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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한테 화나면 회의 중 나가는 과장
첫 회사라 이게 맞는건지 그리고 얼마나 잘못된건지 몰라 의문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팀 회의를 하던 중 과장님이 주니어한테 화내면서 팀장님 있는데도 나갔습니다. 그리고 매번 팀장님이 있어도 주니어한테 회의시간에 화를 냅니다. 용건은 주로 자기만 서포트 하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주로 나 도와줘야해 말을 할뿐, 어떤 일을 어떻게 언제까지 도와달라고 항상 사전에 설명이 매번 없습니다.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닌데 팀장님은 주니어한테 맨날 과장님 이해해달라고 하고, 과장님이랑은 주니어 욕하면서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팀장님한테 이야기하고 주니어를 끌고 미팅룸에 데려가 1시간 혼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용은 비난이 가득한 인격모독이지 업무에 대한 피드백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너는 우리팀 아니였으면 가만안뒀다. 그냥 무시하고 살았을거다. 밖에서 만났으면 인간 취급 안했다. 이런 상황 속 아무 말 안하고 과장님이랑 하하호호하는 팀장님이 제일 문제인지, 그냥 과장님만의 문제인지도 혼란스럽습니다.
이게맞남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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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타이밍
이제 4년차 정도되는 영업사원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중소기업 특성상 여러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규모의 한계가 있습니다. 저보다 2년 정도 먼저 입사한 선배가 있는데, 일을 잘하다 보니 회사에서 신임을 받고 대부분 회사 선배가 하는대로 회사가 흘러가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영업팀장님도 해당 인력과만 일을 하려고 하시고, 사실상 다름 팀원들은 조금 등한시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일을 잘하니 인정받는 것은 당연하고,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되는 부분도 있지만, 계속해서 잔업만 처리하거나, 인적 인프라도 두 분만 공유하는 차원에서 움직이다 보니, 활동하는 범위도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새로운 영업활로를 뚫거나 하는 부분에 있어 저에게 역할을 맡기지 않거나, 추가적인 고객확보에도 제약이 존재합니다. (기존 고객만 관리하라거나,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도, 선배에게 넘기라고 하거나)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조금 더 버티며 다져가는 생활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좀 더 규모가 있는 곳이나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 연차는 쌓여만 가는데, 일의 발전이 없다보니 걱정이 너무 큽니다..
슬쩍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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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왕복 100km 하시는분..?
이사를 가게 되면서 출퇴근이 멀어져 한달 기름값+톨비 하니 50만원정도 더라구요.. 왕복100km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유류비는 어떻게 하세요? 전기차를 사려하니 목돈도 들어가고 고민이네요..
뚜방이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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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 당일날 하고 나가도 되나요?
입사 4주차인데 점심먹고 이후에처리해야하는 업무들이 있는데 할껀 다하고 이야기 하고자 하는데요 당장 나가고 싶지만 제가 할껀 하도 나갈려고 하는데요 6시꼭 채워야 하나요?
breakit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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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이직한지 4주차 되고 마음에 안드는부분 말하면 너뮤 길구요. 나가는게 맞는거같은데 회사랑 결이 안맞는거같다 이 사유 말고 뭐라고 말하는게 맞을까요 오늘 나가야할듯합니다. 붙잡지 않는 멘트좀 알려주세요.
breakit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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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
회사에서 팀 이동시키면 미리 얘기를 안해주나요? 같은 팀원이 갑자기 다른 팀으로 가게되었는데 본인도 처음 듣는다고 당황하더라구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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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꺾이게 만드는 상사,,
다들 학생때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할려고 하다가도 하기 싫어진 경험이 있으시죠 ?? 딱 그런 느낌입니다 팀장님이 바로 뒤에 앉아있어 제 컴퓨터 화면이 다 보이거든요, 뭔가 결과를 정리하고있는게 보이면 다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도 바로 일어나서 정리하는중에 얼마나 되어가냐, 뭐가 보이냐 하고 물어봅니다. 절대 늦게 시작한거 아니고 정리를 시작하자마자 물어봅니다.. 본인이 궁금하거나 빨리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업무지시를 바로바로 하는 편이구요 재촉하진 않는다고는 하지만 말뿐이고... 언제까지되냐 어디까지했냐고 물어보세요 체감상 하루에 2~3번은 물어봄.. 데드라인 안넘긴 시간에요.. 오늘도 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외투 벗고 있는데 제 자리에 와서 업무지시를 해서 너무 숨이막혀서 글을 한번 써봤습니다. 상사고 나이가 많으신분이다, 원래 돈벌려면 이정도는 해야한다, 우리회사정도면 나쁜건 아니다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고 생각하지만 제 자신이 느끼기에도 자꾸 태도나 말투가 짜증이 섞여있고 틱틱거리게 나갑니다. 야근이나 잔업은 거의 없는데(있어도 주 2회 2~30분정도, 야근수당안줌) 회사에 있는 시간에 정말 숨돌릴 틈도 없이 너무너무 바빠요.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너겟킹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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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팀을 옮기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전 갑자기 본사 근무가 어떻냐? 라는 의향을 물어 보길래, 그만 두란 얘기가 이렇게 나오는구나 생각을 하고,,, 세종 - 서울 출퇴근 가능구간이긴 하나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 40대중후반으로 고민이 많네요 하던 업무를 그대로 들고 가라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거래처 출장 등 문제 발생시에 자차타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거리가 만만치 않고요 과거 단순업무에서 현재는 전반적인사항을 다 컨트롤해야되는데 지방에서 하는게 모든면에서 효율적인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본사로 가면 일일히 다 공장에 물어보고 업무 진행해야되는게 비효율적이고 출퇴근시간 출장시 등 시간적으로도 비효율적입니다 이걸 사측에서는 모르고 얘길 하는걸까요? 진짜 퇴사를 하라는 걸까요?
