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0,87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직장 12년차.. 여러 팀장을 만나왔지만,, 물론 그 중 괜찮은 사람도 종종 있기는 함.. 근데 보통 다 그지 같은데,, 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아님 우리 회사가 그지같은건가...? 다들 어때..?
오잉육잉칠잉
25년 03월 26일
조회수
1,397
좋아요
19
댓글
31
직장에서의 추가적인 활동을 기피하는 분위기
안녕하세요 it업계의 종사자이며 주니어 입니다. 현재 저는 갓 신입은 벗어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성과평가 목적으로 매년 스터디나 자격증 취득등의 활동을 평가하는데요.. 같이 일하는 팀원들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팀원들은 평소에 말수가 없다시피하고 업무 외의 것들에 부정적 반응입니다. 저의 경우는 업무외라고 느껴지는 회식이나 기타 활동들도 어느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보니 가치관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업무외라는게 경계선이 있나 싶은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듯한 기분도 들어요. 또 본인들끼리 시시콜콜한 스몰톡은 잘 합니다. 예를들어 ㅇㅇ부장님 송별회 등의 자리에서도 중학생처럼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다가 차부장급이 오면 입꾹?을 합니다. 그 송별회 당사자에게는 한마디도 안하니까 제 눈에는 밥먹고 자기들끼리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걸로 보여요.. 저도 수다떨고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쨌든 회사에서는 일을하기위해 모인거고 일을 더 잘하기위한 친밀감이 필요한거지 친구를 사귀려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결론은 저도 팀원들과 더 편하게 잘 지내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좁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갈수록 어렵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사회생활하시는지 궁금하고 제 생각이 짧은 부분이 있다면 어느방향으로 생각을 확장시켜야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콩콩이kong
25년 03월 26일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5
Ai로 생길 채용시장 변화
1/ 개발자는 단순 코딩만 하는걸 넘어서 PM 역할까지 요구함. 그게 아니라면 아키텍쳐라도 그려야 함. (기획, 관리역량 요구) 2/ 마케터는 단순히 광고소재 만들어서 광고 돌리고 보고서만 만든다면 애매함. ai툴(디자인, 영상, 랜딩, 데이터) 컨텐츠 만들고 직접 분석해서 최적화 해야 함 3/ 웹 기획자에게 마케터적 역량을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남. 기획 단계부터 팔릴만한 걸 만들어주길 바람. 나중엔 UX도 요구할 듯.. ㄷㄷㄷ 4/ 디자인은 포토샵+ai가 더 빨리 만들어줌. 예전엔 소스 다운받아서 짜집기 하던 디자이너도 디자이너라 했는데 이제는 웹디만 할줄알면 쓸모 없고. UI/UX/CX + 프로덕트 디자인 할 줄 알야 함. 5/ 정리하면, Ai 등장 + 정부지원사업 / 투자 감소로 시장에 돈이 없음. 애매하게 교육/코칭으로 돈벌던 사업, 국가지원으로 돌아가던 SI기업 등 채용을 줄임. 점점 워라벨 지키고, 회사에 과자 채워주는 복지는 기대하기 힘들거임. 이직하면 연봉은 깍으려고 듬. 회사는 소수 전문가로 돌아가는 구조가 되고 필요 시 외주형태로 맡김. 정치/관리로 무임승차 하던 사람들은 연봉을 깍던 기술을 배워야하고, 반대로 실력있는 사람들은 회사 나가서 프리랜서 형태로 여러 기업들 관리해주며 월급보다 더 많이 벌거임.
퍼폼
금 따봉
25년 03월 25일
조회수
2,042
좋아요
36
댓글
11
끝이 안보이는 야근과 업무로 인한 퇴사
10년차 직딩이고 팀장입니다. 야근이 많은 업인데 연봉은 작아 중간급이 다 퇴사하고 1년차 2명이 부사수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를 80프로는 제가 하고 있네요.. 물론 더 맡기고 싶은데 컨설팅 업이다보니.. 퀄리티의 문제로 밑에 직원이 해도 다시 손보는 건 같습니다. 이제 결혼도 하고 가정이 생겼는데도 저는 회사에 있네요... 남편보고 싶은데.. 출산? 엄두도 못냅니다. 퇴사하는게 맞겠죠 퇴사 이유는 내 삶은 갖고 싶다.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도 스카웃 제의는.오는데 이 직종이 워라벨이 워낙 나빠서요.... ㅠㅠ 못그만두는 이유는 사람들이ㅜ좋고 일이 재밌어요 근데 이젠 가정도 생기고 애기도 갖고싶은데 일은 또 하고싶은데 야근은 못하겠고.. 괴리감에 웁니다.
도르마무릎
금 따봉
25년 03월 25일
조회수
1,172
좋아요
40
댓글
36
업무 미팅 하실 때 말투가 어눌하면
상대방이 내 말투가 어눌하다 생각할까봐 전전긍긍하시나요?
그로스어업
25년 03월 25일
조회수
517
좋아요
5
댓글
9
능력은 좋은데 컨트롤 하기 어려운 후배
능력 좋고 다 좋은데 야생마같아서 길들이기가 어려움.. 야생마처럼 일도 거침없이 잘하는데 문제는 좀 깡따구도 좋고 기도 쎄서 한국 특유의 사람 길들이는 방식으로 가면 확 밥상 엎어버리고 엇나갈 스타일. 내편만 되면 좋은데 쉽지 않은 후배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5일
조회수
1,230
좋아요
29
댓글
45
과장달고 유관부서로 옮겨서 일해보기 vs 한팀에서만 계속 남아 있기
누가 더 업무적으로 성장하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5일
조회수
315
좋아요
1
댓글
5
업무 상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면 좋은점이 뭘까요??
