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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로 못하는건지 입에 붙어서 저를 까내리는건지...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너무 이런저런 말들을 들으니 진짜 못하기만해서 인지 가스라이팅인지 사람을 까내리고 싶으신건지 머리 아파오네요 제가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힘들어서 이직 생각은 있었지만 디자인을 배우고싶어서 현재 지역에 디자인 회사가 있으면 갈려고 생각하던때에 우연히 일이 있어서 현재 직장에 들렸습니다 전에 첫 직장이기도했고 힘들었던 기억을 지워두고 좋게 얘기를 나누는데 요즘 어떻냐는 말에 이직 생각이 있고 디자인배우로 디자인 회사를 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이미 저만에 디자인 색깔이 있기에 굳이 배우러 갈 필요가 없고 다시 자기네 쪽으로 오는거 어떠냐? 판매점이지만 디자인도 할수있게 해주겠다 였습니다 물론 돈도 더 주신다고했고요 그래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제가 일하는것에 혼날 일도 있는건 저도 알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도 그냥 제가 한게 아니든 맞든 그냥 듣고 받아들이기만 하니 점점 계속해서 혼내시는것이 습관이 되신것 처럼 뭐 하나하나 다 답답해하시고 불만족스러우시고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인듯 혼내시고 특정 종교에(사이비는 아니지만 어느 종교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종교를 비하하는것도 아닌 하지도 않으셨으면 좋겠어서요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계속 나와라 그것이 답이다라고 하시기에 몇번 거절했지만 계속 그러셔서 비위도 맞출겸 나가도 제가 바뀌라고 하는 말씀처럼 해주시지만 제 자존감을 깍이는 말이 되더라고요 제가 했어도 부족했다고 그게 최선이였다면 최악이라는 말이든지 제가 느린걸 알고있다면서도 왜 아직도 이러는냐 답답하다 숨 막힌다 어떤 상황이여도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답답하게 만든거고 제가 안했어도 저한테 혼내시거나 혼낼려고 부르시거나 제가 열심히해도 왜이리 왔다갔다하냐 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고 불편해보인다고 하시고 디자인도 처음에는 제가 너무 디자인만 한다고 혼났기에 잘못했다고 받아들였고 퇴근 2시간전에 하라고하셔서 그렇게 2시간만 하면서 디자인들을 준비하고 바쁜시기엔 보여드리지 않고 지난뒤에 한꺼번에 보여드렸습니다 좀 오래 걸렸지만 몇개만 받아들여져서 공장쪽에 올리니 그 몇개에서도 하나만 제작이 된다더라고요 그러니 바로 제가 할줄 안다기에 시켰는데 라더군요 전 그런말을 한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러시면서 이렇게 긴 시간동안 결과물이 이런데 제 노력하지만 전부 헛시간 날리는거라고 이건 아니라고 하시면서 하지 않는걸로 되어서 결국 제가 이직해오는 이유중 하나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잠깐에 휴식타임이면 다른 직원들과 얘기하면서도 이런 저런 말중에 저에게 계속해서 바보 라거나 생각을 안하는 일을 찾아봐야하나? 내가 널 쓸 이유가 없지 같은 말들도 하고 다른 직원들도 조금씩 거들게 되더군요 그리고 다른 직원께서 저에게 무슨일이 어울릴까 같은말을해서 (저는 아무말 안하고 듣고있지만) 이 직업 저 직업 말하면 계속해서 얘는 안됀다 얘는 못한다 그건 할수있겠지만 망한다 같은 말도 하더군요 참 이런 저런 이야기들 다하고싶고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서도 지금도 긴데 더더욱 너무 길어질듯하고 물론 제가 잘못한것들도 있습니다 순서가 제 잘못을 먼저 말해야됐겠지만 워낙 답답해서 저런 말들이 먼저 나오게 되었고 제가 같거나 비슷한 실수들을 하고 속도가 느린것도 있습니다 까먹거나 놓치부분들도 있죠 물론 이것들은 저의 잘못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더라도 잘못은 잘못이죠 저만 그런건 아니지만 저만 상시 출근하는 직원이라서 더 혼나게 되기도하지만요 그런데 이렇기에 제가 힘들기도해서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지만 너무 죄송하고 이 일은 저와는 맞지 않는것 같다라고하고 이직을 알아보겠다 했는데 왜 은근히 붙잡으시고 이렇게 계속 말로 절 죽이실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길게 적게되었네요 다양한 말들을 들을 것 같지만서도 커뮤니티가 있는걸 알게되고 보게되자 바로 올리게 되었네요
키야치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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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없는 회사 다닌다는 글쓴이야
