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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회사
안녕하세요 제조업에회사를다니고있는42살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왜회사를잘다니는데 3개월만되면 나가라는뉘앙스로쫒겨납니다 사람들하고관계도좋고. 어떤핑계를대서 우리회사라는안맞다는말을하네요.이것또한벌써 5번째옮기는중입니다. 이거제가잘못하고있는건지 다르방법이있는지궁금해서답답해서글을 올려봅니다. 조언좀해주세요
이학찬 | 동명산업기계주식회사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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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이런 처우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총무,인사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재무업무가 거의 80%입니다. 무튼 업무는 총무 인사 재무 업무를 상사 한 분과 하는 구조입니다. 정규직에 수습3개월 이야기했을 때 수긍했으나 계약서는 용역으로 쓰더군요. 일단 거기서 한 번 당황했고 어렵게 입사해서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면접 후 면접관으로 본 임원이 출근 연락 주시면서 귀뜸하길 함께 일할 상사가 직원들에게 민원이 심해 내보낼 생각하니 업무를 단시간 내로 다 배우라고 따로 말했습니다.그 상사와 전 경력도 비슷하고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서 애초에 상사는 면접 때 절 반대했다고 합니다. 요령껏 다 배우라하여 최대한 배우려고 했으나 입사하고 3일째부터 상사가 저랑 일 못하겠다며 업무를 전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이유인즉슨 재무업무가 대부분이라 손이 느리고 일머리가 없다고 했다네요. 현재 2개월째 인사도 받는 둥 마는 둥 일은 전혀 알려주지도 않고 없는 사람 취급하네요. 다른 수단으로 면접관이던 임원이 일을 시키기는 하는데 제가 어떻게 더 해야할까여.. 현재. 업무인수인계 전직원이 쓴거 읽는 중. 인증서가 없어 관련 된 업무 전혀 못 하며 그룹웨어도 권한을 최소로 줘서 할 수 있는게 없음. 대표나 임원들은 내보낼 생각은 하나 제가 업무를 다 받아오지 못해 업무에 큰 피해를 우려하여 적극적인 행동이 없는 상태.
방그레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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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말다툼
최근 한 프로젝트 진행 중 동료와 의견 차이로 논쟁을 하다가 감정적으로 격해져서 말다툼이 되고 말았습니다 저도 너무 순간적으로 욱한 거 같아서 먼저 사과 드리고 다시 잘 해보자고 얘기하긴했는데 상대방은 풀 생각이 없는 건지 화난 건지 아직도 냉소적입니다ㅜㅠ 사과도 했고,,이럴 때는 그냥 평소처럼 업무하면서 지내면 되겠죠?
꼬북마케터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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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고 생각하시고 충고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취업 잘되는 컴공 졸업해서 원하는 회사에 들어와 20대 후반에 억대 연봉은 찍었는데요.. 그 뒤부터 전엔 공부던 취준이던 목표가 있고 인생이 재밌었는데 일이 일처럼 느껴지고(하기 싫은데 쳐내야 하는 일) 목표가 없어졌습니다. 딱 하나가 있다면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마련하기였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왜 한강변에 아파트를 사야하나 싶었습니다.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연애도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요즘은 돈보다 진실한 사랑, 남은 인생을 재밌게 살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아 놓은 돈이 어느 정도 있어서 IT가 아닌 아예 새로운 일(승무원 혹은 카페 창업)을 해볼까.. 그간 해온게 아까우니 도피성으로 미국 대학원을 가볼까.. 아님 워홀 가서 1년이라도 살아볼까 여러가지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원래 일로 하면 뭐든 힘든걸까요? 제가 너무 복에 겨워있는 걸까요? 따끔하고 솔직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 정말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하나하나 살펴보았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lolll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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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 하는데 감정적이고 회사 욕하는 수습직원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 회사 팀장입니다. 이번에 새로 직원을 뽑았는데 수습 2개월 직원인데 감정이 다 표정에 드러나고 다른직원과 회사에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손이 빠르고 일은 잘 하는데 계약연장을 해야할지..팀을 생각하고 수습에서 마무리할지 고민이네요.
