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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대기업인데…. 제가 지금 직영 계약직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5월 달에 계약 만료인데 회사에서 파견직으로 전환 하라고 하는데 꼭 그래야 됩니까? 계속 직영 계약직으로 일 할수 없나요? 계약 만료 후 퇴사 하고 아니면 휴직 했다가 다시 새로 직영으로 계약 가능하나요?
또냐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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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상 통화시 마지막 멘트 고민
안녕하세요. 입사 7년 차로 주변 선배들에 비해선 한참 낮은 연차입니다. 늘 고민거리가 있는데 마지막 전화를 끊을 때 통화한 사람의 성함을 여쭤보는데… 그 멘트가 참 어렵습니다. “지금 전화주신(전화받으신)분 존함이 어떻게 되실까요? “ 이렇게 여쭤보면 종종 언짢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혹시 더 자연스럽고 예의 있는 멘트가 있을까요?
구보씨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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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할 것들
1.초대받은 결혼식에 전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몇 년간 서로 안 봤다면 굳이 결혼식에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2.가끔씩 나가 노는 건 물론 필요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것도 굉장히 가치 있는 일입니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집에서 푹 쉬셔도 괜찮습니다. 3.연애하는건 좋습니다. 단, 괜찮은 사람'만' 만나십시오. 나쁜X은 어떻게 해도 나쁜X이고, 이 사람들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바꿀 수 있을거란 생각을 버리세요. 나쁜X과 혹시라도 엮일 것 같다면, 최선을 다해 튀세요. 4.원하던 직업을 갖지 못했더라도 멘붕하지 마세요. 시간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 꿈을 이루고 잘 나가는 것 같다는 건 환상입니다. 당신은 아직 젊고, 당신의 미래는 아직 불확정적입니다. 20대 후반에 무언가를 이룬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5.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한 무언가를 시작하세요. 소설을 쓰든, 공부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진짜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하루 한시간씩이라도 투자하기 시작하세요. 지금 놓아버리면 영원히 못 할 수도 있습니다. 6.유행 타는 옷보다는 비싸고 클래식한 아이템 하나를 사세요. 트렌디하고 저렴한 원피스, 티셔츠, 좋습니다. 그러나 몇년이 지나도 당신이 계속 쓸 그런 아이템 하나가 당신을 더 빛나게 합니다. 7.운동을 하세요. 나만의 시간을 갖기는 어렵고, 그 시간을 운동에 쓰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당신은 곧 볼품 없는 아줌마, 아저씨가 될 겁니다. 8.혹시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저축하세요. 저축을 한다는 건 미래를 생각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꾸준한 적금은 미래의 자산이 됩니다. 9.일주일에 한 번은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세요. 이제 독립했다고 부모님을 소홀히 한다면 후회합니다. 지금부터 잘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지혜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0.가까운 친구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세요. 나이가 들수록, 일이 바쁠수록, 친구와 둘만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줄어듭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억지로라도 친구와 따로 만나는 시간을 가지세요. 애인 생겼다고, 일 바쁘다고, 뒤도 안 돌아보는 '그런' 친구가 되지는 마시길. 11.나쁜 친구들은 떠나보내세요. 만날 때마다 힘이 빠지거나, 기분이 나빠지거나, 당신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제 과감히 떠나보내세요. 좋은 친구를 만나기에도 시간이 없습니다. 12.회사에서 당신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하고, 상사와 대화하세요. 아무도 가만히 있는다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상사의 말을 잘 듣는 고분고분한 사원이 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 내가 원하는 일, 내가 억지로 떠맡지 않아도 되는 일 등에 분명하게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당신의 커리어에 장기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13.가끔씩 사치를 부려도 좋습니다. 스파, 마사지, 비싼 샵에서 하는 헤어, 좋은 와인 한 병... 가끔은 자신에게 선물을 주세요. 14.과음하면 어김없이 죽음의 숙취가 기다립니다. 이제 당신도 예전같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는 게 즐겁지도 않잖아요. 술은 적당히. 15.피부에 신경쓰세요. 진지하게. 피부노화가 시작됩니다. 선크림은 꼭 바르시길. 좋다는 스킨로션과 각종 에센스도 바르시길. 16.인생에 회의가 와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게 내가 진짜 원하던 직업일까? 유명한 작가가 돼야 하지 않을까, 아직 기회가 있지 않을까? 결혼해야 하지 않을까, 이러다 평생 혼자 살게 되는 건 아닐까? 30이 다가오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 시기는 다 지나갈거고, 당신은 그 혼란을 뚫고 멋진 30대가 될 겁니다. 무조건. 17.당신보다 어린 사람이 더 성공한 걸 보고 충격받을 겁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 사람에겐 그 사람의 인생이 있고, 당신에겐 당신의 인생이 있습니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성기도 올 겁니다. 언젠가, 하지만 꼭. 18.새로운 취미를 가지거나, 한 번도 안 해본 것을 해보십시오. 학교를 졸업했다고 배움을 멈춘다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취향도 취미도 비슷한 사람들과 교제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19.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식습관을 건강하게 바꾸세요. 피자 한 판, 치킨 한 마리... 예전에는 이렇게 먹고도 건강하고 날씬했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겁니다. 피자는 두 조각만 먹고, 샐러드를 드세요. 슬프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신진대사가 예전같지 않은 것을. 20.친구들이 다 결혼한다고 해서 당신도 지금 결혼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29살 쯤 되면 갑자기 지난간 연인이 생각납니다. "아, 그 사람이 진짜 별로긴 했지만 그냥 계속 만날걸... 이러다 혼자 늙어 죽는 거 아냐?" 진실은, 당신이 만약 그 별로인 사람과 결혼했다면 이혼했을거라는 겁니다. 기다리면 찾아옵니다, 평생을 함께할 훨씬 좋은 사람이. 21.가장 중요한 것 : 스스로에게 정직하길. 그리고 이런 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에게는 꺼지라고 하세요. 이십대 후반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나이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빛납니다.