좋은 점이 뭘까요??
합격인
25년 03월 25일
조회수
258
좋아요
0
댓글
3
요즘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저는 회사에서 상사가 쓰잘떼기 없는 일로 가끔 시비를 걸면 표정은 티를 안내지만 그 사람의 피부상태나 탈모진행도 이목구비를 보면서 웃긴생각을 하면서 버팁니다 회사생활에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셨음 합니다. 회사 추운거보다 밖의 시장이 더 추워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ddq
25년 03월 25일
조회수
1,247
좋아요
43
댓글
26
월권행위 어떻게 대응 하나여?
타 부서장급 리더가 직접적으로 개인 휴대폰으로 조사나 지시를 하는데 어떻게 대응할가요? 적으로 만들고 싶지 않은데 속한 리더와 사이가 안좋은거 같습니다
hhhhhhha
25년 03월 24일
조회수
1,075
좋아요
24
댓글
24
법인차량 운행관련 질문
본인의 회사 소속이 아닌 협력사 법인차량을 주 2회정도 운행해야 하는데, 보험특약(삼성화재)으로 타차운행 사고도 본인 차로 지정하는 것으로 가입함. 문제는 약관을 보니, 주기적으로 운행하면 안되고 법인차량(재직하는 회사 및 타 회사)은 운행이 불가능함. 결론은 협력사 법인차량을 운행하면 무보험으로 운행하게 되는 꼴인데요. 상사는 그게 뭔 대수냐 짜증내며, 사고 안내면 된다는 투로 어물쩡 시킵니다. 저는 운행하고 싶지 않은데, 상사와 마찰이 생기면 업무 난이도가 대폭 높아지는 불협화음이 생겨서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3월 24일
조회수
473
좋아요
11
댓글
15
투표 저도 MZ지만....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세대갈라치기 안하고 싶은데 하게 만드는 후배들
94년생 타직종에서 7년 일하고 입사한 32살 여자신입인데 2장짜리 문서를 1장으로 여백 조정해서 만들라는 팀장님 지시에 알겠다고 하더니만 결국 저한테 해줄 수 있냐고 바로 묻더라구여? 저번에는 제가 선의로 해줬었는데 이번엔 알아서 하겠지하고 놔뒀었는데... 자기가 능력 부족한 건 모르고 "처음부터 한장짜리로 나한테 전달해주지 왜 나를 귀찮게 하냐"는 의도가 다분했습니다. 기본적인 OA도 못다루면서 무슨 문과 직장인을 하겠다고...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지만 최소한 자기가 찾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요청을 하는 게 기본 태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회사에 꿀 빨러 다니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저랑 맞은편에 앉아있으면서도 카톡으로 업무 연락 하고, 팀장님께도 저렇게 하고, 모든 선배들에게도 저렇게하고...몇번을 지적을 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작년에 자기가 제안했다가 빠그러진 거래처 사례만 맨날 늘어놓고 올해 뭘 하겠다가 없고.....휴가기간엔 업무연락을 안하는 게 매너라 생각은 하지만 본인이 해결 안하고 간 문제에 대해서 휴가기간에 팀 단톡에서 말이 오고 가면 최소한 해당업무의 실무자로서 책임감은 있어야싶은데... 다음날 출근해서 카톡방에 이렇게 하겠다 안하겠다 별다른 말도 없고 결국엔 얘길 해야 움직이고...너무 수동적이어서 힘드네요. 내향형 직원도 아닌데말이죠. 위 아래로 고인물 선배에 이기적이고 최소한의 일만 하고 더이상 배우려고도 안하고 추가적인 일을 안받으려고 방어적인 태도를 갖는 90년대생 정말 질립니다. 또 다른 98년생 남자후배는 업무 인수인계서 30장씩이나 써주고 폴더까지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파일 넘기는 등 잘 챙겨줬는데 나중엔 Ojt 끝날 무렵엔 제게 "그냥 제가 손을 들면 제 자리로 와서 알려주실 수 없나요? 제가 이제 인계받은 업무도 있고, 제가 하는데까지 다 찾아보고 질문 드리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해서요..."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직원도 봤습니다. 결국 3개월만에 자기발로 나가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이래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fjpfiihe
25년 03월 24일
조회수
1,719
좋아요
22
댓글
31
후배들끼리 별로 절 안맞는듯요
이럴땐 어쩌죠? 둘다 능력 좋은데 약간 둘이 잘 안맞아요.. 물과 기름 같은 경우.. 둘이 절대 점심 커피 안먹고, 그냥 어색하게 인사만 하고 끝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1
사소한 고민 있습니다 !
회사에서 윗분이 특정 개그맨을 닮았다고 계속 말씀 하시는데 장꾸 기질이 있긴 하십니다.. 예전에는 말도 안걸던 양반 입니다. 저는 사실 그사람을 닮았다고 하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윗사람이라서 그냥 웃고 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왕따 시키는거보다 그냥 넌 짖어라 하고 그냥 웃고 지금처럼 무시하면 되는거 같긴한데 제가 이거에 스트레스 받는게 손해겠죠? ㅎㅎ
그로스어업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39
좋아요
7
댓글
15
살면서 생각한 진리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대접하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남을 해하려면 무덤을 두 개 파야한다 즉 업보가 되돌아올 것을 생각해야한다 첫번째를 지키면서 살면 주변에 친구가 많아지고 두번째를 조심하면 내가 큰일 날 일이 없어지더군요
커피한스푼
25년 03월 24일
조회수
453
좋아요
8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