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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애서 나를 별로 원하지 않는 팀갔다가는 멘탈이 탈탈 털릴까요
저에게 큰 관심이 없는데요 그쪽 팀장이요 ... 갔다가 멘탈 무너질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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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기술사 공부가 얼마나 힘드나요??
공부하기 무지 힘들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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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PC 로그인 꼭 틀리는 사람!
참 신기하군요~~ 똑같이 타이핑해도, 처음 입력 패스워드는 꼭 틀리고, 두번채 입력 패스워드는 맞습니다. 너무 매일 이러니까 무섭기도 하네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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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나이 32의 남성입니다. 30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31살에 중고신입으로 대기업 입사 후 업무 중인데요. 저는 늘 입사와 같은 단기적인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간절하고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에 아무런 회사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직장에서도 해당 업무와 직급이 되기위하여 열시미 노력했지, 그 이후에는 아무런 동기부여가 없어 발전도 없고 그냥저냥 다니다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의 회사의 직무는 유업계 영업관리, 상권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회사의 업무가 너무 벅차고 성격상 완벽하고 꼼꼼한 성격인데 모르는 상황과 업무가 너무 많아 불면증과 스트레스, 우울증 약 까지 복용하는 상황입니다. 여기는 학교가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말고 알아서 잘 하라는 말도 이제는 듣기 지겹구요.. 저는 남들의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적당한 직업에 적당히 살고 싶은데,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대기업, 중견기업을 다니는 이유는 부모님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은 자식자랑 하는 재미, 또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시니까요… 30살 퇴사할때 부모님이 걱정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연애나, 결혼이라도 해서 회사를 다녀야 하는 목표를 만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온몸이 항상 긴장하고, 경직되어있다고 하고, 잠을 잘때 식은땀이 늘 이불 배게가 다 젖을정도로 흘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회사를 계속해서 다닐 수 있을까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흠크흠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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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대리 5년차인데요 유관업무의 팀으로 가기에 늦은 마지노선 인가요?
더 늦으면 이제 옮기기 힘드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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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옮기면 무엇을 먼저 잘해야할까요??
무엇부터 그팀에서 잘해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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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고용 급여 문제
월급보다는 주급으로 월요일마다 입급되는게 기분도 매주마다 좋고 월요병을 이겨낼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자잘하게 들어와서 별로 일까요? 돈 버는 느낌이 안들까요?
바세린88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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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퇴사하고싶어요
27살, 부동산 에이전트 3.5년의 경력을 가지고 외국계 부동산 개발회사에 입사한지 3주 됐습니다. 회사에서 한국지사 설립 계획이 있어서 제가 채용됐고 본사 사람 2명이 1월 초 한국에 와서 저와 같이 사무실 매물 10곳정도 같이 보고 지난주에 막 계약금 넣었어요. 아직 지사장직은 비어있는 상태라 현재 한국쪽 실무는 모두 저 혼자 본사와 소통하며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한국지사에 대해 연간계획, 예산책정, 채용 등 전적으로 저에게 맡기는 분위기라 많이 힘드네요. 저는 초기 사무실 셋팅을 해본 경험도 없고 저보다 더 어른이 이쪽에 배정되어 이끌어주시면 좋겠는데, 사무실 입주일은 다가오고, 입주하면 월세부터 고정비용 지출이 생기기에 우선 비용관련 급한 업무부터 처리중이긴 합니다ㅠ 부동산업에서 다른직종으로 전업하고싶어서 전 직장을 퇴사했었거든요. 급여조건이 좋아서 다시 이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됐는데 딱 1년만 버텨보자라는 심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퇴근해도 퇴근한것 같지가 않고 권한없고 무능하고 성격급한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벅차고 힘이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ㅠ 사무실 셋팅만 하고 빠지고싶어요ㅠ
Arya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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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봉인상률이 얼마나되나요?
승진제외요 물론 업종 직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기본급 기준으로 얼마나 오르셨나요?
임원니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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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일이 없을 땐 이렇게 6개월만 해보라
1. 되는 게 없지만, 잘 되는 척이라도 해보자. 2. 척을 하다보면 의식이 조금씩 상승한다. 3. 내면이 단단해져야 뭐든 시작할 수 있다. 4. 내가 잘하는 것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5. 하나하나 작은 성공 경험을 쌓자. 6. 온갖 핑계와 변명은 버리고 될 방법을 찾아라. 7. 끝으로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자. 초등학생부터 노년을 보내는 모든 사람까지 마찬가지다. 잘 되는 일에 없을 땐, 일단 잘 되는 척이라도 하면서 의식을 상승시켜야 뭐든 시작할 최소한의 힘을 가질 수 있다. 이후에는 자신을 가능성이라는 공간 안에 철저하게 가두며, 하나하나 되는 경험을 자신에게 선물하면 된다. 이때 중요한 건, ‘실패’라는 글자를 아예 지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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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업무 드럽고 치사해서 진짜...
