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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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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며칠 전 회사 타운홀이 있었는데, 조금 특색 있게 영화관을 대관해서 진행했습니다. 일반 상영관과는 다른 프리미엄 좌석이었는데, 의자가 워낙 좋아 보여서 아이스브레이킹 삼아 앞줄에 앉은 영화관 관련 업무하는 유관부서 분께 “이 의자는 리클라이너인가요?”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이 너무 퉁명스럽게 + 노골적으로 황당하다는 톤을 담아 “누가 봐도 리클라이너는 아니지 않나요?” 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안해서 아무 말도 못했고 대화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사실 저는 의자 종류에 대해 잘 몰랐고, 리클라이너처럼 보이는 프리미엄 좌석인가 궁금했던 것뿐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가 무례한 질문을 한 것인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들으니 한동안 “내가 뭘 잘못했나?”, “괜히 말을 걸었나?” “요즘 애들한테 이런 질문은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곱씹어 보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눈물이 핑 돌만큼 좀 무안하더라고요…) 사회생활을 하다 이렇게 상대 반응이 더 오래 남는 순간이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은 상대가 무안할 정도로 반응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런 무례함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
토요일11시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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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피드백 낮게 나온 뒤 회복해보신 분 계신가요
중간관리자입니다. 최근 승진 관련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360도 피드백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상사 평가나 업무성과는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체감하는 제 모습은 제가 생각한 것과 달랐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충격이 큽니다. 저는 직원들과도 나름 무난하게 지낸다고 생각했고, 업무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제 말투나 피드백 방식, 업무를 끌고 가는 방식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가를 잘 받기 위해 술자리나 식사로 관리하거나, 점수를 부탁하는 식으로 행동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성격을 부정하면서까지 바뀌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도 제가 모르게 주변에 부담을 줬던 부분이 있다면 고치고 싶습니다. 이런 평가나 평판이 좋지 않았던 분들 중에 이후에 회복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궁금한 건 아래와 같습니다. - 직접적으로 주변에 피드백을 구하는 게 도움이 됐는지 - 팀원이나 동료에게 어느 정도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적절한지 - 보여주기식 관계 관리 없이도 회복이 가능한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거친물결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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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매니징 피해자
새로운 부서로 발령받은 지 약 4개월이 되어 갑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와 성격이 달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같은 회사 안에서도 부서마다 보고 체계와 업무 방식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부서에서는 출장 업무가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팀장님께 출장 내용을 말씀드리고 출장 신청 후 다녀와서 복명서를 작성하면 업무가 마무리됐습니다. 반면 현재 부서에서는 출장 하나를 가더라도 사전에 팀장님과 본부장님께 구두 보고를 드리고, 내부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결재가 완료되면 해당 문서를 출력해 다시 보고드리고, 출장 당일에는 퇴근 전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출장지에 도착하면 도착 보고, 업무를 마치면 진행 상황 보고, 복귀 중이라는 보고, 사무실 도착 후 최종 보고까지 각각 드려야 합니다. 출장 후에도 미팅일지와 출장복명서를 별도로 작성해 보고해야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출장 업무 자체보다 보고 절차를 수행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문서 작성 역시 쉽지 않습니다. 내용의 적절성이나 사업 방향에 대한 검토보다는 자간, 장평, 들여쓰기, 내어쓰기, 표현 방식, 단어 선택 등 형식적인 부분에 대한 수정이 매우 많습니다. 중요한 내용도 정해진 형식에 맞춰 두 줄로 줄여야 하거나 특정 표현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분이 맞지 않을 경우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문서가 안 된다”, “이건 왜 이렇게 썼냐”는 식의 지적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문서를 보며 비웃거나 공개적으로 수정하는 모습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위축되고 있습니다. 업무가 지연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보고 자체가 두려워진다는 점입니다. 혹시 또 지적받을까 걱정되고, 보고를 올리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마이크로매니징이 계속되다 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고, 회사 생활 자체가 버겁게 느껴집니다. 새 부서 적응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버텨보려고 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가마니2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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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프로덕션이 생업이다보니 주말근무가 일상인데요 문체부에서 유통받은 연극속 주인공의 서사를보며 요즘은 뜬금없이 뭉클뭉클한 경우가 자주있는데 이젠저도 늙어가는듯 합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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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에 이런 임원 있나요?