정우성 | 해군본부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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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퇴사했습니다.
35살 1년 3개월차 주임으로 근무하면서 상사에게 저의 인물사진 흑백으로 했다고 카톡프로필로 지적받고 이유도 없이 타부서로 발령나고 상사가 일못한다고 타부서 사람들에게 소문내서 정신과 약까지 복용할정도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결국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쉽지 않는 결정이 였지만 퇴사를 하면 앞으로 다른직장에 이러한 수모를 겪을까봐 걱정이되 되도록이면 직장말고 다른 쪽으로 다니고 싶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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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 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문연 기간 포함 12년차에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통보하던 와중에, 본 직장에서 카운터로 30% 인상을 맞았더니 얼얼하네요... 한방에 큰 폭으로 넘기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저를 인정해주고 아끼는 느낌이 들어서 고맙지만, 다른 한켠으론 '진작 트라이를 할껄 그랬나' 싶은 마음도 금새 드는걸 보면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오늘은 스스로를 칭찬하며 맥주라도 한캔 마셔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츄파츕스
억대연봉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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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인게 죄입니까? 외국인 되고 난 안된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다니는 계약직 입니다. 23년도 입사 하고 이번에 2년 됩니다. 업무는 관리 업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서는 총무 이지만 다른 부서에 지원업무 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 계속 그쪽에서 업무 봤습니다. 우리 부서는 나 포함 동료들 잘 챙겨주는 적 없고 같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만 챙겨 주고 특히 여자들!!! 근데 현장이나 다른 부서에 지원 보낸 인력 신경도 안 쓰고 일만 겁나 시킵니다. 우리는 우리부서에서 시킨 일도 하고 지금 업무 지원 가 있는 부서에서 시킨 일도 다 합니다. 내가 지원 가 있는 부서에서 그래도 잘 챙겨 주고 신경도 써주는데! 그리고 항상 잎으로 일단 계속 같이 가야된다 없으면 안된다 과장님 계속 말씀 하십니다. 나랑 같이 일하는 동료들 한국 국적인 애들도 있고, 영주권 있는 애들도 있고 회사에서 비자 해준 애들도 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는 이번 달 계약 만료 인데 연장 했습니다(외국인 F-2비자). 난 담달에 연장 해야되는데 업무 지원 가 있는 부서 과장,, 부장은 항상 나랑 친구 한테 걱정 말아 우리 넌에 없으면 안된다 계속 같이 해야된다 했고 친구는 이번달 만료였는데 이미 계약 연장 했고 난 담 달 만료인데 오늘 보니 인터넷에 우리 회사 채용공고 올라 왔고 업무는 내가 하는 업무할 사람 구하고 있든데 나한테 말도 안하고 내 의견/생각 물어 보지도 않고…………………… 내가 세금 훨씬 많이 내고, 일도 더 열심히 했는데 부서에서도 내가 동료 보다 일 잘한다고 주변에서 그런 말 믾이 들었는데 근데 걔는 2년 지난 이번에도 연장 해주고 난 연장 안해주려고 하는데 하면 파견직로 들어가라는데 그럼 회사 복지, 인센티브 등 다 없어지고 유연근무도 없어 지는데 ….. 이게 맞나요? 나라는 2년 이상 근무 하면 정규직로 전환하라고 규정 만들었지만 우리는 피해만 봅니다……….
