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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영상 자막나오게 하는거있나요?
영어 원어민 3분짜리 회사동영상인데 무슨프로그램 쓰면 말하는게 자막으로 표시되게하는 프로그램같은게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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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받았는데..
서류전형때부터 비공식적으로 간여했던 채용으로 뽑힌 친구를 부사수로 받게 되었습니다. 학벌 조금 아쉽지만 무난하고, 쓸만한 자격증도 몇개 있고, 학점은 우와.. 학교 다니면서 공부만 했나.. 다만 아쉬운게 어학인데, 어학이야 뭐 요즘 이메일은 지피티가 다 써주고, 미팅은 그냥 자신감 있게 단어만 나열할줄 알면 의사소통은 다 되니깐.. 그런데 거의 더블띠동갑인 파릇파릇한 애를 가르치려니 참 난감하네요. 윗분들은 빨리 한사람 몫하게 하라는데, 저는 2,3년 천천히 트레이닝해야지 몰아치면 그만둘것 같단 말입니다. 차장때 한번 과장급 경력직 받았다가 5년후에 퇴사하고, 이제 부장인데 신입으로 부사수 받았는데 최소한 이 친구가 그만두는것 보다 제가 짤리는게 빨랐으면.. ‘이 회사 참 X 같은데, 여기 부장들 다 20-30년 다닌 장기근속자다. 알고보면 이 회사보다 더 더러운 곳도 많아서 그냥 다니고 있다’ 라고 했는데 요즘 MZ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4.5 만점에 4.3X를 받지.. 이건 거의 올 A+에 가끔 A 있는거 아닌가..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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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간청드립니다
저는 한 부서의 팀을 맡고 있는 팀장입니다. 그리고 저희 본부는 두개의 팀이 있는데 본부장님이 다른 팀의 팀장을 겸직하고 계십니다. 고민 내용은 주요 업무를 저희팀에 지시하신 후 보고를 드리면 메일로 해당 보고서를 요청하시고 그 보고서를 같은 본부 다른 팀원들에게 공유, 일부 문구정도만 수정하신 다음 해당팀 이름으로 임원진들께 보고가 올라가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다 지금은 아예 주요 정보 공유는 배제된 상태에서 해당 부서의 백업으로 저희팀을 활용하고 계십니다. 이러다보니 저희 팀원들도 업무에 의욕도 없어지고 저희는 회사 내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는 유령부서가 되어가고 있어 이를 어떻해야 할지 여러 분야의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친다니미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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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실수
인턴 몇 번 하고 신입으로 회사 들어왔는데 실수가 너무 잦은 느낌이네요.. 분명 여러번 검토했는데도 자꾸 미스가 나고, 제 기준 제법 큰 실수도 몇 번 있었던 것 같아요. 원래 신입때는 다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진짜 일을 못하는건지... 인턴때는 항상 꼼꼼하게 잘했다 칭찬만 받고, 정규직 제의도 받아서 나중에 회사생활 잘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쉽지 않군요.. 거의 4개월차 다돼가는데 자신감만 계속 떨어집니다ㅜㅜ 실수하면 상사분이 저에대한 신뢰가 떨어졌다, 신뢰를 다시 쌓아야된다, 실망했다, 이제 신입도 아닌데 그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너무 자존감 떨어지는 것 같고.. 그냥 스스로한테 너무 실망스럽고 다음주에 또 상사분이 뭐라고 할지도 걱정되고, 저한테 실망하셨을까봐 무섭네요
이미사용중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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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공단 공기업 문의
공공기관 공단 공기업과 민간기업에 맞는 사람 특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장단점은 무엇일가요
독고사장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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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이 정치얘기하는 동료
시국이 시국인거는 이해하는데 사무실에서 시간만 나면 정치얘기하고 일상얘기하다가도 정치얘기로 빠지는 동료가 있어서 너무 불편한데 본인은 모두가 자기와 생각이 같다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다들 회사에서 어떻게 처신하시나요? 나이차이가 얼마안나긴하지만 선배긴해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참 불편하네요.
안녕shrimp
억대연봉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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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택 전환되신 분들 계신가요
대겹 다니시는 분들은 재택 전환 많이 하시던데 부럽네요 퇴근길이 두렵네요.. ㅠㅠ
당면추가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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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습니다. 어떡하죠
이제 1년 반 정도 근무한 사원이며 저희팀은 딱 2명입니다. 잘 다니고 있던 회사에 저희 팀원들이 다 퇴사하고 , 부장님 소개로 대리 한명 왔습니다. 경력직으로요 같이 일한지 5개월 다되어 가는데 매일매일이 감시 받고 있습니다. 사사건건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업무들에 맘에안든다며 다 감시하고. 회사 업무용 단톡방에 다른직원있는 앞에서 말들로 단톡방에 쏘아대고 심지어 탕비실 설거지하는데 수세미 퐁퐁 왜 거품 안처리했냐 부터 . 제 업무 이상으로의 모든 감시로 인해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그래도 YES맨 스타일이라 저 보다 상사니까. 업무적으로 오는 피드백을 주는거니 잘 새겨듣자 하는데. 피드백이 계속 비수가 되어 꽂히니. 숨이 안쉬어 져요 제가 뭘 잘 못했는지 억지로 찾아내서 계속 꼽을 주는 그런 느낌. 바로 제 옆자리에서 근무하는데. 기분이 나쁘몈 계속 한숨쉬고. 물건 탁탁 던지고 뭔가 본인 마음에 안들면. 다른 직원있는 단톡방에 계속 쏘아대서. 제가 늘 했던 일인데도. 뭔가 감시받는 기분이라 늘 하던 업무들도 부담스럽고 겁이 납니다 오늘 아침엔 위가 너무 아파서 출근 후 화장실 갔는데도 꼽을 주네요 저 어떡하죠 괴롭습니다.
hgy90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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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굴 붙잡으실건가요?
