스로 부담감도 심하고 업무에 현타가 올 때도 많습니다.. 오고 싶었던 회사인데 막상 일하니 이게 맞나 확신도 들지 않아요. 처음에는 정말 작은 일을 하는게 맞는데, 제 커리어를 위해 계속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처음에 필요한 경험이라 생각해서 입사했는데, 1년을 바라보고 일을 한다면 커리어상 괜찮을지 조언 구합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커리어 비전 : 세일즈 앤 마케팅 전략가 현재하는 직무 : 운영업무
커리어뉴비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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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앞두고 내 이메일 함 통째로 백업하자는 후배
퇴사를 앞두고 같은 팀으로 온지 2개월된 후배에개 업무 인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적응 중일텐데 어렵고 굵직굵직한 업무를 넘기게 되어, 안쓰런 마음이 들어 인수인계 이후에도 도움주고자 내가 퇴직 전 휴가 쓸때라도 “언제든 뭐든 물어봐” 라 했었고, 중요한 과거 이메일을 포워드 해주고, 인계 이후부터는 메일마다 그 후배를 수신에 넣었습니다. 어느 날, 10여일 정도 남기고 그 친구가 제 컴퓨터의 이메일 저장용 디스크를 통째로 복제(백업)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저는 약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 회사에서 십여년 일을 했고, 그동안 수만개의 이메일이 오갔더랬습니다. 연말정산, 연봉계약, 연금전환, 보험, 대출, 개인적 경조사 증빙 등등... 수많은 개인정보 메일들이 머릿속에 파노라마 처럼 스쳐 지나갔더랬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 정보도 많은데다가 수년전 과거 메일까지 다 필요하진 않잖니?“ 했는데, “회사 메일에 왜 개인적 정보가 있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주변에 물어봤는데, 조직의 요구에 따라 백업해 주고 가는 경우도 있었고(개인정보는 일일이 삭제했었다네요), 그런 요구에 저처럼 놀라는 사람도 있구요... 어차피 발송 메일은 평소에도 모두 모니터링 되어서 업무 메일이라도 별다른 내용은 없지만... 지난 모든 시간의 소통을 누군가가 하나하나 볼 수 있다는 것도 싫고... 여튼 께름칙한 기분입니다. (추가) 카톡이나 유사 프로그램은 깔아본 적도 없고 회사를 통해 처리할 필요 없는 개인자료는 회사 메일을 이용하지 않았어요. 개인정보가 담긴 것들은 저위에 나열한 성격들이에요. 꽤나 민감하고 구체적인 내용들이 십여년에 걸쳐서 있었겠지요. 인사팀이나 보안팀에서 유사시를 대비해 공식적인 보안 절차를 통해서 백업한다고 하면 그런가 보다 했을것 같아요. /// 여기 퇴사/이직을 해본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아마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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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보상 안되는 분들 휴가 다 쓰시나요?
저는 계약직이라 휴가가 보상이 안되는게 회사 정책이에요. 정규직은 보상이 나오구요. 그런데 저는 그러면 휴가를 다 써야한다! 라고 꽤나 강하게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와중에 거쳐온 회사가 휴가를 정말 자유롭게 쓰던 편이라 ... ... 내 연봉에 휴가에 대한 보상이 포함되어있다? 그럼 나는 이것을 거의 무조건 다 쓰는 것이 맞다. 라고 생각하는데 ... (물론 업무 특성에 따라 피해야할날을 피하며) 어째 주변을 둘러보니 아무도 뭐라 하진 않고 쓰실분들은 또 그럭저럭 쓰시는데... 저희팀에서 제가 제일 많이 썼더라구요? ...? 뒤늦게 눈치를 잠깐 봤는데... 물론 다 쓸거지만. 타 회사 분들은 어찌 하고 계시나 궁금해서.... 이야기가 들어보고싶네요...ㅎㅎ
이거는되겠니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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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고용 연장에 자녀 인감증명서 제출?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65세 넘으신 상태로 오랜기간동안 근무해온 회사에서 촉탁직?으로 근무하기에 근무하는동안 다치거나 산재가 발생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쓰고 자녀가 4명인데 4명 전부에 서명 날인 과 인감증명서를 제출해달라고 했답니다. 욕하고 싶은맘 잔뜩이고 뭐가 뭔지 따져 묻고 싶지만 괜시리 아버지에게 악영향 끼칠까? 묻지도 못하겠고.. 물론 인감증명서로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또. 말도 안되는 저런 동의서 효력도 없다 치더라도 찜찜한 마음에 자문 구합니다. 어찌해야하나요?