Rhdtm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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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근무
휴무일 출근시 수당이 지급됩니다. 일반적으로 이사(미등기)직책도 수당 지급을 하시나요? 그리고..평일엔 땡출근땡퇴근, 휴일 근무.. 수당 지급되는 회사에 이런분들 많으신가요?
심장이둑흔둑흔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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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쉰입으로 중견기업급으로 입사했는데 직장내 동기간 따돌림, 막말 여론조성 등으로 정신적으로 너무힘든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가요?
llliliii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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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내보내는법
저는 팀장이고 팀원하나를 내보내고싶습니다. 뭐 저랑 안맞는것도 있긴한데, 가장 큰 문제는 이리저리 선동하는게 가장큰문제입니다 어느정도냐면, 신입직원이 찾아와서 팀장님은 그직원 욕하는걸 못봤는데, 그직원이 팀장님 욕을 너무 많이해서 과하다싶어서 말씀드린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이야기 많이 듣고있습니다 업무도 본인 업무 이외에 추가적으로 뭘 더하는건 발작을 합니다. (신규 프로젝트등) 2년참았고, 이제 썩은 사과는 도려내려하는데 내보내는 좋은 방벅 없을까요?
iiilili
억대연봉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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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다
일머리 있는 후배들이랑 일하니 정말 편하다. 큰 방향성만 제시하면 척척 결과가 나오네.
마우마우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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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직군에서 일하는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
+추가) 많은 분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쁨받고있어서 이런 포지션이 된거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하핫... 저 원래 극여초에서 일했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그때가 더 나았습니다 ㅋㅋㅋㅋ 여초 직장 찾아가겠다는 거 아니고 지금 있는 업계에서 여자가 조금이라도 많은 곳으로 이직할까 하던 고민이었어요ㅠ 어차피 이 직종에 여초 없습니다. 여튼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 --------------------------------------- 편안한 분위기의 남초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서 힘듭니다.ㅠ 런닝맨의 지예은님 포지션 그자체입니다ㅠ 그쪽은 나이차도 크게 나고 지예은님을 귀여워하는게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 장난이랍시고 사사건건 시비걸고 놀리는 남자상사 및 남자선배들 사이에 있으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들끼리 친한게 눈에 보이는데 코드가 안맞으니 끼기도 힘들고 낀다고 해도 존재감이 없거나 제가 타겟이 되어 놀림당하기만 합니다ㅋ 놀리는것도 선을 넘을듯말듯 선넘었다가 안넘었다가 하는 것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도 힘들어요 이것때문에 진지하게 퇴사생각이 드는데 버티는게 맞을까요.. 그거때문에 욕이 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 이직한다해도 남초직장일게 뻔하지만 조금 더 여직원 비율이 높은 곳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이직한다면 이직사유를 뭐라 말해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사실 퇴사할지말지가 고민이 아니라 푸념입니다..
도저히못해먹겠다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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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남 같이 느껴질 땐 어쩌죠?
