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08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점심
회사에서 도시락이 와서 10분전에 도시락2개 셋팅을 해놓고 밥 다 먹으면 기다렸다가 도시락통 다른 직원 꺼 같이 치워야 하는건가?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2월 13일
조회수
369
좋아요
1
댓글
3
퇴직금 산정
재직한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1월에 연봉 협상하였고 1월에 인센티브와 협상된 금액으로 받았고요, 이번에 퇴사 말씀 드렸고 연차소진하여 3월 31일 퇴사할겁니다. 1) 인센티브 및 기타 수당 반영된 1월 월급으로 평균 3개월을 내면 되나요? 2)후임자 채용 중이라고는 하는데 안 뽑는 것 같아요.만약 미뤄져서 4월 초에 퇴사하게 된다면 4월 25일까지 근무하는게 퇴직금 산정 시 더 이득을 볼 수 있는건가요?
딤딤섬
25년 02월 13일
조회수
392
좋아요
0
댓글
2
여자 30후반 경력직이면 나이때문에 떨어지는경우도 많을까요?
중견기업 아이티영업관리 경력있고 36살까지도 지원했다하면 연락이 많이왔거든요 이직하려는데.. 예전보다는 연락이덜오는거같아요,, 그래도 과장이나 더 높은직급쪽으로 이직 할수 있겠죠?
닝닝낭낭
25년 02월 13일
조회수
1,737
좋아요
20
댓글
22
신입/경력 사원 들어오면 이력서를 팀내 회람하나요?
저희 팀장이 이번에 저한테 신입 지원서 검토를 맡겼는데.. 그 전에도 신입 들어오면 지원서 1페이지(주소, 생년월일, 학교, 자격증, 활동)를 팀원들에게 보여주더군요. 즉, 자기소개서 부문만 빼고 오픈.. 그런데, 제가 이 회사를 20년 다니는 동안 팀에 신입이나 경력이 들어온다고 팀장이 지원서 일부를 돌려보거나 한적이 없었습니다. 저도 팀장할때 신입이 들어와서 ’누구누구사원은 전공이 뭐고 무슨 자격증이 있으니 도움이 될거다‘ 정도만 이야기 해봤지, 시시콜콜하게 어느학교 나와서 어디 살고 학점이 얼마고 이런건 개인정보가 아닌가요. 이게 팀장 개인의 스타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인가 궁금해졌습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2월 12일
조회수
9,862
좋아요
60
댓글
37
장례 상주가 되어서..휴가를썼는데
장례 상주가 되어서 수요일 저녁 7시 퇴근 이후 타지에서 근무하다 본가로 가야된다고 상사에게 보고하고 정신없이 장례식에 상주로 가야해서 목요일 출근을 못하게 되었다고만 말했는데 여유가 생기고 생각해보니 금요일이 남아있는거잖아요. 다시 전화해서 금요일도 빠져도 되는지 물어봐야겠죠?
궁금삼
25년 02월 12일
조회수
1,808
좋아요
31
댓글
37
상시채용 공고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왔습니다
상시채용은 보통 연락 안주는 경우가 많았어서 기대 안했는데 면접을 마치고 확인하니 공고를 바로 닫으셨더라고요 이거 그린라이트일까요?
kichico
25년 02월 12일
조회수
1,109
좋아요
36
댓글
31
난파선의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를 인내하시는 모든 직장인분들을 응원합니다. 작년말부터 부장급 권고사직을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각 부서별로 인원들이 빠져나갔습니다. 회사는 경영난을 핑계로 몇년째 임금동결을 하였고, 작년에는 세금 비율을 줄이는 편법으로 실질급여를 늘렸다고 직원들을 다독였습니다. 그러던 이번달 들어 회사의 재무팀의 대부분의 인원이 이번달과 다음달까지 퇴사 및 예정을 하여 부서장포함 2명만 남고, 후임자는 뽑고 있지만 뽑히지 않고 있습니다. 어디서 듣기론 이직 또는 회사가 침몰하는 시그널중 하나가 회계 재무파트의 인원의 퇴사라고 하던데 지금의 상황을 그 시그널로 인지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보이지않는무언가
25년 02월 12일
조회수
812
좋아요
16
댓글
14
적응이 안되네요
회사를 1년 넘게 다니기 시작하면서 상사들의 마찰 그리고 업무적인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평소와 다른 사회적인 불안이 지속 되어 주말마다 정신과에 다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너무 참다못해 경영진과 현재 제가 겪는 스트레스와 상황에 대해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면담을 진행하고 난 후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된 후 갑자기 회사 분위기가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에 업무적인것에 대해 물어보면 기복이 심해 나에게 화를내던 상사한명은 언제 그랬냐듯 먼저 웃으면서 다가와 업무적인것을 친절하게 알려줄뿐만 아니라 볼때마다 도와주기까지 하였고, 자기기준에 업무를 못하면 직원들 보는 앞에 화를 내던 팀장도 마찬가지로 기존과 다르게화를 내지 않는 커녕 웃으면서 다시한번 알려주는 식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그외에 다른직원들 특히나 인사외에 대화를 안하던 여자직원3분도 점심시간이 될때마다 먼저 저에게 다가 오셔서 같이 밥먹기도 하고 점심시간때 산책을 같이 할 정도로 분위기가 변했습니다. 좋은 분위기로 바뀐시점이 일주일 정도 되었지만 아직도 저는 그 사람들에 대해 기존 이미지가 박혀서 그런지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불안감이 이전보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2월 12일
조회수
410
좋아요
4
댓글
6
요즘 평판조회는 제가 제시한분들로 진행하나요?