팔도비빈놈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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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지금의 무시와 괴로움을 이길 방법 공유 해 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운좋게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10년차에 더 이상 이전 회사에서는 배움이 없다 느껴 도전하였고 그간 열심히 살았던지 그래도 빅4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대기업 4~7년 한창 일할 대리급 아니 신입보다도 어쩌면 저는 알고 있는게 적다는 것을요. 매일 매일 와.. 이런게 비즈니스구나 정말 내가 우물안 개구리다 실감하니까요. 개개인은 철저히 분업화되고 엄청 큰 덩어리가 굴러가는 느낌.. 여러일을 얕게 하던 제 이전 직장과 참으로 달랐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일까요. 일을 알려주는 방식도 적응하는 방식도 철저히 개인이 해내야 하는 영역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는 순혈들에게 완벽하게 하지만 절대 직접적이지 않게 무시 당하고 제외되고 있습니다..ㅎ 시간이 지나고 그 시간이 흐를 동안 허투로 시간을 보내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열심히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만이, 그래서 내가 그들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아는 것이 많아지는 것 만이 답이라는 것을 참 잘 알지만. 그런 그 날이 오기까지, 그리고 특히 오늘은 많이 힘듭니다. 이 마음을 쏟을 곳이 없어 이직준비때 참 많이 도움받은 리멤버 앱을 켜게 되었네요. 리멤버에도 저와 같으신 분이 계실까요? 이런 시간은 얼마나 걸리면 나아 질까요? 저는 무엇을 더 해 볼 수 있을까요? 버티기 위해서 노력.. 해야겠죠?
굥염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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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개 어렵네요…
팀장 면담 끝나니 인사팀 면담.. 인사팀 면담 끝나니 다시 팀장 면담… 게다가 면담 일정도 잡기 힘듬… 다음주에는 진짜 퇴사를 해야하는데,,, 면담은 안해주고 ..나보고 기다리라하고 어쩌사는 건지..?? 제 회사가 무조건 한달 이후 퇴사인데 원래 팀내부적으로 조율되면 조금 더 일찍퇴사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렇게는 안되고 무급휴가를 쓰되 퇴사일은 무조건 한달 픽스래요..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재봉삼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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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조건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퇴사 (권고사직) 하면 실업급여 수급 어려울까요??
룰랄라pp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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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두달 퇴사할까요?
기존 회사는 영업관리직으로 내근 + 외근 이지만 칼퇴를 거의 하고 경력 7년정도 있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비슷한 규모에 비슷한 연봉이지만 야근도 많고 최근 퇴사자들이 많은데 그업무들을 다 저를 주려고 하네요 그리고 전국이 다 거래처여서 지방 출장도 많고 먼 지역까지 가는거 알면서 언제 내근 마무리 되냐고 닥달을 하고.. 생각했던 업무도 아니고 비전도 안보입니다 가장 크게 생퇴사를 해야할지 말지 고민인건 팀장이 감정기복이 커 능력은 좋지만 예민할땐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한테 크게 면박을 주고 전화기를 던지는 등 행동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최근엔 저에게 과다한 업무를 주며 퇴근 후에 집에서 마무리 지으라는 둥 기존직원보다 더 많은 일을 원해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퇴사하고 그냥 다른 곳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두어아갸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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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을 원하는데 부서장이 좀만 더 하라고 할때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에 들어온지 이제 1년 반정도 된 사회초년생이고, 원하지 않는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입으로 입사할때 지점 PB로 입사를 했지만 신입 교육이 끝나고 본사(영업관리)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때 저를 좋게 보신 팀장님이 저를 끌어오셨고, 저는 여전히 PB가 하고 싶었음에도 팀장님이 좋은분이라 어느정도 참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6개월전에 팀장님이 바뀌었고 최근에 제 사수도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적성에 맞지도 않은 일을 혼자 떠안아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장님께 지점에 계속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는데, 내년말까지만 있으면 지점을 보내주겠다는 답변만 듣고 있습니다. 사실 내년말까지 팀장님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하루빨리 PB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이번연말 인사발령때 지점으로 부서이동을 할 수 있을까요? 사회초년생인지라 이런 상황이 처음인데, 어떤 대처가 현명할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미로글쓰는사람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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