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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질문
회사에서 퇴사하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야기 한 당일날 팀장이 오늘부터 그만두라고 했다는데.. 퇴사자는 다음주까지해서 2월달 채우고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럴필요 있냐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이야기했다는데 이거 불법아닌가요??? 계속 지금 나가라고 하고 있다내요.. 잘몰라서 정보좀 알고싶습니다.
전하지못해미안해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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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건강상의 이유로 진급이 누락되었단 말을 이번에도 들었습니다. 괜칞다 이해한다 매번 말하지만 지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항상 듣는 이 소리도 책임지기 싫으니 그냥 나가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네 맞습니다 모든 건 내탓이죠 인정도 못 받을 야근은 뭐이리 해댔는지 코에서 흐르는 피는 왜 머저리같이 무시해서 병을 키웠는지 1층보단 옥상이 가깝네요 넋두리 였습니다
self mur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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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방으로 이거 사도 될까요?
무신사 구경하다가 김원중이 맨 가방 사고 싶은데 어떤 게 출근용으로 괜찮을지 의견 좀 받고 싶어서… 오늘 9시 라이브에서만 15% 할인해준다고 하네요 디자인도 괜찮고 실용성 있어보이는데 다들 크로스백 보다는 백팩 많이 매고 다니는거 같기도 하고… 다들 평소에 무슨 가방 갖고 다니시나요? 여성브랜드에서 나오는 남자가방이라 예쁘긴한데 도트도 괜찮을까요? 관심 있는 사람들 링크 남겨줄 테니까 9시에 쿠폰 받으실 분 받으시라고 공유해볼게요 https://www.musinsa.com/app/liveshop/views/f38fc4c36769
유니콘29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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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자가 다면평가에서 빠졌네요
저희팀이 여태까지 직책자들 팀원들 모두가 서로를 평가할 수 있었거든요. 팀의 모두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특이하게 직책자 한명이 빠졌는데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으이구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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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총경력 만3년을 지나 4년차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23살 고졸 직장인입니다. 직무는 재무 쪽이고요. 지금 다니는 곳은 두 번째 직장이며 주경야독으로 올해 문과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연말정산 결과가 나와 열람하였는데 약 4천 가량이 소득으로 잡혔네요. 운이 좋게도, 전직장과 현직장 모두 고졸 연봉 테이블만 별도로 존재하고 직무에는 대졸과 차이를 두지 않는 곳인지라 현재까진 어찌저찌 적당한 1인분을 해내는 중입니다. 그런 덕에 별다른 걱정이 없어 여태껏 연봉이 오르면 그저 좋아하기만 했네요. 그런데 4년차가 넘어가는 시점에 고졸로 4천에 가까운 액수가 찍히니 고민이 많아집니다. 물론 아주 높은 소득이 아님은 압니다만, 이제 사회 초년생 취급도 받지 못하는 연차에 제가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그만한 과업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집이 유복한 편이 아니라 그저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깊은 고민 없이 선택한 직무라 더 그런 걸까요? 앞으로의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 일을 계속 해나가면 끝에 낙원이 있을지,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에 다른 일에 도전을 해 보아야 할지... 주변에서는 아직 너무 어린 나이니 무조건 도전을 해보라 하는데 그 말씀들이 진심 어린 조언인 건지 그저 타인의 삶이니 쉽게 말을 얹는 것인지 구별도 잘 안 됩니다. 무엇보다 이제 와 새로 시작하는 것이 어린 시절의 객기일지 정말로 자수성가의 시작일지는 오직 결과로만 판가름 될 것이라 생각하면 가슴이 뛰기보단 두려움이 앞섭니다. 딱히 인생을 걸어볼 만큼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것도 없을 뿐더러 당장의 소득도 잃을 수 없는 노릇이고요. 계속 이 일을 하게 되면 나쁘지 않은 노년이 올 것 같다가도 '내가 또다시 다른 직장에 갈 수 있을까?' '다른 직장에서 이만한 돈을 받을 수 있을까?' '전문자격증 없이 이 직무에서 연봉이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을까?' 등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불안해집니다. 이렇게 혼란스럽다 보니, 회사 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앞둔 대학 생활에서도 무엇에 중점을 두고 헤쳐나갈지 고민만 많아지고 이렇다 할 결론 없이 전부 흐지부지 되네요. 주변에 허심탄회하게 물을 어른이 없어 길게 적어봅니다. 짧은 조언 혹은 격려라도 좋으니 진심 어린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mmo
은 따봉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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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없을때 업무 유관 공부해도 되나요?
업무 다하고 당장 급한 업무 없어서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책 꺼내놓고 공부할까 하는데 해도 되는지 헷갈리면 안하는게 맞겠죠?