https://app.rmbr.in/wbEyY1w5QRb 이 글 쓴 글쓴이인데 여기 다 사장님 지인 또는 친척이래 부장, 과장만 아닌데 부장도 전 부장은 친척이고 과장님은 이번에 관두셔 하 진짜 가족인 회사였어
유알엘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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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진상 담당자 대처에 대한 고찰
이 업계 들어온지 2년차에 경력이 별로 없긴 하지만, 분명 내가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무시당해야 하는건 아닌데 계속 무시당하니까 (니가 생각했던 그림을 너랑 이야기도 안해보고 내가 무슨 수로 아냐고) 근데 내 사수도, 팀장도 그걸 막아줄 역량이 안되고 (심지어 그들도 그 무시에 당해 허덕이고, 사수는 퇴사하고) 고객사 담당자에 너 업계에서 유명한 **야 라고 던지고 퇴사할까 그러면 남은 팀장이 힘들겠지? 그래도 내가 너무 화나는데 가 매일 고민인 이 시기 3주째 매일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일하고 진짜 워라밸 박살이네요
호롤롤롤ㄹ롤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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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스카웃 제의 어떻게 할까요?
말대로 중소 제조업 영업 및 관리직인데 부장으로 연봉5천... 업무는 무지 많음..ㅠㅠ 사람 안뽑아서 생관. 영업. 등등 여러업무 거의 혼자 함.. 그런데 경쟁사 영업부장 제의 옴(연봉7천.. 업무차 지원).. 짐 회사 오너와 개인적 친분강해서 항상 감사한 맘 인데 그 연으로 업무가 넘 피곤함. 중소 기업이라 ..
세이유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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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t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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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광고회사 기본급이랑 인센티브 어떻게되나요?
기본급과 인센티브 함께지급하는 광고회사들의 평균 "기본급"과 "인센티브율"은 어느정도가 될까요? 아웃바운드는 아니고 인바운드(광고돌려서문의받음)로 결재를 받는시스템인데요, 경력(동종카테고리에서는 9년넘음)도있고, 현회사에서 어느정도 매출도 올리고 근속(5년정도)도 하고있고 직급도있는데 실수령액이 300도 안됩니다.ㅜㅜ
무달융선배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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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에 입사하면 몇일치 월급 받나요?
3월 18일에 입사하고 31일까지 일한다고 가정하면 3월 월급은 몇일치 받는거예요? 평일기준? 월-토? 월-일? 그리고 공휴일이 중간에 끼면 그날은 제외하나요? 예를 들어 3월 3일이 공휴일로 인해 3월은 30일로 계산한다든지
소미옴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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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오락가락하는 회사
회사 분위기가 하루걸러 달ㄹ쟈요 하루는 화기애애했다가 다음날은 험악했다가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잘 이해를 못해요 제 마음이 그런 거 아니냐며 그런데 아니에요 직위 계급도 오락가락 어떨 때는 아래사람이 윗사람 행세도 하고 이런 분위기를 상사가 만드는 것 같아요 상사가 정서가 불안정한지 오락가락 잘해요 결정도 자주 바꾸고요 회사 전체적으로 물타기도 잘해요 어떻게보면 리더 역할을 못하고 중심을 못 잡는다고 해야할까요 이런 분위기에서 불안을 느끼는 편이라 매일이 똑같었으면 좋겠거든요 제가 일이 힘든거면 몰라도 이건 환경에 계속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거라 누군가는 제패를 해야 끝난다고 하는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길덩덩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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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다니고있는회사 1. 왕복출퇴근거리가 3시간30분. 2. 워라벨 매우좋습니다 3. 근무하는직원 너무 좋습니다 이직하려는회사 1. 왕복출퇴근거리30분 2. 워라벨는 잡플레닛보니 부바부라고함 3. 전회사 대비 연봉 1천 업 직무는 모두 같습니다 고민하지말고 이직해야하는게 맞겠죠?
