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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면서 밥 먹는 동료
소리내면서 밥 먹는 동료가 있습니다 진짜 쩝쩌ㅃ 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건지 너무 거슬리고 짜증납니다.... 그냥 있자니 너무 짜증나고 말하자니 그건 또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것 같고 밥을 싸와서 따로 먹을까하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ㅜㅜ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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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망했습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저는 석사를 졸업하고 22년 초에 대기업 여러군데 취업에 성공했지만, 반도체 관련 전공자 주제에 집에서 통근이 수월한 곳을 택했어요. 그러다보니 서울에있는 회사로 오게되었고,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서울에서 일할수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반도체는 아니었지만 제 분야와 밀접하고 연구직무여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엄연히 말하면 제 직무는 반도체 공정설계와 100% 핏합니다.) 그러나 전 제가 속한 산업분야가 얼마나 하향산업인지를 몰랐습니다. 입사하고 2년이 채 안되어 조직을 축소하고, 희망퇴직을 받았고, 저또한 회사 방침에 의해 타 지역 공장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물론 경쟁사는 성과급이니 뭐니 고공행진을 달리고있지만.. 아무튼 지역 및 부서 이동을 겪고 1년간 새로운 개발업무를 하면서 이직 시도를 했으나 잘 안되었고, 이번에 또 팀 이동이 되면서 다른 개발업무를 하라고하네요... 30대 초중반인데, 짧은 직장생활 3.5년동안 팀이동 3번, 지역이동1번 새로운 팀장님만 5번째.. 처음에 합격했던 회사들 중에서 제가 선택한 지금의 회사만 계속 하락세를 타고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곳을 선택한게 정말 후회가 많이 되구요. 그중에는 하이x스도 있었는데... 저는 지금 연봉도 4년동안 거의 동결 수준에 성과급도 0입니다. 직무도 안맞아서 불만이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에 대기업 계열사를 다닐 수 있다는것에는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불행하더라구요... 제 배경은 여기까지입니다. 커리어패스를 다시 구성하고 이직을 시도하고싶은데 멈출줄 모르는 불경기와 이직 실패에 자존감이 많이 무너져있는 상황입니다. 1. 계속 이직을 시도하며 지금 회사에 남아 버틴다 2. 연봉이 한참 낮더라도 직무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중견 or 중소기업으로 빨리 이직하고 다시 기회를 엿본다. 3. 그냥 목표를 체념한다. 직무 컨설팅 ? 이나 상담을 좀 받아봐야 할까요 ?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거의 없어서 하소연할 양으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직하고싶어yo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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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워라벨]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의 남성으로, 에너지 사업개발 및 PM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제 나이와 직급 대비 훌륭한 대우를 받고 있으며, 연봉 수준도 업계에서 상위권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큰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난임인 아내와 떨어져 지내는 출장 위주의 삶 VS 고소득을 저축 및 투자하여 빠르게 재정 확보 # 가정 상황 1. 저는 결혼한 지 1년이 채 안 된 신혼부부입니다. 2. 그런데 아내가 난소저하로 인한 조기 폐경 진단을 받았고, 현재 난임 상태입니다. 본인은 괜찮다고 하면서도, 최근엔 정서적으로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현재 회사의 근무 형태 1. 현재 회사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조 단위 PF 프로젝트를 다루는 유망 산업에 속해 있습니다. 2. 그러나 주 3~4일 이상 출장이나 파견 근무가 필수적이고, 저는 대부분 아내와 떨어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3. 일은 고되지만, 보상이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가족과 거리감이 발생 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 제안받은 새로운 기회 최근, 제가 예전에 함께 일했던 전 직장 대표님이 새로 회사를 창업하시며 저에게 함께하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장점 1. 주중 워라밸 확보 2. 실비 정산 중심의 복지: 법인차, 통신비, 유류비, 교육비 등 추후 MBA 지원 (2~3년이후 거의 없는 것으로 봐야겠죠.) 3. 배우자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음 단점 1. 연봉은 약 30% 감소 2. 회사 규모는 수주 300~500억이하, 이제 막 성장 중 3. 향후 이직이 있을 경우, 지금 회사보다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고민의 핵심 1. 지금 받는 연봉은 제 커리어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 정도를 맞춰줄 회사는 흔치 않습니다. 2. 저는 지금 경제적 기반을 다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아내가 홀로 감당하고 있는 난임과 정서적 고립감을 외면하고 있다는 죄책감도 큽니다. 3. 일과 삶의 균형을 잡자니 경제적 리스크가 걱정되고, 돈을 좇자니 사랑하는 사람의 눈물이 떠오릅니다. 결정은 오로지 저의 몫이지만, 선배님들의 의견을 하나씩 주시면 제가 고민하고 방향성 설정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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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사적사용은 무조건 금지죠?