1. 입만 열면 자기 자랑. 사내 후배, 부하직원 뿐 아니라 사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제가 20년 전에 그걸 한거거든요“, ”그거 내가 다 했잖아“, ”그거 내가 과장 때 구축한거야“ 심지어, ”우리 아버지가 뭐였어“, ”우리 장인이 우리 회사 임원이었잖아“ 등등 본인의 업적을 끊임없이 (과장) 과시하는 것도 모자라 60이 다된 나이에 부모, 친인척 자랑 2. 최고경영층, 사외 저명인사와의 친분 과시. 최고경영층들을 모두 형으로 지칭. “그 형이 나 승진시켜준거잖아“, ”걔 (최고위직 공무원) 가 내 친구 친구야. 우리 친구거든” 3. 부하직원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반말 기본 장착 후 이름 부르기. “누구야” 하고 이름을 반말로 부르는건 기본이고 메일에서도 반말로 호칭. “이건 ㅇㅇ 가 하는게 좋겠구나”, “금요일까지 해서 내렴” 등의 괴랄한 어투 사용 4. 타 회사 임직원 혹은 이해관계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분위기 띄우고 친근함을 표현한다는 취지로, “언니, 아저씨, 오빠” 등의 단어 거침없이 사용. 타 회사 나이 어린 직원들에게도 반말 시전 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다니기도 창피한데 이런 사람들이 회사마다 다들 있나요? 승진도 빠르고 꽤 높은 임원인데 전 솔직히 이 사람이랑 말을 섞는 자체도 너무 싫고 솔직히 이런 사람이 임원이 되고 계속 승진을 하는걸 보면 회사에 정내미가 떨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자기 윗사람들에게는 너무너무 살갑게 잘 대하죠. 같이 다른 회사 사람들을 만나기라도 할 때는 정말 제가 다 너무 창피하고 민망한데 막상 보면 주위 동료들은 좀 특이하다 생각하긴 해도 크게 개의치는 않는 것도 같아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헷갈립니다. 문제는 1년 전부터 제 직속상사 임원으로 온지라 이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안 그러려고 노력도 하는데 티도 나는거 같구요. 이 정도는 어디든 있는데 제가 예민하고 맷집이 약한건지, 이 사람이 정도를 벗어난 이상한 사람이 맞는건지, 저도 직장생활 15년이 넘었고 이런 저런 사람들 많이 겪었지만 정말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1. 이상한 놈 맞다. 2. 아니다. 그런 놈은 어디나 다 있다.
뉴요커7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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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진행상황)상사로부터 얼굴 가격
안녕하세요. 회식이후 귀가 하려는 상황에서 직장 임원으로부터 얼굴을 갑자기 한대 맞았네요. 술은 취해있었지만 인사불성은 서로 아니였고 술자리에서 다투거나 그러진 않고 , 애로사항을 얘기하라 해서 계속 참다가 인사발령이후 본부내 기존 분들이랑 갈등 이런부분을 얘기 했던거 같습니다. 귀가하려고 식당 밖으로 나왔고 지나가던 삐끼가 전단지포장되어있는 껌 몇개를 주길래 받았고, 술냄새 없애고자 제가 씹고 하나를 뜯어 임원분께 드릴려고 하는데 '너는 건방지게 껌을 씹어'라고 듣는 순간 한대를 아래턱에 맞았습니다. 핑돌고 너무 당황해서 얼어 붙은거 같습니다. 순간적이라 피할틈도 없었고, 뒷골이 너무 땡기고 두통이 너무 심해 집으로 귀가 하다가 응급실로 가서 ct촬영을 했습니다. 잠깐 눈부치고 지금 일어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폭행이라 신고도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추가) 출근해서 면담요청했고, 때린 사실 인정하시더군요. 사과는 받았습니다. 감찰 하겠다, 원하는게 뭐냐 등 협박, 회유를 섞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별말은 안했고, 듣는게 힘들다고 나왔습니다. 진짜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 머리통증이랑 고민땜에 힘드네요ㅠ
아조씨1689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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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말 한 마디가 왜 이렇게 다 꽂힐까요
공간의 문제인지 사람 개인의 문제인지 제가 회사생활에서 인복이 없는건지 제일 처음 입사했을 때 말고는 계속 트러블이 생기네요 물론 겉으로 드러나는 트러블은 아니고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상처받고 혼자 조용히 마음에 담을 쌓는 거죠 연차가 오르면서 사람에 대한 너그러움이 없어져서 그런 거라면 원래 다들 이런 거라면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거겠지만.... 좋게좋게 생각해도 상처가 되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저는 사람끼리 굳이 상처주거나 스크래치가 나는 방식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인데, 꼭 1-2명씩 이런 사람이 자꾸 생겨나네요 어떻게 마음 컨트롤 하는 게 좋을까요? 이거 불편하다고 회사를 나갈 수는 없으니 제 마음을 고쳐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끼룩끼룩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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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국내증권사 채권 영업 금상영업
국증 채권영업 금상영업은 여자가 거의 없고 하기 힘든 직무인가요? 현업에 계신 분들 조언이 궁금합니다
일랄리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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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한지 6개월째인데 자리를 못잡은듯합니다
저에대한 평이 별로 안좋은것같아요 90을 기대하고 뽑았는데 70도 못하고있는 것같아요 처음엔 호의적이셨는데 점점 나를 대하는 윗분들 반응도 안좋아지고 직접적으로 뭐라하는건아닌데 분위기가 쎄합니다 어쩌면좋을까요 자신감도 자꾸 없어지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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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개발인력 안뽑히나요?