또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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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 불만족하는 나
스스로를 반성하며 한탄하며 쓰는 넋두리성 글입니다.. 첫직장에서 4년, 이직을 한번하고 현직장에서 1년째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100%만족은 없다는걸 알면서도 '혹시몰라'하는 마음에 이직을 했고 역시나 다른건 충족되어도 그만큼 다른건 불만족이 되더라구요. 세상에 100%만족은 없는데 항상 아쉬워하면서 전직장과 비교하고 잔잔하게 늘 불만족하는 저를 보며... 그러지말자 하는데도 참 어렵습니다. 감사하며 살자고 반성다시 해봅니다~ 다들 화이팅하셔요!!
건강하고햄보카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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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차 부정출혈과 정시퇴근
요즘 바빠서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아파서 죄송하다고 아퍼서 먼저들어가도 되냐고 했습니다 저희회사는 그런거 용납을 못하겠다고 하시네요 내일까지 일하는건지 대답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씁쓸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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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인줄 알았는데..
제가 지금 입사 전인데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입사전 가입하라는게 있어서 가입하려는데 직급을 적어야해서 여쭤보니 계약직 사원이라고 적으라고 하시는데… 너무 혼란스럽네요.. 이미 다니던 곳에 퇴사한다고 사직서도 올려서 철회하기도 그렇고… 계약서 작성할때 만약 계약직으로 되어있으면 그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뿡삥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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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들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앞 라인에 앉은 다른팀 직원들 수다가 너무 많아요 웅얼웅얼 속삭이듯 떠드는 소리가 계속 귀로 들어와서 집중이 안돼요 물론 회사여도 5분 10분 잠깐 다른 이야기도 하고 쉴 수 있죠 그런데 20분, 30분씩.. 길면 40분 50분을 그냥 앉은채로 웅얼웅얼웅얼 둘셋이 떠들어요 입으로 안 떠들 때는 메신저로 주고 받나봐요 문제는 타다다다닥 키보드 소리와 함께 키킥.. 키킥.. 크큭.. 흐흫핳.. 하헣... 웃음소리가 계속 들려요 이것도 30분 40분 계속 그러다가 한번씩 터지면 아 개웃겨 하면서 카카칵 웃기도 해요 오전에도 그러고 오후에도 그러고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일에 집중이 안되고
퍌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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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사 대표들은 자기 월급 적게 가져 간다는 소리를 직원에게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회사 다니다 보면은 중소기업 법인 회사 대표들 보면은 직원들에게 자기 월급이 얼마 안 된다 나도 힘들다 이런 소리 하는데 진짜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말이 법인이지 그냥 개인회사 수준인데 직원을 바보로 아는 것인지 참 가끔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떤 회사는 가족을 다 직원으로 등록 시켜서 급여뿐 아니라 배당까지 다 받아 가는데 어처구니 없더라고요. 진짜 직원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쓸쓸한근로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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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실수가 잦은데 핑계가 심합니다
들어온지 1달 좀 넘은 신입분이 실수가 좀 잦습니다 사실 실수하는 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핑계가 너무 심합니다,, 뭐 공유가 잘 안됐다 오류가 있었다 등등 그러길래 일단은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업무 진행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크게 중요한 업무는 아니다보니 괜찮지만 나중에도 계속 이런 식이면 아찔하네요 진짜 사람 성격이 원래 그런 것 같아서 안고쳐질 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ㅠ
꼬북마케터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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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초봉 2600받고 일했는데..
다들 신입사원때 얼마나 받고 일하셧나요?
기계식키보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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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가고자 하는데
ㅎㅎ
ilksjfjf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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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지만, 진로고민중
안녕하세요 33살 직장인입니다. 어찌어찌해서 제가 관심있는 업종에서 일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업에서 이 직무로 나이들어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운용사에서 펀드관리하고 있어요 제가 직업선택하는 기준은 1. 내가 흥미가 있는분야인가 2. 성장하는 산업이거나 미래가있는 산업인가 3.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가 (회사에 종속된것이 아닌 나스스로의 가치가높아지는가?) 4. 공무원이나 전문직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서까지도 할 수 있는가 물론 3번을 충족시키려면 전문직을해야하지만 그래도 회사원중에서도 전문성이 있는 직무라면 ok입니다 암튼 이런것들을 생각했을때 일을하면서 아직까지 저 조건에 부합하는지 계속 생각하고 이 일에 진짜 열정을 쏟아부어서 올인할만한지 아니면 빨리 직무를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헌데 직무를 바꾼다하더라도 나이가 많아서.. 좀 비현실적이긴 하지요 아무튼 아직 진로고민을 하고있는 직장인으로서 머릿속에 드는 생각들 적어봤는데 이 나이에 저런 고민하는게 너무 늦었죠?ㅠㅜ 정상일까요
lksii | (주)쉬즈미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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