다른 업권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보니 연봉제안 받을때 가령 연봉 1억에 법카 포함 1.2이런 말을 듣는데 원래 영업직이면 사적사용은 안돼도 법카가 주어지니 포함을 안시키는걸로 아는데 그런 패키지가 있다는건 사적사용을 전제로한 건가 깊네요
토코토코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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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커리어 고민] 안정성과 워라밸 사이, 저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이제 일주일 하고도 사흘째 되는, 12년차 직장인입니다. 제 커리어는 대기업에서 시작해서 IT, 게임, 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을 거치며 성장해왔습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는 ‘이제는 오래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여러 고민 끝에 지금의 중견기업 전략기획팀으로 이직하게 됐어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제조업 기반 조직의 특성인지, 성장기에 있는 사업의 조직문화 때문인지, 온보딩 교육이나 사내 생활 안내도 없이 바로 실전 투입됐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야근하며 회장님 보고 자료를 만들고 있고, 아직도 타부서 분들과는 인사도 제대로 못나눠봤어요. 물론 바쁠 수 있고,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다는 건 감안했지만… 문제는 제 직속 상사인 팀장님입니다. 컨설팅 출신으로 정말 똑똑하고 배울 점도 많은 분이지만, 너무 똑똑한 탓인지 주변 사람들을 거의 매일 폄하합니다. • “저 사람은 멍청해” • “학벌이 안 좋아서 저런거야” •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기 가족도 욕합니다.. “우리 장인어른도 내가 보기엔 XX이야” 듣고 있자면 사람이 점점 마음이 말라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 정말… 안 물어봤고 안 궁금했는데도 계속 들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 와중에, 과거에도 저를 꾸준히 영입하려 했던 스타트업 한 곳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주 1회 출근, 나머지 재택. 제가 생각하기엔 시장에서도 꽤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있고, 오래 근무 중인 지인도 있어서 협업 방식도 검증되어 있습니다. ⸻ 지금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1. 지금의 중견기업 • 확실한 연봉과 안정성 • 제조 기반의 보수적 조직문화 • 불친절한 온보딩, 독선적 팀장,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 2. 제안받은 스타트업 • 다소 불안정하지만 성장성 있는 비즈니스 • 워라밸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팀 구성 • 다시 도전하는 경력이 될 수도 있음 ⸻ 정말 고민입니다. 지금의 조직에서 ‘그래도 안정성 하나만 보고 버텨야 하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내가 여자인데, 남초 조직 속에서 이런 문화를 끝까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가 있는 워킹맘으로서, ‘나다운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혹은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고민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이나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파닥파닥파닥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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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와 연차의 기준?
한달을 다녔는데 월차가 없고 1년을 다녀야 생긴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76번버스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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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젊꼰일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후임이 오랜만에 생겨서 그 친구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불만이 있으면 들어주고, (직급 차는 있지만 나이는 1살터울) 해결책도 제시해주며 신경을 써왔어요. 퇴근 후에도 만나서 고민을 들어주고 시간을 할애했는데, 문제는 점점 불만이 더 커져만 갑니다. 불만을 들어주면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줄어들지 않고 계속해서 불만만 늘어나는 것 같네요. 요즘 그 친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면서 자꾸 그 친구의 헛점이 눈에 띄게 커져만 갑니다ㅜㅜ. 가령, 어른들과 식사를 하러 가면 가장 어린 친구가 세팅을 한다던지, 시늉이라도 할 텐데 그런 예절도 없고, 가장 먼저 구워진 고기를 제일 빨리 집어먹고 (어른들은 젓가락도 들지 않음) 어른들이 말씀하실 때 자꾸 끊는 경향이 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 제가 그 친구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꼰대처럼 행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아성찰을 하게 되네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금 거리를 두며 피할 예정이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꼰대 인걸까요?
네이네이네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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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너무 느린 신입에게 피드백 줘도 될까요?
아까 신입 모니터로 화면 보면서 타이핑하는 걸 봤는데 너무 느리더라고요 타이핑하는 거 불편하지 않냐고 슬쩍 말해보긴 했는데 학교 다닐 때 거의 핸드폰이나 패드 사용해서 키보드로 타이핑 할 일이 많진 않았다네요 그래서 폰은 진짜 빠른데 키보드만 잡으면 속도가 확 죽어요 메일이나 메신저로 장문의 텍스트 보낼 때나 폰으로 빠르게 쳐서 보내긴 하고 아직까진 업무 맡겼을 때 데드라인을 넘긴 적은 없긴 해요 근데 모든 업무를 폰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장기적으로 볼 땐 불편할 것 같거든요 타자 연습 좀 하라고 말해도 될까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얘길 해도 될지 고민이 되네요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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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근무 희망하는데....