요즘 중소기업에서 ai개발자 안뽑혀요? 300억매출회사인데 매번 사람 안뽑네요.
코스피타고유니콘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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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실수했습니다?
그간 스토킹해놓고 몸 안 좋다고 연차냈던 그분. 오늘은 출근을 했더라고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훑어보니까 자리에 앉아있길래 오늘 아주 제대로 놀려줘야겠다 싶어서 신나게 탕비실 갔더니 따라오더라고요. 몸은 좀 어때요? 어제 많이 아팠나 봐요 하고 먼저 말 걸었는데 저 쳐다보더니 표정도 없이 아 네 뭐 하더니 뒤돌아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뭐야 자기가 따라와놓고는...? 뒤통수에 대고 커피 마시려는 거 아니었어요? 소리쳤지만 씹혀버렸습니다. 뭐야... 아니 어제까지만 해도 우물쭈물하면서 자기 예쁘게 입고 온 거 티 안 났냐고 찡찡대던 그 하찮고 귀여운 남자는 어디 갔냐고요. 점심 때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흠칫하더니 바닥만 보고 지나가더라고요. 저는 제가 메두사라도 된 줄 알았어요. 근데 부끄러워서 그러는 걸 알아서 그냥 귀엽더라고요. 몰랐는데 저 에겐남 취향이었나 봐요. 퇴근할 때도 원래는 제가 일어나면 한 템포 늦게 스르륵 따라 일어났으면서 오늘은 가방 들고 일어서서 미어캣처럼 쳐다보니까 또 고개 푹 숙이고 핸드폰만 보고 있더군요. 아니 이럴 거면 왜 고백을 한 걸까요? 어이가 없었어요 참 나. 여기까지 하니까 후기라고 쓸만한 것도 없는 거예요. 다들 후기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어떡하지 괜한 의무감에 오늘 용기내서 말도 여러번 건 거였는데. 아쉽지만 에겐남을 자극하면 더 멀어질 수 있으니까 좀 지켜봐야겠다 하고 그냥 혼자 집에 왔어요. 이게 어제까지 일이었고요. 좀 전에 카톡이 오더라고요? 취해서 실수했습니다. 라고. 엥? 하고 열어서 보려고 했더니 바로 삭제된 메시지라고 바뀌더라고요 아니 뭐냐고 카톡 보내려고 열었더니 바로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라고 이어서 카톡이 왔어요. 아니 갑자기 세상 진지한 척은 왜 하시는 건지? 아니 뭐예요 ㅋㅋㅋ 삭제는 왜 한 거예요 ㅋㅋㅋ 했더니 '그냥 불편하실까봐... 죄송합니다 잊어주세요ㅠ' 라고 답이 와서 '생각해보구요.' 라고 보내고 말았는데 흠.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백을 받았는데 그게 맞는지 아닌지 애매한 상태가 돼버렸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뭐 이 분이 당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귀엽고 재밌을 뿐인데 ㅋㅋ 슬슬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된 이상 뭐라도 해야 할텐데 이 에겐남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서. 그날 고백한 건 어떻게 할 거예요? 진짜 그냥 취해서 실수한 거예요? 라고 물어볼 생각인데 우선 주말동안은 좀 쉬시고 이불킥도 하시면서 생각 좀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참아봅니다. 너어어무 재밌네요 ㅎㅎㅎㅎ 참고로 이 글은 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글이었습니다. https://link.rmbr.in/yh48lp
머랭구랭
은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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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그널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요즘 들어 이직이 간절해지고 있는데 최대한 후회를 남기지 않고 떠날 방법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나름 어렵게 들어온 회사라 개같이 굴렀는데 돌아오는 건 보상없이 더 열심히 해달라는 피드백만 받아서 허탈해졌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셨는 지 궁금합니다.
레모네이드온더락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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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주총 6주전 제출
...... 회계법인 회계사님들 모두 괜찮으신가요? 이번에 감사보고서 제출이 빨랐던 삼성전자도 주총 4주전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는데 이제 6주전으로...거기에 주총소집공고도 6주전... 실무를 단 한 번도 해본 적도 없는 탁상행정의 말로네요.
newdays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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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곤란합니다
영업,관리부,개발 장분들께 오퍼를받았습니다 하아 곤란합니다요 그치만 기분 너무조타
따잇따잇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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