꾸준히 관련 서적읽고 꾸준히 다른 회사 사례나 최신 이론 찾아보면 뭐하나 맨날 직원 면담, 회식 말고는 허가 해 주는것도 없고 (그게 필요없다는건 아니지만) 뭐 터지면 그때되서야 부랴부랴 처리하라고 하고 사고는 다른 부서에서 치고 뒷처리는 인사몫이고 그러면서 다른팀이랑 협의할 때 실드도 안쳐주고 많은 회사를 본 건 아니지만 이전 회사도 지금 회사도 인사 제도 개선에 관심도 없고 지원도 없고 드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네 진짜 그래도 고충사항 사소한거라도 해결해주면 고맙다고 해주는 사람들이나 회사 복리후생 제도 잘 몰라서 못써먹고 있는 것 같아서 안내해줬더니 자기보다 한참 어린 사람한테도 고개숙여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사람이나 죽어라 행사 준비해서 해놓으면 재미있었다고 고생했다고 해주는 사람들 때문에라도 인사 공부 계속 해서 뭐라도 해놓는다 진짜 진짜 드럽고 치사한데 그런 한 줌 밖에 안되는 사람들 위해서라도 자기개발 꾸준히 해서 더 좋은 제도 찾고 직원들 업무 말고 고민할거 없이 만들 방법 찾을거다 그 자리 올라가서 내가 직접 한다 진짜 바쁜거만 정리 하면 다시 미뤄놓은 공부 다시 할거니까 진짜 딱 기다려라 인사 및 관련 직무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인사를 잘해야해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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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받은 명함, 연락하기도 전에 잃어버렸다면…?
행사장에서 명함 받아서 연락 드리겠다고 했는데, 짐 풀고 내용물 확인하는데 분명 주변에 있었을 명함이 안 보이고, 도저히 보이지 않습니다. 수 시간째 짐을 뒤져봐도 꼭 필요한 명함 한 장만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은 찍어두지도 못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또밤샐개발자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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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딱 반년만 쉬고 싶어요...
만 32살, 올해로 일한지 딱 8년 되었습니다. 네임밸류와 연봉 높여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도 어느덧 반 년차인데, 회사와 직무 둘다 맞지 않습니다. 사수의 폭언도 버겁고, 제 역량보다 더 많은 아웃풋을 요구하는 업무강도도 벅차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수직적이고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울면서 퇴근하고 요즘 들어선 새벽에 계속 깨고 종종 숨도 잘 안 쉬어져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때도 있고요. 졸업하고 쉬지 않고 일했는데 정말 딱 반 년만 쉬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ㅠㅠ 대학생 때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등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몇개월씩 일하고 여행다녔던 게 생각나면서 더 늦기 전에 디지털노마드로 살아보고 싶어요. 나름 부업으로 월 150-200만원 정도, 배당 월 20, 이자수익 월 10만원 정도 들어오고 모은 돈은 5억 정도 됩니다(집/차 없음) 현재 회사에서 딱 1년만 채우고 퇴사하고 싶은데 너무 섣부른 생각일까요? 전문직도 아니고 티오도 별로 없다는 대기업 문과 직무에 운좋게 온거니 감사하며 버텨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께서 고견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이직원츄츄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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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제가 가치있는지 의문이듭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시장에서의 제 가치가 어느정도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를 특정하실 수 있는 분이 있을까봐 모두 애매하게 적는 점 양해 바랍니다 ㅠ) 저는 sky 공대 출신의 석사도 sky ai쪽을 전공했습니다. 시총 10조정도 되는 대기업에서 엔지니어, 마케팅기획(정말 잠깐), 서비스기획, pm업무를 하였고, 현재는 ai쪽 관련 컨설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가 있으면 언제나 손들고 지원했고, 회사에서 집중추진분야에 발탁되어 다양한 업무를 하였습니다. 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초반에는 항상 업무량에서 선두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직급이 올라가고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선두 자리에서 일을 제일 잘하는 직원은 아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저냥 중간 이상은 하는.... ai석사를 전공했다보니 다양한 ai관련 추진 업무가 있는 경우 항상 불려다니고 항상 메인 담당자로 불려다녔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다양한 일을 할줄 알게 되었으나,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던 만큼 다른사람만큼 전문적인 엔지니어도 아니고, 전문적인 마케터도 아닐뿐더러 ML/DL 등의 코딩을 하고 지식이 있지만 chatgpt가 나온 시점에 전문적인 개발자도 되지 못합니다. 또한 컨설팅에서는 어찌보면 장표를 기깔나게 뽑아서 고객을 매료시켜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남들보다 쳐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에이션을 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하는 분야는 자신있었는데 아직 해보지 않은 신규 분야들에서 내가 ai나 이런 전략 관점의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앞으로의 인생 방향성을 정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이력때문에 많은 오퍼를 받지만, 전문성때문인지 대부분의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선배님들은 인생에서 나아갈 길을 어떻게 결정하고 찾아오셨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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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들이 자꾸 퇴사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 많이 어렵네영
제가 11년동안 시스템 운영 및 시스템 관제 및 각 종 데이터센터 운영 업무를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해왔지만 지금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자주 퇴사를 하는 원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1. 연봉 인상 없음 , 승진 없음 2. 직원들끼리는 으쌰으쌰하면서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현장관리자가 중심에서 잘 다독여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직원들을 자극해서 퇴사를 발생시키게 됨 3. 사소한 실수라도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직원들을 강하게 질책하고 직원들은 거기에 현타를 느껴서 퇴사를 발생하게 됨 위 세가지가 현재까지 문제이긴 합니다. 저도 솔직하게 이직을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지금 있는 회사의 문제에서는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 한다라는게 답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회사에서 있으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지금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있는 문제에서 과연 해결 방법이라는거는 있을까요?
불행은이제그만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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