팀에 팀장님이 안계셔서 보통 과장님께서 관리하셨는데요, 혹시 이런경우에는 상사부분엔 과장님 써서 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같이 일하셨던 옆 팀 팀장님 계신데 말씀드리고 부탁드리는게 나을까요?
minni
25년 02월 12일
조회수
1,037
좋아요
29
댓글
25
파이팅
33살(만31) CPA공부 6년후 접고 중소 산업 자동화설비 기술영업 취직 전응기 자격증 도전중 직무 관련 맨땅에 헤딩중 파이팅
갈팡질팡이
25년 02월 12일
조회수
537
좋아요
22
댓글
21
투표 연차 보고는 언제 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10년차입니다. 연차 보고는 다들 언제해여한다고 생각하나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팀장 / 주변 동료들에게 공유요~~ 결재 기준 아님) 긴급성이 아닌 사전 계획형 연차입니다. (하루연차에 대한건입니다)
크크크크크크깨
25년 02월 12일
조회수
750
좋아요
18
댓글
26
안녕하세요 6개월차 마이스 업계에 종사하는 사초입니당
대학교 3학년 재학중 원래 목표와는 다르게 조기 취업의 기회가 생겨 입사하게 되었는데 원래 공부라던 분야도 아니고 진로도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적성에 맞지 않아 많은 생각이 많이 들고는 합니다 그래도 3년 차 까지는 열심히 해보자라는 마음 가짐으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정말 뭐 하고 싶은지를 모르겠습니다 원래 진로였던 기자도 희미 해져 갑니다 마이스 분야는 아니여도 꾸준히 다양한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놓고 지금 직장을 꾸준히 다녀야하는지 학교로 돌아가 진로를 찾으며 공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도 이런 고민 해보신 적이 있나요?? 말 할 곳이 없어 징징되 봤습니다 ㅠ
un000009
25년 02월 12일
조회수
231
좋아요
1
댓글
0
환급급액맞죠?
이금액 환급맞죠?^^ 차감징수세액
keep3092
25년 02월 12일
조회수
20,369
좋아요
80
댓글
79
오늘을 겨우 살아가고 있는 분들께
1. 생각이 많다= 적는다. 사람의 사고 능력은 생각보다 한정적. 생각이 많은게 아니라 같은 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는경우가 훨씬 많음. 적어보면, 사실 적은 생각을 자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됨. 2. 잠이 안온다= 책을 본다. 상대적으로 덜 자극적이고 용량이 적은 정보에 주의를 집중시킨다. 인간은 한번에 하나만 볼 수 있다. 한번에 하나만 생각할 수 있다. 주의 집중하는 정보의 양과 속도가 느려진다? 생각이 느려진다. 그렇게 생각 기능이 아주 느려지다 보면 어느새 멈춤. 멈춘게 잠이 든 것임. 3. 결정이 어렵다= 생각 정리가 안되는 상태. 걷기라는 단순한 행동을 하면, 인지사고기능에 여력이 생김. 자극이 적고 여유롭게 해결할 수 있는 행동이라, 그 여력이 흥분을 가라앉히고 사고를 명확하게 만들고 불안을 줄여서 확신을 만듦. 이 확신이라는 감정이 결정을 만듦. 4.명상해라= 인지능력이 피로한 상태. 집중은 근육과 인지기관이 수축된 상태. 격렬한 운동 상태와 같아서 명상으로 인지능력 작동을 끄고 휴식을 취하면 체력이 회복됨. 체력이 회복된다는 뜻은 정신력 회복과 같음. 5.용서한다='그 사람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겠다'.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 할 수 있는게 미련없는 용서.. 그 사람을 인생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행동. 더 이상 그 사람이 만든 행동에 대해 반응하지 않겠다=더 이상 생각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해결가능한 대상으로 여기지 않겠다=인간이 아닌 자연환경으로 여긴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지 비가 온다고 화를 내지 않는 것처럼. 인지 사고 대상에서의 완전한 탈락. 그래서 이기적이라는 의미. 6. 아무 일 없다=감사할 일. 지겨운 상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군대나 직장을 생각해 보면, 일이 너무 많아서 가만히 있는 게 소원. 해야할 일이 없어서 너무 좋다.=행복 인간의 뇌는 행동을 만들기 위해 존재,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이 기본 세팅. 해결할 문제가 없으면 지겨움을 느끼는 것. 지겨움을 사람으로 해결하려고 하는게 외로움. 지겨움과 외로움은 해결할 문제가 없다는 뜻. 요즘들어 이유없는 미움받음에 부쩍 회사생활이 힘드네요. 항상 되새기기 위해서...그리고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드립니다. 함께 매일을 살아갑시다.
난뎁쇼
25년 02월 12일
조회수
1,076
좋아요
67
댓글
15
감사실 업무 강도 궁금합니다
컴플라이언스 업무에서 교육과 관련 규정 안내 자료를 만드는 일을 할 예정입니다 업무가 확장되면 신고시 조사 업무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컴플라이언스/감사 업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신고시 조사하고 냉철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법에 대해 평소에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지요? 이 업무의 단점은 감사를 하니 저도 적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거고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ㅠ
강여사
25년 02월 12일
조회수
335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