1. 지사에서 본사 3개 부서에 의사결정을 요청하는 문서를 보내왔기에 접수했습니다. 2. 제가 1번 부서이다 보니 총괄해서 2, 3번 부서 협의를 걸쳐 임원진 방침을 받았습니다. 3. 지사에 보낼 문서를 작성하고 2, 3번 부서에 협조결재 요청했더니, 2번 부서에서 못하겠답니다.(이유도 명확히 밝히지 않습니다. 책임이 어쩌고.. 저쩌고) 4. 순식간에 남처럼 느껴지는 이 패배감, 배신감 어쩌죠? 결국 2번은 협조결채 스킵하고 문서를 보냈습니다. 5. 하!!!! 2번 부서에 대해 형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스타벅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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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에 다 반대하는 동기이자 팀원, 무시하려 해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한 부서에만 10년째 근무했던 동기와 함께 일하게 됐습니다. 저는 올 초부터 이부서에서 일해서 4개월째 일하고 있구요. 이 부서업무 특성상 부서 내 파트별 업무가 희한하게 연결 되어 있어서 오래 버틴 놈한테 유리한 구조더라구요. 동기는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뒤에 토를 답니다. 정작 대규모 사업발주 내는 건 무서워하면서 말이죠. 근데 정말 교묘하게 저따구로 굽니다. 슬금슬금 티 안나게. 부장이나 윗 직급 팀원한테 나쁜 사람으로 안 보이려고 엄청 노력하면서 회의때 제가 무슨 말을하면 계속 사족을 붙여요. 문제는 그 사족이 진짜 짜치는거라는 거에요. 예를 들어 업체가 1억4천에 견적을 보내온 걸 회의 테이블에서 같이 논의하게 돼서 제가 'A업체가 1억 5천 정도에 견적을 보내왔습니다.' 하면 그 뒤에 '1억 3천'하고 얘기를 해요. 대세에 지장있는 금액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 친구도 금액 틀려서 말했구요. 아주 단순한 예인데 자꾸 저딴식으로 굴고 본인이 덕보고 있는 후배가 같이 회의할때도 결국에 지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후배가 맞는 의견 내면 '그렇게까지 본다면 후배 너 말이 맞네^^ 그런데 그렇게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이럽니다. 저 동기가 부서에서 오래돼서 히스토리 많이 아는 건 사실이지만 저 뭣도 안 되는 똥고집 부려서 사업 어려워진 부분이 있는데 부장도 이번에 부서 처음발령 받아서 그게 잘 안 보이는 거 같아요. 같이 일하기 너무 싫은데 방법은 없고 마음 다스릴 수 있는 팁 좀 부탁드립니다. 계속 너무 스트레스에요.
궁그궁그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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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직 시기가 협의가 안 된다면…
안녕하세요, 3년차 전시 기획자입니다. 운좋게도 가고싶던 회사에 바로 합격을 해 처우 협의 진행중인데요. 이직할 회사에서 제가 생각한 퇴사 일정보다 2-3주 빠른 일정을 요구합니다. 연휴 고려하면 거의 인수인계 시간이 일주일도 안 되는 시기라 저는 다니던 회사에 대한 예의(회사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게 아니고, 팀장님도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이라서요.)로 아무리 그래도 한 달 정도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일정 협의를 안 해 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이직할 회사에서 고민해 보고 말해달라는데, 제 의견대로 한 달 정도의 시간은 달라, 라고 요구해도 되겠죠? (물론 무조건 안돼! 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여 안 갈 것 같긴 합니디만…) 이직이 처음이라… 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이직큐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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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장 내 어린이가 자동문을 고장낸 부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어린이 학원을 하고있습니다. 6개월 다닌 8살 친구가 유리문 푸쉬버튼을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세게 눌러 문 버튼을 고장냈습니다. (갑자기 안에서 밖으로 나갈때 문이 안열려 소동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가주러 셔틀 동승하러가는 매니저가 푸쉬 버튼 누를때 소리가 딱 하고 났다고 했네요...ㅠ 육안으로는 전혀문제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아이가 했다는 증거있냐 식으로 나올까봐 문제입니다. 학부모와 학원 사이에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아무쪼록 학원이 부담이고 이미지하락이니까요....ㅠㅠ 수리비가 버튼과 컨트롤러가 세트라 첨부터 재설치하는 비용과 동일하다고 총 17만원이 나왔는데 (현금가) 매장내 재산손해에 대하여는 가입한 보험적용이 안된다네요 이를 어떻게 학부모한테 말해야할까요 ㅠ 쉽게 입이떼지지 않네요. 아이가 고의로 그런건 아니니 저희매장에서도 50:50 정도까지는 부담할 생각입니다.. 4,5만원 정도의 비용도 아닌데 어린이 영업장은 아이들이 뭣모르고 부수거나 시설에 하자를 만드는게 정말 스트레스네요ㅠㅠㅠ (주의를 줘도 요즘은 말도 안듣습니다ㅜㅜ)
휴진짜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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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일의 업무강도가 쎈데 안올려주나요?ㄷㄷㄷ 직급이 낮을수록 원래 업무량이 많나요? ㄷㄷㄷ 회사에 일을 혼자 쳐내려니 임금협상 좀 해주던지 그랬으면 좋겠는데 임원급 아닌 상사분은 자기일 아니라면서 업무의 구분이 명확하지않아서 제가 다 하는데 과부하걸려서 힘든데 밀착감시하시고 ㄷㄷㄷ 빨리하라고 재촉에 ㄷㄷ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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