13년차 생산기획 업무를 했고, 최근 2년간 미국에 있는 공장의 생산기획을 겸 하며 출장도 몇 번 가보니 자녀들을 데리고 미국에 가고싶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마침 주재원 기회가 있어 면접까지 봐둔 상태였는데 사업 악화로 취소됐네요ㅜ 일이 이렇게 되다보니 아쉬움만 남고 이직을 하더라도 지금 경력으로 미국을 가고싶은 생각뿐인데, 현실적으로 관련 지식, 배경이 없어 과연 옳은 일인지 조차 모르겠네요. 비록 미국행이 아니더라도 평가가 우수해 지금 회사에서 쭉 있어도 되긴하지만, 다 던지고 해외를 나가고 싶은데 옳은 일인지, 그만 두고 본업에 집중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 : 30후반, 자녀 4살 1살, 계약연봉 9천(세전 1.2억), 최근 5년 평가 올 A, 영어말하기 AL
비비빅2
억대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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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차...
이직한 회사가 월요일 연차를 못쓰네요...ㅠ 이전 회사들은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큰 상관이 없었는데 월요일 연차 못쓰는 회사가 많은가요?
인생이별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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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탕비실, 하나만 더 채울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우리회사 최대의 복지는 맥주 제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냉장고에 언제나 들어차있는 캔맥주가 행복입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맥주 탭이 있다고 하던데... 선배님들이 생각하는 탕비실 최고 품목은 뭡니까? 제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투표로 만들어봤는데 더 좋은 거 있으면 말씀주십쇼
그레그레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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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보은
안녕하세요. 첫 직장 다니다가 진로 문제로 퇴사했고 1년 쯤 프리랜서 일 하다가 다시 취업 준비하는 과정에서 운 좋게 취직이 되었습니다. 취직 진행 하는 과정에서 레퍼 체크를 했는데요. 팀장급 1명, 사원급 2명으로 진행했습니다. 사원들은 제 또래로, 친했던 동료들이라 이후에 밥 사드리기로 해서 그다지 고민되는 건 없는데 팀장님은 주말에 시간 빼주셔서 레퍼 체크 진행해주시고 또 제가 재직했을 때 잘 봐주셨던 분이라 감사함이 큽니다. 그래서 연락을 드리며 보은을 하고 싶은데 제가 이런 건 처음이라서요... 팀장님 나이는 40대 초쯤되는 워킹맘이신데 먼저 식사 요청 드려도 될지... 바쁜 일상에 제가 끼어드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님 식사 말고 선물을 드려야할까요... 보통 다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레퍼런스 체크 끝나고 어떻게 연락 주고 받으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dndhk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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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는 고과
저는 CS 업무를 하고 있고, 저희 회사는 인사고과에 따라 매년 연봉이 달라집니다(연봉 체계 : 기본급 + 업적 연봉 -> 여기서 업적 연봉이 고과에 따라 달라짐).   올해 고객은 물론 모든 곳에서 저에 대한 업무 평가가 최고였습니다. 고객은 프로모션을 받던 특별 보너스를 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 칭찬 일색이었습니다.(저희 회사 top manger 분들이 참석한 미팅 및 mail에서 저에 대한 만족도를 가감없이 표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msg에서도 너무 잘하고 있고, 만족하고 있으며 저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며 감사 문자도 받았습니다.   파트장님 역시 제가 맡은 업무는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도 제가 후임 친구들과 함께 컨트롤을 했고, 그래서 파트장님께 escalation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고객 만족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매출 기여도 역시 50% 이상의 높은 portion을 유지하고 있는 직무를 담당하고 있어 어느 누구도 제가 A를 못 받을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도 부족한 고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월요일 파트장님이 저를 불렀고, 고과가 B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고, 파트장님 역시 제 의견에 동의하시며 under the table로 본인 역시 A의 최고 점수인 94점을 주셨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고과를 확인해보니 80점의 고과를 받았습니다... 저희 회사는 특성상 팀장님이 저희 팀에 관여를 하지 않고 파트장님 위에 바로 부문장님께서 컨트롤 하시는데, 그 부문장님은 기술팀 소속인지라 제 고과에 관여를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도대체 업무에 신경도 안 쓰는 팀장님이 제 고과를 이렇게 평가하셨을리는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파트장님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스스로 94점을 줬다고 하신 말씀이 거짓일리도 없고... 이렇게 납득하기 어려운 고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 논란을 만들고 싶지도 않고, 그냥 퇴사를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무지랭이이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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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 새로 생긴 복지템
영양제 따로 고민할 필요 없겠네요 부럽다..
그림그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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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과업을 하나 맡았는데, 매너없는 상대 업체 때문에 잘해주고 싶지도 않고 적당히 하자니 좀 그렇고, 그냥 날도 더워서 그런지 일하기 싫은 그런 상태입니다. 멍하니 있고 싶은 상태... 업무시간에 이런 멘탈을 정리하고 화이팅 할수 있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있으시면 알려주셔요 ㅠ
홀라이숑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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