박혁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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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질문드려요
기본급 3천 500에 성과급이랑 인센티브 포함 5000이라는데 이게 성과급이랑 인센은 사실 줄수도 있고 안줄수도 있어서 별 메리트가 없지 않나요? 기본급을 올리는게 가장 안전하겠죠? 초년생이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하고싶아요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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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
현재 5년차 대리로 팀장님이 그만두시고 5개월동안 임시팀장을 맡고 있습니다ㅜ 팀원은 총 6명이구요 제업무랑 팀장업무까지 하니 너무 힘이드는 상황입니다 현재 면접보고 있는데 팀장님으로 지원하신 분은 저랑 비슷한 경력이고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보고 배울 수 있을만한게 있을까 싶어서요 2개월이든 3개월이든 좀더 기다리는게 좋을지..아니면 우선 지원하신분이 오시는게 좋을지 글을 남깁니다..
사람33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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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역할? 어떤 식으로 팀원들과 지내고 있나요
항상 팀원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이직 후 팀장이 된 지 8개월차입니다 첫 팀장이라 팀원들 성향도 파악하고 업무도 적응하고 윗사람들 눈치도 보고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요즘 고민이고 지친다고 느끼는 건 제가 잘 못 이끈다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팀원들이 실수하거나, 집중을 못할 때 리딩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하는게 무서워요. 혹시나 제가 세게 말하는게 아닐까, 내 기분따라 던지는게 아닐까 고민이 많습니다. 슬기롭게 팀원들을 관리할 수 있는 선배 팀장님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와기와와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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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에 이직도 어렵고 큰일입니다..
월급이 거의 3개월째 체불되고 있는데 이 욕나오는 회사는 아무런 공지나 발표, 계획도 없네요. 하 사람들 점점 나가고 있고 회사 일도 거의 스탑 되어 있고.. 왜 이러고 그냥 버티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파산을 하던 회생 신청을 하던 하지. 인내심은 한계인데 이력서 넣어도 면접 부르는 곳도 없네요. 공고 보면 대부분 육각형 인재를 찾는 느낌. 면접 한 곳 간 곳은 내정자 있는 느낌 매우 강했는데 결국 떨어지고ㅜ 나이도 찼고 6년 경력인데 물경력인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네요.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할까 싶다가도 왠만하면 환승이직 하려고 하는데.. 계속 버티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나두
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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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감사드립니다
breakit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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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좋게가 안되네요 2
미리 퇴사언급하고 3월까지로 협의보려했능대 자꾸 4월 얘기하고 면접보는데 스트레스줘서 그냥 17일 아침 사직서 제출하고 나오려는데 상사가 저한테 또라이네 미친년이네 폭언하고 업무적인거 하나라도 잡아서 곱게가지 법적문제 삼을거다 길길이 날뛰고 이달까지 하라고 하더라도요 녹음했어야됐는데 그러지 못하고 녹음하려가 들켜서 폰 갈취당할뻔했습니다 사무실 아무도 없었고 cctv도 없어 증거될만한건 목에 상흔...손톱에 긁혔는지 옷에 스쳤는지 아직 빨갛게 부어올랐습니다 사진은 찍었고 가까운곳에서 진단서 가는한지 물어봤는데 큰병원 가라고 하네요. 진짜 좋은게 좋은거라고 오늘 퇴사처리하고 서로 얼굴붉히지 않길 원했는데 면접은 통으로 날아가고 협박당하고 맘은 불안하고 가스라이팅이 이런건가 싶어요 남친이 목에 남은 상흔으로 폭행죄 고소하자는데 이슈화도 불편하고 다시 보고싶지만 않습니다. 내일 그냥 출근하지 않으려합니다 2월 말쯤미리 퇴사얘기했고 고용노동부에 말해보니 고용해지는 4월부터될거고 그전 무단결근으로 처리가 어쩌고 민사소송은 또 모르겠다고하니 솔직히 고용노동부도 이렇다 하는 근로자 보호가 되지 않는거 같아요 고소고 뭐고 상사의 얼굴을 다시 대면하는게 너무 치떨리게 싫어요 바로 이직하려 진짜 면접 열심히 보러 댕겼는데 지금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 당분간 쉬어야되나 생각도 들어요
으니으니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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