뿌뿌뿌뿌이
억대연봉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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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성위원회장을 맡으라고 한다면
남성이 많은 회사라 첨에는 여자직원끼리 모여 서로 힘도 되어주고 네트워킹하자고 10년 전에 생긴 조직인데요. 2년에 한번씩 새 리더를 선출합니다 회사에서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하며 생긴 조직이고 회사에서는 없애기 보다 계속 유지하는 걸 원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초대 회장이후로는 나서는 사람이 없고 (존재 목적 불확실) 멤버인 분들도 본연의 업무와는 관계가 없으니 무관심..회장 혼자 본사랑 미팅하고 여성임원도 HR 기준에 따라 성과평가하고 임명되니 이 조직의 방향성이 모호합니다 회원모집을 위한 컨텐츠가 빈약해서 회장과 함께 안건을 정하는 운영위원회도 반정도는 올해 탈퇴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회장이 저에게 제가 시니어이니 다음차수 회장 해볼 생각 없냐고 묻습니다. 첨에는 리더자리가 부담스러워서 운영위원회도 십년했고 이제 아이디어도 없고 안하고 싶어서 거절했는데 이런 조직도 리더경험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사실 리더십이 있거나 하지 않은데 이제 나이가 중년이라 이런 관리 포지션도 한번 실패던 성공이든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그동안 저는 1인 부서로 계속 혼자 실무만 했거든요 이 조직은 여성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성장 커뮤니티로 서로 자기 계발이나 조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직으로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여사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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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300만원..
드디어 연봉 10퍼 올랐다 하 근데 행복하지 않네.. 2인기업 휴
궁금해하지마라잉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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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직장은 얼마나 버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단기간 잦은 이직은 이력서에 작성하면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하시던데요. 30대 초 미혼 여성, 첫직장 3년 4개월 재직일 경우 두번째 직장은 얼마나 버티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킬 부족으로 이직이 쉽지 않은 편이나 회사, 가족, 개인적인 문제들로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라 쉬어가려고 합니다.
고구마감자깡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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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칭찬하고 싶어요.
세무서갔더니 친절한 공무원있어 딱히 해줄건 없고, 홈피에 칭찬합니다 글 올려주고 싶은데 고가점수에 플러스 되나요? 아님 기분만 좋은건가요? 지역은 서울 종로구입니다.
정박사0313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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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담당자에게 추천하는 선물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노무 담당자에게 고마워서 마음의 표시로 선물을 하고싶은데요. 뭐 개인의 취향이있겠지만 부담되지 않게 마음을 전달할 수있는 선물이 뭐가있을까요? 책이나 음식 쿠폰 생각하고 있는데요. 만약 책이라면 추천하는 책도 있으면 의견 부탁합니다.
리맴바n니맴버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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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이상 나랑 다른 의견이 있다면..
내가 틀렸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 좀..
OTL0000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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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자락에 있는 노인들이 다음 세대에 전하는 지혜
이름 : 나탈리 나이 : 99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항상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  이름 : 도리스 나이 : 89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인생을 즐길 시간을 충분히 가지세요 ​  이름 : 롤라 나이 : 86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천천히 하세요 ​ ​  이름 : 로이스 나이 : 96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당신의 할머니와 보드게임을 즐기세요 ​ ​  이름 : 게리 나이 : 87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일어나서 장미 향기를 맡아요 ​ ​  이름 : 루스 나이 : 87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항상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  이름 : 밥 나이 : 91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사랑할 사람을 찾아서, 항상 사랑하세요 ​ ​ ​  이름 : 도린 나이 : 85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모두들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세요. 그 사람들 모두 과거가 있으니깐요 ​ ​  이름 : 다이애나 나이 : 88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남자를 너무 믿지 말아요!  이름 : 게일 나이 : 77 젊은 세대를 위한 조언 : ​ 열심히 일하라!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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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와 피드백의 차이 뭐라고 생각함?
회사에서 팀장님이나 윗분들 말을 들을 때 가끔 헷갈리지 않아? 같은 실수를 해도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 하면 피드백처럼 들리는데, "맨날 이렇게 하면 좋겠니?" 이런 말 들으면 잔소리처럼 느껴지고… 듣는 입장에서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지 않아? 스물하나, 서른 아홉 책에서 봤는데 요즘 2030 직장인들은 일을 배우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잔소리보다 명확한 피드백을 원하는데 현실에서는 이 두 개의 경계가 애매할 때가 많은 듯. 결국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표현 방식, 그리고 듣는 사람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 다들 회사에서 잔소리랑 피드백,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어떤 말이 피드백으로 들리고, 어떤 말이 잔소리처럼 느껴지는지 최근에 들어본 말 있어?
유니콘29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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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선배 호칭
저는 1월 입사 후배는 11월 입사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둘 다 평사원이고 서로 부를일이 없어서 별생각 없이 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를 ㅇㅇ씨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당황스러워서 그냥 넘어갔는데..현재 그 친구는 승진없이 평사원이고 저는 과장입니다... 직함이 분명해지면 직함으로 불러주겠거니 했는데 대리때도 그렇고 과장때도 그렇고 아직도 ㅇㅇ씨라고 부르네요🥲 4년동안 그렇게 불렀는데.. 이제와서 직함으로 불러달라는것도 웃긴것같고...또 이름 불릴때마다 기분은 나쁘고...고민입니다..😮‍💨 ++제가 후배보다 1살 어립니다..!
난뎁쇼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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