여섯시이십분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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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이전 퇴사
안녕하세요 이직 생각으로 퇴사 준비중입니다 2월 말쯤 퇴사의사를 밝혔고 상사가 3월말까지 얘기를 했는데 처음엔 알겠다더니 사람이 않구해진다 인수인계는 하고 나가라 4월 중순까지는 해라 기간이 점점 늘리는것도 스트레스고 이력서 넣으니 면접 연락이 꾸준히 오는데 계속 반차 월차 쓰는걸로도 뭐라해서 3월 말전 오늘 17일 아침에 근무지가 정해졌다 출근하지 못할거 같다라고 연락하고 퇴사하려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이전에 3월 31일퇴사로 작성한 사직서와 인수인계서는 출력해 책상위에 두었습니다.
으니으니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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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다시 넘겨줄 때...
친한 동기가 같은 팀인데 휴가를 갔어서, 내가 업무를 대신 해주게됐어 (프로젝트가 진행이 멈췄다가 시기가 딱 다시 급격히 진행이되어버림) 다시 동기가 복귀했을 때는 뭔가 꽤 많이 업무가 진행되었는데, 어떻게 다시 업무를 넘겨줘야할까?? 뭔가 동기가 업무를 다시 받기 싫어하는 느낌이야...ㅋㅋ
푸르르링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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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퇴사 경험담
안녕하세요~ 혹시 퇴사하기 어려웠던 경험 있으신가요? 최종적으로 어려웠다면 어떻게 퇴사하셨나요? 요즘 퇴사 자체를 말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부쩍 많아진 거 같아서 갑자기 경험담이 궁금해서요~
툐노무사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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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권 급여가 궁금합니다.
한국나이기준 30세(96년) 고졸후 한번에 합격했다고 가정하고 승승장구 승진이라 가정했을때 경기도권 근무(이천같은곧=한적한곳) 현재 직급과 세후 급여(수당포함)가 어느정도 되는지요...?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소방청
레이첼라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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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직면접 3군데를 보았는데
면접에서 다 우리 빡셀수있다.. 워라밸 못지켜질수도 있다라고.. 먼저 말하는 경우엔 실제로 탈출중이거나 갈리고 있는 상황이겠죠? 3군디 이름만 들어도 전 국민이 아는 곳인데.. 이래버리니 힘 빠지고 직무 선택에 대한 후회가 드네요.. 현재 어느덧 8년차로 계속 야근만 하다가 워라밸 찾고자 이직하게 된건데ㅠㅠ
후하후후후하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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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쪼잔하고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심란해서 고민하다 리멤버 라운지 생각나서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 작성해봅니다. 회사생활 시작한지 10년이 넘으니 주변사람들은 모두 결혼하고 노총각이 되어버렸네요 그와함께 업무에서도 귀찮고 고된일이 떠밀려오는 느낌이어서 요새 생각이 많아집니다. 디름아니라, 미혼 노총각이다보니 지방 출장이나 장기 파견 프로젝트, 주말 업무처리등등 이런일이 제가 해줬으면 하는 주변인들이 생기네요. 싱글이니 괜찮지않냐 라고 웃으며 얘기하는데 점점 짜증납니다. 저는 어느정도 배려는 해줬고, 앞으로도 해줄 생각은 있지만 타인이 제게 당연하듯 얘기하는게 꼴보기싫네요. 직원의 가족관련 대소사때마다 저로 대체됩니다. 물론 제가 당사자라면 저도 다른사람이 대신 가길 원하겠지만 항상 대상이 제가된다는 것과 감사의 인사 또는 회사에서 제게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월급이라도 올려주면 좋겠지만, 노고를 알아준다는 말 한마디라고 해주길 바랍니다. 모두 같은일을 하며 연봉도 비슷하고, 심지어 결혼, 출산자에겐 유연근무도 어느정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싱글인 제가 남들보다 개인시간이 유연하고 자녀가 없다는 이유로 주말 업무처리나(재택 1,2시간정도) 지방 파견을 가야한다는게 당연한 걸까요? 아니면 나도 집에서 출퇴근하며 주말은 쉬고싶은 제가 쪼잔한 건가요? 특히나 저만 금요일저녁에 서울로 올라오고, 일요일에 내려가는 시간도 힘들고 평일에 하고싶은 취미도 못하고 원룸골방에 박혀서 지내는것도 싫어요
직업1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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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가능할까요?
여자고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인사발령으로 인해 이직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회사의 필요에 의해 이동하게 되었는데, 제가 하고 있던 일과 다른 분야의 일이기도 하고 현재 업무가 문과에선 몇 안되는 커리어 쌓을 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에요. 결혼해도 육아휴직이나 퇴사할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결혼하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허허허잇
2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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