여러분이 리더나 사장이면 누굴 붙잡으실거에요?
온도조절사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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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시는 분 선물
저 신입때부터 되게 챙겨주시고 도와주신 분이 퇴사하셔서 작게라도 선물 드리고싶습니다 근데 한 번도 직장 동료한테는 선물해본 적이 없어서 적당한 가격대랑 뭘 선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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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싶은데
이동을 너무 하고 싶은데 방법을 진짜 모르겠어요 ㅠ HR에 이동하고 싶다 자리가 있으면 연결 부탁 드린다고 말해두는건 어때요? 도움이 안될가요?
이동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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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조직관리) 스트레스
1. 조그만 회사를 설립 운영하면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대인관계(조직관리?) 스트레스입니다. 2. 예전에 직장생활할 때도 완전히 없지는 않았지만, 거의 기억에 남지 않고, 혹여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상대하지 않거나, 부딪혀서 털고-정리하고 바로 잊고 살은듯합니다. 오히려 실적에 대한 압박-고객관리에 대한 압박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3. 그런데 이 조그만 회사를 만들고, 키워 오면서는 무슨 문제가 그리 많은지 참 신기합니다. 4. 객관적으로 회사현황을 보면, 당연히 자금 문제가 제일 스트레스가 커야할 텐데, 뒷전으로 밀립니다. 4. 몇 년 전에는 사원으로는 아주 일도 잘하고, 윗 사람에게 깍듯한 직원이 매니저가 되면서 동료 및 후배를 1980년대 식으로 대하여, 수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기회를 주었는데도 변화가 없고 시정이 안되어 이별을 했습니다. 5. 지금은 몇 년전에 영업보강을 위하여 일잘러를 채용했는데, 일은 잘하는데 대인관계가 난감합니다. 물론 다른 일부 직원도 매니저 자질이 안되는 사람도 보이고요. 6. 참고로 저희는 B2B 영업관련 회사인데 인간관계 및 신뢰에 기반한 단골 고객이 많고, 퇴사한 직원들도 거의 대부분 좋은 관계로 거래(저희에게 발주를 주시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7. 제가 관리 및 가이드를 제대로 못한 책임이 크겠지만, 어떻게 직원들 간에 그리 뒷담화를 많이 하고, 비방을 하는지; 내부규정을 만들고, 교육을 시키고 기회를 줘도 끊임 없이 이어집니다. 8. 중간관리자가 조직을 튼튼하게 해야하는 데, 그렇지 못하고 노이즈만 내고 있으니, 이에 대한 뭔 해결책이 없을까요?
천만달러만들기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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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
퇴사 결정 했어요! 퇴사율 높은 회사, 부하직원 뒷담 쩌는 회사, 사람 못짤라서 안달난 회사, 꼽주기, 폭언하기가 난무하는 회사,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주말 휴일에도 집에서 일해야하는 회사, 제대로 된 인수인계와 체계가 없는 회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탓 잘하는 회사, 직원들 고생은 알아주지도 않는 회사, 이미 동종업계에 소문 다나서 새로운 직원은 구해지지도 않고 그나마 있는 직원들 마저 다들 이직준비하는 회사, 능력없는 사람이 파트장으로 앉아 파트원들을 제대로 이끌어주지 못하는 회사, 입사 첫날부터 항상 야근시키던 회사, 저는 제대로된 인수인계를 받지 못해 실수했던 업무들로 온갖 인격모독은 물론 수습연장에 직무전환까지 하며 커리어 갈려나가고 감정 갈려나가고 하면서도 버텼는데 더이상 버틸 이유를 못찾겠어서 퇴사하려 합니다. 입사한지 6갤됐고 1년은 버텨보려 했지만 그만한 가치를 못느끼겠더군요. 너무 못볼꼴 더러운꼴을 많이 당했거든요. 진작 퇴사했어야했는데 속이 시원하네요.
MZ세대2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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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곳이 참
회사는 - 소문이 나면 직원들은 소문대로 반응하여 움직이고 - 연차 사용해도 눈치주고 - 상사가 자기 기분 나쁘다고 이유없이 갈구고 -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왕따시키고 - 상사가 요구란 업무는 처리했지만 자기 방식대로 안했다고 ㅈㄹ하고 - 직급 높으신 어르신들은 자기 자리 지키려고 안간힘 쓰고 - 사장이라는 새끼는 연봉 올려주기 싫어서 협상을 3달이나 미루고 - 점심시간때 회사식당에서 밥 안먹고 나가서 먹는다고 사장이 ㅈㄹ하고 - 가기싫은 회식 자리 모두 참여로 강요하고 - 드릅게도 가기 싫은 회식자리에 팀장 시키 맞장쳐주는데 아까운 시간 낭비하고 - MZ라는 이유로 ㅈㄹ하고 회사라는 곳에서 참 돈벌기 드럽게 힘드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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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도와줘여 ㅠ
나이는35이며 대기업 계약2년 공공기관 별정3년 사기업1년 사기업1년 공공기관정규직현재 2년차 입니다. 다 자동차 분야이며, 시험인증 업무를했는데 ㅜ 이직을 너무하다보니 깊게사회생활을 못했으며, 물경력이 되어 굉장히 힘드네요 ㅜ 어떻게해야할가요?
독고사장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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